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뺀후 진짜 모든 사람들이 친절함 알바구하기 쉬움 로드샵,옷가게에서 세일기간에 나한테도 말걸어줌 미용실 친절해짐 식당에서 1인분만 포장해도 욕안먹고 친절하게 전자레인지에 몇분 돌리라고 설명도해줌 사람들 맞은편에서 걸어오면서 안째려봄 (뚱뚱했을땐 사람들이 진짜 몸➡️얼굴 스캔하고 째려보고거나 무시하는 눈빛) 여동기들/남동기들이 나 무시안함 여동기들 특히 막 갑자기 아는척하고 진작살빼지~이러고 막 친절해짐...그전에는 나 싫어하던 애도... 남동기는 ㅅㅂ 말하기도싫음
난 본문이랑 정 반대로 마름에서 비만 됐는데 살찌니까 이때다 싶어서 더 무시하고 폄하하더라. 비만을 엄청 불행으로 보고 그들 시선에서의 불행을 스포츠처럼 즐기더라고.. 내리깔아보는 시선들, 혐오스런 표정, 부정이라도 탈것처럼 바라보는 시선이 마치 내가 불행의 경고등이 된 기분...? 보기만 해도 뚱뚱해질까봐 무서운가봐^^
정말 공감 많이 되는건 남자보다 여자가 더 상처라는거. 기억에 오래 남더라...ㅎㅎ 길 걸을때 머리부터 발끝까지 찌푸리며 훑어보는 혐오시선 받을 때 반 이상이 같은 여자였어.. 직장도 살쪄서 복직하니까 다수가 내 몸 삿대질하면서 임신했었냐 몸이 왜 그 모양이냐 돼지됐다 그러더라..? 그리고... 피해의식은 무슨 ㅋㅋㅋㅋㅋ 사회 이상적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이방인^ 같은 사람만 보면 질겁하는거 그거 사실 본인이 그렇게 되서 낙인찍히고 소외되는게 두려우니까 그 방패로써 잔인하게 행동하는거지.. 환상뿐인 자기 자아 보호하겠답시고 남 영혼 죽이는걸 모른체하고는 그 책임까지 전부 당사자한테 떠넘기고 그걸 넘어서 증오까지 하는 것 같음
사람들이 변할 가능성은 0이기에 내가 변할 수 밖에 없음 ㅋㅋ... 요요 몸이라 2년 주기로 마름-비만-마름-비만 반복 4번 했는데 확실히 말랐을때랑 비만일때랑 대접이 다름
와...사람들 어떻게 저래??
엄마아빠가 젤 싫어
저 허벅지좀봐라 이런말 아무렇지도 않게하고
옷사러가면 안맞을거같은데 이런말 직원 앞에서함
막상 직원들은 별 신경도 안쓰는데 ㅋㅋ
난 본문이랑 정 반대로 마름에서 비만 됐는데 살찌니까 이때다 싶어서 더 무시하고 폄하하더라. 비만을 엄청 불행으로 보고 그들 시선에서의 불행을 스포츠처럼 즐기더라고.. 내리깔아보는 시선들, 혐오스런 표정, 부정이라도 탈것처럼 바라보는 시선이 마치 내가 불행의 경고등이 된 기분...? 보기만 해도 뚱뚱해질까봐 무서운가봐^^
정말 공감 많이 되는건 남자보다 여자가 더 상처라는거. 기억에 오래 남더라...ㅎㅎ 길 걸을때 머리부터 발끝까지 찌푸리며 훑어보는 혐오시선 받을 때 반 이상이 같은 여자였어.. 직장도 살쪄서 복직하니까 다수가 내 몸 삿대질하면서 임신했었냐 몸이 왜 그 모양이냐 돼지됐다 그러더라..? 그리고... 피해의식은 무슨 ㅋㅋㅋㅋㅋ 사회 이상적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이방인^ 같은 사람만 보면 질겁하는거 그거 사실 본인이 그렇게 되서 낙인찍히고 소외되는게 두려우니까 그 방패로써 잔인하게 행동하는거지.. 환상뿐인 자기 자아 보호하겠답시고 남 영혼 죽이는걸 모른체하고는 그 책임까지 전부 당사자한테 떠넘기고 그걸 넘어서 증오까지 하는 것 같음
우리나라 사람들 진짜 무례하다...
고무줄 몸무게인데 진짜 성격 개복치됨
164 46에서 64됐을때도 느꼈는데 뭐...그때 6개월간 밖에도 안나갔어..
말랐다가 살찌니까 다 왜이렇게 쪘냐하고 은근 무시하는 느낌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