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연도 |
감독 |
코치 |
투수 |
포수 |
내야수 |
외야수 |
|
2010 |
조범현 |
황병일 김대진 이강철 백인호 최태원 장재중 김태룡 김동재 김정수 최경환 곽현희 김종국 차영화 신용균 이건열 김지훈 스기모토 |
이대진 서재응 윤석민 곽정철 조태수 정성철 이상화 김희걸 이정훈 안영명 박성호 양현종 박경태 정용운 심동섭 임기준 유동훈 손영민 차정민 한승혁 홍건희 우병걸 박기철 박정태 전태현 로페즈 로만 콜론 |
김상훈 차일목 이성우 백용환 |
최희섭 이현곤 김상현 박기남 안치홍 김선빈 이영수 이인행 이제우 홍재호 장태성 김주형 박종섭 정상교 박세준 |
이종범 채종범김원섭 신종길최훈락 임한용이용규 이준호나지완 김다원윤정우 유재혁 |
|
2011 |
조범현 |
황병일 김정수 이건열 백인호 이강철 김태룡 김지훈 히라노 다카하시 김대진 조규제 최태원 장재중 김종국 곽현희 최경환 차영화 신용균 |
이대진 유동훈 김희걸 신용운 조태수 이상화 박정태 차정민 곽정철 윤석민 손영민 한기주 박경태 양현종 서재응 전태현 박성호 정성철 정용운 이정훈 심동섭 임기준 로페즈 트레비스우병걸 박기철 홍건희 한승혁 |
김상훈 차일목 이성우 김태훈 |
권희석 박진영 백세웅 이두환 안치홍 김선빈 최희섭이범호 최훈락 이현곤 박기남 이제우 홍재호 김주형 정상교 박세준 유용목 김종문 |
이종범 김상현채종범 김원섭신종길 이용규최훈락 나지완김다원 윤효섭임한용 이준호윤정우 유재혁 |
|
2012 |
선동열 |
이순철 이강철 백인호 이건열 김태룡 조규제 김지훈 곽현희 김종국 차영화 홍세완 신동수 박철우 김평호 정회열 다카하시 마츠야마 미나미타니 |
서재응 김종훈 윤석민 최향남 신창호 박기철 이정훈 김진우 한기주 임준혁 이범석 한승혁 홍건희 변강득 김성계 양현종 박경태 심동섭 임기준 진해수 유동훈 박준수 박지훈 홍성민 곽정철 박성호 정용운 앤서니 소사 |
김상훈 차일목 이성우 송산 김태훈한성구 백용환 |
최희섭 이범호 이현곤 박기남 김주형 김선빈 안치홍홍재호 정상교 권희석 백세웅 장지환 전은석 황정립 윤완주 오준영 유용목 장지환 정상교 최훈락 백세웅 이인행 전은석 |
김상현 이용규류재원 이준호나지완 이경록김원섭 신종길이호신 임한용김윤동 김경탁이종환 유재혁이경록 조성진김다원 윤효섭임한용 |
2012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 사진 및 자료 - KIA 타이거즈 제공 >
2012년, KIA에는 새 해가 떴다. 야심차게 출발했다. 그러나 최고의 성적을 기대했던 첫 시즌은 시행착오로 끝났다. 부상과 악재가 겹쳐 결국 4강 진출에 실패, 5위로 시즌을 마쳤다.
2011년 4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으나 준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하며 시즌을 마감한 KIA는 10월 선동열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해태 출신 코치들을 대거 영입해 1980년대 프로야구를 호령했던 '타이거즈 왕국'을 다시 한번 꿈꿨다.
선 감독은 취임과 함께 "옥석을 가려내겠다"고 선언, 투수들의 생존 경쟁이 시작되며 '2012년 선동열호'는 달콤한 항해를 시작했다. 그러나 출발 직후부터 크고 작은 파도가 닥쳐왔다.
