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Overweight)|다올 인터넷·게임·레저 김혜영
★ 4월 카지노 실적: 점진적 성장 시현
▶️ 롯데관광개발
- 4월 드랍액 2,377억원(+12.9% YoY, +10.0% MoM), 순매출 488억원(+48.5% YoY, +20.9% MoM), 홀드율은 20.6%
- 방문자 수는 58,534명(+27.9% YoY, +9.2% MoM)으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하며 드랍액도 동반 성장
- 2026년 6월부터 마카오-제주 노선이 일일 운항 예정이며 장춘, 우한 등 직항 노선 확대 또한 기대. 노선 증가는 고객군을 확장할 수 있는 호재이며 드랍액 성장에 기여 가능
▶️ 파라다이스
- 4월 드랍액 6,521억원(+7.0% YoY, +10.9% MoM), 순매출 879억원(+30.7% YoY, +80.6% MoM), 홀드율은 13.5%
→ 4월 순매출은 홀드율이 낮았던 전월(8.3%) 대비 큰 폭으로 상승
- 기타 VIP와 MASS의 드랍액이 각각 1,511억원(+17.6% YoY, +15.5% MoM), 1,471억원(+17.7% YoY, +2.8% MoM)으로 성장 견인
▶️ GKL
- 4월 드랍액 3,457억원(+20.5% YoY, +1.9% MoM), 순매출 402억원(+11.1% YoY, +25.7% MoM), 홀드율은 11.6%
- 서울 강남점의 테이블 드랍액은 1,902억원(+47.8% YoY, -4.9% MoM), 부산 롯데점의 테이블 드랍액은 556억원(+34.0% YoY, +44.3% MoM)으로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상승. 홀덤 테이블 도입, 고객 앱 고도화, 머신 교체 등 고객 편의성 개선이 드랍액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성장 흐름 지속
- 카지노 3사 모두 양호한 드랍액 및 순매출 성장을 기록. 4월은 중국과 일본 모두 평일 공휴일이 1일이었기 때문에 공휴일이 보다 많은 5월에 수요가 집중될 가능성 有
- 특히 성장기에 있는 롯데관광개발은 멤버십의 증가(1Q26 기준 13.3만 명, +65% YoY)와 함께 성수기에 드랍액 성장률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레저 산업 Top-Pick 유지.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5fEa9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