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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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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동화) 달라서 좋아요(아동소설)
신이비(신상현) 추천 0 조회 73 26.05.29 11:22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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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9 13:34

    첫댓글 산골에서 살던 때가 떠오르네요.
    장난감도 없던 그 때는 벌레, 곤충도 놀이에 쓰이는 소모품이었지요
    환경이 그렇게 만드는 듯 합니다.

  • 작성자 26.05.29 22:39

    맞아요. 잠자리 깨나 잡았어요. 매미도 그렇고 .

  • 26.05.29 14:01

    잠자리, 여치를 잡고 놀던 그 시절.. 동심이 무럭무럭 자라나던 시골 생활이 떠오릅니다. 찬찬히 한 번 더 읽어 보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십시오.

  • 작성자 26.05.29 22:40

    네 . 서로 달라도 개의치 않고 놀던 동무들 ㅡ 그런 시절이 있었어요

  • 26.05.30 10:59

    곤충채집, 땅벌 쏘인 일 생각나요. 잠자리 잡는 기술 몰랐어요. 잠깐이라도 동심에 빠져들었어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작성자 26.05.30 17:20

    네 . 땅벌 많이 쏘였지유 . 그렇게 사는 것도 좋은데
    요즘 아이들은 지나치게 안전한 것만 해요

  • 26.05.30 14:03

    역시 동화작가님입니다.
    가슴 찡 눈물 훌쩍~
    짝짝짝!!!

  • 작성자 26.05.30 17:21

    이 이야기는 조금 재미 없어요 . 더 고민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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