4번타자 최희섭이 마무리 훈련에 이어 1월 합동훈련에 불참해 파문이 불거졌다. 타이거즈 정신을 강조하는 선 감독과 새롭게 출발하려던 팀 분위기에 큰 상처를 낸 사건이었다. 스프링캠프에서는 왼손 선발 양현종을 필두로 마무리 경쟁을 펼치던 김진우와 한기주, 불펜 손영민과 심동섭이 줄부상을 당했다. 확실한 마무리 한 명을 정하고 시작하려던 선 감독의 마운드 구상이 여기서부터 틀어지기 시작했다. 개막을 일주일 남겨둔 3월 31일 저녁에는 이종범이 코칭스태프의 2군행 지시에 결국 은퇴를 발표했다. KIA는 선수단의 정신적 지주였던 '레전드'의 은퇴와 함께 시즌을 출발했다.
우승하는 팀에는 공통적으로 부상 선수가 없다. '안 되는 팀'의 공통점 역시 부상이다. 2012년 KIA가 그랬다. 4월은 잔인했다. 선발로 영입한 용병 라미레즈가 어깨 이상으로 4월을 2군에서 보냈고, 양현종은 개막까지 회복하지 못했다. 가장 뼈아픈 것은 김상현의 부상이었다. 2009년 홈런왕, KIA 우승의 중심이었던 김상현은 개막전인 4월 7일 문학 SK전에서 왼 손바닥을 다쳐 이튿날 엔트리 제외, 수술을 받았다. 중심타선추락의 신호탄이었다.
김상현이 재활을 마치고 돌아온 7월에는 이범호가 빠졌다. 이범호는 2011년 경기 중 다친 허벅지 햄스트링 후유증에서 벗어나지 못하며 2012년 시즌을 거의 날려 보냈다. 전지훈련을 치르지 못한 최희섭은 4월 타율 0.288로 힘차게 출발했으나 점점 체력과 타율도 함께 떨어졌다. KIA는 2012년 단 한경기에도 중심타선 셋을 동시 가동시키지 못한 채 시즌을 마쳤다.
4월을 7위로 마친 KIA는 5월 외국인 투수를 교체했다. 선발 앤서니는 4월 한 달 4경기에서 1승 2패, 방어율 7.91로 부진했다. 교체될 위기에 놓였지만 마지막을 각오하고 등판한 5월 18일 사직 롯데전에서 5 2/3이닝 4실점(1자책) 역투하고 야수진의 잇달은 실책으로 패전투수가 되는 과정에서도 묵묵히 자기 공을 던져 KIA의 마음을 바꿨다. KIA는 4월을 2군에서 날리고 불펜을 고집한 라미레즈를 결국 퇴출하고, 새 용병 우완 헨리 소사를 영입했다. 결과적으로 좋은 선택이었다. 2012년 앤서니는 11승 13패 1세이브, 방어율 3.83, 소사는 9승 8패, 방어율 3.54를 기록하며 2013 재계약에도 성공했다.
6월도 여전히 7위를 벗어나지 못한 채 시작됐다. 상위권 도약을 위해 KIA는 새 얼굴을 데려왔다. 미국 생활을 정리하고 돌아온 최향남이 테스트를 통해 입단했다. 6월 17일 군산 LG전에서 1군에 전격 합류해 복귀한 뒤 마무리라는 중책을 떠안았다. 최고 구속 140km의 빠르지 않은 이 직구만으로 승부하면서도 특유의 타이밍으로 타자들을 혼란스럽게 하며 1승 3패 9세이브 2홀드, 방어율 3.98을 기록, 8월까지 마무리 역할을 잘 해냈다. KIA는 6월 22일 트레이드도 했다. 삼성에 우완투수 김희걸을 내주고 왼손 내야수 조영훈을 데려왔다. 삼성 사령탑 시절부터 조영훈을 아꼈던 선 감독은 트레이드 당일 SK전에 조영훈을 1루수로 선발출전시키며 승부를 걸었다. 조영훈은 6월 28일 LG전 만루 홈런 등 이적 초기 인상적인 활약을 했다. 이 트레이드는 결과적으로 1루수가 부족했던 당시 급한 불을 끄며 6월 23일부터 6연승으로 분위기를 전환시켰다.
