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 우주 시공 온누리 비장 개벽 탈신공 음양 오행 역학 풍수연구회 원문보기 글쓴이: 곽경국
아라비안 나이트 천일 야하 요술 램프도 들어와 있다. 2019년 3월 31일 업로드 날짜
닦을 수 길도(道) 도로라 하는 건 수도(修道)라 하는 것인데 이 도로라 하는 것은 그 나라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거 아니야 기간 근간 줄기가 되는 거 그게 그 나라의 발달에 줄기가 된다.
그런 건데 우리나라의 도로 닦은 거야. 그래서 이거 수도한 것이 난개발 형국 으로 되어 있는 어지럽게 되어 있는 모습이다.
이런 말씀인데 이게 전부 다 이렇게 도로가 닦아지면서 이상 야릇한 그림을 앞서도 많이 강론 드렸지만 그려 나가게 된다.
그래서 숨은 그림 찾기가 된다 이런 말씀입니다. 그래 여기서 이제 또 강요한 것은 이제 이렇게 마귀 할아버지가 손에 팔을 내밀어 가지고 발등을 내밀어 손으로 여성 허리를 애들 허리를 휘어 감아가지고 이 복실 강아지 역할을 하다못해 지나쳐서 마귀할머니 물가마우지도 까마귀 아니야 마귀 할마귀 역할 하는 거 물가마우지가 돼서 애들을 고기 삼아서 인어(人魚) 고기 삼아서 잡아먹는 형국, 팽목항에서 잡아먹는 형국을 그린다.
팽목항 앞바다에서 인천 앞바다에서 띄워서 배를 띄워서 배를 그 엎어줘 가지고 근데 여기서 이제 이렇게 이렇게 팔뚝을 팔 내밀어서 팔로 휘어 감는 것을 마귀 할아버지가 그렇게 했다 보인다 는데 이제 점점 더 이제 이걸 그림을 확대해서 말하자면 이야기를 해 본다면은 여기 원주시 치악 국립공원서부터 제천서부터 나아가 충주로 나가는 도로 생김 이 팔뚝은 더 커 소매춤 이 소매춤이 소매가 이렇게 쭉 나가면서 소매춤에서 손이 이렇게 나와요.
손이 나와서 손가락으로 안산시 하는데 여기를 가리키는 여러분들 가만히 깊이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게 이제 소매 춤입니다. 소매춤이 이렇게 늘어지잖아요.
이렇게 소매가 이렇게 나오면 팔 소매가 그러면 여기서 손이 이렇게 나왔잖아 손이 나와가지고 손가락을 하나 엄지 손가락 장지 손가락을 이렇게 하면서 안산시 안산시의 일이 있었어 일이 큰 일이 있을 이 이것을 지금 이렇게 잘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손이 이렇게 나와 가지고 소매춤에서 손이 나와 가지고 안산시 하면서 이렇게 안산시에 큰 일이 있을 것이다 이런 식으로 도로를 닦게 되면 아 이렇게 보여지기도 한다 이런 말씀이지.
이 소매춤이 여 백두대간에 큰 힘이 쏠림이 이렇게 도로 따라서 그 영향을 미친다.
지대한 영향을 안산시 여기까지 미친다는 걸 표현해 준다.
또 여기 이제 고추가 이렇게 고환 처져 있다 해서 이게 여성이 음문에 손을 잡고[섬섬옥수] 들여 밀려 한다고 앞서 강론드렸지만 요 밑에도 보면 이것도 고추 머리고 이렇게 고추 뿌리가 돼가지고 이렇게 돼 그려져 나가는 거야 확실하게 그려지는 게 아니지만 이런 식으로 해서 여기는 확실하게 그려져 나간 거 아니야 이렇게 이렇게 자꾸 자꾸 올라갔다.
그 기운 영향이 이런 것도 보여주고 이게 여러 가지 생각나는 대로 자꾸 이제 여러분들에게 숨은 그림 찾기에서 강론을 드리는 것입니다요.
여기를 본다 한다면은 여러 가지 그림이 그려지는데 물론 이렇게도 이렇게 해도 되는데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본다면은 절구처럼 생겼어 또는 항아리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서 끊어서 이렇게 놓고 본 다음에 틀림없이 항아리처럼 생겼습니다.
절구처럼 생겼거나 그런데 요 광주광역시 생긴 걸 본다면 손목 시계를 찬 모습에 손을 앙장(仰掌) 이렇게 손을 손바닥을 뒤잡아서 하늘로 이렇게 가게 하는 앙장(仰掌)형(形)입니다.
