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는 못 하실 일이 없사오며
무슨 계획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는 자가 누구니이까
나는 깨닫지도 못한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도 없고 헤아리기도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
내가 말하겠사오니 주는 들으시고
내가 주께 묻겠사오니 주여 내게 알게 하옵소서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욥기42:2~5
하나님의 일하심에 놀랍고 감사할뿐입니다.
홀사모님 위로회를 준비하는 과정속에서
탄자니아에서 선교사로 사역하시다
교통사고로 목사님은 소천하시고 홀로 남겨진
고성복 사모님을 소개받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건강 문제로 홀사모님 위로회에는 참석하지 못하셨습니다.
아쉬움이 남아서 선교부에서 생활비라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사모님과 생활비 지원을 위해 통화를 하는 과정속에서 하나님의 또 다른 계획을 갖고 계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탄자니아 마사이족 꽘베교회가 8월 초에 헌당을 앞두고 있는데 ...
화장실 공사 마무리를 위해 공사비를 위해 기도했는데
백향목교회 선교부에서 보내주신 생활비로 공사를 할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하다고 ...
고성복 사모님 감사문자를 받은 후
목사님께서 선교부를 담당하고 계신 박부숙권사님과 의논하시고 추가로 100만원을 지원해서 꾐베교회 화장실 공사를 우리 백향목교회가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백항목교회를 통하여
선교의 지경을 넓혀가고 계심에 놀랍고 감사할뿐입니다.
다시 일하게 하시는 하나님!
모든 영광을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