전반기를 하위권에서만 보낸 KIA의 순위 싸움은 7월말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6월을 6위로 마쳤으나 1위 롯데와도 불과 4경기 차밖에 나지 않아 충분히 승산이 있었다. 줄부상 불행 중에도 운이 따르는 듯 보였다. 전반기, 전력을 반쯤 잃은 KIA가 흔들거릴 때 다른 팀들이 크게 달아나지 못했다. 바닥을 친 KIA는 6월 23일부터 7월 1일까지 7연승을 거둬 공동 5위까지 올라섰다. 5위에서 맞은 올스타 휴식기를 지나 두번째 3연전에서 한화에 ‘싹쓸이’ 당해 다시 6위로 떨어졌지만 그래도 2위 롯데와 3경기 차였다. 4강 희망은 이어졌다. 전반기를 힘겹게 보냈던 선 감독은 “부상 선수들이 돌아온 뒤면 해볼만 하다”고 후반기를 벼렸다.
김상현이 7월 12일 복귀하면서 KIA는 후반기 반격을 노렸고, 실제로 KIA는 8월 시작과 함께 10경기에서 5연승을 포함해 7승 3패를 거두며 4강 싸움을 이어갔다. 중위권까지 매일 순위가 뒤바뀌는 가운데 KIA는 4위권과 2~3경기 차로 여전히 4강을 노리고 있었다. 그러나 잠시 행복했던 KIA에 다시 부상이 찾아왔다. 김상현이 8월 7일 삼성전에서 수비 중 오른쪽 무릎을 다쳤다. 연골이 파열돼 또 수술대에 올랐다. 8월 15일에는 최희섭이 2군으로 갔다. 이범호는 7월에 이미 2군에 간 상태였다. 불펜의 한기주도 손가락 부상으로 2군에 갔다. ‘공백’으로 인해 처진 팀 분위기는 결과에 그대로 반영됐다. 8월 16일 잠실 LG전부터 21일 광주 LG전까지 5연패에 빠졌다. 더 치고 나갈 수 있었던 8월을 연패로 인해 11승 10패로 마쳤다. 4위 두산과 2.5경기 2위 롯데와 5.5경기차 벌어진 채 5위로 9월을 맞았다.
4강을 향해 올라서려던 KIA는 계속 위를 바라봤다. 그러나 아래 있던 팀에게 예상치 못한 3연패를 당했다. LG에 발목이 붙잡혔다. 9월 8일 4-0으로 앞서다 연장전까지 이어진 경기에서 최향남이 이대형에게 3루타, 김용의에게 끝내기 희생플라이를 맞고 역전패한 데 이어 9일에는 3-0으로 앞서다 또 연장전, 10회말 2사 만루 이대형에게 끝내기 안타를 맞고 이틀 연속 연장적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이전까지 시즌 상대전적 11승 1무 4패로 LG를 압도했던 KIA는 이 결정적 3연패로 4위 두산과 다시 4.5경기차로 벌어져 사실상 4강 포기 모드로 돌아섰다. 실낱 같은 4강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던 KIA팬들에게 9월은 가장 짜릿한 시간이기도 했다. 서재응이 9월 23일 목동 넥센전 완봉승을 거둔 뒤 김진우(25일 대구 삼성전 1실점 완투승), 윤석민(26일 대구 삼성전 완봉승)이 3연속 완투승을 기록했다. 이어 소사까지 28일 광주 SK전에서 무려 150개를 던져 완투승, KIA는 무려 20년 만에 프로야구 네번째 4경기 연속 완투승을 해서 대기록을 세웠다.
