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정운스님의 참 좋은 인연 문자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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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스님의 참 좋은 인연】
<부처의 인생조언>
담장스님이 있었다. 담장은 서원사에 머물렀다. 담장 스님은 개 한 마리를 키웠는데, 늦은 밤에 산책을 하면, 개가 와서 옷을 물었다. 개가 문 옆에 엎드려 계속 짖었다.
이튿날 아침, 새벽에 공양간 앞에 큰 구렁이 하나가 나타나 입을 벌리고 독을 내뿜고 있었다. 사미승이 겁에 질려 있자, 선사가 말했다.
“죽음을 어찌 피할 수 있겠는가? 저 놈이 독을 뿜고 달려들면, 나는 자비로운 마음으로 받아들인다. 독은 진실한 성품이 없어서 끓어오르면 강해지고, 자비는 인연을 가리지 않으니 원수와 친척이 같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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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이 끝나자마자, 미물인 구렁이도 스님의 말에 감화를 받았는지 슬그머니 사라졌다.
또 어느 날 저녁, 암자에 도둑이 들었다. 개는 담장 스님의 옷을 물더니 놓아주지 않았다. 무슨 변고가 생긴 것이라고 추측하고 주위를 살펴보니 도둑이 있었다. 스님이 도둑에게 말했다.
“누추한 암자까지 찾아오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혹 마음에 드는 물건이 있으면 마음대로 가져가십시오.”
도둑은 스님의 말에 감동을 받고 절을 한 뒤 자취도 없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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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가피로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문의 : 1855-3000
선물(열흘무료)
mangong.bbs.or.kr/jws10
첫댓글 佛ㆍ法ㆍ僧 三寶님께 歸依합니다.
거룩하시고 慈悲하신 부처님의 加被와 慈悲光明이 비춰주시길 至極한 마음으로 祈禱드립니다. 感謝합니다.
成佛하십시요.
南無阿彌陀佛 觀世音菩薩()()()
You are welcome to the Buddha, the Dharma, and the Three Seasons.
I pray with the utmost heart that the holy and merciful Buddha's hide and mercy shine. Thank you.
attain Buddhahood
Amitabha Buddha, Avalokiteshvara Bodhisattva()()()
= 朴圭澤 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 2學年 在學中)의 좋은글 中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 Hwagokㆍ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I'm in my second year of a master's course in Buddhist studies) =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