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하철에 관심이 많은 학생입니다. 가상으로 한번 준비한 노선입니다. 좋게 봐주세요,

1. 용인경전철 동백역에서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다음역은 신동백역입니다. 기존의 동백역은 동백과 다소 떨어진 곳에 위치하였는데 이 신동백역은 cgv와 이마트가 있는 동백의 중심에 위치해있습니다.

2.다음역인 청덕역입니다.

3.청덕역 다음으로는 정거장이 없이 길을 따라 북상하다가 단대입구역입니다.

4.단대입구역에서는 일단 단국대학교 학생들과 주변 아파트 사람들이 꽤 많이 탑승할 것 입니다.

5.단대입구역 다음으로는 구미동역입니다. 오리역 분당차고지에서 나온 대부분의 버스들이 나오자마자 지나는 부분으로 버스연계가 쉽고
주변 아파트사람들도 이용합니다. 그리고 그다음역은 신미금역입니다. 한국가스공사가 인근에 위치해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은 신기(KT본사)역입니다. KT회사원들과 주변아파트주민들이 많이 이용할것입니다.

6. 신기역다음으로는 수내역입니다. 분당선과 환승이 가능합니다.

7.수내역 다음의 신판교역입니다. 교통이 불편하던 서판교지역에 역이 생김으로써 분당으로, 서울로의 접근이 편해집니다.

8.신판교역 다음으로는 판교 테크노밸리역입니다. 최근 몇몇기사를 보니 신분당선 판교역 다음에 판교테크노밸리역을 만들겠다는 기사를 접했는데 그건 아니라 생각합니다. 이노선으로 판교테크노밸리역을 짓습니다. 그리고 현재 진행예정인 판교트램으로 판교역과 판교테크노밸리역을 연결하면 좋겠습니다.

9.판교테크노밸리역 다음의 고등역(고등보금자리지구)입니다.

10.고등역 다음의 세곡역 그리고 분당선과 3호선과 환승이 가능한 수서역입니다.

11.수서역 다음으로는 가락시영아파트 재개발 단지가 들어설 예정인 신송파역입니다. 그 다음은 9호선과 환승이 될 삼전사거리역이고 다음역은 2호선과 환승이 가능한 신천역입니다.

12.한강을 분당선처럼 지하로 건넌뒤 7호선 2호선과 환승이 가능한 건대입구역입니다.

13.5호선과 환승이 가능한 장한평역입니다. 그다음 촬영소사거리역, 시립대역입니다. 이지역이 교통이 많이 불편했는데 획기적으로 좋아지게 될것같습니다.

14.시립대역 다음으로 1호선과 경춘선과 환승이가능한 회기역입니다. 다음으로는 경희대역입니다.

15.6호선과 환승이 가능한 상월곡역입니다. 그다음은 북서울 꿈의 숲 역입니다.

16.강북구운동장역, 그 다음은 번동역입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4호선과 환승이되는 수유역입니다.

17.수유역 다음으로는 쌍문동공원역 신방학역 덕성여대입구역입니다.
긴 글 읽어 주시느라 감사했습니다.
저는 교통이 심각하게 불편한 장안동, 번동, 장위동 그 이북지역의 교통을 획기적으로 좋아지게 하려했습니다.
그리고 판교테크노밸리역의 신설, 강남구 세곡동 지하철문제, 가락시영아파트 재건축에 맞춘 지하철역, 대학생들의 통학용이, 용인경전철 에버라인의 활성화
동백의 교통개선 등을 해결하였다 생각합니다.
첫댓글 제가 잘은 모르지만 용인사람으로 몇가지 평가를 해보자면
1. 동백역에서 시작한다면 동백역 인근에 차량기지가 있어야할터인데 차량기지를 놓을 자리가 없습니다.
2. 지도에 표시하신 신동백역은 동백지역과 신동백지역을 합치면 동백의 중심이라고 할지 모르지만 순수 동백지역에서 봤을 땐 동백의 중심이 아니라 동백역과 마찬가지로 동백의 끝트머리입니다. 그래서 동백역에서 바로 북쪽으로 올라갈 것이 아니라 조금 돌더라고 S자(혹은 역S자)로 휘어져 동백 지역 안쪽에 하나의 역과 신동백 지역 안쪽에 또다른 역이 하나 신설되어서 동백지역과 신동백지역 주민이 각각 편하게 역을 이용할 수 있게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3. 청덕역부터 단국대까지는 산이 있어서 공사도 어렵고 조만간 구성역에 GTX가 개통되므로 조금 돌더라도 청덕에서 구성역(분당선, GTX 환승)을 거친 후 단국대로 가는데 좋아 보입니다.
4. 굳이 단국대를 포함하여 분당 일대를 분당선과 나란하게 올라갈 필요가 없다면(분당선과 너무 나란히 붙어서 역도 중복되고 불필요하게 분당선과 경쟁하게 됩니다.) 구성역에서 경부고속도로를 넘어 수지지역 일대를 거쳐하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필요한 경우 수지구청 등에서 신분당선과 환승)
@누구게 목적이 판교선이라서요ㅎ 판교가 아무래도 분당선과 멀어 수서역이나 수내역을 통해 분당선을 탈 수 있게 했구요. 같은 분당이지만 구분당과 신분당(판교)가 차로는 가깝지만 교통이 서로 너무 불편해 이를 해소하고자 만들어봤습니다. 그렇게 해서 원래는 단국대까지만 하려다가 그 밑으로 동백지구까지 있길래 같이 연장해보았습니다. 욕심으로는 동백에서 동탄까지 가도 좋을것같습니다. 그리고 수지지역은 신분당선으로 분당(미금정자) 판교 정도로도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황금바가지 그렇군요. 저는 용인사람이라 그런지 수지와 동백이 눈에 띄네요. ^^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신분당선의 경우 수지지역에서는 남북보다는 동서를 잇는 노선입니다. 수지에서 서판교를 포함하여 남북을 잇는 노선이 필요합니다. 분당선이 있기는 하나 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한 지역의 특성상 동서의 이동이 자유롭지 않은 편입니다.
@누구게 수지에서 판교로 가는 승객은 많아도 판교에서 수지로 가는 승객은 별로 없을거에요. 하지만 판교에서 분당방향은 수내역의 회사들 KT본사와 계원예중예고 분당도서관. 신미금역의 한국가스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분당서울대병원. 그리고 단국대역을 이용하는 학생들도 있고 에버라인을통해 에버랜드로 가는 사람들도 많이 생겨 에버라인의 이용객도 많아질것같습니다.
@누구게 게다가 이미 판교수지를 잇는 신분당선이 있고... 판교에서 수지방향으로는 경기대 아주대 경기도청 수원월드컵경기장정도가 있을거 같고 그 지역은 모두 신분당선이 지나가니까 수지지역에 또 다른 노선이 지나기엔 벅차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단국대나 동백은 분당선 근처역에서 바스를 타고 30분 소요되거든요....
집 앞을 지나가는 거라, 너무 반갑네요. 그런데 여기 버스노선도 끊을 판이라... ㅠㅠ
집이 어디시죠? 혹시나 추가 정보를 얻을 수 있을까해서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