그 사이 실낱 같은 마지막 기회도 왔다. 2위였던 롯데가 9월 13일 KIA와 더블헤더 ‘1무 1패’ 이후 10경기에서 1승 9패로 미끄러져 4위로 떨어졌다. KIA는 롯데에 4.5 경기차로 뒤진 채 9월 30일 군산에서 롯데와 3연전을 맞았다. 서재응과 김진우가 다시 한번 연속 완봉승을 거두면서 양팀 승차는 2.5경기 차이로 줄었다. KIA가 남은 4경기를 모두 이기고 롯데가 남은 3경기를 모두 지는, KIA의 대역전 4강 진출 시나리오가 등장했다. 그러나 3연전 마지막 경기였던 10월 2일, 롯데에 유난히 약한 윤석민을 선발로 내세운 KIA는 2-10으로 완패, 4강 탈락이 확정됐다.
< 사진 및 자료 - KIA 타이거즈 제공 >
2012년 한국 프로야구 정규시즌 팀 순위
|
순위 |
팀 명 |
경기수 |
승 |
무 |
패 |
승률 |
게임차 |
연속 |
최근 10경기 | |
|
|
1 |
|
133 |
80 |
2 |
51 |
0.611 |
- |
1승 |
8승 2패 0무 |
|
|
2 |
|
133 |
71 |
3 |
59 |
0.546 |
8.5 |
1승 |
5승 5패 0무 |
|
|
3 |
|
133 |
68 |
3 |
62 |
0.523 |
11.5 |
1패 |
5승 5패 0무 |
|
|
4 |
|
133 |
65 |
6 |
62 |
0.512 |
13.0 |
1패 |
3승 7패 0무 |
|
|
5 |
|
133 |
62 |
6 |
65 |
0.488 |
16.0 |
1패 |
7승 3패 0무 |
|
|
6 |
|
133 |
61 |
3 |
69 |
0.469 |
18.5 |
2패 |
3승 6패 1무 |
|
|
7 |
|
133 |
57 |
4 |
72 |
0.442 |
22.0 |
2승 |
5승 5패 0무 |
|
|
8 |
|
133 |
53 |
3 |
77 |
0.408 |
26.5 |
1패 |
2승 7패 1무 |
< 2012년 한국프로야구 역대 개인상 수상자 명단 >
|
연도 |
MVP |
최우수 신인 |
올스타전MVP |
한국시리즈MVP |
|
1982 |
박철순(OB,투수) |
김용희(롯데,내야수) |
김유동(OB,외야수) | |
|
1983 |
이만수(삼성,포수) |
박종훈(OB,외야수) |
신경식(OB,내야수) |
김봉연(해태,내야수) |
|
1984 |
최동원(롯데,투수) |
윤석환(OB,투수) |
김용희(롯데,내야수) |
유두열(롯데,외야수) |
|
1985 |
김성한(해태,내야수) |
이순철(해태,내야수) |
김시진(삼성,투수) |
해당자 없음 |
|
1986 |
선동열(해태,투수) |
김건우(MBC,투수) |
김무종(해태,포수) |
김정수(해태,투수) |
|
1987 |
장효조(삼성,외야수) |
이정훈(빙그레,외야수) |
김종모(해태,외야수) |
김준환(해태,외야수) |
|
1988 |
김성한(해태,내야수) |
이용철(MBC,투수) |
한대화(해태,내야수) |
문희수(해태,투수) |
|
1989 |
선동열(해태,투수) |
박정현(태평양,투수) |
허규옥(롯데,외야수) |
박철우(해태,내야수) |
|
1990 |
선동열(해태,투수) |
김동수(LG,포수) |
김민호(롯데,내야수) |
김용수(LG,투수) |
|
1991 |
장종훈(빙그레,내야수) |
조규제(쌍방울,투수) |
김응국(롯데,외야수) |
장채근(해태,포수) |
|
1992 |
장종훈(빙그레,내야수) |
염종석(롯데,투수) |
김성한(해태,내야수) |
박동희(롯데,투수) |
|
1993 |
김성래(삼성,내야수) |
양준혁(삼성,외야수) |
이강돈(빙그레,외야수) |
이종범(해태,내야수) |
|
1994 |
이종범(해태,내야수) |
유지현(LG,내야수) |
정명원(태평양,투수) |
김용수(LG,투수) |
|
1995 |
김상호(OB,외야수) |
이동수(삼성,내야수) |
정경훈(한화,내야수) |
김민호(OB,내야수) |
|
1996 |
구대성(한화,투수) |
박재홍(현대,외야수) |
김광림(쌍방울,외야수) |
이강철(해태,투수) |
|
1997 |
이승엽(삼성,내야수) |
이병규(LG,외야수) |
유지현(LG,내야수) |
이종범(해태,내야수) |
|
1998 |
우 즈(OB,내야수) |
김수경(현대,투수) |
박정태(롯데,내야수) |
정민태(현대,투수) |
|
1999 |
이승엽(삼성,내야수) |
홍성흔(두산,포수) |
박정태(롯데,내야수) |
구대성(한화,투수) |
|
2000 |
박경완(현대,포수) |
이승호(SK,투수) |
송지만(한화,외야수) |
퀸란(현대,내야수) |
|
2001 |
이승엽(삼성,내야수) |
김태균(한화,내야수) |
우즈(두산,내야수) |
우즈(두산,내야수) |
|
2002 |
이승엽(삼성,내야수) |
조용준(현대,투수) |
박재홍(현대,외야수) |
마해영(삼성,외야수) |
|
2003 |
이승엽(삼성,내야수) |
이동학(현대,투수) |
이종범(KIA,외야수) |
정민태(현대,투수) |
|
2004 |
배영수(삼성,투수) |
오재영(현대,투수) |
정수근(롯데,외야수) |
조용준(현대,투수) |
|
2005 |
손민한(롯데,투수) |
오승환(삼성,투수) |
이대호(롯데,내야수) |
오승환(삼성,투수) |
|
2006 |
류현진(한화,투수) |
류현진(한화,투수) |
홍성흔(두산,포수) |
박진만(삼성,내야수) |
|
2007 |
리오스(두산,투수) |
임태훈(두산,투수) |
정수근(롯데,외야수) |
김재현(SK,외야수) |
|
2008 |
김광현(SK,투수) |
최형우(삼성,외야수) |
이대호(롯데,내야수) |
최정(SK,내야수) |
|
2009 |
김상현(KIA,내야수) |
이용찬(두산,투수) |
안치홍(KIA,내야수) |
나지완(KIA,외야수) |
|
2010 |
이대호(롯데,내야수) |
양의지(두산,포수) |
홍성흔(롯데,외야수) |
박정권(SK,내야수) |
|
2011 |
윤석민 (KIA,투수) |
배영섭 (삼성,외야수) |
이병규(LG,외야수) |
오승환(삼성,투수) |
|
2012 |
박병호 (넥센,내야수) |
서건창 (넥센,내야수) |
