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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슈아 그리스도를 아는 것 이니이다.' (요한복음17장 3절 말씀)
샬롬. 우리 구주 예슈아 그리스도안으로 있는 진리와 믿음에서 난 새 생명으로 한 지체된 사랑하는 형제(자매)여!
우리가 함께하여 한 주(主)안 으로 살아있는 유다형제의 손을 빌어 말세지말을 살고있는 우리에게 경계로 주신 주님의 편지를 대하고 있습니다.
※ 유다서 23절 말씀입니다.
'또 어떤 자를 불에서 끌어내어 구원하라 또 어떤 자를 그 육체로 더럽힌 옷이라도 싫어하여 두려움으로 긍휼히 여기라'
οὓς δὲ ἐν φόβῳ《 σῴζετε ἐκ 》τοῦ πυρὸς ἁρπάζοντες μισοῦντες καὶ τὸν ἀπὸ τῆς σαρκὸς ἐσπιλωμένον χιτῶν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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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시간부터는 23절 말씀입니다.
오늘은 지난시간 οὓς δὲ ἐν φόβῳ '호스 데 엔 포보' 에 이어 다음 헬라어 성경 단어 σῴζετε [소제테] 로 σῶς [소스] '안전' 에서 유래한 σώζώ [소조] '구원하다', '해 받지 않게 하다', '보전하다', '구출하다', ' [영원한 죽음에서] 구원하다', '[영원한 죽음을] 당하지 않게 하다' 를 통하여,
"당신(너)은 구원함을 입어 영원을 살게된 자"로를 뜻합니다.
※ 곧 "하나님의 그리스도 예슈아의 십자가 대속공로인 은혜와 긍휼을 힘입어 영생얻는 자로서의 너 (믿음이 장성하여 하나님과 동행하는 경건의 길을 걷고있는 자)"우리를 말씀하십니다.
※ 다음 헬라어 단어는 ἐκ [ĕk] 에크 '~에서 부터' '~이 어디로부터 왔는가' '~의 밖으로' 등등의 발생 기원을 알리는 성경단어 입니다.
하여, 그 뜻풀이 단어를 살피니 20단어와 따로 다섯단어를 주십니다.
※ 먼저 따로주시는 다섯 단어가운데서 신령한 단어부문 한가지 단어씩을 함께 살피시도록 하였습니다.
ㅡ. 그 가운데 지난시간 Ἰωάν(ν)ης, ου, ὁ [Iōannēs] 요아네스 "요한" "행함으로 대속을 통한 구원 '헤세드'약속"(창3:21, "대신 피를 흘려 더러운 죄 가리움")을 주신 그 하나님 여호와(자존 I AM I)의 약속 실행을,
"모든 세대를 무론하고 온 세상 만인들은 이를 바라보고 그 인애(헤세드)를 은혜 입어 구원을 얻으라"를 그리고,
※ 다음단어 κλάσμα, ατος, τό [klasma] 클라스마 "깨뜨리다" 부문을 두시간에 걸쳐 묵상하였습니다.
※ 오늘은 그 세번째 단어 헬라어 εἰ [ĕi] 에이 로 그 뜻은 '~이라면.'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마11:21' 입니다.
그 가운데 많은 사용례가 있으나, '~이라면' 부문 관련 성경 <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마6:30, 눅12:28, 마7:11, 눅11:13, 요7:23, 10:35, 13:14, 17,32, 행4:9, 11:17, 롬6:8, 15: 27, 골2:20, 히7:15, 벧전1:17, 요일4:11 > 을 함께 살피시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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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그 열한번째 관주절 로마서 6장8절 말씀으로,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슈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입니다.
※ 지난시간에는 로마서 6장의 주제로 '경건을 좇는 우리들이 매일의 삶에 날마다 죽는 침례 삶'을 말씀하는 우리 주 예슈아 그리스도께서 교훈주신 "부활생명의 침례 삶(βαπτισθῆναι [밥티스데나이]침례)"에 대하여 함께 살폈습니다.
그런데 이는 "우리 주 그리스도 예슈아의 십자가 대속과 부활ㆍ승천의 역사적 사실을 넘어 오늘 이 땅에서 그리스도 믿음으로 사는 지금부터 우리 각인이 부활생명의 삶을 살아가야 함"을 강조합니다.
하여, 본 말씀(롬6:8)절의 헬라(고대그리스)어 성경사전의 뜻풀이 단어(부활생명의 삶 실행방법 풀이)를 살피니 스물네가지 단어를 주십니다.
(그리고 한편 헬라어 세례[침례]관련 단어로 또한 스물두가지 단어입니다)
※ 그래서 지난 시간부터 한가지 단어씩 헬라어 성경뜻풀이 단어로 주시는 부문을 함께 살펴 묵상하며 "그리스도의 부활생명을 가진 자로서 주와 하나로 동행하는 경건의 삶"을 살아가시기로 하였습니다.
