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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경상남도 서부에 있는 군. 인구는 약 3만 4천명이다. 군을 상징하는 꽃은 목화, 나무는 대나무, 새는 꾀꼬리이다. 동쪽은 합천군, 의령군, 서쪽은 함양군, 남쪽은 진주시, 하동군, 북쪽은 거창군과 접하고 있다.
전국에서 군청 소재지의 인구가 3번째로 적은 군이다. 군청 소재지인 산청읍의 인구는 2023년 4월 주민등록인구 기준 6,762명. 참고로 2위는 전라남도 신안군(압해읍 5,968명) 1위는 경상북도 청송군(청송읍 5,074명)이다.
주된 산업으로는 농업(쌀, 딸기, 곶감, 약초), 임업, 축산업, 광업 등이 있다.
2. 역사
'산음(山陰)→산청'과 '단성(丹城)'의 두 고을이 1914년 부군면 통폐합으로 통합되어 지금의 산청군이 형성되었다.
가야 시대에는 걸손국이 산청에 있었던 것으로 비정되고 있다. 한편 산청 생초면을 졸마국이 있던 곳으로 비정하기도 한다.
이후 신라 초기에는 궐지군(闕支郡)이었다가 신라 경덕왕 때 궐성군(闕城郡)이 되었다. 이 당시의 중심지는 지금의 단성면이고, 궐성군 휘하 영현 중에 산음현(山陰縣, 산청읍), 단읍현(丹邑縣, 신등면)이 있었다.
산음(산청)은 신라의 지품천현(知品川縣)이며 경덕왕 때 산음으로 개칭되어 고려 공양왕 때 감무, 조선 때에는 현감을 두었다. 1767년 모종의 이유로 산청으로 개칭되고, 고종 3년(1895) 현에서 군으로 바뀌었다. 1906년 진주군 삼장면과 시천면을 편입하였다.
단성은 신라의 궐지군(闕支郡)으로 경덕왕 때 궐성으로 고쳤고 후에 군이 되었다. 그 후 많은 변천 끝에 1914년 산청군에 통합되었다.
1979년 산청면이 산청읍으로 승격되었다.
1983년 하동군 옥종면 중태리를 시천면에 편입하였다.
3. 지리
경상남도의 서북부에 위치하며 소백산맥과 그 지맥에 둘러싸인 산간분지로 동쪽으로 합천군·의령군, 북쪽으로 거창군, 남쪽으로 진주시·하동군, 서쪽으로 함양군에 접한다. 동서간 거리 38.5km, 남북간 거리 40.6km이다. 1읍 10면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군청 소재지는 산청읍 산엔청로 1이다. 동남쪽에 진주시가 있으며 생활기반시설이 적다보니 진주 생활권이다.
경호강(남강)이 군을 가로지르고 있으며 강 주위로 마을이 형성되어 있다.
웅석봉을 경계로 북부(생초, 오부, 차황, 금서, 산청, 신등)과 남부(삼장, 시천, 단성, 신안, 생비량)으로 나누어진다. 이 작은 동네에서도 북부니 남부니 뭐라고 해서 지역감정이 있다. 오히려 남부의 인구가 더 많고 지리산 등산의 거점이다보니 유동인구도 더 많다.
동네 이름을 보면 짐작하겠지만 진짜 푸른 산이 많다. 지리산, 황매산, 웅석봉 등의 높은 산이 솟아 있고, 널린 게 공원이다.
2025년 3월 4일 눈이 내려 합천군 대병면 하금리에서 산청군 차황면 장박리까지 8km(1026호 지방도·황매산터널) 구간의 도로가 오후 2시부터 통제됐다.
2025년 3월 21일 2025년 산청-하동 산불이 발생했다. 3월 22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4. 인구
경상남도 산청군 인구 추이
(1966년~현재)
1966년 115,728명
1970년 101,114명
1975년 95,928명
1980년 72,889명
1983년 2월 15일 하동군 옥종면 중태리 → 산청군 시천면 편입
1985년 62,976명
1990년 50,179명
1995년 43,449명
2000년 38,190명
2005년 35,531명
2010년 35,591명
2015년 36,071명
2020년 34,857명
2025년 1월 33,203명
인구는 현재 행정구역이 아닌 해당 연도 행정구역 기준, 그래프 최대 값은 12.5만 명
1966-1990: 통계청 인구총조사, 1995-현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읍면별 인구 통계
총 증감 인구수 -82,525명/총 증감율 -71.31%/연평균 증감율 -1.20%
5. 경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산청공장에서 A320의 주날개를 만들고 있다. 사천시에서 이걸 뺏기고 그렇게 배가 아파했다. 위치는 금서면 매촌리.