황재균(롯데,내야수) |
이승엽(삼성,내야수) |
< 2012년 한국프로야구 역대 골든글러브 수상자 명단 >
|
연도 |
투수 |
포수 |
1루수 |
2루수 |
3루수 |
유격수 |
외야수 |
지명타자 |
|
2012년 |
장원삼-삼성 |
강민호-롯데 |
박병호-넥센 |
서건창-넥센 |
최정-SK |
강정호-넥센 |
손아섭-롯데 이용규-KIA 박용택-LG |
이승엽-삼성 |
|
2011년 |
윤석민-KIA |
강민호-롯데 |
이대호-롯데 |
안치홍-KIA |
최정-SK |
이대수-한화 |
최형우-삼성 손아섭-롯데 이용규-KIA |
홍성흔-롯데 |
|
2010년 |
류현진-한화 |
조인성-LG |
최준석-두산 |
조성환-롯데 |
이대호-롯데 |
강정호-넥센 |
김강민-SK 김현수-두산 이종욱-두산 |
홍성흔-롯데 |
|
2009년 |
로페즈-KIA |
김상훈-KIA |
최희섭-KIA |
정근우-SK |
김상현-KIA |
손시헌-두산 |
김현수-두산 이택근-히어 박용택-LG |
홍성흔-롯데 |
|
2008년 |
김광현-SK |
강민호-롯데 |
김태균-한화 |
조성환-롯데 |
김동주-두산 |
박기혁-롯데 |
가르시아-롯데김현수-두산 이종욱-두산 |
홍성흔-롯데 |
|
2007년 |
리오스-두산 |
박경완-SK |
이대호-롯데 |
고영민-두산 |
김동주-두산 |
박진만-삼성 |
이종욱-두산 심정수-삼성 이대형-LG |
양준혁-삼성 |
|
2006년 |
류현진-한화 |
진갑용-삼성 |
이대호-롯데 |
정근우-SK |
이범호-한화 |
박진만-삼성 |
이용규-KIA 이택근-현대 박한이-삼성 |
양준혁-삼성 |
|
2005년 |
손민한-롯데 |
진갑용-삼성 |
김태균-한화 |
안경현-두산 |
이범호-한화 |
손시헌-두산 |
이병규-LG 서튼-현대 데이비스-한화 |
김재현-SK |
|
2004년 |
배영수-삼성 |
홍성흔-두산 |
양준혁-삼성 |
박종호-삼성 |
김한수-삼성 |
박진만-삼성 |
브룸바-현대 이진영-SK 박한이-삼성 이병규-LG |
김기태-SK |
|
2003년 |
정민태-현대 |
김동수-현대 |
이승엽-삼성 |
안경현-두산 |
김한수-삼성 |
홍세완-KIA |
심정수-현대 이종범-KIA 양준혁-삼성 |
김동주-두산 |
|
2002년 |
송진우-한화 |
진갑용-삼성 |
이승엽-삼성 |
김종국-KIA |
김한수-삼성 |
브리또-삼성 |
송지만-한화 이종범-KIA 심정수-현대 |
마해영-삼성 |
|
2001년 |
신윤호-LG |
홍성흔-두산 |
이승엽-삼성 |
안경현-두산 |
김한수-삼성 |
박진만-현대 |
이병규-LG 정수근-두산 심재학-두산 |
양준혁-LG |
|
2000년 |
임선동-현대 |
박경완-현대 |
이승엽-삼성 |
박종호-현대 |
김동주-두산 |
박진만-현대 |
박재홍-현대 송지만-한화 이병규-LG |
우즈-두산 |
|
1999년 |
정민태-현대 |
김동수-삼성 |
이승엽-삼성 |
박정태-롯데 |
김한수-삼성 |
유지현-LG |
정수근-두산 이병규-LG 호세-롯데 |
로마이어-한화 |
|
1998년 |
정민태-현대 |
박경완-현대 |
이승엽-삼성 |
박정태-롯데 |
김한수-삼성 |
유지현-LG |
전준호-현대 박재홍-현대 김재현-LG |
양준혁-삼성 |
|
1997년 |
이대진-해태 |
김동수-LG |
이승엽-삼성 |
최태원-쌍방울 |
홍현우-해태 |
이종범-해태 |
이병규-LG 양준혁-삼성 박재홍-현대 |
박재용-해태 |
|
1996년 |
구대성-한화 |
박경완-쌍방울 |
김경기-현대 |
박정태-롯데 |
홍현우-해태 |
이종범-해태 |
김응국-롯데 양준혁-삼성 박재홍-현대 |
박재용-해태 |
|
1995년 |
이상훈-LG |
김동수-LG |
장종훈-한화 |
이명수-OB |
홍현우-해태 |
김민호-OB |
김광림-쌍방울김상호-OB 전준호-롯데 |
김형석-O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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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
정명원-태평양 |
김동수-LG |
서용빈-LG |
박종호-LG |
한대화-LG |
이종범-해태 |
윤덕규-태평양박노준-쌍방울김재현-LG |
김기태-쌍방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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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
선동렬-해태 |
김동수-LG |
김성래-삼성 |
강기웅-삼성 |
한대화-해태 |
이종범-해태 |
이순철-해태 김광림-쌍방울전준호-롯데 |
김기태-쌍방울 |
|
1992년 |
염종석-롯데 |
장채근-해태 |
장종훈-빙그레 |
박정태-롯데 |
송구홍-LG |
박계원-롯데 |
이순철-해태 이정훈-빙그레김응국-롯데 |
김기태-쌍방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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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
선동렬-해태 |
장채근-해태 |
김성한-해태 |
박정태-롯데 |
한대화-해태 |
류중일-삼성 |
이순철-해태 이정훈-빙그레이호성-해태 |
장종훈-빙그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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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
선동렬-해태 |
김동수-LG |
김상훈-LG |
강기웅-삼성 |
한대화-해태 |
장종훈-빙그레 |
이종훈-빙그레이강돈-빙그레이호성-해태 |
박승호-삼성 |
|
1989년 |