잘 보시길 바랍니다. 이게 엄지 쪽에 손가락이라면 이게 손바닥을 이렇게 펼친 거 손가락이 왼손이라 하면은 오른손이라든가 왼손이 이게 손가락이라 하면 엄지 손가락이라 하면 이게 손바닥이 되겠지만 이게 손바닥이라고 손가락이라 하면 이게 손바닥을 절로 이렇게 펼친 걸 말합니다.
저 위로 하늘로 가게시리 하는 손바닥 형국에 이 많은 난개발의 도로를 다담고 있는 모습이다.
쉽게 말하자면은 그런 그림을 그리고 있다. 이걸 다 다담고 있는 모습 그런 그림으로도 보여진다.
쉽게 말하자면 이만한 난개발 도로를 다 다 안고서 여기서 광주광역시에서 펼쳐져서 이많은 난개발의 도로를 말하자면 좋게 말하면 부처님 손바닥 앙장이라 하지만 나쁘게 말하면 마귀 앙장이라고도 할 수가 있겠지 그런 식으로도 그려져 있고, 또 요렇게 요렇게 본다면 이거 이렇게 보면 손톱 발톱으로 보여지지 그러니까 여성의 말하자면 히루를 싣는 거 히루를 신은 모습으로 그려져 보이기도 한다.
이렇게 보면 이렇게 그렇지요. 여성 요가 그렇게 되면 뒤꿈치가 되는 것이고, 그럼 이거 말이야 절구나 이게 절구로 본다 하면 돌절구로 본다 하면 돌절구를 공이가 거꾸로 이렇게 찢는 모습도 되고 이 절구방아를 그리고 여기서 여기서도 남물(男物)이 이렇게 생겼잖아요 여-.
이렇게 남물 대가리가 이렇게 생겨서 이렇게 퍼들어지는 거 이렇게 시리 보여지기도 하고 연이어지는 거지.
그러니까 이 뿌리가 여기서부터 이렇게 이렇게 내려가는 마귀 할마니 할아버지 지팽이 모양 이렇게 쭉 내려가 가지고 이게 연이어 도로 연결 연결 연결돼서 이 절구 확에서 퍼져나오는 모습.
말하자면 아라비안 나이트에 나오잖아. 요술 램프 요술 램프에서 막 이렇게 문질러 막 나오잖아.
마귀 마귀 할아버지가 그거하고 똑같은 요술 항아리 여기 요술 항아리에서 붙여 이 마귀 앙장이 나와 가지고 이렇게 펼치면서 싹 이 난개발 도로를 펼치면서 그물망 저 낙하산 퍼지듯이 낙하산 퍼지듯이 싹 퍼뜨리면서 이렇게 그물망 퍼지듯 하는 난개발 도로를 만들어서 여러 가지 형상을 그려놓게 된다.
여러 가지 뜻을 다 말해주게 된다. 요거 요거 요기가 바로 요 팽목항입니다.
여기 앞에서 이렇게 애들 잡아넣은 거지 말하자면 그거 이게 말이야.
지금 이상한 논리 체계여. 커다란 항아리에서 조화가 붙어서 요술 요술 램프 같이도 보이네.
이렇게 보니까 아라비안 나이트의 요슬램프도 이렇게 생겼지 이렇게 요술 램프에서 그만큼 확 퍼져 나오는 거 말이야.
그 이야기를 본다면 그렇지 않아 40인의 여도적이니 도적이니 뭐 참깨야 열려라 하잖아.
그럼 문 열려 그런 이야기 많잖아. 나르는 담요 이러는 거 그리고 이제 그런 말이 아주 나르는 카페트이지 그러니까 그런 말하자면 아라비안 나이트 이 얘기 그와 같은 것을 그려놓고 있다.
여기도 그러니까 무슬림의 귀신도 여기 와 있는 모습이다.
그러니까 말하자면 아 그런 논리도 보여진다 이런 말씀입니다.
예 아라비안 나이트 천일야화 알라딘 알라딘 신밧드 이런 말의 이야기 주인공이 나오는 거 아니야 알리바바 이라는 거 그런 천일야화 이야기에 나오는 말하자면 요술 램프에서 부처님 그러니까 알라딘의 램프에서 이렇게 말에 큰 거인도 나오잖아.
