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가 좀 커서 운동장트랙, 테니스장, 럭비장, 체육관, 축구장, 농구장 등등 다 있고 그걸 둘러싸는 러닝 코스가 있어 근데 달리기 하는 사람은 많이 없고 있어도 운동장에서 조금 달리는정도? 나는 코스따라 한시간정도 쭉 달리는데 축구나 농구 응원하는 사람들이 나 달릴때마다 파이팅 할수있어! 하면서 박수치고 내가 힘들어서 걸으려고하면 함성 커지고 뛰면 소리치고 이래서 개부담;;ㅋㅋ 근데 이 사람들때매 조금 달릴거 두배로 달리긴함; ㅅㅂㅋㅋㅋㅋㅋ저번주에 바캉스가서 일주일 운동쉬었더니왜 안왔냐면서 기다렸다면서 이사간줄 알았다고 그럼;; 근데 여기가 코스 잘 되어있고 가까워서 운동하긴 젤 편한데ㅠ ㅠ 하
존나 헬트야머야ㅜ 부담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살짝설레
첫댓글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너무 웃겨 강제운동
ㅅㅂ개부담스러워ㅋㅋㅋㄱㅋ담부터 안 감ㅋㅋㅋㄱㅋㅋ
이 사람들때매 조금 달릴거 두배로 달린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과적으론 개좋음 ㅋㅌ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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