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허름한 동네식당도 식사시간에 만석인거 신기하더라 ㅋㅋ 어딜가나 사람이 많고 부자도 ㅈㄴ 많고 외국인도 많은 것 같아
그리고 삶의 형태가 다양한 것 같아. 상경한 친구도 맨날 여기는 진짜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돈 버는 사람들이 많다 어쩐다 하더니 자기 사업 시작함. 지옥철 타면서 성격 베리고 살인적인 월세에 또 성격 베렸는데 또 그와중에 낙관적인 면도 같이 갖게된 것 같더라ㅋㅋㅋㅋ 아무래도 기회가 더 많아서 그런거같아. 결국 나도 그 친구한테 자극 받아서 뭔가에 도전하게 됐음. 이거 보면서 내가 서울 못 갈 거면 상경한 친구라도 주변에 둬야겠다고 느낌
음식이 너무 맛없다
사람이 이렇게 많다고? 숨막혀...
22 음식 맛없다
사람ㅈㄴ많다
왜 다들 저렇게 바쁘게 살지
24시간 내내 팽팽 돌아가는게 백야같아서 자도 잔 것 같지 않다
여기서 살 면 병 걸릴 것 같은데..
너무 재밌어 궁 보러 갔다가 옆에 전시회도 구경하고 주변 맛집도 많고 소품샵, 카페 많아. 즐길거리가 많고 대중교통도 편해.
봄, 가을엔 한강에 돗자리 펴서 배달음식이나 라면먹는거, 밤에 야경 옆으로 따릉이타고 한강 달리는거 너무 좋았음
사람 ㅈㄴ 많다.. 너무 많다 건물 엄청크다 여긴 주차어디에 하지?
사람ㅈㄴ많아... 너무춥다... 이게 맛집이라고?
사람 너무 많은데 다들 단정하게 잘 다닌다
사람들 친절하다
길거리에 쓰레기가 별로 없네
사람 너무 많고 가게도 너무 많음
근데 재밌긴 한데 딱 그거임
도파민팍팍돌아가는 지옥
아 그것도 있음
골목에 그냥 사람들 사는 주택가에도 가게가 너무 많고 사람도 너무 많음
걍 모든 길목을 핫플로 만들겠다 이런건가 생각함
조용한 동네가 잘 없더라
젊을때 몇년 살아보는게 좋을거같다 대학교를 서울로 갔음 인생이 달라졌지않을까? 이 생각 서울 갈때마다 함
사람 많다
지하철 고장이 자주 난다
웨이팅 심하다
밥집 카페 술집 다 웨이팅...
근데 좋다!!
사람이 넘 많고 한강이 좋다..
세상엔 돈 많은 사람이 이렇게ㅜ많구나
사람개많고 할수있는것도 많다
교통편리하다
사람 너무 많고 기빨림 ㅜ 서울살면 살찔일없겠다 싶었음.. 생각보다 너무 허름하더라 일단 음식이 노맛때갈쓰..
돈많은사람 진짜 많다
지하철에서 전부 다 뛰어...ㅋㅋ 글고 환승하는 구간 너무 많이 걸어야해ㅠ 부산은 그냥 계단 오르거나 내려가면 끝인데
점심에 다 웨이팅 하는거 신기하더라ㅋㅋㅋ 나는 줄서는거 존내 싫어하는데 다 줄서서 나도 줄섰어
사람 너무 많아서 기 빨린다... 인구가 많다보니 이상한 인간들도 진짜 많구나... 그렇지만 갈 곳 많고 문화생활 하기에 좋다 재밌다 맛집도 많다 근데 여기서 평생을 살고 싶진 않다... 그래도 잠시 동안 한번 살아보고 싶긴 하다
사람존나많아 욀케 다들돈이많아???이거임
비둘기랑 노숙자 개많아서 충격적
지방에선 별거 아닌것도 서울에선 핫플 취급받는거...?
그리고 맛대가리 없는데 뭐만하면 맛집이래
사람 너무 많아서 기빨려 빨리 집가고싶다누생각만 함
건물이랑 아파트가 저렇게 많은데 내 집 하나가 없구나.. 차가 저렇게 많은데 내 차 하나가 없구나..
웨이팅 하는 밥집들 다 맛없음.....
어딜가든 예약해야하고 주차도 힘들고 웨이팅해야해서 피곤.... 뭔가 작은걸 하려고 해도 되게 치열한 기분
사람 많아서 기빨림
웨이팅은 기본
전시회장 갈 곳 많아서 부럽다
어딜가든 사람 바글바글
살곳은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