요즘 식식귤 삼남매는 매일 장난감 놀이를 합니다.
집사가 다른 일에 몰두하고 있으면 삼남매가 제 앞에서
초롱초롱한 눈빛을 마구 발사해 놀이를 하루라도 거를 수가 없어요.


무엇에든 적극적인 호식이가 장난감을 독식하다시피 하지요.


가끔 웰시코기냥 귤이도 짧은 다리를 들고 낚아챌 준비를 합니다.

웰시냥의 진가를 보여주겠다귤~

여풀떼기만 나온 봉시기 지.못.미

봉시기가 여풀떼기만 출연한 건 결코 운동신경이 둔해서가 아니고 동생들한테 양보한 거예요 양보!
그 증거로 2020 도쿄올림픽 <문짝점프> 국가대표로 선발된 영상을 첨부하겠습니다.
그동안 봉시기에게 허당이니, 뚱땡이니, 구멍난 난닝구 입은
동네 바보총각이라 놀려댔던 거 감독으로서 진심으로 사과합니다.
봉식아!! 좀만 더 연습해서 금메달따고 대한민국냥이의 위상을 드높이자.
첫댓글 감독님이 나빴네요~~ 봉식아 금메달 따러갈때 연락해 꽃다발 맞춰 들고 응원갈께~~
감독이 동태눈이라 원석을 몰라봤어요ㅠ.ㅠ
저런 그림 볼때마다 다냥이집을 위해 서너개가 한꺼번에 마구 흔들리며 아이들과 놀수 있는 장치를 개발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ㅎㅎㅎ
근데 웃기는 건 고냥씨들은 절대 따로 안 놀아요.
양쪽에서 마구 흔들어도 한곳으로만 몰리죠.
@눈부신날 아~글쿠나~ 개발했다 망할뻔했네요 ㅋㅋ
역쉬 허당봉식씨~산삼 먹고 자랐다더니 저력있네
산짐승들에게 쫓기면서 나무위로 자주 올라갔던가봐요ㅎㅎ
왜 영상이 안보이네용 나만 그런가 ...
저는 피시로도 폰으로도 다 보이는데요. 꼭 보셔야하는데 아깝네요.
@눈부신날 스마트폰으로 보니 가히 국가대표감이네요 쉰세대라 눈.님 말씀대로 폰으로 봤네요 허당 김봉식이도 저런면이 있네요 ㅎㅎㅎ 임실에서 인삼을 괜히 먹은게 아니네요
우와 우리 봉식이가 이름값 톡톡히 했네~
누가 감히 허당 봉식이라 했을까나~
봉식이 최고 최고~
봉식이 이름이 좀 허당스럽지 않나요
이름값보단 얼굴값을 했지요ㅎㅎ
오~ 봉시기 멋진걸~
봉시기도 맘은 청춘이었던가봐요
속으론 놀고 싶은데 동생들한테 양보하느라 슬쩍 물러서곤 하더라니까요.
봉식아!! 높이뛰기 선수로 나가야겠네^^ 정말 대단하다~ 내가 최고야~ 인정^^
와! 봉식이 오빠~~~ 내년 올림픽 준비하자구요~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