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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화산 여행 출발~~~
새벽 3시에 일어나 터미널에서 5시에 인천공항으로 간다.
★1일차 인천공항에서 서안-감천대협곡이 있는 성서성 연안시 숙소 감천 빈관에서 1박 호텔내 현지식 저녁 |
★2일차 감천 대협곡으로 이동 앨텔로프 캐니언이라 불리는 협곡 관광
대협곡이라고 하기에는 작은 협곡이었지만 수십~수백억년 동안 자연이 빛은 신비로운 협곡이다
그 옛날 바다였던거 같은데 모래가 켜켜이 쌓인채 굳어지고 육지로 치솟아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는게 아닐까?
감천 대협곡에 대하여 Ai 제미나이가 설명해준 내용 아래
중국 산시성(Shanxi) 옌안시 간취안현에 위치한 감천 대협곡(甘泉大峡谷, 간취안 대협곡)은 '중국의 앤텔로프 캐니언'이라는 별명으로 불릴 만큼 신비로운 경관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수억 년 전 지진으로 인해 갈라진 지표면에 오랜 세월 비바람과 물줄기가 스며들며 붉은 사암을 깎아내어 만들어진 천연 예술품입니다. 방문하시기 전 참고하시면 좋은 주요 정보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주요 특징과 볼거리
감천 대협곡은 하나의 거대한 협곡이 아니라, 여러 개의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진 협곡들(화화구, 화수협, 목도구 등)이 모여 있는 형태입니다.
• 화수협(樺樹峽): 가장 대표적인 코스로, 약 800m에 달하는 구간입니다. 벽면의 부드러운 곡선과 이끼의 초록빛, 위에서 쏟아지는 빛의 조화가 가장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 빛의 예술: 협곡 내부로 쏟아지는 햇살이 붉은 암벽의 굴곡에 부딪혀 시시각각 변하는 색감을 만들어냅니다.
• 지형적 가치: 붉은 사암층인 단하지형(丹霞地貌)이 물에 깎여 만들어진 독특한 구조로, 지질학적으로도 매우 가치가 높습니다.
2. 방문 최적기 및 팁
• 시간대: 햇빛이 협곡 깊숙이 수직으로 들어오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사이가 가장 아름답습니다. 이때 사진을 찍으면 가장 선명한 붉은색과 황금빛을 담을 수 있습니다.
• 복장: 협곡 바닥에 물이 고여 있거나 진흙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입구에서 장화를 대여해주기도 하지만, 미끄럽지 않은 신발을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날씨 주의: 비가 많이 오는 날에는 협곡 내부에 물이 차오를 위험이 있어 입장이 제한될 수 있으니 일기예보를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3. 가는 방법 및 주변 정보
• 위치: 산시성(陝西省) 옌안(延安)시 간취안현(甘泉縣) 하사만촌(下寺灣鎭).
• 이동: 보통 시안(西安)이나 옌안(延安)에서 차량을 대절하거나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안에서는 차로 약 4~5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자연이 빚어낸 곡선미 덕분에 사진 작가들 사이에서는 이미 정평이 나 있는 곳입니다. 이번 중국 여행에서 웅장하고도 섬세한 자연의 모습을 보고 싶으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
★감천 대협곡을 나와 버스로 파랑곡으로 이동하여 트래킹 시작
파랑곡에 대한 정보늘 제미나이한테 받았다. 아래
중국 샨시성(섬서성)에 위치한 파랑곡(波浪谷, 보랑구)은 '중국의 앤털로프 캐니언'이라 불리는 천연의 붉은 사암 협곡입니다. 약 9,600만 년 전 백악기 시대부터 형성된 단샤(丹霞) 지형으로, 바위의 결이 마치 파도(파랑)가 치는 듯한 형상을 띠고 있어 파랑곡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주요 특징과 여행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주요 경관 및 특징
• 물결치는 붉은 사암: 억만 년의 세월 동안 바람과 물의 침식을 거쳐 만들어진 적갈색 사암층이 겹겹이 층을 이루고 있습니다. 햇빛의 각도에 따라 주황색, 붉은색 등으로 색깔이 오묘하게 변합니다.