알라딘 램프 거기서 말했어 주인님 부르셨습니까 하는 이게 나오는 식으로 손바닥 안장이 싹 퍼져서 나와 가지고 이렇게 많은 난개발 도로를 그려놓고 있다.
알리바바 알라딘 뭐 40인의 여도적 날으는 담요 아주 소설도 그렇게 수많은 이야기가 많잖아.
공주를 말하잠 그 그 뭐야 그 그걸 말하자면 술탄이지 그것들은 무슬림 왕을 술탄 자꾸 사람을 죽이니까 못 죽이게 하기 위해서 그 어떤 여성이 공주가 그렇게 밤새도록 이야기를 해대서 거기에 재미나게 들어서 날마다 그렇게 얘기하는게 천일야화라는 거 아니여 그래서 그렇게 많은 얘기를 한 거지 그러니까 재미나는 얘기 그런 식으로 지금 요술 램프를 그려놓으면서 여기서 요술 램프에서 이렇게 많은 것이 퍼져서 나온 그림이기도 하다.
그러니까 무슬림의 이야기도 여기에 다 말하자면 포함되어 있는 모습이다.
우리나라 난개발에서 하필 계떡, 야서, 고돔과 소무라만 여기 와 있는 게 아니라 무슬림의 이야기도 여기 와 있는 모습이다.
그러니까 온갖 사삼 이념이 다 조선반도에 와서 그 사상을 펼쳐 보이는 모습이 난개발로 화하여 비춰져 나왔다.
아 그러니까 이념 사상 패잔병 시끄럽게 이 와가지고 갈등과 알력을 일으키는 모습이 이렇게 난개발 환경 개발 도로로 닦아진 모습이다.
도로 수도로 닦아주는 모습이다. 닦을 수(修) 길 도(道) 자(字)
.
사람이 수도한다. 그래서 본신(本身)수업(修業) 본심수업 수도(修道)를 도(道)를 닦아야지 교(敎)가 되잖아.
그래서 가르침을 내리잖아. 도를 닦아 를 도로를 닦아 이렇게 가니까 도로에 행하니까 그 사람도 사람의 말씀도 다 도(道) 아니에요.
도덕군자 하는 거 도덕관념 도덕군자 이러는 거 그냥 길을 닦아가지고 그렇게 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여기 서면 난개발 도로가 환경 개발 도로가 전부 다 이념 사상의 도로를 가르치는 도로화가 된 모습 도로 길닦음이 된 모습이다.
그러니까 온갖 귀신들이 다 와 가지고 참여해 가지고 이도로 닦고 저로도로 닦고 해가지고서 무슬림, 개독교, 온갖 불교 이런 것까지 온갖 사상이 다 포함되어 있는 그러한 도로 닦음, 길 닦음 수도함 닦음 수도한 것이다.
길 닦음 모습을 잘 그려내 보여준다. 표현해 주는 것이라 할 것이다 이런 말씀입니다.
예 아.. 이렇게 줌을 확대해 놓고 보면 엄청 어지럽지 뭐 도로상 본다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확대해 놓고 보면 아 이 작은 도로들이 얼마나 많아 뭐 뭐 이렇게 실타레 얽히듯 실 엉키듯 그물망 펼쳐지듯 이렇게 얽어 놨지 얼굴이 이제 천연두 생기면 곰보 째보 진다 듯이 빠끔빠끔할 새 없이 그냥 아주 그렇게 그물도 이렇게 그물을 엮어놓은 그물이 없을 거야 이런 말씀이지.
그래서 온갖 저 그림 사상(思想)을 다 여기다 표현해 주면서 그려놓고 있다 이거여
일일이 다 설명할 수는 없잖아.
이 댐을 막음으로 인해서 풍수 역할이 용(龍) 그림이 막 그려지고 쌍용이 그려지며 말하자면 용이 춤추는 그림이 그려지며 온갖 그림이 다 그려지는 거지 말하자면 예
산맥 과 등고선 이런 거 보면 이 이런 것들이 다 이게 뭔가 이렇게 짐승을 상징하는 공원[녹색갈 그림] 그림을 그려놓은 거거든 산맥을 그려놓고 이건 무슨 새처럼 그려놓은 거 그런 것도 상징되는 것이고 여러 가지야.
여기서 이건 여기 이건 사슴이 뛰는 모습, 이건 돼지가 뛰는 모습 이것은 이제 괴산이라고 해.
