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타 에용의 시즌 초 활약은 바르셀로나를 포함한 겨울 이적시장에서 많은 팀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고 이는 어린 시절 캄 노우에서 우상 사무엘 에투의 발자취를 따르던 그를 흥분시켰다.
MD가 알게 된 대로, 그는 여전히 바르사 유니폼을 입는 것을 꿈꾼다. 그는 레반테에서의 시간은 끝났다고 확신하고 여러 구단들이 그를 영입하는 데 관심이 있다. 에용은 이미 €30m의 이적료와 €6m의 연봉을 제의한 CSKA 모스크바의 제의를 거절했다. 에버튼과 토트넘은 관심을 표명했고 슈투트가르트도 그를 주시하고 있다.
선수는 바르사가 최소 한 명의 ST가 필요할 것이라는 점을 알고 있으며 자기자신을 바르사의 No.9가 될 수 있는 옵션으로 본다. 현재까지, 그는 자기자신을 주전으로 보지는 않지만 22살에 불과하다는 것을 고려할 때, 그의 우상 에투를 따를 수 있는 개선의 여지가 많다고 믿는다.
레반테는 그를 €25m로 평가했고 선수와 가까운 소식통들은 어떤 결정도 내리기 전에, 에용이 바르사가 그를 이적 옵션으로 간주할 경우를 대비해 바르사의 접촉을 기다릴 것이라고 MD에 설명했다.
첫댓글 구라 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