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스의 중보기도에 마음을 누구러뜨리시는 하나님
2026.10.13
(암7:1-3)
1 This is what the Sovereign LORD showed me: He was preparing swarms of locusts after the king's share had been harvested and just as the second crop was coming up. 2 When they had stripped the land clean, I cried out, "Sovereign LORD, forgive! How can Jacob survive? He is so small!" 3 So the LORD relented. "This will not happen," the LORD said.
메뚜기 재앙으로 완전 싹쓸이...
생존불가 굶어죽을 수 밖에 없는 지경의 재앙
이러한 하나님의 작정예정을 알게 된 아모스는
하나님께 기도를 드린다
"Sovereign LORD, forgive! How can Jacob survive? He is so small!“
그랬더니 하나님
‘So the LORD relented. "This will not happen,"’
마음을 누그러뜨리시고 긍휼히 여겨
계획철회를 했다시는
오늘의 말씀
하나님은 언제라도
회개회개하면 마음을 돌이킬 수 있다는 뜻을 전달하시는 것 같아
하나님의 본심은 책망 징벌이 아닌
진정으로 자식 잘 되기만을 바라시는
눅15:11-32에서 보여주신 아버지 마음의 소유자 이심을 알게 된다
아모스의 기도를 들어 주시듯
내 목양의 현장에 사는 모든 주민들의 구원 중보기도를
들어 주셨으면 좋겠다
그냥 두면 둘째사망 곧 불못에 던져질 그들...
성령의 강력하신 역사로 구원은총 베풀어 주시기를 원하는 나의 소원기도를...
속초 마레모스 호텔 1004호에서의 미명
마음은 내 목양지에 있다
별 영향력 없이 이대로 숨만 쉬다가
주님 앞에 서게 될까봐...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