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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시 짐은 많을수록 짐이 됩니다. 꼭 필요한 것만 준비하고, 기타 현지에서 구입하거나, 꼭 필요하지 않은 부분은 과감하게 빼는 것이 좋습니다. 출발 하루전에 아래리스트를 출력해서 꼼꼼하게 체크해서 짐을 꾸리는 것이 좋습니다. |
| 체크항목 | 체크 | 준비물내용 |
| 여권/비자 | 해외여행의 필수품, 분실의 사고를 대비해 사진이 있는 1면은 복사해서 여권과 다른곳에보관해 둔다. | |
| 항공권 | 출국, 귀국 날짜, 여정, 유효기간을 반드시 확인하고, 분실의 사고를 대비해 복사본을 보관해 둔다. | |
| 한국돈 | 공항간 이동시 교통비, 공항세 지불 등에 필요한 돈 | |
| 현지돈 | 팁, 쇼핑, 선택관광, 기타 개인적인 경비 등에 필요한 돈 | |
| 신용카드 | 해외에서 사용가능한 카드로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1장 정도 준비한다. | |
| 여행자수표 | 반드시 서명을 하고, 현금과의 비율은 7:3 정도로 환전한다. | |
| 여행자보험증 | 단체여행의 경우 준비하지 않아도 되며, 개별여행인 경우에는 사고를 대비해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 총무님! 우리 보험 드나요? 몇푼 않되니 들고 가죠? 좋죠... | |
| 국제학생증 | 해당자는 할인혜택도 있기 때문에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 |
| 국제운전면허증 |
렌터카로 여행을 할 분들은 국내면허증과 함께 준비해 간다. 운전할 일 없어졌지만 돈내고 만들었으니 괜히라도 가져갈 것 | |
| 예비용 사진 | 여권 분실의 사고를 대비해 2~3장 정도 준비한다. | |
| 소형계산기 | 환율계산이나 쇼핑, 예산 산출 등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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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카드 핸드혼 로밍 |
한국으로 전화 걸 일이 많은 분들은 구입해서 준비하는 것이 좋다. 핸드폰 로밍하세요... | |
| 작은 가방 | 큰 가방과 분리해서 휴대할 수 있는 작은 가방이 있으면 편리하다. | |
| 필기도구/수첩 | 여권번호, 여행자수표번호, 신용카드번호, 현지주요기관 등의 번호를 메모해 두고, 현지에서 얻은 유용한 정보를 메모할 수 있는 필기도구를 가져간다. | |
| 카메라와 필름 | 여행에 있어서 카메라는 필수품, 필름은 세계적으로 한국이 가장 저렴하므로, 한국에서 구입해가는 것이 좋다. 디지털 카메라도 좋다. | |
| 칫솔과 치약 | 해외에는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 |
| 수건과 비누 | 호텔에 숙박하는 경우에는 필요 없으며, 그렇지 않은 경우 여행용으로 간단하게 준비해 간다. 호텔에 있음 - 절대 불 필요 - 손수건은 가져사세요. 폭포때 필요함 | |
| 모자/선글라스 | 여름이나 열대기후 여행시에는 필수품 | |
| 수영복 | 열대기후나 수영장, 해변이 있는 여행지에서는 필수품 | |
| 자외선 차단크림 | 여름이나 열대기후 여행시에는 필수품 | |
| 편한 신발 | 여행에는 걷는 시간이 많으므로 편한 신발이나 운동화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 |
| 비치샌들 | 열대기후나 해변이 있는 여행지에서는 운동화보다 낫다. | |
| 휴대용 우산 | 비가 올 경우나, 우기인 국가를 여행할 경우 휴대가 편리한 접이식 우산이 좋다. | |
| 화장품 | 여행용이나 소포장용을 가져가는 것이 좋다. | |
| 빗/드라이어 | 호텔에 없는 경우도 있으므로, 가져가는 것이 좋으며, 전압과 플러그를 확인하고 가져간다. 플로그는 호텔에서 대여해 주는 경우가 많다. | |
| 면도기 | 호텔에 1회용이 비치되어 있는 경우도 있지만, 그래도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전압과 플러그를 꼭 확인한다. - 미국엔 절대로 없음 - | |
| 셔츠/바지 | 편한 것으로 여행기간에 맞게 준비하며, 되도록 적게 가져가는 것이 좋다. | |
| 재킷/가디건 | 냉방차, 비행기, 비올 때, 밤에는 기온차가 생기므로 가벼운 것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 긴팔 셔츠 또는 쉐타 류 한개씩 준비하는 것이 좋을 듯 ... | |
| 속옷 | 호텔 등에서 세탁을 할 수도 있으므로, 여행기간에 맞게 준비한다. | |
| 편한 신발 | 여행에는 걷는 시간이 많으므로 편한 신발이나 운동화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 |
| 생리용품 | 현지에서 구입하기가 쉽지 않고, 비싼 경우가 많으므로 미리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 |
| 비상약 | 평소에 복용하는 약, 지사제, 소화제, 신경안정제, 진통제, 멀미약, 감기약, 피로회복제, 1회용 밴드 등 | |
| 비닐봉투 | 빨래할 옷, 젖은 옷, 잡동사니를 넣기에 편리하다. | |
| 물통 | 휴대용으로 준비하거나, 생수는 현지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 | |
| 침낭 | 장기 배낭여행자의 경우 야외에서 숙박할 경우 필요하다. | |
| 세제 | 장기 배낭여행자의 경우에는 소포장으로 가져가는 것이 좋다. | |
| 선물 | 현지에 친지가 있는 경우나, 우리의 문화를 알리는 작은 답례품을 가져가는 것이 좋다. 현지 교회에 목사님께 간단한 선물 어떨지? 요즘 현지에 없는 것 없지만... | |
| 손톱깍이/귀이개 다용도칼 |
휴대용으로 작은 것을 가져가면 요긴하게 쓰이는 경우가 많다. 귀이개는 수영장이나, 해변이 있는 경우 요긴하게 쓰인다. | |
| 알람손목시계 | 바쁜 일정 중에 스케줄 관리에 편리하다. | |
| 사전과 회화집 | 개별여행자에게는 필수품, 휴대하기 편한정도의 것을 준비한다. | |
| 한국음식 |
이국음식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분들은 튜브포장된 고추장 정도을 가져가면 좋다. 군것질 좋아하시는 분들은 많이들 가져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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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 국가정보 > 국가개요 > 캐나다 |
