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위 해리 케인 £110m
해리 케인은 잉글랜드 남자 대표팀 주장으로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어떤 선수보다도 많은 골을 기록했다. 그는 현재 바이언에서 주급 약 40만 파운드를 받고 있다. 케인은 축구화 스폰서 계약 외에도 독일 보험사 알리안츠의 브랜드 앰배서더 역할을 맡고 있으며, FoodHealth Co와 스포츠·음악 프리미엄 티켓 서비스를 판매하는 Seat Unique에도 투자하고 있어 자산을 더욱 늘리고 있다.
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갈라티코2기
첫댓글 2번 분이 제 스타일입니다
기호 2번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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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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