산청군에 위치한 금융기관
제1금융권
국가기관
산청우체국 (12)
특수은행
농협은행(중앙회) (2)
지방은행
경남은행 (1)
제2금융권(상호금융) [괄호]
농업협동조합
산청군농협 (14)
함양산청축협 (2)
새마을금고
산청새마을금고 (1)
산림조합
산청군산림조합 (1)
6. 관광
지리산국립공원, 중산계곡, 남사예담촌, 경호강, 산청 한방테마파크, 생초 국제조각공원, 덕천서원, 목화 시배지 등의 관광지가 있다.
5월쯤에는 옆동네인 합천군과 함께 황매산 군립공원에서 철쭉축제를 한다. 이 또한 일품이다. 철쭉으로 뒤덮인 황매산을 보면 가히 감탄이 절로 나온다.
그 전 4월에는 생초면에 소재한 생초국제조각공원에서 꽃잔디 축제를 한다. 박항서 감독의 고향 답게 축구공 모양처럼 배치한 꽃잔디가 일품이다.
여름에는 여러 계곡에 피서객들이 몰린다. 대표적인 계곡으로는 금서의 오봉계곡, 삼장의 대원사계곡, 대포숲, 송정숲, 시천의 예치마을, 중산리계곡 등이 있다. 거림계곡도 있으며 철쭉으로 유명한 세석평전에서 시작되는 거림골을 본류로 지리산 주능선상에 위치한 연하봉과 촛대봉에서 비롯되는 도장골, 세석평원에서 삼신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상에 있는 한벗샘에서 발원한 자빠진골 등의 지류가 모여 이룬 계곡이 거림계곡이다. 최근 시천면 내대에서 청암면 묵계를 연결하는 지리산순환도로가 개통되어 지리산 동남쪽을 연결하는 교통의 중심으로 물안개가 피어오르는 호반의 계곡으로 각광받고 있다.
10월에는 금서면에서 산청한방약초축제가 매년 개최된다. 행사의 주요 타겟층이 40대 이상이므로 젊은이들은 다~ 진주시 남강유등축제를 보러간다. 사실 허준과는 별로 상관없는 지역이지만 소설 동의보감에서 허준이 유의태의 제자로 설정되면서 산청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가 많이 나왔고, 그 때문에 한약재 축제 같은 것도 할 수 있게 되었다. 2001년부터 산청한방약초축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3년에는 동의보감 발간 400주년을 기념하여 세계전통의약엑스포를 개최하였다. 참고로 이 세계전통의학엑스포가 열린 산청한방테마파크 앞에 있는 도로의 이름은 동의보감로.
경호강(남강) 래프팅으로 사람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하지만 2017년 기준으로 그 인기가 많이 시들었다고 한다. 수량부족으로 인해 재미가 떨어져서.
남사예담촌도 또 다른 인기 관광지이다. 주말이면 관광객들로 차 댈 곳이 없다. 한국에서 제일 아름다운 마을 1호라는 문구로 홍보하고 있다. 2016년에 1박2일이 다녀간 이후로 더 그렇다고 한다.
기산 박헌봉선생 생가(기산국악당)는 산청이 낳은 국악계의 큰 스승인 기산 박헌봉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선생의 생가를 복원하고 전시관과 교육관을 갖춘 기산국악당을 2013년 9월 8일 개관하였다.
금관가야 마지막 왕 구형왕의 무덤이라고 전해지는 전 구형왕릉이 전해지고 있다.
지리적 표시제/대한민국 임산물 3호가 산청 곶감이다.
지리산국립공원 내에 대원사 계곡길이 개통하였다. 대원사 계곡입구에서 유평마을까지 약 3.5km 규모의 탐방로로 왕복 3시간 정도가 걸린다.
옆동네 하동군처럼 녹차가 생산된다. 보성이나 하동처럼 유명하진않지만 작은 다원 몇 개가 있다.
6.1. 동의보감촌
위치는 금서면 동의보감로555번길 45-6 (특리)이다. 본래 고령토광산이었지만 고령토가 고갈된 이후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하다가 국내 최초로 한방테마파크를 만들기로 하였다. 둘레길 및 삼림욕장이 잘 구성되어 있고 한의학 박물관, 한방기체험장 등이 주요 관람 코스이다.
국내 최대 구절초 군락지로 유명하여 구절초가 만개한 10월에 가는 것을 추천, 향토음식점과 카페가 자리잡고 있으며, 숙박할 수 있는 공간으로는 산청한방가족호텔, 산청한방휴양림, 동의본가 한옥스테이가 있다. 한방휴양림은 글램핑이나 캐러밴을 설치하여 숙식할 수 있다. 성수기에는 예약이 거의 초단위로 끝난다. 숲속수영장이 운영되고 있었으나 주위 주민들의 민원으로 폐쇄되었다.
