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사주
乙 甲 癸 丁
丑 申 丑 酉
시 일 월 년
임 신 경 기 무 정 병 을 갑...
자 해 술 유 신 미 오 사 진...
공망 午 未
이 사주는 전제적으로 보게되면 조후의 (기후) 의 여부가
팔자를 좌우하는 구조를 띠고 있읍니다.
조후를 논하는 역서는 궁통보감이 유일한데
갑일주 인 나무가 반듯한데 추운데 지내는 침엽수 라서
추운 러시아 벌판에 우뚝 서 있는 형국입니다.
갑신 일주로서 태어난 날이 갑신일이니
나무에 원숭이가 매달려 있는 양태를 주었읍니다.
원숭이는 나무를 타야만 공간이동이 강해지고 조화를 부립니다.
원숭이는 조금 더운지방 아니면 온대지방에서 활동해야 합니다.
러시아에 원숭이가 있을 까닭이 없지요.
갑일주에 년지 월지 일지 시지 전부 가을겨울지절의 춥고 서늘한
기운을 가지고 그 바탕에서 갑목일주를 끌고 가야 합니다.
갑은 나무이므로 섬유질이 강합니다. 알알이 일지 신금 년지 유금이
박혀 있으니 나무자체가 단단합니다.
이를 곡직이라 하는데 뻗어드러내는 의지와 풍모를 지닌 성품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좀 춥다! 추우니 유승민은 따스한 계절을 희구합니다.
공망 오행이 인생지절에 가장 열정적으로 원하는 에너지를 추구하는데
공망이 오미 火 입니다.
따스함이 공망이니 따스함을 원하고 이를 성취하는 기질로 인성이
지향하고 있다 라고 이와 같은 유형의 질곡을 향하여 걷읍니다.
예전에 한번 본것 같은데 이성관에 대하여 잘 처신하면
이 양반의 흉이 적은 사주로 유추 할 수가 있읍니다.
갑목에 일지 신금중 무 임 경 세개의 지장간이 있는데 무토 는
갑목에서 편재가 됩니다, 이 편재가 자기밑에 배우자로 자리를
확보하고 있는데 월지 시지가 축토 입니다, 정재가 되지요.
편재 정재는 재물이고 남자로서는 여성이 되는 오행입니다.
편재는 배우자이기도 하지만 아버지가 되기도 합니다.
갑에 무토가 아버지가 되는 연유는
아버지 무토 는 갑의 인수인 유승민의 어머니 계수 인 水를 통제하고
소유하는 형국이라서 그렇습니다 (무 토 는 극 수 한다)
아버지가 쪼매주는 여자를 배우자로 간직해야 하고, 아버지 힘이
자기 밑에서 받추어주는 형국이라 그러합니다.
아버지 영향을 많이 받는다 이고
축토 는 역시 여성인데 여성이 축이라는 것은 휠타입니다.
까칠하고 까다로운 여성을 만나기 때문에 벨 탈이 없다고 보는 것인데
하여간 이 지점만 주의하면 아버지의 후광으로 인생은 별탈이 없으나
내면에서 솟아나오는 火 를 추구하는 열정을 보인다는 것이
이 사주유형에서 볼 수 있는 인성의 기질을 여실하게 나타내는 것입니다.
갑에서 火 는 상관 입니다. 저항, 자유의지 , 비상한 두뇌 등을 표상하는데
머리가 상당히 저항적이며 자유주의적인 본능을 추구한다 할 수 있읍니다.
그렇다면 우선 격 을 보아야 할 것입니다.
격이란 이 사주의 집에 걸어놓은 문패입니다.
갑목에서 월지 축을 보는 방법인데 이를 월령이라 하고
이 월령의 축월 의 월자리는 모친과의 환경여부를 논 하는 것이므로
태어나 초년운에 어머니 영향을 제일 많이 받기에 그러합니다.
어머니 월지 축은 휠타이므로 깐깐합니다.
절제있는 모습으로 유승민을 교육시키는 형국이 되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축토의 지장간 계 신 기 3 간중에 계 수 인 인수가
월간 계수가 투출하여 바깎에 드러나 있으므로
갑에서 축월이지만 계수를 잡아 이 사주의 문패는 인수격이 됩니다.