◈ 수도 : 오타와(Ottawa) ◈ 면적 : 997만㎢(한반도의 45배) ◈ 인구 : 약 3,300만명 (2006년 기준) ◈ 종교 : 카톨릭(46%), 프로테스탄트(36%), 기타(18%) ◈ 언어 : 영어(62%), 불어(12%) ◈ 민족 : 영국계(28%), 프랑스계(23%), 독일계(3%), 기타(37%) 캐나다는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 신의 축복을 받은 것 같은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국가이다. 북아메리카 면적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는 것에 반해 인구는 우리나라의 2분의 1밖에 되지 않는다. 투명한 호수와 빙하로 둘러 쌓인 거대한 록키산맥이 뿜어 내는 매력은 누구나 한번쯤 이곳에 오고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기에 충분하다. 고집스런 프랑스계와 명예를 존중하는 영국계, 자유로운 미국계 이렇게 삼색이 미묘한 조화를 이루며 발전하고 있다. 기후 넓은 국토의 면적으로 인해 지역마다 기온차가 심하다. 겨울에는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서부 태평양 연안은 해류의 영향으로 기후가 따뜻하고 비가 많이 와서 캐나다의 위상을 상징하듯 뻣어나는 침엽수로 가득하다. 밴쿠버가 있는 브리티시 콜롬비아(British Columbia)주는 난류의 영향으로 겨울에도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는 날이 별로 없으며, 10월∼3월은 우기이다. 캘거리가 있는 알버타주는 연중 화창하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진다. 퀘백주는 덥고 지루한 여름과 겨울의 폭설이 대조를 이룬다. 온타리오주는 북부와 남부의 기온차가 큰 편이다. 캐나다 제일의 도시 토론토 북부는 겨울이 길고 건조하여 추운 날씨가 계속되고, 오타와의 남부는 여름이 길고 온화하나 호수의 영향으로 습한 편이다. 지형 캐나다는 한반도의 45배나 되는 국토를 가진 나라이지만 사람이 거주할 수 있는 지역은 미국 국경을 따라 약 300km에 남북동서에 띠모양으로 뻗어 있는 지역으로 극히 한정되어 있다. 북쪽으로는 한대림과 아름다운 빙하호군, 위로는 툰드라와 극지방이 이어져 있다. 해안선이 복잡한 서쪽 태평양 연안쪽은 캐나디언 록키산맥과 맥켄지산맥이 남북으로 뻗어 있는 고산지대이다. 중앙에는 캐나디언 록키의 동쪽기슭에서 대평원이 시작되어 많은 빙하호가 산재하여 있다. 동부는 허드슨만을 에워싼 넓은 대지가 동쪽의 대서양 연안까지 구릉 지대를 이루고, 북극해로 이어지는 북부는 변화가 많은 해안선과 크고 작은 여러 섬이 있는 미개척 지역이다. 언어 캐나다는 각 민족들이 독자적인 언어와 문화권을 지켜가고 있는 다민족 국가이다. 전체 인구의 약 70%를 영국계와 프랑스계가 차지하고 있다. 공식언어는 영어와 프랑스어이며 주민의 81%가 프랑스계로 이루어진 퀘백주를 제외하고는 영어를 사용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종교는 로마 카톨릭과 영국의 프로테스탄트교가 주종을 이루고 있다. 10개주와 2개의 준주로 행정 구역이 나뉘어 있다. |
| 캐나다 > 국가정보 > 일반정보 > 일반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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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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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유용한 정보들
캐나다내에만 6개의 표준시가 있으며, 한국보다 태평양 연안 표준시는 17시간, 산간지대표준시 16시간, 중부 표준시 15시간, 동부 표준시 14시간, 대서양 표준시 13시간, 뉴펀들랜드 표준시 12시간 반이다. 한국이 정오이면 밴쿠버 19시, 캘거리 20시, 토론토 22시 등이다. 2.기후 국토의 면적이 넓은 관계로 지역마다 기온차가 심하다. 위도가 높아 일반적으로 겨울에는 온도가 많이 떨어져 추위가 심한 편이다. 하지만, 서부 태평양 연안은 해류의 영향으로 기후가 따뜻하고 비가 많이 와서 침엽수림이 형성되어 있다. 밴쿠버가 있는 B.C주는 난류의 영향으로 겨울에도 영하로 내려가는 날이 별로 없으며, 10월∼3월은 우기이다. 캘거리가 있는 알버타주는 연중 화창하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는데 1월 평균 기온이 -12℃, 7월 평균 기온이 16℃이다. 몬트리얼이 있는 퀘백주는 여름에는 온난 다습해서 덥고 지루한 날이 계속되고, 겨울에는 강설량이 254m나 되어 폭설이 내리는 날이 많다. 오타와가 있는 온타리오주는 북부와 남부의 기온차가 큰 편이다. 토론토의 북부는 겨울이 매우 길고 건조하여 추운 날씨가 계속되고, 오타와의 남부는 여름이 길고 온화하나 호수의 영향으로 다습하다. 3.전압 거의 전 지역에서 110V에 50Hz를 사용한다. 한국에서 사용하는 220V는 어댑터 필요없이 스위치만 바꾸고 플러그만 110V용으로 사용하면 된다. 4.전화 25¢를 넣고 시간제한없이 사용할 수 있다. 발신음을 듣고 전화를 걸어 상대방이 전화를 받으면 동전을 넣어야 통화가 되는 곳도 있으니 공중전화 사용법을 확인한후 사용해야 한다. 안내전화는 411이고 95¢ 유료이다. ◈한국으로의 전화 ☞ 호텔에서 전화를 이용할 경우는 다일얼링 순서는 0또는9번(외부전화 접속, 호텔마다 확인요)+011+82+2(0을 뺀 지역번호)+전화번호 ☞ 공항또는 시내의 국제전화가 가능한 공중전화를 이용할 때 011+82(한국 국가번호)+2(0을 뺀 지역번호)+ 전화번호 ex)서울 725-6000 으로 전화할 경우: 011+82+2+725-6000 ☞ 한국으로의 수신자부담 이용전화 1-866-558-0082 + 1111 + # 를 누르면 한국교환원 연결 5.우편 캐나다의 우체국은 각 시에 도심이나 중심에 위치하여 있으며, 우체국 표시가 있는 소규모 상점에서도 우편을 이용 할 수 있다. 이용방법은 우리나라와 같으며 무게에 따라서 우표의 값이 달라진다. 보통 비행기편은 일주일-이주일 정도, 선박편은 20일에서 한달정도 소요된다, 6.치안 캐나다는 치안이 비교적 잘 되어 있는 편이다. 미국과 비교해서 훨씬 안전하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대도시인 밴투버, 토론토 같은 곳에 슬램가나 뒷골목 등은 안심할 수 없다. 되도록이면 밤에 나가는 일을 삼가하고 골목이 아닌 대로변으로 다니도록 한다. 7.체험물가 교 통 비 : C$ 2,25 생수 1병 : C$ 2 담배 1갑 : C$ 7-10 (담배 종류마다 다르다) 8.공휴일 ☞ 1월 1일 신년 (New Year's Day) ☞ 3월 28일(부활절 전 금요일) Good Friday ☞ 3월 31일(부활절 다음 월요일) Easter Monday ☞ 5월 19일 Victoria Day ☞ 7월 01일 Dominion Day ☞ 9월 01일(첫째 월요일) 노동절(Labor Day) ☞ 10월 13일(둘째 월요일) 추수감사절(Thanksgiving Day) ☞ 12월 25일 성탄절(Christmas) ☞ 12월 26일 Boxing Day 9.현지연락처 주 캐나다 한국 대사관(오타와) 613-232-1715 주 밴쿠버 한국 총영사 604-681-9581 주 밴쿠버 무역진흥공사 604-683-1820 밴쿠버 한인회 604-255-3739 대한항공 604-689-2000 |
