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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포럼]
왜 'AI 네이티브 코리아'인가
출처 매일경제 : https://www.mk.co.kr/news/columnists/11995816
국운 결정할 AI 패권 경쟁
기술 '발명'보단 '확산' 중요
AI혁명 韓에는 절호의 기회
전국민 확산정책 개발 시급
기술 없이 패권을 쥔 국가는 없다. 하지만 기술을 먼저 개발했다고 패권을 쥐는 건 아니다.
지난 1000년의 역사가 그랬다. 세상을 바꾼 인쇄술과 화약 기술을 유럽보다 수백 년 앞서 발명한 나라는 중국 송나라다. 그러나 그 기술을 패권의 도구로 승화시킨 건 유럽이었다.
중국이 인쇄술을 유교 경전이나 정부 문서 같은 중앙집권적 관료체제 유지 도구로 활용했다면, 유럽은 도시를 중심으로 지식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기회로 삼았다. 인쇄술이 상업수학, 복식부기, 결제 시스템 같은 상거래 노하우를 대량 확산시켜 상업혁명을 유도했다.
세계적인 경제사학자 조엘 모키어 교수는 인쇄술이 지식 접근비용을 낮춰 '유럽 계몽주의'의 물질적 토대를 마련했다고 평가한다.
패권의 역사를 가른 것은 '발명(Invention)'이 아니라 '확산(Diffusion)'이었다.
최근 100년의 역사도 마찬가지다. 산업혁명을 이끈 증기기관과 전기는 유럽이 먼저이지만, 패권은 신흥국 미국이 가져갔다. 19세기 말 새롭게 등장한 전력도 분기점이다. 1882년에 제정한 '전등법'에 발목이 잡혀 영국은 전력기술을 산업 전반으로 확산시키지 못했다. 당시 가스등으로 도시 조명시장을 장악한 기득권 세력에 미래 먹거리 투자가 막혔다.
그사이 미국은 발 빠르게 구축한 전력망을 토대로 전기를 조명을 넘어 산업의 동력원으로 끌어올렸다. 전력에 맞춰 공장설비를 완전히 재설계해 대량생산 체계를 갖췄다. 포드주의의 시작이다. 실제로 1920년대 미국의 총요소생산성 성장률은 연평균 2%로 역사상 최고의 혁신기를 보냈다. 영국 패권기가 막을 내리고, 명실상부한 미국의 패권 시대가 열렸다.
1980년대 일본의 패권 도전도 확산에서 실패했다. 반도체와 가전 같은 정보기술(IT) 분야에서 미국을 압도했지만, 인터넷 기술이 등장하자 역전됐다. 미국처럼 컴퓨터와 인터넷 기술을 서비스업을 포함한 경제 전반의 생산성 향상으로 연결시키지 못했다.
이제 또 다른 첨단기술이 세계경제 패권을 뒤흔들고 있다. 국가 자원 총동원 대결이 펼쳐지는 인공지능(AI) 분야다. 1000년 전 화약과 인쇄술, 100년 전의 전기를 뛰어넘는다. 상상을 초월하는 막대한 자본력과 최고급 인재를 쏟다보니 미국과 중국 양강 대결 구도다. 미국은 AI 기술표준 확립을 통한 산업패권 굳히기에 총력전이다. 중국도 전 국민을 AI로 무장시켜 산업 전반에 확대시킬 정책을 무서울 정도로 쏟아낸다.
지난 1000년간 전 세계 패권의 역사가 보내는 메시지는 일관적이다. 기술 발명 자체보다는 확산이다. 한국이 미·중과 AI 맞경쟁을 펼칠 순 없다. 정부가 야심 차게 펼치고 있는 AI 독자 모델 개발도 중요하지만, 전 국민이 모국어처럼 AI를 잘 쓸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확산시킬 정책이 더 시급하다. 아쉽게도 정부의 수많은 AI 대책에서는 그게 잘 안 보인다. 이미 중국은 발 빠르게 전 국민의 AI 활용을 위한 정책까지 이달 초 발표했다. 전 세계 AI 패권 경쟁은 숨이 가쁠 정도다.
24일 매일경제신문이 창간 60주년을 맞아 'AI 네이티브 코리아'를 주제로 국민보고대회를 개최하는 이유다. 보고대회 준비 팀이 지난 5개월간 전 세계 수많은 전문가와 현장을 취재하면서 내린 결론 또한 개발보다는 '확산'이다. 패권 경쟁은 새로운 기술이 효과적으로 경제 전체에 잘 흡수될 수 있게 체질을 바꾸는 과정이다. 이미 우리는 외환위기를 겪으면서도 세계 최고 수준의 초고속 인터넷망을 구축한 경험이 있다. 원천기술도 없었던 반도체 분야에서 세계를 호령하고 있기도 하다. 인류 역사를 바꿀 AI는 30년 만에 한국에 다시 찾아온 절호의 기회다.