아이가 저기 원숭이가 나무 위에 올라가서 귀신 귀자(鬼字) 괴산(槐山)이라는 것은 그 나무 목(木)에 귀신 귀자(鬼字) 한 거 아니야 나무 위에 귀신이 나무 위에 올라갔는데 귀신이 그러니까 애가 사람이 나이에 올라가는 형국으로 이렇게 쳐다보는 거야.[나무 타는데 귀신 원숭이]
문경시 여기에 말하자면 회양산 아자개[견훤 아버지] 나온데 말하자면 가은을 쳐다보는 가은 회양 회양 회양산을 회양산 쳐다보면 거기 가은에 견훤이 나온 아자개 상주 견훤이 나온 아자개 고향 아니야 그 아자개 견훤 아버지 그럼 거기 상부의 저게 대접을 받으면 왕건이한테 가가지고서 그리고 거기 까지 가가지고 회양의 정기를 받겠다고 아 여기서 구미에서 태어난 말하자면 금오(金烏)[태양의 별칭 예명] 태양 기운을 받겠다고 말하자면 회양산이 그 태양처럼 생겼고 뜨겁게 투구처럼 생겼다 하기도 하고 그런데 그걸 받겠다고 문경 가은 초등학교 선생으로 가서 있다 가 왜넘 교장하고 트러블이 쌈박질하고 더 이상 선생질 못 해먹겠다고 만주로 간 거 아니야 만주 가서 군관 말하자면 만주국항 군관으로 들어갔다가 결국은 말하자면 왜놈 군관이 되고 한 거 아니야 그런 식으로 충성 맹세 쓰는 혈서를 쓰게 된 거 아니냐 이런 말씀이지.
이런 논리 체계가 다 여기서 나오게 된다 이런 말씀이에요.
근데 이렇게 이 그림들 이런 식으로요. 이렇게 이렇게 무주군에 이렇게 꿇어 앉아가지고 여기서 빌지 않았어 여.[덕유산 공원 녹색그림]
살려달라고 잘못했다고 이렇게 들어가서 요기 요렇게 요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는 저 까마귀를 잡겠다고 뭐 언제적도 강론 드렸지만 식칼을 들고서 쫓아가고 아버지는 앞에 총을 하고서 쫓아가는 모습이야.
이렇게 이 식칼을 들고 가잖아. 어머니는 아버지는 이렇게 말하자면은 앞에, 앞에 총을 하고 가고 원숭이여.
이것은 이제 사신합(巳申合)이라고 뱀이 뚜글 두글 말린 거 그래서 이렇게 원숭이 형(形)을 그려서 원숭이가 나무를 잡고 이렇게 그네 뛰듯이 하는 거 그래서 사신 합이라 하는 거고요.
이건 인해합(寅亥合) 이건 돼지 머리 이건 범 아구리 꼭대기는 범 아구리 벌린 거 그래서 인해(寅亥)합이라 하는 것이고 그래서 여기서 이제 이렇게 해서 이 앞에 가가지고 말하자면 그 이 개 뼈닥지 소 뺘닥지 이렇게 나와가지고 이 금오(金烏)라는 큰 까마귀가 앉아 가지고 시신(屍身)을 파먹는 형국이 이렇게 시신을 파먹잖아.
이게 이미 일본군 군관 해 먹었다는 거 육군 사관 생도 해 먹었다는 거야.
이 깃발 꽂고 있는 모자창 쓰고 이렇게 투스타 안경알을 쳐다보고 있는 모습[검은안경] 이렇게 다 그려놓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잘 나올 겁니다.
이 시신을 파먹는 모습이 까마귀다 그래 여기서 상모동에서 태어나 여기 명당 자리가 이리로 떨어져가지고 여기서 이제 태어났다는 뜻이겠지 이런 논리 체계 신기하지 뭐 여기 들여다 보면 이 인해합이라는 건 다 돼지 머리 이렇게 이렇게 하면 이렇게 하면 이렇게 돼지 머리 고사 돼지 머리 돼지 눈 이렇게 이게 이건 이 고양이 대가리 이렇게 인해(寅亥) 고양이과 아니야 범은 범 인자(寅字)는 호랑이 인자(寅字) 자축인묘 진사오미하는 인(寅) 고양이 눈 고양이가 귀가 이렇게 생겼지 알록알록한 놈이 이렇게 앉아 있고 그래서 이것은 인해(寅亥) 돼지해(亥) 인해합(寅亥合) 이런 식으로 그려 놓는다.
