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모든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 상황에서 "포옛 세우고 나머지 들러리 하시죠" 이랬을 것 같지는 않고, 지원 현황 보니 포옛 아니면 말이 안될 정도로 후보간 격차가 커서 누군가 내부자가 그런 뉘앙스의 썰을 풀었고 그 썰을 또 누군가가 옮기면서 '포옛 내정' 이런식으로 살이 더해지는 거 아닐까 싶네요.
맞는 사람 있으면 바로 뽑는다고요? 공개채용 방식에 중도 선발은 또 처음 듣는 이야기네요. 공공기관들 아무리 내부적으로 낙하산 내리꽂는 경우 허다해도 일단 절차는 지킬 텐데요... 애초에 그런 거 하지 말라고 공개채용 방식으로 변경된 거잖아요. 절차 안 지키고 지들 맘대로 할 거면 뭐하러 공개채용 방식으로 하나요.
첫댓글 진짜 말이 안되는거ㅋㅋ
이렇게 모든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 상황에서 "포옛 세우고 나머지 들러리 하시죠" 이랬을 것 같지는 않고, 지원 현황 보니 포옛 아니면 말이 안될 정도로 후보간 격차가 커서 누군가 내부자가 그런 뉘앙스의 썰을 풀었고 그 썰을 또 누군가가 옮기면서 '포옛 내정' 이런식으로 살이 더해지는 거 아닐까 싶네요.
그런거 같네요
썰이 외부로 알려지는 것 자체가 좀 문제인 것 같습니다. 공개채용에서 이런 이야기들 나오는 것 자체가 좀…
이거라면 말 되네요
지원자들 중 포옛이 압도적이고 나머진 별로라서
지난번 홍명보 선임할때랑 비슷한 흐름으로 가는게 어째 불안하네요.... 이러다가 김학범 확정!!! 될까봐....
개인적으로 지금 지원한 썰로 전해지는 임감 중에 포옛이 되었으면 하지만 그와 별개로 이렇게 내부의 일들이 세어나오고 야기에 살이 붙는걸로 보면 축협이 개혁되어야 하는 단적 사례라 생각합니다
일반적인 채용공고도 기간이 있지만
맞는 사람있으면
바로 뽑자나요
정식절차로 하면 되는거져
맞는 사람 있으면 바로 뽑는다고요? 공개채용 방식에 중도 선발은 또 처음 듣는 이야기네요. 공공기관들 아무리 내부적으로 낙하산 내리꽂는 경우 허다해도 일단 절차는 지킬 텐데요...
애초에 그런 거 하지 말라고 공개채용 방식으로 변경된 거잖아요. 절차 안 지키고 지들 맘대로 할 거면 뭐하러 공개채용 방식으로 하나요.
썰 나오는거 자체가 확인 안된 루머 일뿐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