| 캐나다 > 국가정보 > 입국신고서 > 입국/세관 신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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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세관신고서 ] Part A 맨 윗부분, 이름과 생년월일, 국적을 적는 1,2,3,4 란에는 가족만 함께 기입할 수 있습니다. |
| 캐나다 > 국가정보 > 여행길잡이 > 여행도우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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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를 최고로 즐길 수 있게 도와주는 정보들 기본매너음주에 관한 매너 캐나다에서는 술을 아무곳에서 살 수 없고 허가된 상점인 리커스토어 (Liquer Store)에서만 구입할 수 있다. 리커스토어 개방 시간은 9am-6pm 까지이며, 토.일. 공휴일에는 문을 열지 않는다. 음식점에서도 술을 파는 지정된 곳에서만 마실 수 있다. 지정되지 않은 곳에서 술을 마시거나 꺼내놓으면 불법이다. 유의사항 캐나다는 7%의 연방 판매세를 부과하고 있지만 외국 관광객에게는 물품 판매액이 C$50이상인 경우에 해당되며 환급받을 GST의 총액이 C$14 미만인 경우는 환급이 안된다. 청구액이 C$500이 넘는 경우에는 귀국 후 상품 구입 영수증과 청구서를 보내야 한다. 승차시 필히 안전벨트를, 오토바이나 자전거를 탈 때는 반드시 안전모를 해야한다. 벌금형을 받게 되면 반드시 미리 납부해야만 출국할때 문제가 없다. 수렵이나 낚시, 식물채집 등에 대한 제한이 엄격하므로 사전에 허가를 받아야 한다. 치안 상태가 좋아 범죄 피해에 대한 우려는 없으나 주류에 대한 규제가 있어 아무 곳에서나 술을 구입할 수는 없다. 여러 민족들이 각각의 풍습을 유지하며 살아가기 때문에 그들의 풍속을 이해하며 접근하는 것이 필요하다. 옷차림 우리나라와 같이 4계절이 있어서 자신이 가는 계절에 맞춰 옷을 준비하면 된다. 봄에는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내려가 쌀쌀하니 가디건이나 스웨터 얇은 잠바등이 필요하고 낮에는 따뜻하므로 얇은 반팔이나 긴팔 티셔츠를 준비한다. 여름에는 우리나라와 같이 짧은 반팔을 준비한다. 가을의 경우도 스웨터와 가을 점퍼를 입고 안에는 가벼운 티셔츠를 입으면 된다. 겨울의 경우 서부와 중.남부가 틀린데 서부의 경우 우리나라 겨울 날씨보다는 덜 추워서 두꺼운 점퍼나 코트가 필요하다. 그러나 겨울이 가장 추운 중, 남부를 방문시에는 두꺼운 바지와 목폴라티 그리고 투터운 점퍼, 목도리, 장갑등을 준비한다. 여행상식 캐나다에서 팁은 관행이며 서비스를 받은 감사의 표시이다. 대략 여행객이 지불해야 할 팁을 유형별로 분류 해보면 다음과 같다. - 식당에서 식사 후 : 청구금액의 15~20% 정도 - 택시를 타고 하차시에 : 이용요금의 10~15% 정도 - 호텔사용 후 침대 위에 : 1인당 C$1.00 - 공항에서 포터에게 : 짐 한 개당 C$1.00 - 호텔에서 벨맨에게 : 짐 한 개당 C$1.00 - 관광가이드, 운전기사, 인솔자의 경우 : 1일 1인당 : $10.00 Tips 위도가 높아 겨울에는 온도가 많이 떨어져 너무 춥고 강설량이 254m로 눈이 많이 오는 관계로 10월∼3월은 피하는 것이 좋다. 북부지방은 7월부터 9월이 가장 최적기이고, 남부지방은 5월부터 낮이 온화해지므로 9월말까지가 좋다 캐나다 관광 일정 제안 (6박 7일) 짧은 기간에 캐나다 일주를 해야하는 경우 캐나다의 진수를 볼 수 있는 하일라이트 코스를 둘러보도록 하자. 우선 밴쿠버에서 시작해 퀸엘리자베스 공원 등 시내 관광을 마치고, 밴쿠버섬으로 이동하여 부챠드가든과 빅토리아 시내관광을 한다. 다음날 항공으로 캘거리를 경유한후 버스편을 이용해 밴프로 이동하여 레이크루이스, 만년 빙하산 록키 국립공원을 관광한 후 캘거리로 이동하여 1박을 한다. 오전에 스탬피드 공원 등의 시내 관광을 하고 오후에 토론토로 이동하여 CN타워, 스카이돔 등을 관광하고 1박을 한다. 다음날 오전에 나이아가라 폭포 관광, 안개의 숙녀호에 승선하여 폭포를 직접 눈으로 보고 크리스마스 정원 등 포 주변관광을 마친후 귀국하도록 하자. |
| 캐나다 > 나이아가라 폭포 > 도시개요 > 나이아가라 폭포(Niagara Fall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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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폭포(Niagara Fall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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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폭포(Niagara Falls)
나이아가라는 연간 세계각지에서 1,20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자연의 위대함과 웅장함을 감상하려 방문하는 국제적인 명소이다. 나이아가라 폭포의 장대함을 구경하는 것은 물론 나이아가라 주변의 작은 도시와 마을들도 놓지지 말고 둘러보며 과수원과 농장, 역사 유적지들을 방문해 보는 것도 좋다. 그리고 이곳 나이아가라는 낚시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연중 방문객들이 끊이지 않는, 자연경관, 쇼핑, 문화체험, 캠핑, 낚시 등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관광지이다. 나이아가라에서 가장 유명한 크루즈 중의 하나인 안개속의 숙녀호(Maid of the Mist)는 나이아가라 미국 폭포(American Falls)에서 시작해 편자 폭포(Horseshoe Falls)까지 이어지는 여정을 통해 나이아가라 폭포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게 한다. 2005년 기준으로 어른 C$13, US$11.50, 6세에서 12세까지의 어린이 C$8, US$6.75, 5세 이하의 어린이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안개의 숙녀호를 포함한 크루즈 이외에도 스카이론 타워(Skylon Tower) 같은 전망대에 오르거나, 라이드 나이아가라(Ride Niagara)를 타고 직접 폭포속을 헤쳐나가거나하는 등의 다양한 방법을 통해 나이아가라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 캐나다 > 토론토 > 도시개요 > 토론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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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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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최대의 도시, 토론토(Toronto)
