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j 내가 누군가에게 폐가되는게 일단 싫어.. 내가정에 남편 혹은 아이에게 좋은 배우자 엄마가 될 자신이 없음.. 일단 우리엄마가 되게 엄마로서의 삶만 사셨는데 엄마가 존경스럽지만 엄마같은 엄마가 될 자신도 없거니와 그렇게 살고싶지않아..내자신을 케어하기도 어려워..
나는 infp인데 요즘들어 그냥 누군가랑 늘 함께 하고싶어..스무살때 서울 올라와서 혼자 산지 10년 넘어가니까 온기가 그리워....혼자도 괜찮다고 생각하면서 5년정도 연애 안했는데 취미 운동 온갖걸 다해도 작년부터 문득 함께 생활하는 누군가가 옆에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근데 결혼은 싫음...그냥 누군가랑 같이 가계를 꾸려나가고싶어ㅜ 내친구는 친언니랑 둘이 사는데 제일 부러워
첫댓글 ㅋㅋ 나는 잇팁이고 비혼비연애야 자아가 있는 성인(타인)을 내 인생에 끼우고 나한테 간섭할 권리를 준다는 게 싫음... 친구의 선이 좋다고 생각함 힘은 되어주되 너무 투머치하진 않은
나잖아 istj
istj 나도 남이랑 평생 반려하면서 살 자신없어ㅜㅋㅋㅋ
내 한몸 건사하기도 힘든세상..
잇팁인데 손해 보는 거 세상에서 제일 싫어함 내가 당하면 어떻게든 갚아줘야 해 희생은 말도 안 되는 일임...근데 아직까지 결혼은 여자들의 희생을 전제로 하니까 못 참을 거 같음
estj 비효율적이고 너무 쓸데없이 느껴져
istp 걍 쓸모가 없어..... 깊게 오래 생각 할 일도 아님 인생에 필요 없음
맞아 나는 친한사람들 말구 나만의 사람들이 또 필요해 ㅎㅎ
나 엔팁인데 자취 하면서 느낌. 어 나 결혼 안할거 같다고... 집에 혼자 있으면서 와 나 너무 지금 행복하다 라는 생각을 종종 했음. 집도 화목한 편인데 그냥 화목한 우리집 사랑하는 울가족^^이거지. 나 지금 행복해!라는 말은 해본적 없는거 같은데 암튼 그래.ㅋㅋㅋㅋ
Istj인데 혼자가 편함.. 남편은 필요 없고 같이 야식 먹을 친구가 옆집 살면 좋겠어
infj 내가 누군가에게 폐가되는게 일단 싫어.. 내가정에 남편 혹은 아이에게 좋은 배우자 엄마가 될 자신이 없음.. 일단 우리엄마가 되게 엄마로서의 삶만 사셨는데 엄마가 존경스럽지만 엄마같은 엄마가 될 자신도 없거니와 그렇게 살고싶지않아..내자신을 케어하기도 어려워..
infj 시댁 가정일 신경쓰고싶지 않음..
Enfp 사람 만나고 노는 게 너무 좋아서 결혼 못할듯 ..
엔프제 나를 너무 사랑해서 결혼하기 싫어ㅎㅎㅎㅎ
혼자 있는 공간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 나를 돌아볼 수 있고 오직 나를 위한 공간
isfp도요..
엄마랑 살기도힘든데 누구랑 같이 살아
Enfj
내 더럽고 지저분한 모습 혹은 내 약한 모습 남자한테 다 들키는 거 상상만 해도 수치사
Istj 진짜 행복은 집에서 혼자일 때 찾아와
그리고 진심으로 희생하기 싫음..
한남이랑 결혼해서 애 낳는거 진짜 비효율적이야
ㄹㅇ 나 뼈istj인데
돈낭비 시간낭비 감정낭비 에너지낭비
저 중에 하나 하면 진짜 기분나쁘고 성격파탄되서 내 인생 내가 경영하면서 효율적으로 계획있게 살아야해
그리고 외로움 안느낌..
혼자살고 혼자 여행다니는편
그리고 애낳는것도 알고서는 못낳는다며
내가 왜 내몸 희생하면서 애 낳아야해…?
나는 infp인데 요즘들어 그냥 누군가랑 늘 함께 하고싶어..스무살때 서울 올라와서 혼자 산지 10년 넘어가니까 온기가 그리워....혼자도 괜찮다고 생각하면서 5년정도 연애 안했는데 취미 운동 온갖걸 다해도 작년부터 문득 함께 생활하는 누군가가 옆에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근데 결혼은 싫음...그냥 누군가랑 같이 가계를 꾸려나가고싶어ㅜ 내친구는 친언니랑 둘이 사는데 제일 부러워
나 istp임
지금 2년동안 연애 안했는데 뭔가 혼자 잘있고 외로움 안타고 그래서 그냥 굳이 싶어서 살고있음 소개팅도 들어와도 그냥 혼자가편해 이러고 안받음
Estj 애초에 누구랑 같이 살 성향이 아닌것같아 동거하는데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았어 가족이랑 살때도 힘들었고
istj 나도ㅋㅋㅋ 회사에서도 맨날 점저 다 혼자 먹는데 오늘 밥먹으러 가다가 팀원 만나서 같이 먹었거든? 걍 재밌게 얘기하면서 먹었는데도 소화안되서 죽는줄 알았음... 남이랑 한 집 한 방 한 침대에서 매일 부대끼면서 살 자신이 없음..
infp 일단 연애도 좀 안맞아..내가 낯을 엄청 가리긴하는데..진심 역할놀이 같음..ㅋㅋㅋㅋㅋ그리고 안외로움
맞아 내친구들도 만약 결혼하더라도 각방쓰고싶다더라ㅋㅋ
난 너무 예민하고 고집불통이라 안될 들
Istp 굳이 싶음 비효율적임 나한테 득인게없자나...누군갈위해 희생한다는거자체를 이해못함 내가왜...?한남을위해?
intp ,, 결혼이라는 제도에 굳이 맞춰 살 필요 없을거같아
infp 혼자가 편해 마저 진짜 굳이? 싶음 외로움 느껴본 적도 없어 가족들이랑도 독립해서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