선동렬-해태 |
유승안-빙그레 |
김성한-해태 |
강기웅-삼성 |
한대화-해태 |
김재박-MBC |
김일권-태평양이강돈-빙그레고원부-빙그레 |
박철우-해태 |
|
1988년 |
선동렬-해태 |
장채근-해태 |
김성한-해태 |
김성래-삼성 |
한대화-해태 |
장종훈-빙그레 |
이순철-해태 이강돈-빙그레이정훈-빙그레 |
김용철-롯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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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
김시진-삼성 |
이만수-삼성 |
김성한-해태 |
김성래-삼성 |
한대화-해태 |
류중일-삼성 |
이광은-MBC 김종모-해태 장효조-삼성 |
유승안-빙그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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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
선동렬-해태 |
이만수-삼성 |
김성한-해태 |
김성래-삼성 |
한대화-해태 |
김재박-MBC |
이광은-MBC 김종모-해태 장효조-삼성 |
김봉연-해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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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
김시진-삼성 |
이만수-삼성 |
김성한-해태 |
정구선-청보 |
이순철-해태 |
김재박-MBC |
이광은-MBC 박종훈-OB 장효조-삼성 |
김용희-롯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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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
최동원-롯데 |
이만수-삼성 |
김용철-롯데 |
정구선-삼미 |
이광은-MBC |
김재박-MBC |
김종모-해태 홍문종-롯데 장효조-삼성 |
양세종-O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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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
장명부-삼미 |
이만수-삼성 |
신경식-OB |
정구선-삼미 |
김용희-롯데 |
김재박-MBC |
김종모-해태 박종훈-OB 장효조-삼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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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
황태환-OB |
김용운-MBC |
김용달-MBC |
차영화-해태 |
김용희-롯데 |
오대석-삼성 |
김성관-롯데 양승관-삼미 김준환-해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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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1982년 해태 타이거즈 창단 및 선수 프로필 / 나에게 남은 해태 타이거즈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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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1983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 그리고, 해태 타이거즈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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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1984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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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1985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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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1986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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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1987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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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1988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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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1989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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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1990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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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1991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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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1992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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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1993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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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1994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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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1995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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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1998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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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1999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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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2000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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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2001년 해태 /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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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2002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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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2003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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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2009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한국 프로야구 2009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12년 만에 페넌트레이스와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한 KIA의 2009시즌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 할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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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2015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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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KIA 타이거즈 기억에 남는 경기 : KIA 타이거즈로 돌아온 서상사 서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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