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1.새벽 1시에 여의도에서 북가좌동 15000원 콜잡음
2.룸싸롱 업소 콜이였는데 30분 대기후 5000원주길래 5000원 더주셔야한데서 아무런 문제없이 1만원 받고 나옴..
나오는데 상황실에서 전화옴..당장 5000원 돌려주지않으면 락걸겠다고 지랠지랠 하길래 하도 어이가 없어서 말을 곱게하라고 하자 또다시 지랠지랠....
3.오더 창 보자 멋대로 50만원으로 수정후 수수료10만원을 빼감...
전화걸어서 오더취소시켜주고 뭐하는짓이냐고 따지자 또 멋대로 10만원 돌려놓고 35000원으로 수정뒤에 수수료7000원을 빼감..
4.오더취소를 끝까지 안해줘서 어쩔수없이 2시30분에 한시간30분후에 오더종료누름.
경찰서가서 상담받고 지금 들어왔네요.
이럴경우 형사소송 해보신분 의견을 듣고싶네요.
제가 형사소송을 걸려는 이유는 엄연히 제명의의 계좌에 동의없이 맘대로 내돈을 넣다 뺐다 장난하고 7000원을 착취하고.
횡령죄,금융거래법,절도죄등 걸리지않는지 궁금하네요.
또한 전 오더를 수행하지도 않았는데 대기료1만원에 대한 상황실에서 수수료를 빼갈수있는지도 궁금하네요.
형사소송해보신분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쌩양아방에 잘못걸렸네여 엄연히절도죄가성립될것으로생각됩니다
캡쳐화면을증거로 고소장을 검찰에 제시하시면 될거같네여
고소장양식은 인터넷에서 구할수있습니다
고소장 작성해서 관할검찰에신고하시면 약식재판후 벌금형이 떨어질것입니다
횡령당한금액은 민사소송을별도로하셔야 돌려받을수있습니다
형사소송 됩니다 경찰서가셔서 업무 방해죄.횡령죄로 접수 신청 하시면 2주 정도 쯤에 연락이 옵니다 아니면 전화방에서 경찰서 연락받고 먼저 전화와서 합의보자고 연락이 옵니다 더 좋은 방법은 전화방에 전화해서 업무방해.횡령죄로 경찰에 접수 했으니 법원에서 보자고 하면 지 들이 먼저 사과하는 경우 도 있읍니다 제 경험 담 입니다
정말 어이없는 일을 당하셨군요.
별 개똥덩어리 같은 넘들이 다있군요.
싹싹 빌때까지 혼구녘 내줘야됨 이놈의 자슥들 기사알길 무슨 노예시장 머슴대하듯하고 새파란놈들 앉쳐놓고 삼촌이상은 될판인데 말장난에 큰소리~우린 계속전화함 열받아서 일못함...글고 삼실 오너들 이바닥 해본넘들 은근히 많습니다 해본넘이 더 무섭습니다 근거도 있겠다 공개 사과문도 요구해서 공개 망신한번 줬으면 좋겠네요~
고소장쓰는 게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만,
백지에 연필로 써도 되는 게 고소장입니다.
양식도 다른 게 없습니다.
1.고소인ljuni |,주민번호,주소.연락처
2.피고소인(전화방),연락처
3.충전금 횡령,절도죄로 고소합니다.
몇년몇월몇시경 콜을 잡고 ...................충전금을 무단 인출하였음.
4. 핸드폰 캡춰화면 프린트.......
이렇게 해서 가까운 경찰서가셔서 민원실에 접수하시면 됩니다.
접수만하시면 경찰에서 알아서 처리해줍니다...........
로지 콜이면 로지사가 해결 해줍니다. 아님은 너나잘해요 님 양식대로 고소 제대로 하세요
전 이런경우를 않당해봐서 모르겠는데 진짜 상상초월 또라이들이 있군요.
빙시 양아방X됫네
우야노~~~
결과가궁금하네요
후기 꼭부탁합니다
이런 양아방은 퇴출
저는 7만원 빼간 건으로 돌려달라고 몇번 전화후 자꾸 피하길래 경찰서에 고소하니 접수하는데 전화오고, 사장님 식사나 하자고.................담당자가 접수받으면서 그자리에서 그업체 맞는지 전화하니깐,,,,,규모 쫌 되는 중대형법인 이였는데 사장 나이 꽤 (중략)
6하 원칙에 의해서 간단하게 기술하고
충전금 부분은 복잡하게 기술하지 마시고 그냥 우리가상계좌 있지요, 그걸 간단하게 **은행 계좌번호 ***** - ***
에서 임의로 출금해서 가져 갔다고 하시는게 좋은거 같읍니다. 충전금 이라면 그걸 이해시키고, 또 그걸 금융계좌로
볼건지 이야기 복잡해 지더라고요. 전화번호, 상호만 있으면 그업체 관할경찰서 가서 접수하세요
에쓰님,태클은 아니지만 오히려 더 골탕 먹이고 또 추후에 고소인 편함을 위해서라도 가급적 고소인 본인이 편한 곳의 경찰서에서 고소하는게 낫습니다.고소 지역은 어느 곳이든 관계 없습니다.단지 경찰서에서 본인들의 편의성을 위해서 돌려 보내는 경우가 있지만 과감하게 주장하면 아무런 관계없습니다.글쓴분 참고하시길...고소장은 무조건 본인이 사는곳에서 작성하셔서 그 양아방들 시간등등 고통을 가하는것이 훨씬 더 유리합니다^^
제가 평생 2번 고소 했는데
10년전에 제 사업부도나고 수원지검에 고소 , 대형 건설업체사장 사람들 없는데서 무릎 끓었어요. 그때는 2중 매매로 엮어서 .............
대리 1년도 안되서 몇천원이면 이렇게 까지는 하지않는데 7만원을 빼가서 (사유는 대기비 아니지만 비슷 ) 고소.
사유만 명확하면 나쁜 맘 먹으면 껍데기 와전히 벗길 수도 있더라고요.
이런 말 할건 아니지만 대리 하면서 보면 좋은 상황실이 더 많아요. 저도 현재 기사지만 여기 게시판에 글 쓰시는 분중 일부는 그분들 기준이 문제로 제눈에는 보이는 분들도 꽤 있더군요. 내가 하면 로멘스 남이하면 불륜.. 이러면
안되는거지요?
개쌔끼들...
분노가 끓어 오르네요.
고소하시길 바람니다.
징말..개*같은것들이(전방)을 하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