6.2. 특산물
산골란: 산청 둔철산과 아름다운 장미가 조화를 이루는 농장환경에서 생산되는 산청 산골란은 청정환경과 최상의 첨단시설이 만나 품질 고급화와 규격화를 원칙으로 무결점 안정성 완전식품을 생산하여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계란이다.
산청 동충하초 및 누에가루: 천혜의 청정지역 산청에서 직접 기른 5령 3일 누에만 엄선하여 위생적으로 제품화하였으며,혈당강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누에제품으로는 누에분말, 누에환, 동충하초, 뽕잎차, 뽕잎가루가 있다.
산청 곶감: 산청에는 지리산의 차가운 기류의 영향으로 밤에는 얼고 낮에는 녹는 현상이 11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반복되는 조건을 갖추고 있어 곶감의 자연동결건조가 가능하며 천연당도가 한층 더해져 어느 지역보다 맛있는 곶감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조선시대에는 임금에게 올리는 진상품으로 명성이 높았으며, 지금은 곶감부문 전국 최초로 지리적표시제에 등록(산림청 3호)되어 서울 유명백화점 등에서 고급선물용으로 판매되는 인기 높은 상품이다.
작설차: 산청 작설차는 고운 최치원 선생이 머물다간 지리산 고운동 자락에 집단적으로 산재해 1천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지니고 있으며 전통 제다법으로 차를 만들어 그윽한 옛 맛이 찻잔에 녹아 있으며. 그리고 산청작설차는 아미노산, 미네랄, 칼슘 등의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심신을 맑게 해주어 차인들에게 호평 받는 상품이다.
전통식품(된장․청국장): 산청에서 재배한 토종콩으로 제조한 발효식품들은 지리산의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을 사용하여 맛이 좋고 영양이 풍부하여 대도시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은 상품이며, 특히 단백질과 아미노산이 풍부한 토종콩을 전통옹기에서 숙성시킨 장류제품들은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 되고 있으며 제품으로는 간장, 된장, 고추장, 장아찌류 등이 있다.
산청 딸기: 신등, 신안, 단성이 주산지이며 곶감과 함께 산청군의 주력 농산물이다. 산청의 딸기값이 전국의 딸기값을 조정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품질이 좋고 생산량이 많다. 딸기값이 좋아 타 시군 딸기를 산청 딸기로 둔갑하여 판매하는 경우도 있다.
7. 교육
관내에 공립병설유치원이 13개가 있으며, 2019년 기준 원아는 최저 3명부터 최대 55명까지 유치원에 다니고 있다. 2019년에 단설로 산청유치원이 신안면 수월로 39 (신안리)에 개원하였다.
초등학교는 13개가 있으며 2023년 기준 학생수는 최저 12명(신천초)부터 최대 284명(산청초)까지 학교에 다니고 있다.
중학교는 4개 있으며 북부의 중학교(구 산청중, 산청여중, 생초중, 경호중, 차황중[19])들은 산청읍에 위치한 산청중학교로 통합이 되었다.
고등학교는 4개의 공립고등학교와 3개의 사립고등학교가 있으며 사립고등학교로 유명한 간디고등학교가 신안면에 위치하고 있다. 북부의 산청고등학교는 거점 기숙형 고등학교로 지정되어 100억원 특별교부금을 통해 각종 지원과 혜택을 받는다. 통합으로 인해 피해받은 재학생들에게 IT기기를 지급하였다. 단성에 위치한 지리산고등학교는 EXID 하니의 모교로 유명해졌다.
서울에 있는 대성학원에 위탁하여 산청우정학사를 운영하고 있다. 구 지품초등학교의 학교 부지를 이용하고 있으며, 2008년에 개원하였다. 초창기에는 뚜렷한 성과가 없었지만 수시전형 확대를 통해 나름 좋은 실적을 내는 듯 하다.
8. 여담
2010년 진주시와 통합된다는 이야기가 나왔으나 무산되었다. 대신에 진주시와 협약을 맺어 서로 각종 업무에 협조하기로 하였다. 하지만 경상남도는 경부선 경부고속도로가 통하는 동부가 발달되어 있고 서부가 심각하게 낙후되어서, 경남 서부에 있는 어지간한 사람은 경남 동부의 대도시로 다 빠져나가버리고, 인구가 감소되던 산청은 진주가 거의 위성도시화해버렸다. 경상남도에서 인구 3만 명대인 지역 세 곳에 의령군, 함양군과 함께 산청군이 엮인다. 최근 진주시장 중심으로 진주/사천/산청을 통합하여 50만 통합자치단체 공약이 계속 나오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의 한반도 지형같은 명소를 만들겠다고 지리산에 축구장 2개 면적의 숲을 벤 흑역사가 있다.