여기 다 된 거 보면 또 사진에도 나오기도 하고 그래서 이렇게 닭이 돼가지고 까마귀가 돼서 이렇게 여성을 어머니를 파먹는 형국 이렇게 이렇게 까마 까마귀가 시신을 파면서 뼈다귀를 일로 던지고 저리 던지고 하는 모습 이런 거 이거 일본놈 권총 일본도 단칼 총칼 총검술 칼 권총 탄알이 여기서 여기 와서 떨어져 있잖아 여-.
이렇게 탄알이 여기.. 이건 일본놈 방한복 방한모 이런 거 그런 거 이런 뭐 이런 거 다 왜놈이 쓰는 그런 그런 물건들이야 전부 다 이런 것이 여기서 다 그려져 나오는 거야.
이 활을 이렇게 무인(武人)이[명리에 무인(戊寅)이 들었음] 활을 이쪽으로 쏘는 이쪽으로 이렇게 쏟는 게 아니라 이 동쪽에서 서쪽으로 쏘는 거야.
활을 이렇게 이게 이렇게 이렇게 활형(形)이 이렇게 여기만 보는 게 아니라 크게 보면 활이 이렇게 돼서 탁 쏜거여 .
무신(戊申)[무신(武臣 이리로 이 까마귀를 잡겠다고 이 까마귀를 잡겠다고 그런 논리여.
여기서 그래서 여기서 이렇게 아우, 동생 아우 하는 사람들이 싸워가지고 여기서 태어난 사람이 여기 여기서 태어났지 여기 황산리 여기서 여기서 태어나 여 여기서 여기서 태어났나 이문리 에서 태어났나 여기서 태어난 사람이 이 사람 태어난 이쪽 사람 형님 형님 동생하고 하면서 때려 잡아 총으로 쏴 죽인 거 아니야 이치적으로 어-그렇게 돼 있다 이런 말씀이지 선산읍의 이문리 사람이 그렇게 돼 있는 거야.
여기 이문리 김재규 저기 지금 저기 뭐여 북한산 아래 지금 집이 40여 년 동안 지금 그래 가지고 귀신 나오기 쉽게 시리 생겨 먹었다잖아 말이야 방치 하도 헐어빠진 거 그렇게 돼 있다잖아.
김재규 집이 그렇게 돼 있는 김재규 집을 성역화하고 그 무덤을 성역화해야 돼.
그 양반이 아니면 우리가 자유를 누릴 수가 없어. 김일성이 보다 더 지독한 독재를 했을는지 모른다.
이런 말씀이지. 말하자면 왜놈 앞잡이가 왜놈 앞잡이가 왜놈이나 마찬가지지
그런 그림으로 그려진다. 여러 가지로 여기서 그려놓는 거지.
이런 거 다 의미 있게 이렇게 국립공원 이렇게 이 녹색으로 그리는 게 다 그렇게 짐승들이 뛰는 거야.
이건 곰이고 이건 곰이고 곰 멧돼지 사슴 이건 나무에 올라가는 귀신 나무 타는데 귀신이라는 원숭이 이런 식으로 그려놓는 거야.
이거 새 이건 이렇게 무릎 꿇고 비는 형국 저기 덕유산에 저기 적장산이라고 그러잖아.
무주군 여기서 양수 발전소가 여기 있다지 아마 그래서 여기 봉산군에 대고서 봉산군 말하자 원자경 하는 최태민이한테 살려달라고 빌고 있는 모습이다.
싹싹싹싹 무릎 꿇고서 이거 무릎 꿇은 발바닥 이런 식으로 이런 식으로 그려놨는데 여기서 이렇게 되면 이게 말하자면 황매태를 같이 쓰잖아.
이 저기 말하자면 합천역에 전두환이 하고 이병철이 이게 황매태라는 거야.
이게 여성 자궁 이렇게 잘 보시기 바랍니다. 여성 자궁으로 생겼지 이렇게 이걸 황매태라 하는 거야.
여성 자궁 이리로 들어갔어.
왼쪽으로 왼쪽으로 난소로 들어가 가지고서 말하자면 자식을 놓게... 맥(脈)이 들어가서 태(胎)가 돼서 안게 되는 거지.
여기가 이 남성 고추가 들어가는 형국으로 되고 이건.. 항상 자궁이에요.
여성 자궁 황매태에 뭐가 태어났느냐 전두환이와 이병철이와 그다음에 여러 사람들이 이 태(胎)를 같이 쓴다 이런 말씀이에요.