[송성훈 지식부장]
빛명상
The Best Invention 인류 최고의 발명품, 한역팔목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봄이 지나 여름, 가을, 곧 겨울이 다가오듯 순환하고 바뀌어 움직이는 것이 운의 본질이다. 이처럼 우리를 둘러싼 상황은 끊임없이 바뀌어 돌고 돌며 운도 함께 변화한다. 이때 한역팔목은 당장 눈앞의 상황에 눈이 어두워져 미처 보지 못하는 변화의 양상을 정확하게 포착해주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빛(VIIT)의사결정의 도구”다.
한역팔목은 인간의 과학과 기술만으로는 흉내 낼 수 없는 우주근원의 힘, 빛VIIT이 내 안의 진정한 나 – 빛VIIT마음과 연결되어 앞날을 밝게 열어가도록 도와준다는 데 그 고유성이 있다. 한역팔목과 함께하는 빛VIIT의사결정의 핵심은 빛VIIT에 있다. 누구나 공통적으로 좋은 운을 맞이하는 시기가 있는가 하면 아무리 애써도 좋지 못한 운을 피하지 못하는 시기가 있다. 이 대 한역팔목은 짙은 안개 속에 갇힌 듯 눈에 보이지 않는 운의 흐름을 또렷이 수면 위로 드러내주고 그 가운데 우리가 어떤 선택과 결정을 내리는 것이 가장 현명한지 판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오랜 세월, 한역팔목과 함께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상황을 지켜보면서 한 가지 결론을 얻게 되었다. 이 책에서 여러 차례 반복해 말해온 것이기도 하지만, 당장 눈앞에 좋은 운 또는 나쁜 운이 왔다고 자만하거나 실망하지 말라는 것이다. 좋은 운이 왔다면 더욱 겸손한 마음으로 생명근원의 과 함께 하며 진심의 복을 짓고 근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가질 때 그 운이 더욱 밝고 오래 이어진다. 반대로 좋지 않은 운이 와 있을 때는 빛VIIT명상을 통해 그 부족함을 보충하고 어려움을 좀 더 수월하고 평탄하게 지나갈 수 있도록 희망의 발판을 마련하면 된다.
특히 한역팔목의 답이 자신이 바라지 않는 결과나 좋지 않은 일이라 하더라도 섣불리 실망하거나 부정하는 마음을 가질 필요는 없다. 일례로 황상구 전 고검장의 아들이 대학 입시를 앞두고 한역팔목에 답을 구한 적이 있다. 오랜 시간 아버지처럼 훌륭한 법조인이 되리라 꿈꾸어온 그 학생은 서울대 법학과를 목표로 하고 있었다. 둘째가라면 서러운 수재였던 까닭에 가족들은 물론 학교에서도 이 학생의 서울대 진학에 큰 기대를 걸고 있었다.
하지만 대학 입학고사를 얼마 남겨놓지 않고 한역팔목에 답을 구해보았더니 참으로 서운한 답이 나왔다. 기대와는 달리 서울대 진학이 힘들다는 결과가 나온 것이다. 이에 누구보다도 황 고검장의 실망이 컸다. 그 스스로 빛VIIT을 통해 많은 변화를 체험했던 터라 내심 아들의 입시 문제에도 기대를 했던 것이다.
나 역시 한역팔목의 답이 의아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했으나 그렇다고 억지로 결과를 만들어낼 수는 없는 일이라 일단 최선의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빛VIIT을 보내주었다. 하지만 입시 결과는 한역팔목의 답대로 낙방이었다. 이에 황 고검장 부자는 크게 실망했으나 이내 새로 다가올 기회를 착실하게 준비해나갔다. 이듬해 대학 입시에서 황 고검장의 아들은 오랜 시간 자신이 꿈꾸었던 바람을 드디어 이루게 되었다. 그리고 대학 생활을 해나가는 가운데 황 고검장이 말하기를 아들의 재수가 오히려 지금 와서 보니 새옹지마塞翁之馬와 같다는 것이었다.