※※ "부활생명의 삶"을 위한 (마지막) 스물네번째 헬라어 성경 뜻풀이 단어는, σημεῖον, ου, τό [세메이온] '징조', '징후', '이적' 으로,
지난시간에 대표적(짐승의 영을 돕는)거짓 선지자들과 그들의 미혹<"불법(不法ㆍ不義)을 의법(依法ㆍ公義)으로 속여 감싸 내보이는 술법(루옷 לוּט / πλανῆσαι [플라네사이])을 조언">한 술수를 함께 살폈습니다.
※ 그리할(말세의 징조들이 보여짐)찌라도 우리 주께서는 "동요하지 말고 주님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항상 깨어 있으라"를 말씀주시고,
'늘 깨어 기다리는 사모함으로 주(공중강림으로 오시는 인자)를 기다리되' 주인을 기다리는 종들의 할일들이 있으니,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마 24:45~46) 를 말씀주십니다.
※ 하여 오늘시간 부터는 말세지말(우리들의 새몸부활ㆍ승천의 날/ 우리 주의 공중강림)을 살고있는 주의 종된 우리들이 할일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이되어 하나님의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주는 것이란?" 에 대하여 다시 한번 깊게 생각해보시는 시간을 함께 갖기로 하였습니다.
※※※ 오늘 주제 마태복음 24:45절 말씀의 헬라(고대그리스)어 성경뜻풀이 단어를 살피니 주제단어 다섯가지를 주십니다.
이를 한단어씩 함께 살피시는 시간으로 하시고 있습니다.
※ 그("말세에 돌아오실 주인을 기다려 하나님의 집에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의 길") 마지막 다섯번째 주제 단어는,
ㅡ. θεραπεία, ας, ἡ [데라페이아] '섬김' '병든 자에 대한 치료' '눅9:11' 말씀에서 지난시간,
우리(나 대신 십자가를 지신 구주 예슈아 그리스도의 부활ㆍ생명안으로 살아가는 자)들의 이생과 내세의 할 일이 만국(만인)을 소성(蘇醒/ 죽음의 불속(큰병)에서 건짐받음)케하는 권능을 받고 행할 임무를 가졌음 증거를 함께하였습니다. (계 22:2/ θεραπείαν [데라페이안] '소성/ 다시 살도록 치료')
※ 그리고 헬라(고대그리스)어 성경사전에 θεραπείαν [데라페이안] '소성/ 다시 살도록 치료' 의 어원은, θεραπεύω [데라페우오] < 고치다(마4:23, 막1:34, 눅10:9), 고쳐주다 (마8:7, 12:22, 눅14:3), 병 고치다(마12:10, 눅 13:14), 섬김을 받다(행17:25), 나음을 얻다 (행5:16), 고침 받다(눅8:43, 13:14), 병 낫다 (요5:10, 행4:14), 낫다(행8:7) > 입니다.
또한 그(θεραπεύω [데라페우오])에 대한 뜻풀이 단어로 일곱가지 단어를 함께주십니다.
※※ 오늘 시간부터는 "우리의 소명(우리주와 함께 동행하여 소성사역을 돕는 '치료도우미 우리들')"에 대하여 한가지 단어씩 함께 살펴 묵상하는 시간으로 하시고 있습니다.
ㅡ 오늘시간 다섯번째 헬라(고대그리스)어 성경단어는, ὥρα, ας, ἡ [호라] '때' '시간' '시간의 한토막(어떤 일이 일어났거나, 일어나고 있거나, 일어날 시점)' 입니다.
※ 그런데 오늘 주신 단어와 그 뜻과 관련성경 말씀을 둘러보니 우리세대(말세지말)가 더욱 깨어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세상과 그가운데 시대에 따라 인생 나를 예비해야 하는 관주들 입니다.
하여, 각 뜻주제(시(時)(마8:13, 막15:33, 계3:3),/ 때(마14:15, 요4:53, 요일2:18),/ 시간(마20:12, 눅1:10, 14:17),/ 날(마24:42),/ 한때(요5:35),/ 잠시(고후7: 8),/ ~시(마8:23))별로 함께 살펴가시는 시간으로 하시겠습니다.
※ 그 두번째 뜻(때(마14:15, 요4:53, 요일2:18))으로 말씀을 함께 살피시자면,
ㅡ. '저녁이 되매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이곳은 빈들이요 때도 이미 저물었으니 무리를 보내어 마을에 들어가 먹을 것을 사먹게 하소서' (마 14:15, 왕하 4:42~44 '여호와의 말씀' 참고)
※ 마태복음에서 '때' 관련성경으로 주신 말씀은, 우리가 익히 오병이어(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의 이적으로 알고있는 부문입니다.
말씀의 배경으로는 주를 좇아 벳세다 인근의 '빈들(ἔρημος, ον [에레모스] '버려진' '텅빈' '황막한' '고독한')'에 따르는 많은 무리(성인 남자만 오천명)와 주께서 그들을 '불쌍히 여기심('14절' σπλαγχνίζομαι[스프랑크니조마이] '불쌍히 여기다', '동정하다', '측은히 여기다')'입니다.