여기 이제 여기는 여기 이렇게 용(龍)이 돼 가지고 이걸 댐을 막으면 사람이 용(龍)을 사갓을 쓰고 있고 관모(官帽)를 쓴 거야 이렇게 패랭이 모자를 쓴 사람이 앞에 타고 용(龍)을 조종하고 있는 모습이에요.
이게 잘 보시길 바랍니다. 수룡(水龍)을 조종하고 있는 모습이여 이 댐을...
이게 합천댐인가 그렇지 아마 그래 여기서 이제 이게 이렇게 여기 황매태를 같이 쓰는 게 이게 바로 쥐 아니야.
이게 전두환이 여기 내천리 여기서 태어난 회룡(回龍)고조(高祖)형(形)으로 커다란 쥐가 자오(子午) 상충해 임자(壬子) 임오(壬午)맥(脈)으로 큰 혈판이 떨어져가지고 말하자면 큰 인물이 난다는 거 여기 이제 금궤(禽匱)가 있었는데 산정상 산꼭대기 연못이 있는 맨 그게 그게 말하자면 한 번 망하면 일어서지 못한다는 거 아니야 그 왜 자리를 내 놔 죽어도 안 내놓겠다.
그 임금 자리 받았으면 예 여기 이제 주둔지 군사 주둔지가 되는 것이고요 여가.
군 빠끔빠끔하 군사 주둔 병력막이 되는 거죠. 이건 사해(巳亥)충(沖)이 돼지 임 임오(壬午)라는 뜻이에요.
임오(壬午) 이거는 말 오자(午字) 말 궁덩이 요건 돼지 머리가 돼 있는 거예요.
돼지 머리가 임록재해(壬祿在亥) 하니까 임(壬)이지 임오(壬午) 임오(壬午) 이건 임자(壬子) 이런 뜻이에요.
임오(壬午) 임자(壬子) 그런 논리 체계다. 이게 임자 임오(壬午)의 맥이라 그 수룡(水龍)이다.
그런 데서 아마 큰 인물이 나온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황매태를 이것은 따지고 보면 쓰는 것이다.
여기 이제 이거 이 산 이름이 다 나오는데 이 산으로 통해가지고 이 황매태로 들어가는 것이거든 이 황매태로 여기로 그래서 여기서 이제 이 아래는 말하자면 이병철이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서부멸비(噬膚滅鼻) 코 씹는데 이거 임(壬)해(亥)가 여기 산이 춤추는 산 이게 이름이 다 잊어먹었네.
이 산 이름 류의 가불리 뒷산 이래 해서 이 맥이 다 이리로 황매트를 쓸어 들어가는 거다.
그런데 김일성이는 저 서해 바다 황해태를 써서 크지만은 이건 황매태여.
뭐 큰 크게 크다 할 수는 없어. 그래도 어 그래도 중요한 건 태(胎)지 에 그래서 여기의 태(胎)를 써가지고 이 태(胎)로 인해서 말하자면 큰 인물이 돼서 태어난 모습이다 이런 뜻입니다.
이게 이것도 그림 이것도 뭐 짐승 그림이라든가 이런 것이지 다 그런 식으로 그려놓는 거지.
오늘은 여기까지 생각나는 대로 그렇게 숨은 그림 찾기하여 앞서 그림 찾은 거 이런 걸 겸해서 여러분들에게 또 이렇게 강론을 드려봤습니다.
여기 이제 다시 이제 또 생각나면 또 다시 다른 그림이 또 나오겠지.
물론 이거 하나하나 펼치면 다 설명하려면 한정 없는 거 아니야.
지도 상으로 그 생긴 바퀴 풍수를 설명하려면 여러 가지 그림이 다 나오니까.
그러니까 오늘은 무슬림 이야기 아라비안 나이트 알라딘, 알리바바 말하잠 이런 거 천일야화(千一夜話)도 여기도 와 가지고 사상도 와 있다.
야 말하자면 알라딘의 램프에서 이렇게 손이 나와가지고 악령이 나와가지고 이렇게 펼친 모습이다.
뭐라고 주문을 해보면 막 거인이 나와서 주인님 부르셨습니까 하고 나오잖아 그런 식으로 확 나와서 펼쳐 가지고 논 것이 말하자면 이념 사상 수도(修道) 길도(道) 도로를 닦은 거 그것을 지금 잘 보여주고 있는 모습이다.
팩트는 그것입니다. 무슬림의 도도 여기 와 있다.
개떡 야소만 와 있는 것이 아니라 여기까지 오늘 강론하고 또 다음에 강론 할 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