이야기인즉슨 당시 학생운동으로 대학가가 한창 시끄러운 시절이었는데, 만약 자신의 아들이 재수를 하지 않았다면 유난히 강경한 학생들이 다수를 이루는 환경에 영향을 받을 수도 있었으리라는 것이다. 이제 와서 보니 한 해 재수를 하기는 했지만 주변의 복잡한 상황에 휩쓸리지 않고 학업에 열중할 수 있어 오히려 잘된 면도 있었다는 것이다.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봄이 지나 여름, 가을, 곧 겨울이 다가오듯 순환하고 바뀌어 움직이는 것이 운의 본질이다. 하루의 태양이 떠올라 낮이 오면 얼마 지나지 않아 해가 지고 달이 떠오르는 밤이 온다. 이처럼 우리를 둘러싼 상황은 끊임없이 바뀌어 돌고 돌며 변화한다. 한역팔목은 당장 눈앞의 상황에 눈이 어두워져 미처 보지 못하는 변화의 양상을 정확하게 포착해주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빛VIIT의사결정의 도구”다.
시야를 좀 더 넓게 가지고 우리의 삶 전체를 조망해본다면 단순한 운의 흐름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좋다가 나빠지기도, 나쁘다가 좋아지도 하는 운의 차원을 넘어 우리의 인생 전체가 과연 어떤 곡선을 그리고 있는지에 대한 문제가 바로 그것이다.
다시 말해 한평생 동안 고통과 어려움 속에서 좋은 시절이 무엇인지 알지도 누리지도 못하고 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선천적으로 물려받은 좋은 운과 환경을 바탕으로 큰 어려움이나 고통없이 편안한 삶을 펼쳐가는 사람도 있다. 그렇다면 왜 누구는 고통 속에서, 또 누구는 편안함과 안락함 속에서 사는가? 그 원인은 어디에 있는 걸까?
삶의 전체적인 흐름, 운의 파도가 깊은 심연에 가라앉아 있는데 그 안에서 오르락내리락 작은 곡선을 그려본들 결국 바다 속의 무거운 움직임에 불과할 뿐이다. 반대로 그 삶의 전체적 흐름이 밝고 풍요로워 잔잔한 햇살과 같다면 작은 부침이 있을 수는 있지만 이내 밝고 평온한 상태로 되돌아오게 마련이다.
그러니 우리가 진정 행복해지고자 한다면 근본적으로 삶 전체를 밝고 건강하게 만들어나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래서 빛VIIT의사결정학의 도구인 한역팔목은 눈앞의 운의 흐름에 국한될 것이 아니라 보다 깊이 삶을 조망하는 지혜를 갖고 빛VIIT과 함께 미래를 열어가라고 말한다. 당장 눈앞의 어려움만을 해결하는데 급급할 것이 아니라 그 어려움을 넘어 인생 전체가 평온하고 풍요로워질 수 있는 방법을 볼 줄 아는 긴 안목과 여유, 지혜를 가지라는 것이다. 그러니 개인은 물론 가족과 사회, 나아가 국가와 세계 전체가 빛VIIT의사결정학을 바탕으로 중요한 선택을 내리고 앞날을 열어간다면 향후 대한민국을 비롯한 인류의 운명은 어떻게 바뀌어 있을까?
빛VIIT의사결정을 하는 데 한역팔목과 같은 손쉬운 미래 예지도구가 함께하는 까닭에 우리는 어려운 학문에 기댈 필요도, 많은 오류와 한계를 지닌 인간적 판단에 의존할 필요도 없다. 다만 누구나 순수하게 자신의 내면에 잠자고 있는 빛VIIT마음을 일깨워 스스로의 앞날을 대비하면 된다. 또한 현실을 아름답게 변화시킬 수 있는 우주 근원의 빛VIIT이 한역팔목과 함께 하기에 행복한 미래를 적극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그러니 지난 날 도경께서는 이 한역팔목이야말로 종이, 화약, 나침반 – 세계 3대 발명품에 이어 4대 발명품의 하나로 자리 잡게 되리라 예견하신 것이 아닐까 한다.
비록 많은 혼란과 어려움이 우리의 시야를 가리고 지구가 병들어가고 있다 해도 빛VIIT의사결정과 함께하는 깨어 있는 빛VIIT마음들이 모여 앞길을 밝게 열어가 주기를 바라며, 한역팔목을 가장 먼저 우리 한민족韓民族에게 허락하신 우주마음에도 깊은 감사를 올린다.
