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예담 씨가 올해부터 다시 직장에 취업했다.
월~목까지는 9시부터 12시 금요일은 9시부터 11시까지이다.
"예담 씨 우선 다시 취업하게 된 거 축하해요."
"네."
"아직은 저도 예담 씨가 어떤 일을 하는지 정확하게는 몰라요. 출근하면 차근차근 알아가 보도록 해요."
"네."
직장에 취업을 하게 된 조예담 씨이다.
말수가 적어서 걱정했는데 결과가 좋게 나와서 다행이다.
한동안은 같이 출퇴근을 하며 조예담 씨가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살펴야겠다.
2025년 1월 6일 월요일, 백승현
동행하여 지원하겠다니 고맙습니다. 처음 버스 탈 때고 그렇게 도왔지요. 올해도 변화 발전하길 바랍니다. - 더숨
직장인 조예담 씨. 직장인으로 잘 살아가는 한 해가 되길바랍니다. 응원할게요. - 김주희
첫댓글 조예담 씨 직장인의 삶 응원합니다. 직장에 잘 적응하도록 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담 씨가 처음 더숨에 입주했을 때를 생각하면 엄청난 발전이네요. 직장인이 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