5대호의 하나인 온타리오호에 위치한 토론토는 면적 632㎢에 약 350만명의 인구가 살고 있는 캐나다 최대의 도시이며 인디언어로 '만남의 장소'라는 뜻이다. 메트로 폴리탄 토론토는 Toronto, North York, York의 세도시로 이루어져 있으며 캐나다의 경제, 통신, 운수 산업의 중심지이다. 100여개의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약 70여 인종으로 구성되어 있는 토론토는 특히 중국과 이탈리아계가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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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 : 워싱턴 DC(Washington, D.C.,) ◈ 면적 : 963만㎢(한반도의 42배) ◈ 인구 : 약 3억만명 (2006년 현재) ◈ 종교 : 개신교(56%), 로마카톨릭(28%), 유태교(2%) ◈ 언어 : 영어 ◈ 민족 : 백인(83%), 흑인(12%), 인디언과 동양계(5%) 1492년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한 이래, 유럽 강대국들의 식민지였던 미국은 1776년 7월 4일 '독립선언'을 발표하고 비로소 13개 식민지를 '주(州)'로 하는 미합중국을 탄생시켰다. 현재는 본토의 48주에 알래스카 및 하와이를 합친 50주, 그리고 콜럼비아 특별구(수도 워싱턴)로 이루어진 세계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연방공화국이다. 이외에도 해외의 준주와 자치령으로 푸에르토리코, 버진 제도, 태평양의 여러 섬 및 파나마 운하지대등이 있다. 인종 미국의 인종은 지구상의 민족과 인종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 복수민족국가이다. 그러나 대다수의 인종은 83%인 백인이 차지하고 있으며, 그외의 유색인종은 흑인이 12%, 인디언과 동양계가 약 5%가 된다. 정치 1776년 7월 4일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미국은 현재 대통령 중심제의 연방공화제 체제 국가이다. 미국은 3권분립을 엄격히 고수하고, 독립국에 가까운 주(州)제도를 채용하여 지역의 자주성을 존중한다. 연방제도를 채택하고 있는 미국의 정부는 구성주정부가 연방정부에 위임하는 권한을 헌법에 명시하고 있으며, 그 외의 권한은 국민과 50개의 주가 보유하고 있다. 50개주는 연방 정부와 마찬가지로 주 정부도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 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 각부는 연방 정부의 각부와 동등한 기능 및 영역을 지닌다. 경제 광대한 국토와 자연을 가진 미국은 대부분 평지가 넓고 온대기후여서 자연조건의 혜택을 받은 세계적인 농업지대이다. 그리고 남북전쟁 후의 공업화와 노동력 부족으로 기계화농업이 발달되고, 이것이 미국의 농업국가된 바탕이 되었다. 기후 본토의 기후는 서경 100°부근을 경계로 하여 습윤한 동부와 건조한 서부로 크게 나누어 진다. 북동부는 대륙성기후, 남동부는 온대 및 아열대기후, 그리고 캘리포니아 지역은 지중해성기후 및 사막기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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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대한 가장 일반적인 정보
미국은 4개의 시간대가 있는데 동쪽으로 이동하면 시간이 빨라지고, 서쪽의 경우에는 느려진다. 동부(뉴욕)은 14시간, 중부(시카고)는 15시간, 중부(덴버)는 16시간, 서부(LA)는 17시간, 하와이는 19시간이 늦다. 그리고 미국은 4월 첫째 일요일부터 시작하여 10월 마지막 일요일까지 서머타임을 시행하고 있다. 이 기간 중에는 시차가 달라지므로 반드시 확인하기 바란다. 2.기후 미 본토는 북위 25°에서 49°에 걸쳐 있고, 대서양 연안에서 태평양 연안에 이르는 지역을 차지하고 있으므로, 기후도 열대 습윤지대에서 냉대 건조지대에 걸쳐 차이가 아주 심하다. 알라스카 북부는 북극권에 속해 있고 하와이는 온난한 기후이다. 본토의 기후는 서경 100°부근을 경계로 하여 습윤한 동부와 건조한 서부로 크게 나누어 진다. 태평양 연안에 있는 캘리포니아 같은 곳은 지중해성 기후로 1년 내내 온난하고, 겨울에 비가 많은 대신 여름에 건조하다. 기온은 20℃전후여서 적당하다. 대서양 연안의 북동부에 있는 뉴욕, 워싱턴, 시카고등은 습윤한 대륙성 기후에 속한다. 3. 화폐 미국의 통화 단위는 달러($)와 센트(¢)로 $1는 100¢이다. 통화는 경화(Coin)과 지폐(Bill)로 구분이 되는데 거액의 현금 대신에 사용되는 여행자 수표(T/C-Traveler Check)이 있다. 환전은 여행출발전에 외국환을 취급하는 은행에서 US달러($)로 구입한다, 미국은 여러곳에서 팁(tip)이 많이 쓰이기 때문에 큰 돈 보다는 1$, 5$ 등의 소액환으로 환전하는 것이 편리하다. 4.전압 전압이 지역에 따라 110∼115V로 차이가 있으므로 조정장치를 사용하지 않으면 전기기구가 손상될 염려가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플러그 방식이 한국과 다르다. 5.전화 공중전화에서 사용되는 동전은 25,10,5¢ 세 종류이며, 공항 등지에는 신용카드도 사용이 가능하다. 국제전화 사용도 가능하다. 사용하는 방법은 수화기를 들고 동전 25¢를 넣고 다이얼을 누르면 자동 응답기가 최소 금액을 요구한다. 동전을 한 개씩 "Thank you" 소리가 날때까지 투입한다. 전화카드를 사용하면 경제적이고 편리하다. 한국으로의 일반전화 ☞ 호텔 객실전화 이용방법 다일얼링 순서는 "0또는9번(외부전화 접속, 호텔마다 확인요) + 011 + 82 + 2(0을 뺀 지역번호) + 전화번호" ☞ 공항또는 시내의 국제전화가 가능한 공중전화를 이용할 때 " 011 + 82(한국 국가번호) + 2(0을 뺀 지역번호) + 전화번호) " ex) 서울 725-6000 으로 전화할 경우 : 011 + 82 + 2 + 725-6000 ☞ 한국으로의 수신자부담 이용전화 1-866-367-2152 + 1111 + # 를 누르면 한국교환원 연결 6.팁 미국에서 팁은 관행이며 서비스를 받은 감사의 표시히아 대략 여행객이 지불해야 할 팁을 유형별로 분류 해보면 다음과 같다. - 식당에서 식사 후 : 1인당 $1.00(조, 중, 석식) - 호텔사용 후 침대 위에 : 1인당 $1.00 - 공항에서 포터에게 : 짐 한 개당 $1.00 - 호텔에서 벨맨에게 : 짐 한 개당 $1.00 7.