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 26 -토요일 아카 후 엑스트림 사람들의 뒷풀이 자리에 요염한 문중이 참석.
그 자리에서 피해자 J양과 처음 얼굴을 봄.
뒷풀이가 파하고 사람들이 헤어질 때 잘 곳이 없는 J양을 문중이 재워
주기로 함. A군과 함께 문중의 집으로 간 후
그날 밤 문중과 A군, 함께 J양 겁탈 시도.
A군은 이내 그만두고 문중을 뜯어 말리지만 끝내 문중은 J양을 겁탈함.
보다못한 A군은 뛰쳐나와 그날 친구들의 밤샘 게임 번개가 있던 자리로 감.
그 후 문중은 피해자를 두 차례 더 겁탈.
1. 27 –요염한 문중은 여자친구와 함께 아카 코스에 참가.
1. 29 –사건을 알게 된 피해자의 친구 이덕영군 요염한 문중에게 만날 것 요청.
일요일에 동대문에서 만날 것 약속함.
2. 3 -이덕영군. 친구 이동경군과 함께 요염한 문중을 만남.
요염한 문중은 동대문에 코스 천을 사러 왔었음.
셋이 모인 자리에서 문중은 잘못을 사과하고 용서를 빌었음.
2. 16 –요염한 문중. 코믹월드 행사를 마치고 돌아가던 중 여자친구와 함께
J양과 친구들이 모여있는 신촌조이랜드에 나타남.
김지수는 아는 동생을 통해 문중에게 이 자리에서 사라져 줄 것을 요구.
문중은 여자친구도 두고 집으로 귀가.
2. 17 –김지수 요염한 문중의 카페에 1차 경고 남김.
이 글은 그 카페 2612번 글로 현재도 열람 가능함.
요지는 피해자 앞에만 안 나타나면 용서해 주고 잊어주겠다는 내용.
연락처와 이름을 밝혔으나 연락 없었음.
2. 22 –요염한 문중 피해자의 고시원까지 찾아 옴.
피해자는 분명히 오지 말라는 의사를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찾아와 소란을 피우고 감.
그리고 그 일로 인해 피해자 J양은 고시원에서 쫓게나게 됨.
2. 22 –김지수는 요염한 문중의 카페에 진상의 일부를 공개하며 사과와 대화를 요구.
이번에는 올린지 5분도 되지 않아 삭제됨.
그래서 경고한대로 진상을 만천하에 밝힐것을 다시 경고함.
이 글은 해당 카페의 2661번 글로서 현재 열람 가능함.
2. 24 –요염한 문중. MSN을 통해 김지수에게 연락을 취해 옴.
피해자 J양도 함께 참가한 이 대화에서 문중은 모든 잘못을 시인하고
3월 1일까지 카페 폐쇄와 마지막 코스 참가 하지 않고 군대갈때까지
아무도 만나지 않고 있기로 약속함.
그리고 그 조건을 어길 시 모든 것을 넷상에 폭로하겠다는 약속도 받아냄.
2. 25 –‘3월 1일 무조건 저녁 12시전에 폐쇠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주문받은 옷은 딴지님(메일연락)과 마씨(전화로.ㅡㅡ)
그리고 어나더이오리(만들꺼니깐 재촉하지말길)님이계시고..
그 외는 없으니 한동안 잠수를 타기때문에 오프라인으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활동 그자체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기때문에..
한동안은 사람을 보지않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를 골자로 하는 카페 폐쇄 공지 올라감.
그러나 현재 이 시점까지 카페는 폐쇄되지 않았음.
3. 9 -요염한 문중 코스를 하고 아카 행사장에 나타남.
김지수는 그 자리에서 문중을 구타하고 이유를 밝힘.
3. 10 –요염한 문중 다시 행사장에 나타남.
3. 12 –요염한 문중 군에 입대.
그리고 9일의 폭행에 대한 복수를 다짐하는 글이 피해자의 카페에 뜸.
3. 13 –새벽에 3월 9일 ‘아카 요염한 문중 폭행사건의 진상’이란 글이
각 게시판에 올라감.
작성자는 김지수(靑淚). 이 글은 곧 인터넷을 타고 퍼져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