• 화염단애(火焔丹霞): 불꽃이 타오르는 듯한 강렬한 붉은 색감을 자랑하는 구역입니다.
• 수단하(水丹霞): 붉은 바위 사이로 물이 흘러 형성된 호수와 협곡의 조화가 아름다운 곳입니다.
• 일선천(一線天): 하늘이 실처럼 가늘게 보일 정도로 좁고 깊은 바위 틈 사이를 걷는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2. 여행 팁
• 위치: 샨시성 위린시 징볜현(靖边县, 정변현) 룽저우진. 서안(시안)에서 차로 약 4.5~5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 최적의 방문 시기: 4~6월과 9~10월이 가장 쾌적하며, 날씨가 맑은 날 오후 늦게 방문하면 햇빛이 바위 무늬를 더욱 선명하게 만들어주어 인생 사진을 남기기 좋습니다.
• 관람 시간: 약 2~3시간 정도 소요되며, 협곡 내부가 미끄러울 수 있으므로 편안하고 접지력이 좋은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운영 시간 및 비용: 보통 오전 8:00부터 오후 5:30까지 개방하며, 입장료는 성인 기준 약 90위안 내외입니다.
3. 주변 연계 관광
보통 서안에서 출발하여 황하 호구폭포(壶口瀑布)와 함께 묶어 1박 2일 코스로 방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호구폭포의 웅장함과 파랑곡의 섬세한 곡선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경로입니다.
자연이 빚은 기하학적인 무늬와 강렬한 색감 덕분에 사진 작가들과 자연 애호가들에게 매우 인기 있는 명소입니다. 붉은 모래 바위가 부드러워 보이지만 실제로는 단단하므로 관람 시 지형을 훼손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3일차 조식후 버스 4시간 이동 호구 폭포로
황하 호구폭포(黄河 壶口瀑布)는 중국에서 두 번째로 큰 폭포이자, 세계에서 가장 큰 '황색 폭포'로 잘 알려진 장관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이곳의 명칭인 '호구(壶口)'는 주전자 입구라는 뜻으로, 넓은 황하의 물줄기가 갑자기 좁은 협곡으로 쏟아져 내리는 모습이 마치 거대한 주전자 입구에서 물을 붓는 것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Ai 제미나이 검색 정보
1. 위치 및 지형적 특징
• 위치: 중국 산시성(섬서성, Shaanxi)과 산서성(Shanxi)의 경계에 위치해 있습니다. 황하가 이 두 성 사이의 진진 대협곡을 흐르며 형성된 폭포입니다.
• 유래: 폭포 상류의 강 폭은 약 300m에 달하지만, 이곳에 이르면 갑자기 20~30m로 좁아집니다. 거대한 물줄기가 좁은 입구로 쏟아지는 모습이 마치 주전자(壶) 입구(口)에서 물이 나오는 것 같다고 하여 '호구폭포'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2. 지형적 특징
• 세계 최대의 황색 폭포: 황하 특유의 누런 흙탕물이 거세게 쏟아져 내려 세계에서 가장 큰 '황색 폭포'로 유명합니다.
• 중국 50위안 지폐 배경: 중국의 구권(제4차) 50위안 지폐 뒷면에 그려져 있을 만큼 국가적으로 중요한 상징성을 가집니다.
• 웅장한 기세: 좁은 협곡으로 엄청난 양의 물이 쏟아지며 발생하는 굉음과 물안개가 장관을 이룹니다. 이를 두고 "천리의 황하가 주전자 하나에 담긴다(千里黃河一壺收)"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3. 계절별 볼거리
• 봄(4~5월): 인근의 복숭아꽃이 피는 시기와 맞물려 '도화선(桃花汛)'이라 불리는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 여름~가을(9~10월): 비가 많이 내리는 시기로, 유량이 가장 풍부하여 가장 역동적이고 웅장한 폭포를 감상할 수 있는 최적기입니다.