우편 미국의 우체통은 파란색이다. 편지 넣는 곳이 국내용과 국외용으로 나뉘어 있다. 한국까지 소요일수는 항공편이 약 6일이고, 선편이 1개월이다. 8.의료 미국은 의약분업이 되어 있어 처방전이 있어야 약국에서 약을 지을수 있다. 간단한 감기약, 소화제 등은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다. 여행시 아플경우에는 묵었던 숙소 프론트에서 의사를 부르거나 직접 찾아간다 엠뷸런스를 불러도 되나 가격이 꽤 비싸다. 9.치안 미국의 치안상태는 많이 개선된 상태이나 대도시의 경우 개인 총기 소지가 허용되고 있고(살해 피해자의 3/5이 총기에 의한 피살), 주로 유색 인종의 빈민, 마약 복용자 등의 강력 범죄가 근절되지 않고 있다. 10.체험물가 생수 1병 : US$ 1.50 담배 1갑 : US$ 5-7 (담배의 종류에 따라 다르다) 11.공휴일 ☞1월 1일 신년 (New Year's Day) ☞1월 20일(1월 세번째 월요일) Martin Luther King Day ☞2월 17일(2월 세번째 월요일) Presidents' Day ☞5월 제2월요일) 콜럼버스의 날(Columbus Day) ☞11월 11일 재향군인의 날(Veterans' Day) ☞11월 27일(11월 제4목요일) 추수감사절(Thanksgiving Day) ☞12월 25일 성탄절(Christmas) 현지연락처 주미한국총영사관(L.A) 213-385-9300 - (워싱턴) 202-939-5600 - (하와이) 808-595-6109 - (뉴 욕) 212-752-1700 한국무역진흥공사(L.A) 213-954-9500 - (워싱턴) 202-333-2040 - (뉴 욕) 212-826-0900 대한항공(무료전화) 1-800-438-5000 아시아나(무료전화) 1-800-227-4262 ◆ 미국 출국자 기내 반입 허용 물품 *액체류 및 젤류 휴대반입 금지(위탁수하물은 가능) -음료, 샴푸, 선탠로션, 크림, 치약, 헤어젤 등 유사품 *신발류에 대한 100% X-Ray검색 실시 *2차검색 실시: 항공기 탑승 전 Gate입구 *단 면세점에서 술과 화장품 등 액체류 및 젤류를 구입하더라도 면세점 직원이 Gate입구에서 물품을 인도하는 경우와 아래 항목에 한하여 휴대반입 가능 -유소아 동반 시 유동식(모유, 우유 또는 주스) -탑승권 승객성명으로 처방된 의약품 -용기당 145ml를 초과하지 않는 당뇨병 환자용 액체 또는 젤류 -용기당 120ml를 초과하지 않고 처방전 없이도 구입가능한 중요 약품 (식염수, 안약, 콘택트렌즈 세척액 포함) *그 밖의 랩탑 컴퓨터, 디지털 카메라, 시계 등의 전자 제품과 파우더 등은 모두 기내 반입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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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신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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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대도시에서의 주의사항 ◈뉴욕에서의 주의사항뉴욕은 화려하고 번화하며 각 인종이 모여 살고 있어 각종 범죄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으므로 주의를 요한다. ◈ 치안 여건 지난 93년 이래 뉴욕시의 치안 여건은 크게 개선된 편이나 개인 총기 소지가 허용되고 있고(살해 피해자의 3/5이 총기에 의한 피살), 주로 유색 인종의 빈민, 마약 복용자 등의 강력 범죄가 근절되지 않고 있다. ◈ 여행자 주의 요망 지역 - 브르클린 이스트 지역 - 맨하탄 북부 워싱톤하이츠 지역 - 브롱스 모리스하이츠 지역 - 브르클린 베드포드 스타이브센타 지역 - 브롱스 유니버시티 하이츠 지역 - 맨하탄 할렘 지역 ◈ 범죄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 - 혼자서 걸어다니지 말 것.(가능한 한 여럿이 함께 다닐 것) - 걸어다니면서 주위를 살필 것 - 어두운 장소를 피하고 사람이 많고 밝은 곳을 택할 것. - 밤에 공원에 있지 말 것. - 밤길을 걸을 때는 늘 가로등 조명이 잘 된 밝은 쪽을 택하고 건물 구석 진 곳이나 건물쪽에 붙어서 걷지 말고 차도쪽으로 걸을 것. - 혹시 길을 잘 몰라도 서성거리거나 머뭇거리지 말고, 잘 아는 것처럼 행동할 것. - 현금이나 보석 등 값어치 있는 물건을 갖고 다니지 말고, 꼭 필요한 것 만 가지고 다닐 것. - 사람이 많은 장소에서 지갑, 가방 등은 무릎에 올려놓을 것. 특히 신발 고쳐신을 경우, 옷가게에서 옷을 입어 볼 때, 공중변소를 조심할 것. - 여권, 현금, 열쇠 등은 핸드백에 넣지 말고 되도록 몸에 지닐 것. - 핸드백 여닫이에 항상 손을 대고 있을 것(소매치기 유의). - 카드 게임자와 점쟁이 또는 낯선 사람이 친절할 때 주의. 맨하탄에서 밤늦게까지 거리를 방황하거나, 한적한 곳에 유색인종이 모여 있는 곳은 가급적 피해야 한다.그리고 가능한 한 신용 카드를 휴대하는 것이 편리하다. (비자 카드, 매스터 카드, 아메리칸익스프레스 카드, 다이너스 카드 등이 일반적임) ◈로스엔젤레스에서의 주의사항 로스엔젤레스의 전반적인 치안상태는 92년도 LA 폭동 피해 복구 문제 등 제반 후유증이 남아 있고, 경찰력 부족, 경제의 침체, 인종간 갈등 의식 등으로 LA 지역의 전반적인 치안 상황은 그다지 좋지 않은편이다. 한인 타운(KOREA TOWN)의 경우 업소가 밀집한 지역은 낮에는 비교적 안전한 편이나 취약지역과 밤에는 마약 복용자, 갱단 등으로 치안이 안 좋은 상황이다. ◈ 치안 관련 범죄 유형 여행자들이 유의해야 할 범죄 유형으로는 노상 강도, 차량 털이 등이며, 총기 사건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LA 국제 공항, 호텔, 버스 터미널 등에서도 2인조 또는 조직 사기 절도 사건이 빈번, 그 유형은 바람잡이식 소매치기 등이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 여행자 유의사항 한인 여행객은 일반적으로 현금을 비교적 많이 소지하고 있고 피해당사자는 물론 주변인의 신고가 적은 성향이 있어 범죄대상이 될 가능성이 크다. ◈ 여행자 일반 유의 사항 및 범죄 직면시 대처 요령 1.여행객임을 한눈에 알 수 있는 복장을 피할 것. 2.가방 등 소지품 보관 주의. 3.홈레스(HOMELESS)의 구걸 행위에 당황하거나 금전을 주는 행위 삼가. 4.경찰의 법집행 명령에 순응 5.무장 강도를 만났을 경우 지체 말고 원하는 것을 줄 것. 6.바람잡이식 범죄 유형을 감안 낯선 사람의 호의 경계. ◈ DRIVER BY SHOOTING, CARJACKING에 대비 1.공공장소에서 차밖에 있을 경우 항상 주의 2.공중 전화나 주유소 이용시 항시 밝고 사람들의 눈에 잘띄는곳에 주차 3.낯선 지역을 지날 경우 중앙차선을 이용하고 가능한 정차를 피하고 피치 못해 정차하는 경우 앞차와의 거리를 띄워 만약의 사태에 대비 4.경미하게 후미에서 받히는 자동차 사고시 의심나면 내리지 말고 가까운 경찰서나 관공서 등에 옮겨 처리 5.