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파손은 판매과정중에 어쩔 수 없이 파손 된것이라 손익계산서에 매출원가에 가산 됩니다. 반면 비정상 파손은 정상적인 판매활동중에 파손된것이 아니라 다른 여~러 이유로 불필요하게 파손된거라 영업외 비용으로 들어가죠. 그래서 정상 파손은 정확하게 매출원가를 산출하기위해서 매가에 산입하는것이고요. 비정상공손은 빼는 것이죠. 종업원 할인 역시 매출 원가에서 차감하지 않고 일단 매가에 포함 시킨다음에 나중에 차감하죠? 예를 들어서 단테스 님이 백화점의 직원이라서 직원할인을 받는 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러면 백화점에서는 매출원가에 단테스님이 구입하신 물건에서 할인을 먼저하고 매출원가를 정산한후에 총 매출액에서
차감하지 않을거예요. 단테스님이 구입하신 물건을 정상적인 판매과정에서 팔렸다고 생각하고 나중에 별도로 단테스님과 님의 같이 일한 동료분들 직원할인 이라는 예를들어.. 계정과목 ^^;; 을 만들어서 한거번에 빼겠죠. 그래서 정상적인 매출원가를 산출할 때에는 정상공손과 직원할인을 포함시키고 나중에 총 매출원가에서 골라내는거죠. 그럼 열공하시 이해안가시면 또 물어보세요. 설명이 장황해서..;;ㅋㅋ 09년 합격을 위해서 열심히 합시다
첫댓글 정상적과 종업원 할인은 매출원가에 가산 합니다....종업원 한테 깎아 준 만큼 회사 입장에서는 손해이기 때문이죠..맞나요?
정상파손은 판매과정중에 어쩔 수 없이 파손 된것이라 손익계산서에 매출원가에 가산 됩니다. 반면 비정상 파손은 정상적인 판매활동중에 파손된것이 아니라 다른 여~러 이유로 불필요하게 파손된거라 영업외 비용으로 들어가죠. 그래서 정상 파손은 정확하게 매출원가를 산출하기위해서 매가에 산입하는것이고요. 비정상공손은 빼는 것이죠. 종업원 할인 역시 매출 원가에서 차감하지 않고 일단 매가에 포함 시킨다음에 나중에 차감하죠? 예를 들어서 단테스 님이 백화점의 직원이라서 직원할인을 받는 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러면 백화점에서는 매출원가에 단테스님이 구입하신 물건에서 할인을 먼저하고 매출원가를 정산한후에 총 매출액에서
차감하지 않을거예요. 단테스님이 구입하신 물건을 정상적인 판매과정에서 팔렸다고 생각하고 나중에 별도로 단테스님과 님의 같이 일한 동료분들 직원할인 이라는 예를들어.. 계정과목 ^^;; 을 만들어서 한거번에 빼겠죠. 그래서 정상적인 매출원가를 산출할 때에는 정상공손과 직원할인을 포함시키고 나중에 총 매출원가에서 골라내는거죠. 그럼 열공하시 이해안가시면 또 물어보세요. 설명이 장황해서..;;ㅋㅋ 09년 합격을 위해서 열심히 합시다
그냥 닥치고 빨갱이=좌익=왼쪽=비정상
킹캉콩님.ㅋㅋㅋㅋ 김영덕 선생님 강의?ㅋㅋㅋㅋㅋ 닥치고 빨갱이 비정상 좌익..초간단..저는 감동을 먹었습니다.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