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골든보이는 유럽 클럽에 소속된 21세 이하 선수 중 한 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지며, 매달 평가를 거쳐 12월에 최종 수상자가 결정된다. 수상자는 유럽 주요 매체 소속 기자 50명으로 구성된 권위 있는 심사위원단이 선정한다.
실질적인 ‘유력 후보’는 자이르 에메리다. 야말은 이미 2024년 불과 17세의 나이로 골든보이를 수상해서 규정상 다시 받을 수 없다.
자이르 에메리는 이미 골든보이 단골 상위권 선수다. 2006년생인 그는 2023년 5위, 2024년 3위, 지난해 7위를 기록했다. 이번에는 20세가 된 만큼 상승세를 완성하며 동료 두에의 뒤를 이어 수상할 가능성이 크다.
특히 파리가 챔피언스리그 2연패에 성공하고, 프랑스 대표팀이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다면 자이르 에메리의 수상 가능성은 더 높아질 것이다.
가장 강력한 경쟁자는 쿠바르시다. 그는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탈락했는데, 1차전 아틀레티코전 퇴장과 2차전 결장이 뼈아팠다. 그는 월드컵에서 스페인 대표팀과 함께 반전을 노릴 전망이다.
그 외 경쟁자들과는 다소 격차가 있지만, 라히프치히의 코트디부아르 공격수 얀 디오망데도 주목할 만한 이름으로 거론되고 있다.
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갈라티코2기
첫댓글 제일높은게 헤븐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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