항시 문과 창문을 닫고 필요한 경우 유리창만 손이 들어오지 못할 정도로 약간 열것 6.귀중품이 차창 밖에서 보이지 않게 할 것 7.숙소 열쇠와 차 열쇠를 따로 휴대 8.승하차시에는 대로변의 밝은 곳을 택할 것 ◈샌프란시스코에서의 주의사항 샌프란시스코는 미국 대도시 지역에 비하여 전체적으로 범죄율이 낮고 안전한 지역이다. 그러나 공항이나 호텔, 관광 명소등의 날치기,소매치기 등을 조심하여야 할 필요가 있다. 샌프란시스코의 위험한 지역으로는 마켓 스트릿(Market St.) 이남 지역, 저팬 타운(Ja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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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도우미 기본매너유의사항 1.일교차가 심하기 때문에 여름에도 얇은 자켓을 반드시 준비하여야 한다. 2.미국은 팁(Tip)이 일반 생활화되어 있으므로 서비스 받은 금액의 보통 10∼15%를 사례해야 한다. 3.미국은 수량 단위 방식이 조금 다르므로 비교하여 참고하는 것이 좋다. - 길이 1inch(인치)=2.54cm, 1foot(피트)=12inches=30.48cm, 1mile(마일)=1.61km - 무게 1oz(온스)=28.3g, 1lb(파운드)=454.0g - 용량 1gal(갤런)=3.785ml, 1floz(온스)=30ml - 온도 화씨(℉) = (섭씨℃ × 9/5) + 32 , 섭씨(℃) = (화씨℉ - 32) × 5/9 예를 들면, 100℉는 38℃이고, 70℉는 21℃, 50℉는 10℃, 37℉는 0℃이다 옷차림 우리나라와 같이 4계절이 있어서 자신이 가는 계절에 맞춰 옷을 준비하면 된다. 봄에는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내려가 쌀쌀하니 가디건이나 스웨터 얇은 잠바등이 필요하고 낮에는 따뜻하므로 얇은 반팔이나 긴팔 티셔츠를 준비한다. 여름에는 우리나라와 같이 짧은 반팔을 준비한다. 가을의 경우도 스웨터와 가을 점퍼를 입고 안에는 가벼운 티셔츠를 입으면 된다. 겨울의 경우 서부와 중.남부가 틀린데 서부의 경우 우리나라 겨울 날씨보다는 덜 추워서 두꺼운 점퍼나 코트가 필요하다. 그러나 겨울이 가장 추운 중, 남부를 방문시에는 두꺼운 바지와 목폴라티 그리고 투터운 점퍼, 목도리, 장갑등을 준비한다. 여행상식 미국에서 팁은 관행이며 서비스를 받은 감사의 표시이다. 대략 여행객이 지불해야 할 팁을 유형별로 분류 해보면 다음과 같다. - 식당에서 식사 후 : 1인당 $1.00(조, 중, 석식) - 호텔사용 후 침대 위에 : 1인당 $1.00 - 공항에서 포터에게 : 짐 한 개당 $1.00 - 호텔에서 벨맨에게 : 짐 한 개당 $1.00 - 관광가이드, 운전기사, 인솔자의 경우 : 1일 1인당 : $10.00 Tips ◈ 뉴욕에서의 주의사항 뉴욕은 화려하고 번화하며 각 인종이 모여 살고 있어 각종 범죄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으므로 주의를 요한다. ※ 치안 여건 지난 93년 이래 뉴욕시의 치안 여건은 크게 개선된 편이나 개인 총기 소지가 허용되고 있고(살해 피해자의 3/5이 총기에 의한 피살), 주로 유색 인종의 빈민, 마약 복용자 등의 강력 범죄가 근절되지 않고 있다. ※ 여행자 주의 요망 지역 - 브르클린 이스트 지역 - 맨하탄 북부 워싱톤하이츠 지역 - 브롱스 모리스하이츠 지역 - 브르클린 베드포드 스타이브센타 지역 - 브롱스 유니버시티 하이츠 지역 - 맨하탄 할렘 지역 ※ 범죄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 - 혼자서 걸어다니지 말 것.(가능한 한 여럿이 함께 다닐 것) - 걸어다니면서 주위를 살필 것 - 어두운 장소를 피하고 사람이 많고 밝은 곳을 택할 것. - 밤에 공원에 있지 말 것. - 밤길을 걸을 때는 늘 가로등 조명이 잘 된 밝은 쪽을 택하고 건물 구석 진 곳이나 건물쪽에 붙어서 걷지 말고 차도쪽으로 걸을 것. - 혹시 길을 잘 몰라도 서성거리거나 머뭇거리지 말고, 잘 아는 것처럼 행동할 것. - 현금이나 보석 등 값어치 있는 물건을 갖고 다니지 말고, 꼭 필요한 것 만 가지고 다닐 것. - 사람이 많은 장소에서 지갑, 가방 등은 무릎에 올려놓을 것. 특히 신발 고쳐신을 경우, 옷가게에서 옷을 입어 볼 때, 공중변소를 조심할 것. - 여권, 현금, 열쇠 등은 핸드백에 넣지 말고 되도록 몸에 지닐 것. - 핸드백 여닫이에 항상 손을 대고 있을 것(소매치기 유의). - 카드 게임자와 점쟁이 또는 낯선 사람이 친절할 때 주의. 맨하탄에서 밤늦게까지 거리를 방황하거나, 한적한 곳에 유색인종이 모여 있는 곳은 가급적 피해야 한다.그리고 가능한 한 신용 카드를 휴대하는 것이 편리하다. (비자 카드, 매스터 카드, 아메리칸익스프레스 카드, 다이너스 카드 등이 일반적임) ◈ 로스엔젤레스에서의 주의사항 로스엔젤레스의 전반적인 치안상태는 92년도 LA 폭동 피해 복구 문제 등 제반 후유증이 남아 있고, 경찰력 부족, 경제의 침체, 인종간 갈등 의식 등으로 LA 지역의 전반적인 치안 상황은 그다지 좋지 않은편이다. 한인 타운(KOREA TOWN)의 경우 업소가 밀집한 지역은 낮에는 비교적 안전한 편이나 취약지역과 밤에는 마약 복용자, 갱단 등으로 치안이 안 좋은 상황이다. ※ 치안 관련 범죄 유형 여행자들이 유의해야 할 범죄 유형으로는 노상 강도, 차량 털이 등이며, 총기 사건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LA 국제 공항, 호텔, 버스 터미널 등에서도 2인조 또는 조직 사기 절도 사건이 빈번, 그 유형은 바람잡이식 소매치기 등이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 여행자 유의사항 한인 여행객은 일반적으로 현금을 비교적 많이 소지하고 있고 피해당사자는 물론 주변인의 신고가 적은 성향이 있어 범죄대상이 될 가능성이 크다. ※ 여행자 일반 유의 사항 및 범죄 직면시 대처 요령 1.여행객임을 한눈에 알 수 있는 복장을 피할 것. 2.가방 등 소지품 보관 주의. 3.홈레스(HOMELESS)의 구걸 행위에 당황하거나 금전을 주는 행위 삼가. 4.경찰의 법집행 명령에 순응 5.무장 강도를 만났을 경우 지체 말고 원하는 것을 줄 것. 6.바람잡이식 범죄 유형을 감안 낯선 사람의 호의 경계. ※ DRIVER BY SHOOTING, CARJACKING에 대비 1.공공장소에서 차밖에 있을 경우 항상 주의 2.공중 전화나 주유소 이용시 항시 밝고 사람들의 눈에 잘띄는곳에 주차 3.낯선 지역을 지날 경우 중앙차선을 이용하고 가능한 정차를 피하고 피치 못해 정차하는 경우 앞차와의 거리를 띄워 만약의 사태에 대비 4.경미하게 후미에서 받히는 자동차 사고시 의심나면 내리지 말고 가까운 경찰서나 관공서 등에 옮겨 처리 5.항시 문과 창문을 닫고 필요한 경우 유리창만 손이 들어오지 못할 정도로 약간 열것 6.귀중품이 차창 밖에서 보이지 않게 할 것 7.숙소 열쇠와 차 열쇠를 따로 휴대 8.승하차시에는 대로변의 밝은 곳을 택할 것 ◈ 샌프란시스코에서의 주의사항 샌프란시스코는 미국 대도시 지역에 비하여 전체적으로 범죄율이 낮고 안전한 지역이다. 