• 겨울(12~1월): 폭포 주변이 얼어붙어 거대한 고드름과 얼음 폭포가 형성되는 신비로운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
4. 관람 팁
• 섬서성 vs 산서성: 폭포를 사이에 두고 두 성에서 모두 관람이 가능합니다. 보통 섬서성 쪽은 폭포를 정면에서 내려다보기 좋고, 산서성 쪽은 좀 더 낮은 각도에서 폭포의 위용을 느끼기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준비물: 물보라가 매우 심하기 때문에 카메라나 휴대폰용 방수팩, 그리고 옷이 젖지 않도록 우비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 사진 4장은 광고 사진
오후에 운구산 유리다리 트래킹
운구산
1. 주요 볼거리
• 만년 빙동군 (얼음동굴): 운구산의 핵심 코스로, 사계절 내내 영하 -5℃ ~ -10℃를 유지하는 신비로운 동굴입니다. 수억 년 전 형성된 고드름과 얼음 기둥이 장관을 이루며, 여름에도 겨울왕국 같은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 타아포 고마을 (塔尔坡古村): 약 2,500년의 역사를 지닌 고대 마을입니다. 산서성 특유의 동굴 집(요동) 양식을 볼 수 있으며, 현지 주민들의 민속 공연이나 두부 만들기, 화마오(꽃빵) 제작 체험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 원앙교 (유리 다리): 산과 산 사이를 잇는 높고 긴 유리 다리로, 아찔한 스릴과 함께 운구산의 전경을 한눈에 담기 좋습니다.
• 옥황정 (玉皇顶): 해발 1,629m의 최고봉으로, 정상에 오르면 구름 바다와 웅장한 산세가 펼쳐집니다.
2. 여행 정보
• 운영 시간: 보통 오전 8:00 ~ 오후 5:00 (빙동군 등 개별 구역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입장료: 약 100위안 내외 (케이블카, 셔틀버스, 빙동군 입장권 등은 별도 요금이 발생할 수 있으며 패키지 티켓을 활용하는 것이 경제적입니다).
• 준비물: 빙동군은 내부가 매우 춥기 때문에 두꺼운 겉옷이 필수입니다 (현장에서 유료 대여도 가능합니다). 또한 동굴 안 바닥이 미끄러우므로 접지력이 좋은 신발을 권장합니다.
3. 방문 팁
• 최적기: 4~6월과 9~10월이 날씨가 가장 쾌적합니다.
• 숙박: 마을 내에 있는 강가평 민박(康家坪) 같은 고택 개조 숙소에서 머물면 산속의 고즈넉한 정취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 주변 연계: 앞서 확인하신 호구폭포와도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있어, 산서성 여행 시 함께 일정에 넣는 경우가 많습니다.
★4일차 이번 여행 하일라이트 화산으로 간다.
새벽 3.30분에 모닝콜에 깨어 부지런히 준비 5시 전에 출발~~~
시안쪽으로 웨이난시에 있는 화산 입구에 8시 30분쯤 도착하니 여기도 인산인해 가이드 입장권 끊는 시간도 거의 한시간을 보내고 북봉쪽으로 케이블카 타는데 거의 한시간을 기다렸다 드디어 케이블카 타고 북봉애 도착 360도 둘러보아도 모두가 화강암 암봉들이 하늘로 치솟아 있는 풍경에 일행들 모두 넋을 잃고 바라본다.
Ai 제미나이한테 정보도 알아보고
중국 산시성(섬서성)에 위치한 화산(華山)은 중국의 5대 명산인 '오악(五岳)' 중 하나로, 서쪽에 있다 하여 서악(西岳)이라 불립니다. 해발 2,160m에 달하며, 중국 내에서도 산세가 매우 험하고 가파르기로 유명한 악산입니다.
1. 지리 및 특징
• 위치: 시안(서안)에서 동쪽으로 약 120km 떨어져 있으며, 고속열차나 버스로 1시간 30분~2시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습니다.
