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041510) | 다올 엔터 임도영]
★ 1Q26 Review: 안정은 확인, 시선은 하반기 북미 성과로
▶️ 아시아 중심 저연차 IP의 가파른 성장과 비용 통제 기조가 더해지며 안정적인 실적 지속 중. 다만 업종 전반 멀티플 디레이팅이 진행된 현 시점에서는 서구권 성과가 확인될 필요. 에스파의 컴백 이후 북미 프로모션 성과와 하반기 서구권 투어 결과가 중요할 전망
▶️ 1Q26 매출액 2,791억원(YoY+20.6%, QoQ-12.5%), 영업이익 386억원(YoY +18.4%, QoQ-29.3%; OPM 13.8%)으로 컨센 소폭 상회. 2Q에도 주요 IP 대부분이 컴백, 엑소/동방신기 등의 투어도 이어지며 견조한 실적 지속 전망
▶️ 음반원 매출은 575억원. 음원은 전분기에 이어 300억원대의 견조한 수준 유지. 누적된 구보 중심의 기여도 확대가 지속 확인. YoY 감소는 중국향 유통계약에 따른 일회성 요인 영향이며 이를 제외 시 음원 매출 YoY 성장세 지속 중
▶️ 공연 매출은 608억원. 전년 동기 및 전분기 대비 모객 수는 크게 차이나지 않았으나 주요 IP들의 아레나~돔급 공연이 진행됐으며, 드림메이커 진행 비중이 낮아 YoY 크게 성장한 것으로 추정
▶️ MD/라이선싱 매출 474억원. 엑소 정규 8집 팝업, NCT WISH 캐릭터 팝업, 공연 MD 매출 성장(에스파, 하투하 응원봉 등) 영향. 특히 2Q에도 WISH 캐릭터 팝업의 온라인 매출 이연 반영, WISH 정규 1집 팝업, NCT 10주년 팝업, SMTR25 팝업 등이 반영되며 견조한 MD 매출 지속 전망
▶️ 하투하는 디싱 흥행 이후 가파른 리스너 수 증가 및 미국 음원 지표 개선 확인. 에스파는 8월부터 서구권 중심 투어 진행. 현재 발표 기준 과거 서구권 투어 대비 횟수 증가 및 모객 수 성장 가능성. 리스너 수가 정체기에 접어들었고 아시아에서는 이미 돔급까지 공연 규모 확대한 IP인만큼 추가 성장을 위해서는 이번 활동의 서구권 성과가 중요하다 판단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5UJp9g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