그러나 공항이나 호텔, 관광 명소등의 날치기,소매치기 등을 조심하여야 할 필요가 있다. 샌프란시스코의 위험한 지역으로는 마켓 스트릿(Market St.) 이남 지역, 저팬 타운(Japan Town) 이남 지역 등으로 이 지역은 야간에 나가는 것을 삼가하여야 한다. ※ 긴급시 연락처 1.화재, 경찰, 구급차 : 911 2.샌프란시스코 경찰국 : (415) 553-8090 3.General Hospital : (415)821-8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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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Bost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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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과 교육의 중심도시 보스턴
시차 한국시간 토요일 자정일 경우, 보스턴은 토요일 오전10시.(GMT/UTC - 5시간) |
| 미국 > 시카고 > 도시개요 > 시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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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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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교통의 요지 시카고
대륙횡단 철도의 대부분이 경유하고 있으며, 애팔래치아 산맥, 서쪽의 모든 노선이 집중되어 있어 23개 철도의 기점이 되는 세계 제일의 철도 집중지이기도 하다. 뉴욕만큼 크거나 유명하지 않기 때문에 많은 시카고 시민들은 "세컨드 시티"라는 컴플렉스를 겪고 있다. 이것은 여행객들이 뉴욕에서 느낀 만큼의 매력을 시카고에서는 느끼지 못할 것에 대한 우려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미시건 어비뉴에 늘어선 상점들의 우아한 자태에서 레이크 프런트의 스카이라인에 이르기까지 시카고의 독특한 매력은 끝이 없다. 시카고의 중심 비즈니스지구인 루프(Loop)는 고층건물 건축의 살아있는 박물관이며 변두리의 주민들은 제2차 세계대전 이전의 소탈한 생활모습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다. 시카고의 예술문화는 세계적으로도 톱 클래스를 자랑하고 있다. 시카고가 정식 '시' 로 탄생된 해는 1837년으로 당시의 인구는 4천2백정도였다. 그러나 34년 후인 1871년 10월8~9일 사이 그 유명한 '시카고 대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의 불길은 극도로 건조한 날씨와 거센 바람 탓으로 무려 27시간 동안 걷잡을 수 없이 번지는 바람에 다운타운과 북쪽의 전지역이 전소되다 시피하였다. 이 하루동안의 화재로 대부분이 목조건물이었던 빌딩 중 1만 8천호가 소실되어 당시 시카고 인구의 3분의 1인 10만명이 집을 잃었다. 그러나 시카고는 이 사건을 계기로 잿더미 속에서 기적을 일으키며 현재에 이르렀다. 유능한 건축사, 설계사들이 도시를 다시 세우기 위해 시카고로 몰려들어 현대 건축을 발전시킨 신기술들을 이용해 재건에 총력을 기울였다. 시카고의 명물인 다운타운의 유명한 건축물들이 바로 이때부터 세워지기 시작한 것이다. 시차 한국시간보다 15시간 느리다. 일광절약시간 적용시(4월 마지막주 일요일-10월 첫째주 일요일)에는 14시간 느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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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백배즐기기 여행시기 시카고는 일년중 어느 때라도 방문해도 좋을 만큼 많은 명소와 볼거리가 있다. 도시를 투어하기에 좋은 날씨를 원한다면 봄이나 가을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늦가을이 되면 매그니피선트 마일(Magnificent Mile)과 스테이트 스트리트 몰(State Street Mall)의 상점들은 화려한 크리스마스장식을 시작한다. 여름철 날씨는 최고기온이 30℃ 이상까지 올라가고 습도도 상당히 높은 편이지만 다양한 야외 레포츠를 즐길 수 있다. 겨울에는 눈도 많이 내리고 매우 춥기 때문에 복장을 단단히 준비하는 것이 좋다. 시카고 여행제안 시카고를 제대로 여행하려면 2주는 족히 걸린다. 하지만 주어진 시간이 길지 않다면 계획을 잘 짜서 꼭 보아야 할 명소를 놓치지 않도록 한다. 가이드 투어로 시작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더블 데트 버스투어(double-deck bus tour, 전화 312/666-1000)나 시카고 건축협회 리버 크루즈(Chicago Architecture Foundation river cruise, 전화: 312/922-3432) 등에서 제공하는 투어가 좋은 평판을 얻고 있다. 다음의 여행제안들은 짧은 일정에 알찬 계획을 짤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1일의 시간이 있을 경우 꼭대기에서부터 시작한다. 존 행콕 센터의 관측대나 시어즈 타워 스카이덱(Sears Tower Skydeck)에서 시카고와 미시건호의 전경을 감상한다. 그런다음 미시건 에비뉴와 애덤스 스트리트를 걸어서 시카고 박물관으로 가 시카고의 문화를 느껴본다. 박물관의 식당가에서 요기를 하거나 서쪽으로 가서 버그호프 레스토랑(Berghoff Restaurant)에서 식사를 한다. 그 다음 북쪽으로 방향을 돌려 미시건 애비뉴 다리(Michigan Avenue Bridge)로 향한다. 그곳에서 시카고강의 보트투어를 즐기거나 게를 먹어보도록 한다. ◈3일의 시간이 있을 경우 첫째날은 위의 일정을 그대로 따른다. 둘째날은 시카고의 각종 박물관을 탐험하는 시간으로 채운다. 공룡, 고대 이집트문화의 신비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필드박물관을 필두로 해 이색적인 해양생물을 만날 수 있는 쉐드 수족관을 여행한다. 수족관의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면서 호수의 전경을 바라본다. 그리고나서 애들러 천문관의 스카이쇼를 관람한다. 만약 날씨가 허락한다면 애들러 천문관 주변의 레이크프런트를 산책하는 것도 의미있다. 왜냐하면 이 곳에서 바라보는 스카이라인은 시카고내에서 가장 아름답기 때문이다. 저녁에는 북쪽의 피제리아 우노(Pizzeria Uno)나 피제리아 듀(Pizzeria Due)에서 정통 시카고 스타일 피자를 맛본다. 