• 다섯 개의 봉우리: 동봉(조양봉), 서봉(연화봉), 남봉(낙안봉-최고봉), 북봉(운대봉), 중봉(옥녀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이 마치 '꽃(꽃)'과 같다 하여 화산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 ◆북봉(운대봉1,614m)-동봉(2,096m)-남봉(2,154m)젤 높음- 서봉(2,082m) 트레킹(약 3~4시간 소요)
도교의 성지: 산 곳곳에 도교 사원과 도관이 자리 잡고 있어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깁니다.
2. 주요 명소와 아찔한 코스
• 장공잔도(長空棧道):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등산로 중 하나로 꼽힙니다. 깎아지른 수직 절벽에 나무판자 하나를 덧대어 만든 길로, 안전줄 하나에 의지해 지나가야 하는 스릴 넘치는 구간입니다.
• 창룡령(蒼龍嶺): 북봉에서 다른 봉우리로 이어지는 가파른 능선길입니다. 검푸른 용의 등처럼 생겼다고 붙여진 이름인데, 양옆이 낭떠러지라 등산객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듭니다.
• 화산논검(華山論劍): 김용의 무협소설 『사조영웅전』 등에서 천하제일의 고수를 가리던 장소로 묘사되어 무협 팬들에게는 성지와도 같은 곳입니다.
3. 등산 및 관람 팁
• 케이블카 이용: 산세가 워낙 험해 보통 케이블카를 이용합니다.
• 서봉 케이블카: 아시아에서 가장 긴 케이블카 중 하나로, 웅장한 바위 절벽을 스치듯 지나가는 장관을 볼 수 있습니다.
• 북봉 케이블카: 비교적 짧고 저렴하며, 북봉에서부터 차례대로 봉우리를 정복하고 싶을 때 이용합니다.
추천 코스: 체력을 고려해 '서봉 상행 - 북봉 하행' 코스가 인기입니다. 가장 높은 서봉에서 시작해 내리막길 위주로 이동하며 주요 봉우리를 둘러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준비물: 바위산이라 미끄럽지 않은 신발이 필수이며, 산 정상은 평지보다 기온이 낮으니 가벼운 겉옷을 챙기시는 것이 좋습니다.
화산은 그 자체로 거대한 화강암 덩어리 같아서, 멀리서 바라보는 풍경과 직접 발을 딛고 느끼는 위압감이 모두 압권인 곳입니다. 안전에 유의하시어 즐거운 관람 되시기 바랍니다.
케이블카 화강암 암봉을 뚫어 역사를 만들었다. 대단한 기술~~~
유튜브로 화산 영상보기
아쉬움을 유튜브로 채움니다.
https://youtu.be/khdY3OLiBG0?si=pniz08Dm0_VfeEQ0

첫댓글 우와아아아아. 역시 중국은 넓어서 곳곳에 갈곳이 많아요. 가까우면서도. 잘 알려지지 않고 접근성이 문제지.
노동절이라 인산인해
마음은 급하고 사람에 치여 걷기도 힘들고 내려오는 것도 전쟁이더라구요.
주중에 가는 것이 좋을거 같아요.
일욜에 올라가는 바람에 더욱 힘들었구요.
사진으로 어찌 다 표현하겠어요. 유튜브 보니까 드론으로 촬영해서 멋지고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와~~~드넓은 대국!
두근두근님이 힘드셨다면 저는??? 사진으로 봐도 그저 입이 쩌억~~😗
두근님은 진정한 여행 마니아세요 여기저기 안가보시는데가 없군요. 이래서 중국의 한곳 더 알았습니다
자세한 설명 감사해요
낼 트레킹때 뵈요
고생은 개고생
추억은 한아름
여행이 다 그런거 같습니다.
고생은 추억이 되고 보람이 되는거 같아요.
조금이라도 젊을 때 다니는것이 젤 이라는 것을 늘 실감합니다.
현재가 젤 젊다
그대여 떠나라 !!!
@두근두근 맞습니다요
백퍼 동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