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플렉스 도입전 인기영화는 예매전쟁이라
암표가 성행했었고
극장은 입석표도 팔았죠
복도에서 영화보는 케이스도 많았고
첫댓글 저당시 중소도시 자그마한 극장들은 아예 좌석번호제가 아니고 그냥 들어가서 먼저앉는순이라 입석도 가능햇죠 ㅋㅋㅋㅋㅋㅋ
앗싸 모르는 내용이다
헐 ㅋㅋㅋ
ㅋㅋㅋㅋㅋ 나도 모른다 이건
인천은 좌석제 아니라 영화 두세번씩 보기도 했는데ㅋ그러고보니 그땐 한상영관에서 영화 두개보는 동시상영도 있었네ㅋㅋ
저 어릴때 천지극장에서 영구와 땡칠이 봤던 기억이..엄마가 새벽부터 나가서 줄서있다가 표 사서 집에 전화하면 형하구 둘이 가서 보고 오고 했어요..아 갑자기 엄마 보고싶네...
천지 극장을 아시면 동광극장도 아시겠네요
@리오타 그럼요 세일극장도 알죠 ㅋ 대지극장도
@heropip 반갑습니다. 응8 세대이신가 보네요.
@리오타 78년생이니 응팔때는 국민학교 4학년때였죠 ㅎ 감포면옥은 진ㅉㅏ 가보고 싶었어요 ㅜㅜ
@heropip 저희 집이 감포면옥 뒤에 였어요. 응8과 꼬마진주 사이 연배시네요
인생 첫 영화관 관람이 쉬리…
입석도 있었나요? ㄷㄷ 보조의자 ㅋㅋㅋㅋㅋ
신림사거리에 있는 조그만 극장에서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를 보고 나오려는데 같은 상영관에서 다음 영화가 무려 '인디아나 존스 최후의성전' 그래서 앉아서 그것도 보고 또 보고 싶어서 행복은 성적 또 보고 다시 인디아나 존스 보고 나온 기억이 있네요
극장에 따라 끝나고 안보이는 쪽에 가만 앉아 있으면 또 볼 수 있음. 직원이 들어와도 '벌써 들어와 있는 사람이 있어?' 하고 그냥 감
지방에는 지정좌석 자체가없었던 기억나네요 그래서 좀 늦게 들어오면 그냥 뒤에 서서 보기도 하고 그랬었던 기억나네요
이것도 있고 같은 영화 두번 연속 본 적도 있고 ㅋㅋㅋ
똘이와 제타로봇 두 번 봤습니다
저도 그래서 베드신 있는 영화는 그 장면만 두번 보고 나왔던 ㅋㅋㅋ
터미네이터 2 아빠랑 들어가고 안에서 아저씨들 담배피고 ㅋㅋㅋ
극장에서 어릴때 쥬라기공원 의자사이 복도에 앉아서 봤어요. 아마도 좌석보다 표를 더팔아버린거겠죠. ㅋ
딥임팩트는 스크린 바로 앞에서 보조 의자에 앉아 거의 누워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담배도 피던 시절이 있었죠....
암표는 90년대 이전부터 많았지요
여고괴담 복도 계단에 앉아 보던 기억이 나네요ㅋ
아.. T2 극장에서 본기억이 어제처럼 아직도 선명합니다.
첫댓글 저당시 중소도시 자그마한 극장들은 아예 좌석번호제가 아니고 그냥 들어가서 먼저앉는순이라 입석도 가능햇죠 ㅋㅋㅋㅋㅋㅋ
앗싸 모르는 내용이다
헐 ㅋㅋㅋ
ㅋㅋㅋㅋㅋ 나도 모른다 이건
인천은 좌석제 아니라 영화 두세번씩 보기도 했는데ㅋ
그러고보니 그땐 한상영관에서 영화 두개보는 동시상영도 있었네ㅋㅋ
저 어릴때 천지극장에서 영구와 땡칠이 봤던 기억이..엄마가 새벽부터 나가서 줄서있다가 표 사서 집에 전화하면 형하구 둘이 가서 보고 오고 했어요..아 갑자기 엄마 보고싶네...
천지 극장을 아시면 동광극장도 아시겠네요
@리오타 그럼요 세일극장도 알죠 ㅋ 대지극장도
@heropip 반갑습니다. 응8 세대이신가 보네요.
@리오타 78년생이니 응팔때는 국민학교 4학년때였죠 ㅎ 감포면옥은 진ㅉㅏ 가보고 싶었어요 ㅜㅜ
@heropip 저희 집이 감포면옥 뒤에 였어요. 응8과 꼬마진주 사이 연배시네요
인생 첫 영화관 관람이 쉬리…
입석도 있었나요? ㄷㄷ
보조의자 ㅋㅋㅋㅋㅋ
신림사거리에 있는 조그만 극장에서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를 보고 나오려는데 같은 상영관에서 다음 영화가 무려 '인디아나 존스 최후의성전' 그래서 앉아서 그것도 보고 또 보고 싶어서 행복은 성적 또 보고 다시 인디아나 존스 보고 나온 기억이 있네요
극장에 따라 끝나고 안보이는 쪽에 가만 앉아 있으면 또 볼 수 있음. 직원이 들어와도 '벌써 들어와 있는 사람이 있어?' 하고 그냥 감
지방에는 지정좌석 자체가없었던 기억나네요 그래서 좀 늦게 들어오면 그냥 뒤에 서서 보기도 하고 그랬었던 기억나네요
이것도 있고 같은 영화 두번 연속 본 적도 있고 ㅋㅋㅋ
똘이와 제타로봇 두 번 봤습니다
저도 그래서 베드신 있는 영화는 그 장면만 두번 보고 나왔던 ㅋㅋㅋ
터미네이터 2 아빠랑 들어가고 안에서 아저씨들 담배피고 ㅋㅋㅋ
극장에서 어릴때 쥬라기공원 의자사이 복도에 앉아서 봤어요. 아마도 좌석보다 표를 더팔아버린거겠죠. ㅋ
딥임팩트는 스크린 바로 앞에서 보조 의자에 앉아 거의 누워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담배도 피던 시절이 있었죠....
암표는 90년대 이전부터 많았지요
여고괴담 복도 계단에 앉아 보던 기억이 나네요ㅋ
아.. T2 극장에서 본기억이 어제처럼 아직도 선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