출처 : 행복예보 생활한역
2015.03.12. 초판1쇄 P. 218~222
혼란과 불확실성의 미래
어린시절 도경道冏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얘야, 40년 후에 네가 어른이 되면 별의 별 일들이 다 생겨날 것이다. 지금 고칠 수 없는 병들도 그때는 다 고친다고 하지만, 그때가 되면 그때에 맞는 새로운 또 다른 신종 질병들이 생겨나 사람들을 괴롭게 할 것이다. 지난 역병들은 전혀 새로운 역병이 되어 되돌아 온다는 말이다. 메뚜기도 아닌 먼지 떼가 시도 때도 없이 날아와 하늘을 덮는데, 그 먼지를 마시면 사람이 병에 걸리고 숨도 제대로 쉴 수 없게 된다. 제철을 잊은 과일이 쏟아져 나오고 보통 크기의 10배 이상 되는 변종 곡식들이 나오는데 그것들이 사람 욕심을 채워 줄지는 몰라도 마음을 황폐하게 만든단다. 어디 그것뿐이랴. 달걀은 쇠붙이로 된 좁은 칸막이 둥지에서 나오고 채소나 과일들은 공장 같은 곳에서 별의 별 약을 먹고 철도 잊은 채 나오게 된단다. 결국 사람들은 시절, 자연과 흙과 함께 살아가던 삶의 방식을 그리워하게 되어 있는니라.”
이외에도 아이들이 기계하고만 놀다가 기계에 푹 빠져 헤어 나올 줄 모른다는 이야기, 이웃 섬나라에 큰 파도가 올라와 수십만 명이 죽고 집도 재산도 모두 바닷물에 휩쓸려가지만 자연과 교감하는 순수 능력이 남아있는 놈들은 단 한 마리도 휩쓸려가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다는 이야기도 하셨다. 뿐만 아니라 더 오래 살겠다는 인간의 욕심으로 희한한 거래가 오가게 되는데, 사람이 사람의 장기를 만들고 결국엔 가짜 삶이 진짜 사람으로 둔갑하여 누가 누구인지 분별 할 수 없고 혼란에 빠진다는 말씀이 아직도 귓전에 생생하다. 대체 이 모든 게 무슨 뜻이란 말인가? 어린 시절 그 분의 말씀은 당시로서는 상상조차 쉽지 않은 허무맹랑한 이야기처럼 들릴 뿐이었다.
하지만 그로부터 40여 년이 훨씬 넘게 흐른 지금, 그 분의 이야기들은 놀라움 그 자체다. 자연의 흐름은 아랑곳 않고 탐욕과 물질주의 그리고 신종질병, 철을 잊은 과일과 채소를 먹고 나타나는 인체의 부작용과 신종 성인병들, 알게 모르게 인간의 건강에 피해를 주는 유해 파장들, 그리고 지구온난화와 극심한 환경오염으로 계절을 가리지 않고 시시 때때로 찾아오는 기상이변, 이미 오랜 사회문제가 된 어린이들과 청소년들 및 성인들의 컴퓨터게임중독,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시한폭탄처럼 숨어 있는 인간복제 문제에 이르기까지 그 시절 도경의 말씀은 어느 것 하나 틀림없이 정확한 것이다.
40여 년 전 지극히 비정상적이고 비정상적이었던 일들이 어느덧 익숙한 현실이 되어버린 요즘,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혼란과 불확실성, 인간의 이성적 판단과 체계화된 의사결정 능력을 넘어서는 일들이 눈앞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일어나는 현실 앞에 우리는 과연 어떤 선택, 어떤 의사결정을 내려야 할까?
출처 행복예보 생활한역
2015.03.12. 초판1쇄 P. 38~40 중
첫댓글 혼란과 불확실성의 미래
감사합니다
혼란과 불확실성의 미래,
빛명상을 할 수 있음이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최고의 발명품 한역팔목을
세상에 내어주신 우주마음님 학회장님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올립니다.*
한역팔목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한역팔목을 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에 잘 담습니다.
한역팔목과 함께 보다 행복하고 밝은 미래를 열어갈 수 있음에 우주마음님과 학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올립니다.
한역팔목을 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제도 한역으로 재미있는 일을 겪었습니다.
한역이 있어 참으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한역팔목을 내어주신
우주마음께 학회장님께
공경과 감사마음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한역팔목의 지혜에
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AI 3대 강국 코리아 👍
감사합니다.
한역팔목을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역팔몫의 탄생...빛책속의 귀한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한역팔목으 귀한글 감사합니다.
귀한 빛 의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한역팔목을 가장 먼저 우리 한민족韓民族에게 허락하신
우주마음께 깊은 감사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