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쿠 바르셀로나는 스포츠 디렉터는 주앙 페드루 영입 가능성을 계속 검토하기 위해 보얀 크르키치 축구 코디네이터, 주앙 아마랄 바르사 스카우팅 디렉터와 런던으로 갔다.
바르사는 대안을 미리 준비하지 않고 한 가지 타깃에만 너무 집중한 지난 여름의 실수를 반복하고 싶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구단은 훌리안 알바레스와 병행해 페드루 전선에서 진전을 이루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알바레스로 이어지는 문이 닫혔다는 뜻은 아니다. 데쿠 디렉터, 보얀, 아마랄은 가능하면, 거래를 진전시키기 위해 페드루 캠프와 런던에서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