※※ 오늘 말씀 본문인 마태복음에서는 주께서 빈들로 따르는 많은 무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많은 병자들을 치료 하셨듯이,
제자들 또한 주의 뜻(긍휼)을 헤아려 저무는(해질녁) 때까지 주의 가르침(천국복음/ 하나님나라에 대한 가르침)을 듣던 무리들의 육신의 배고픔을 염려하고 주께 건의하고 무리의 서둘러 해산을 말합니다.
※ 큰 무리가 버려지고 텅비어 황막한 빈들로 따른다는 것은 빈들의 또다른 뜻인 "그들 각인이 인생의 고독함(참되고 진실한 생명의 갈급함)"에 있음을 말씀합니다.
※ 빈들은 그들의 갈급함을 채워줄만한 장소가 아닙니다.
그곳에 모인 무리들에게는 환경도 빈들이요, 육신의 배도 빈들이요. 마음(영혼)도 참된 인생의 길을 찾지못해 방황해야하는 빈들과 다름없음을 말씀합니다.
그들은 육적으로 영적으로 배가 고픕니다. 마음 또한 가 기댈 곳이 없습시다.
설령 찾아갈지라도 진리로 반겨줄 사람도 없음을 말씀합니다.
※ 방황을 한다는 것은 가축으로 말하면 목양하는 주인을 잃었다는 것이며, 주인을 잃었기 때문에 갈길을 잃고 방황합니다.
※ 성경은 세상 사람들이 쓸데없는데 마음에 관심을 갖는 이유가 죄(죄성)를 인하여 지도자(인생의 참 주되신 목자 하나님과의 교통)를 잃었기 때문을 말씀합니다. (창세기 3장/ 죄인들의 주인 사단ㆍ마귀ㆍ귀신 공중권세자)
또한 참 스승을 잃었습니다. 세상사람들의 마음에는 쾌락이 스승(최고 목표)인 줄 압니다.
그리고 양떼(세상사람)들은 참 목자를 잃었습니다. 그래서 '구주 그리스도의 양우리(구속과 동행의 은혜)'에 들지 아니한 양들(세인들)은 더욱 길을 잃고 방황합니다.
그러므로 누가 나타나 무엇을 자신들에게 줄만한 고부가가치일것 같으면 그 근본 이유도 모르고 이리 따라다니고 저리 따라다닙니다.
여기에 먹을 것이 있다고 하면 여기로 모여들고 저기에 먹을 것이 있다고 하면 저리로헛되고 헛된 것들로 모여듭니다. (전도서)
모두가 육적으로 영적으로 가진 것이 없기에 방황하고 헤매고 허탄한 것에 매여 종살이 하고 있습니다.
사람에게는 물론 육신에 먹을 것도 필요하지만 텅빈 마음(심령)을 채우는 영적인 것(하나님의 말씀)이 더욱 필요합니다. (마 4:4)
※※※ 이(근본 하나님 품안의 말씀이신 그리스도께서 하늘로 부터 육체가운데 오셔서 시험하는 자 마귀의 시험에서,
여호와의 말씀(마4:4)으로 인용하시고 오병이어 이적의 체휼로 먹이심)는,
'너(모든 사람들의 인생)를 낮추시며 너로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하늘로 부터 공급하시는 양식)를 네게 먹이신 것(성경을 맡은 이스라엘 백성가운데 그리스도께서 나타내심)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살아계시는 영생주시는 구주요. 그 영으로 함께 영원동행하여주심) '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신명기 8장 3절) 의 실증(대제사장 그리스도를 수종하는 일반제사장 우리들의 '소성사역 도움이의 길')을 교훈주시고 있습니다. 아멘
《 우리 각인이 나만의 골방에서 성령의 묵상과 기도가운데 여호와 (하나님 품안의 뜻)그리스도의 말씀과 체휼을 헤아려 바라보고 '삶으로 순종(이웃들과의 진솔한 나눔)'하여 》입니다.
※ 오늘 나눔은 이곳까지로 다음시간에 이어서(요한복음, 요한일서) 함께 살펴 묵상하시겠습니다.
이후시간 우리 각인의 골방으로는 전도서 1:1~12:14절 말씀을 읽어 묵상하시는 시간으로 하시겠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샬롬

첫댓글 네가 말하기를 나는 그것을 알지 못하였노라 할지라도 마음을 저울질 하시는 이가 어찌 통찰하지 못하시겠으며 네 영혼을 지키시는 이가 어찌 알지 못하시겠느냐 그가 각 사람의 행위대로 보응하시리라(잠 24:12).
아멘. 감사합니다. 샬롬
좋은 성경 자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지혜가 깊은 사람은 자기에게 무슨 이익이 있음으로 해서 누구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는 군요,
누구를 사랑한다는 그 자체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 이랍니다.
어머니에 조건 없는 사랑, 우리 그런 마음으로 오늘도 조건 없이 누구를 사랑하는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샬롬.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