지리산 케이블카 설치는 환경부의 지속적인 사업계획 반려로 거의 사업포기 상태였었지만,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의 환경영향평가가 조건부 동의로 통과되자, 다시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전원주택 건설 붐으로 건축허가 건수가 경남의 군들 중 독보적 1위를 차지한다. 군 곳곳에 전원주택단지 분양 홍보 중. 덕분에 지가 상승률도 경남의 군들 중 거의 1등이다.
민물고기의 제왕인 쏘가리를 양식에 성공한 연구소가 단성면에 있다. 홀로 20년동안 연구하여 양식에 성공하였으며, 대형마트에 납품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산청빽
인지도가 없는 행정규모와 달리 군단위 치고는 드물게 이디야, 빽다방이 입점해 있는 행정구역이기도 하다. 상주시보다도 먼저 생겼다. 부울경을 중심으로 한 더 웨이닝커피도 산청읍, 원지마을에 하나씩 있다. 카페가 참 이쁘니 한번 가보는 걸 추천. 최근 곳곳에 인스타 감성의 카페가 속속 생기는 중 패스트푸드 체인점은 롯데리아(산청읍), 맘스터치(산청읍, 신안면)가 있다.
이 지역 출신인 박항서가 베트남에서 인기가 상승하자 산청군이 베트남 관광객을 상대로 관광맞춤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한다. 2018년 스즈키컵 우승 효과까지 더하면 산청군은 대박을 친 셈. 19회 한방 약초 축제 광고 영상에 등장하여 축제를 홍보해주었다. 인기 상승 이후에도 고향을 방문하여 축구부가 있는 생초에 가는 모습 등은 고향에 대한 박항서 감독의 애정을 보여준다.
공기 호흡기를 제작하는 업체인 산청 주식회사의 사명이 바로 이 산청군에서 따온 것으로, 창업자인 김종기가 1937년 당시 산청면 출생이다.
다만 사옥은 경기도 용인시에 소재하며, 2017년부터 한컴의 자회사인 한컴세이프티에 인수되어 현재는 사명이 "한컴라이프케어"로 바뀌었다.
1987년 크리스마스에 최고 기온이 21℃까지 치솟는 이상 고온이 기록된 바 있다.
이은성의 소설 '동의보감'과 이를 극화한 허준의 초반 무대가 안의(현 함양군 안의면) 또는 이 곳인데, 전개가 되는 과정에서 "이웃 마을" 대감 치료하러 간다며 함양이 아닌 함안(!)으로 가는 묘사를 서술하고 말았다. 소설의 내용을 그대로 답습한 건 덤이다.이웃 마을이 (현대교통수단 기준)2시간 거린가?
2023년 8월에는 산청군에 있는 염소 농장에서 반달곰 한 마리가 농장에 들어와 염소를 잡아먹었다.
9. 출신 인물
강기문: 前 국회의원
강철호(1963)
공영운
공영윤
공창석: 前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구본태: 前 국회의장비서실장
권경석: 前 군인, 국회의원
권순기: 경상국립대학교 총장
권순영: 前 경상남도 산청군수
권영호: 前 야구선수
권철현(1948): 前 경상남도 산청군수
권익현: 前 군인, 국회의원
김명주: 現 경상남도 경제부지사
김병욱(1965)
김신석
김용환(1924)
김원중(1958)
김재위: 前 국회의원
문순규
문미옥: 前 국회의원
문익점: 고려의 문인. 생가와 목화 시배지인 장인의 집이 있다.
박갑동
박계동: 前 국회의원
박명균: 現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박영규: 조선왕조실록 저자
박우범
박찬석: 前 국회의원, 경북대학교 총장
박항서: 축구인. 前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배갑상
성철: 스님
신동복
신동욱: 정당인
심경숙
양창호
양해영
오동운
오동호: 前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 울산광역시 행정부시장
왕선재: 축구인
유예빈: 미스코리아
유이태: 드라마 허준의 등장인물인 유의태의 모델이 된 인물. 다만 실제 유이태는 허준보다 후대의 인물이다.
윤이상: 작곡가. 다만 통영시 출신으로 더 알려져 있다.
윤창근
이병근: 축구인
이병홍
이숙연
이승화: 現 경상남도 산청군수
이시강
이영근(1939): 前 부산광역시 남구청장
이용기(1941)
이위준: 前 부산광역시 연제구청장
이인상
이재국
이재근: 前 경상남도 산청군수
이창희: 前 경상남도 진주시장
이혜숙
정근(의사)
정상원
정연만: 前 환경부차관
정영모
정우식: 前 국회의원
조영진
조재빈: 법조인, 변호사
천종호: 법조인
최구식: 前 언론인, 국회의원
최병렬: 前 언론인, 국회의원
최재경: 법조인
하동근: MBC 기자 iMBC 대표이사 사장.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PP협의회 회장
하동원: 前 울산광역시 행정부시장
한대현
한성수
허기도: 前 경상남도 산청군수
홍성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