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맡아 보는 탁아소 / 乇(탁) 벽운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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乇
맡길(탁)1 |
농삿일 나가면서,
채 일곱(七) 살이 못된(丿) 아이들만 |
丿 삐침(별)
七 일곱(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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맡기는(乇) 탁아소에 |
男女七歲 不同席
남녀칠세 부동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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託
부탁할(탁)2 |
내 아이를 맡기며(乇) ‘잘 돌봐 주세요’라는 말로(言) |
言 말씀(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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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하며(託) |
付託(부탁) 委託(위탁)
託兒所(탁아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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托
밀(탁)2 |
고집피우는 아이를(乇) 억지로 손으로(扌) |
手(扌)
扌(재방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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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밀어(托) 넣고는 |
托鉢(탁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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宅
집(택)4 |
그(乇) |
家(宀); 집(가)
宀(갓머리); 집(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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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宅) 막 나서는데 |
住宅(주택) 宅地(택지)
媤宅(시댁) / 집(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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咤
꾸짖을(타)1 |
벌써부터 목소리(口) 높여 |
口 입(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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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짖는(咤) 소리가 들려온다. |
叱咤(질타) |

첫댓글 잘 공부했습니다. 바다도 너무 좋아요
리본님
반갑습니다 ^^*
시원한 바다와 함께 공부잘하고 갑니다.
낙송 선생님
반갑습니다. ^^*
한자 1급 목표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50대 중반인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학이시습님
이야기 중심으로 단어를 이해하시면
큰 도움이 될 듯합니다. ^^*
시원하게 공부 잘하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매직스님 ^^*
스토리 텔링 너무 재밌어요. 감사합니다^^
격려의 글
감사합니다.
제2편을 준비하겠습니다.
공자머리님^^*
이런식으로 공부하면 아이들도 쉽게 할수 잇겟네요.. 아래 사진은 정말 휴가가고픈 곳이네요.. 감솨합니다.
방문 댓글
감솨합니다.
나라사랑2010님 ^^*
바다가 너무 아름답고 좋네요.
공부 잘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
반갑습니다.
심경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