인수격이므로 문장 학력 명예등을 안고 태어났는바
부모가 영화스러웠다 할 수 있고, 인수격이니 어머니 영향하에
공부를 많이 했다 이렇게 문패를 달고 나온 것입니다.
사주구소장 축토 무토 등이 많읍니다.
재성을 의미하므로 경제적인 계속의 전문학과를 나왔으니라고
생각이 되고 재정을 다루는 학문은 특별하게 장점이 될 수 있읍니다.
인수격에 상관 오미가 공망인 사람은 이빨이 좋읍니다.
말을 잘 하므로 언론 정치에 몸을 담게 되는데
이를 업장대처를 잘 했다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다가 원숭이날에 태어났으니 조화가 무궁무진 하므로
응용사업에 대가이므로 공간이동이 강한 활동력을 구비하고 있다고
볼 수 있읍니다,.
하지만 년지 유금 일지 신금은 금입니다.
금이 나무밑에 박혀있으니 안절부절하는 긴장성을 늘 가져야 합니다.
사람이 좀 넉넉하고 후장이 넓직한 인상은 주지 않지요.
예민성을 가지기 때문입니다.
다행하게 이 금이 인수 계수를 생해주면 변화를 타기 때문에
충분하게 이를 극복하고 도리어 이를 이용하는 것이니
편관 정관의 명예 관공등의 공직선상으로 진출하는 계기가 된 것입니다.
입을 아주 악 하고 물고 있지요.
저항과 경우를 따짐에 있어서 누구든지 못 당합니다.
이 양반 성격으로는 박근혜를 탄핵찬성할때 드러내고 한 사람입니다.
명분이 스스로 있으므로 이를 결단한 사람이지
누구한테 질질끌려 다니는 사람이 아니다라는 것을 볼 수가 있지요.
제목은 제목입니다.
정치를 논함에 있어서 향방의 여부는 여기서 차치하기로 합니다.
유승민의 사주는 하나의 단점이 있다면 조후 가 약하다는 것이고
사주자체가 인수격이라 인수를 생해주는 금이 있고 금을 생해주는
토가 있읍니다. 상생을 하는데 화 기운이 약한 것이고
사주의 힘이 어중간 합니다.
아주 강하지도 않고 아주 약하지도 않는 중강 사주의 에너지를
내재하고 있다고 볼 수 있는데 역학용어로 중강이라는 것은 없지요.
신강하지만 좀 약하다. 세력을 지니는데 있어서 크게 활동 수집력은
없는 것이고 물기운 금기운이 많은 사주는 상향마인드를 가지지 않고
좀 침착한 근성으로 사회적 이슈를 바라보고 문제를 진단한다고
할 수 있읍니다.
다행하게 대운의 말년운이 오미 화의 기운으로 향합니다.
좀더 치열한 삶을 전개하며 희구하는 저항 과 언로의 말빨이
서서히 일어나는 중이라고 할 수 있읍니다.
정치적 변혁기 와중에 처신을 어떻게 하느냐의 향방에서
고민하는 현 주소가 되는 것이지요.
박근혜가 유승민은 포용했어야 했읍니다.
실책이지요.
대구의 아성으로 지킴이가 될 수 있는데 이제는 개혁으로
나아가야 하는 마인드를 가지고 가야 합니다.
치열해져야 할 것입니다.
유승민의 이름오행상으로 보게되면
토토 긐모 수화의 파동력을 가집니다.
수화의 바람이 이는 풍진을 마지막 민 자에 두었는데
치열성을 예고 합니다.
사주상으로는 나무랄때가 없으며, 사주격이 좋은사람은
썩어도 준치라 자기 기본 가라꾸는 전제하고
인생을 포진시키므로 단단한 것이지요.
사주에 백호대살이던가 체류되는 기운이 없고 늘 상생을
하므로 특별한 페악은 없읍니다.
박근혜 탄핵찬성의 의지는 항거이지 배신은 아니다라고
할 수 있읍니다.
문재인 수에 걸린 것이지요.
다음에 계속 소개 하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