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랜만에 단체봉사 다녀왔습니다!!
행복이랑 친해지고 싶다...
오늘도 마루는 에너지가 넘쳐요!
마루는 휴식중
책상 밑에 있을 때 만지면 예민하다는 걸
처음 알았어요!!
고양이방 청소도 했습니당
다들 룽지를 많이 예뻐하셨는데
쓰다듬는데도 가만히 있고 너무 착하더라구요!
다들 행복이 너무 귀여워서 기절
대장같은 토르
나른나른
엄청 잘 뛰어놀았던 뽀송이? ㅠㅠ 이름이 기억 안나요
ChuChu
저번에 봤을 땐 눈동자가 하얬던거 같은데
오늘 보니까 까매졌더라고요!
기분이 좋았는지 뒹굴뒹굴 쑈
귀여워서 기절
깡깡이가 한 남자 봉사자분을 되게 좋아하더라구요...
오랜만에 다같이 산책도 다녀왔어요!
집가서 보니까 모기를 얼마나 많이 물렸는지...
모기들은 파티였겠어요 ;-;🥲
날씨도 너무 좋았고 사람도 많았어서
즐겁게 봉사했습니다!
정봉님들 고생하셨어요 🥹🥹
다음에 또 다같이 방문하겠습니다!!
첫댓글 우리 룽지가 산책을요??? 우와우와
정봉님들도 룽지 산책 못갈 수도 있다고 하셨었는데 룽지가 나가고 싶었나봐요!! 산책도 얌전하게 잘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