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치동계올림픽 경기종목
바이애슬론(biathlon) 크로스컨트리스키+사격(동계근대2종경기)
'둘'을 뜻하는 '바이(bi)'와 '운동경기'를 뜻하는 '애슬론(athlon)'의 합성어로서
서로 다른 종목인 크로스컨트리 스키와 사격이 결합된 종목으로 1960년
동계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다.
경기는 스키를 신고 일정한 거리를 크로스컨트리로 주행한 뒤 사격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크로스컨트리(Cross country)
자연 지형을 이용한 코스에서 행해지는 장거리 경주로 노르딕스키의 한 종목으로
스키의 마라톤이라고도 불린다.
<경기종목>
. 남자 : 20㎞ 개인, 10㎞ 스프린트, 12.5㎞ 추발(추적), 15㎞ 단체출발, 4×7.5㎞ 계주의 5종목,
. 여자 : 15㎞ 개인, 7.5㎞ 스프린트, 10㎞ 추발(추적), 12.5㎞ 단체출발, 4×6㎞ 계주의 5종목
. 남.녀 : 2×6㎞ 여자 + 2×7.5㎞ 남자 혼성계주 1종목 등 금메달 11개
=> 스키를 신고 일정한 거리를 크로스컨트리로 주행하다 사격한다.
사격은 입사(서서사격)와 복사(엎드려서 사격) 두자세로 한다.

* 대한민국 바이애슬론 이인복,문지희 선수.
바이애슬론(biathlon)










[자료출처] 네이버 두산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