식사후 블루스 하우스(House of Bluse)에서 라이브연주를 감상한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세쨋날은 레이크프런트를 산책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엘 트레인(El train)을 타고 북쪽의 리글리(Wrigley Field) 구장을 찾아 리틀 컵스의 야구경기를 관람한다. 7회의 스트레칭 시간에 핫도그를 사먹는다. 그리고 나서 근처의 스포츠바를 찾아 약간의 맥주로 여독을 달랜다. 리버노스로 방향을 돌려 마이클 조던, 해리 커레이스(Harry Caray), 아이언 마이크스(Iron Mike) 등 유명 스포츠스타가 경영하는 레스토랑에서 디너를 즐긴다. ◈5일의 시간이 있을 경우 처음의 3일은 위의 일정을 따른다. 네 번째날 오전은 링컨 파크 동물원에서 보낸다. 런치는 카페 브로어(Cafe Brauer)에서 해결하고 공원을 지나 시카고의 예전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시카고 히스토리컬 소사이어티(Chicago Historical Society)로 향한다. 택시를 잡아타고 올드타운으로 가서 오브라이언즈(O'Brien's)에서 저녁을 먹는다. 그런다음 유명한 즉흥연극 무대인 세컨드시티(Second City)로 간다. 세컨드시티의 여운이 가시지 않는다면 근처의 재니스(Zanies)에서 개그쇼를 관람하는 것도 좋다. 5일째는 매그니피슨트 마일지역을 돌아다니면서 시카고의 명품이나 기념품 등을 구경한다. 미시건 에비뉴 브리지에서 북쪽주변을 돌아다니면서 많은 대형상점들을 구경한다. 예술에 관심이 있다면 어메리컨 아트 테라 박물관(Terra Museum of American Art), 컨템포러리 아트 박물관(Museum of Contemporary Art)을 방문한다. 시카고내에서 가장 많은 전문상점들이 입점해 있는 워터 타워 플레이스(Water Tower Place)에서 마지막 쇼핑을 즐긴다. 리츠 칼튼(Ritz-Carlton)에서의 차나 칵테일도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그리고 디너는 존 행콕 센터(John Hancock Center) 최고층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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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의 독특한 문화를 경험해보자 시카고의 블루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시카고 스타일의 블루스가 하나의 음악형태로 발전하기 시작해 1950년대에 번성기를 맞으며 화려한 시기를 보냈다. 그러나 60년대 록큰롤의 대두와 함께 쇠퇴의 길을 걷게 되었지만 오늘날 시카고 블루스는 다시 부활하였다. 현재 남쪽보다는 북쪽에서 더욱 강하게 자리잡고 있다. 마리너 시티(Marina City)에 있는 아이작 티그레츠 하우스 오브 블루스(Isaac Tigrett's House of Blues)에서는 지역출신 및 전국적으로 이름난 블루스 뮤지션들이 라이브를 보여준다. 블루스(B.L.U.E.S.)나 버디 가이스 레전드(Buddy Guy's Legends) 같은 작은 클럽도 정통 시카고 스타일 블루스를 만끽하기에는 최고의 장소로 꼽히고 있다. 시카고의 건축문화 아이러니컬하게도 1871년에 있었던 시카고 대화재로 많은 건물들을 소실한 것을 계기로 현대건축의 견본이라는 시카고의 건축문화는 꽃을 피우기 시작했다. 많은 유능한 건축, 설계사들이 도시를 다시 세우기 위해 시카고로 몰려들어 현대 건축을 발전시킨 신기술들을 도입했다. 루이스 설리번(Louis Sullivan), 윌리엄 홀러버드(William Holabird), 존 웰본 루트(John Wellborn Root),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Frank Lloyd Wright), 대니얼 번햄(Daniel Burnham) 등의 작품들은 특히 시카고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그들은 수많은 고층건물들을 지었으며 이런 스타일의 건축물들이 리글리 빌딩(Wrigley Building)에서 페더럴 센터 플라자(Federal Center Plaza)에 이르기까지 다운타운의 스카이라인을 만들어 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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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New Yo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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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문화의 중심도시 뉴욕
뉴욕은 하늘 높이 치솟은 빌딩들, 일류 박물관과 공연예술극단, 금융, 패션, 미술, 출판, 방송, 연극, 광고의 중심지로서의 명성을 지니고 있다. 그리고 뉴욕커들도 당당한 태도, 이국적 다양성, 세련된 멋쟁이, 악센트 등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자유의 여신상에서 타임스퀘어까지, 센트랄파크에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이르는 관광명소 목록 이상으로 뉴욕은 설명하기 힘든 독특한 분위기를 지닌 도시이다. 맨해튼섬은 이탈리아 항해사 지오반니 다 베라자노(Giovanni da Verrazano)가 1524년 최초로 발견하였다. 그후 1626년 네덜란드가 허드슨 강에 진출해 맨해튼에 뉴암스테르담을 세우고, 1825년 에리 운하가 개통되고, 활발한 무역거래가 시작되면서 발전에 발전을 거듭했다.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에는 수백만의 이민자들이 이곳 뉴욕에 들어왔고, 20세기 초 맨해튼의 푸른 하늘을 장식하는 고층 빌딩들이 들어서기 시작하면서 뉴욕은 세계 경제와 문화의 중심지로 발전했다. *뉴욕의 체험물가 - 생 수 : 500ml : $1 - 담 배 : $6-7 전후 (각 매장마다 몇 십 센트씩 차이가 남) - 유류비 : 가솔린 1gal : $2.30 - 주차료 : 공용주차장 15Min/25cent 일반 도로 30Min/25cent 정도 (맨하탄을 제외한 뉴욕시내) |
첫댓글 보스톤과 뉴욕에 관한 사항은 우리와 헤어져 보스톤과 뉴옥을 여행 할 홍 일선, 남 상흔 집사님 부부를 위한 Tip 입니다. 왜 쓸데없이 올렸나 말씀하시지 마시고 함께 보스톤, 뉴욕을 여행하는 마음으로 기냥 보세요.
우리하고 상관 있는것은 하나도 없네.우리는 교회 정보만 있으면 되는거 아냐???
교회 정보는 총무님께서 업 데이트 해주세요. 플리즈~ 부탁해요.
신더가 너 이것 올려놓고 우리 보라고 하는거야.......... 니가 얘기 한것이 고작 이것이냐???? 웃겨 이런거 같고 무지 인심 쓰는거 같군 그렇다면 나도 다시생각 해봐야지 ㅋㅋㅋㅋ
무시기를 더 원하시나요? 둔도 많이 남겨드렸는데...ㅋㅋㅋ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