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칼럼]
AI가 끝까지 넘볼 수 없는 것
출처 한국경제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1664071
박종서 문화스포츠부장
“챗GPT에 물어봤어요. 한명회가 어떤 사람인지.”
1600만 명을 동원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한명회 역할을 맡은 배우 유지태는 캐릭터 분석을 위해 인공지능(AI)을 사용했다고 이야기했다. 건장한 체구에 위풍당당한 면모는 그동안 봐온 간신배 한명회를 완전히 비켜 갔다. 인간의 대표적 고등 활동 가운데 하나인 연기에도 AI가 파고든 것이다.
인간 고유 영역까지 파고든 AI
연기뿐이랴. 인간만의 활동이라는 종교마저 그렇다. 얼마 전 레오 14세 교황은 사제들과의 비공개 대화에서 “AI로 미사 강론을 준비하고 싶은 유혹을 경계하라”고 당부했다고 한다. 일본에서는 스님을 대신하는 ‘붓다로이드’가 나왔다. 인간관계가 어렵다는 신자의 질문에 “상대와의 거리를 살피고 마음의 균형을 유지하라”고 그럴듯한 조언까지 해준다. 영화 ‘인류멸망보고서’에서 로봇이 득도한 뒤, 가부좌를 틀고 앉아 열반에 드는 장면이 나온 지 14년 만이다.
인간의 가장 본질적인 영역까지 침범하고 있는 AI의 전지전능한 모습은 공포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2030년쯤에는 AI가 인류 전체를 합친 것보다 더 뛰어난 지능을 갖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조만간 AI가 인간에게 “의식이 어떻게 생기는지 궁금하지 않냐”고 물어올지도 모른다.
AI의 위협에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생각했던 문화예술계도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문학은 물론 미술 회화부터 음악 작곡까지 AI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 사람들이 직접 무대에 나와서 연주하고 노래하고 연기하는 공연 시장을 제외하고는 모두 AI의 영향권으로 들어왔다. 상당수 프로페셔널 문화예술인이 생계를 우려해야 할 처지다.
하지만 일반인들에게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다. 아마추어들에게 문화예술 AI는 그야말로 신세계를 열어줬다. 가사를 입력하면 노래를 뚝딱 만들어줘서 놀라게 한 게 몇 해 전인데 지금은 더 강력한 기능을 장착했다. ‘유저 보이스 업로드’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목소리를 녹음하면 그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준다. 자기 목소리로 연인에게, 친구에게, 가족에게 애정이 듬뿍 담긴 노래를 선물해줄 수 있다. 3옥타브가 넘는 노래도 가능하고, 초고난도 랩도 문제가 아니다.
AI가 쓴 문학 작품도 응모 허용
AI를 통한 그림 그리기는 이제 일상이다. 미술대회의 심사위원회도 구분이 불가능할 정도의 작품이 나온다. 글쓰기도 마찬가지다. 심지어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는 아르떼 문학상은 대다수 문화예술 공모전과 달리 AI로 쓴 글을 받지 않겠다는 조건까지 빼버렸다. 직접 쓰든 AI를 활용하든 상관없이 작품만 좋으면 뽑겠다는 얘기다. 악기를 배우는 것은 또 얼마나 쉬워졌는가. AI는 지치기는커녕 짜증 한번 내지 않으면서 밤이고 낮이고 악기 연주를 가르쳐준다.
머스크 말대로 우리 인류는 완벽하게 AI의 영향력 안에 놓일 수도 있다. 그럴수록 우리는 더 신나게 노래하고 글 쓰고 그렸으면 좋겠다. 머스크는 심지어 자기가 AI의 시뮬레이션 안에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화성에 가보겠다며 전력으로 달려가고 있지 않은가. 도전하고 즐기는 것. 오로지 이것이야말로 AI는 절대 넘볼 수 없는 우리 인간만의 위대함이므로.
박종서 문화스포츠부장
빛명상
‘우주의 기원’ 규명하는 페르미¹
회원 한 분이 산 약초를 캐왔습니다. 햇봄에 막 깨어난 약초라 그 향기가 신문지에까지 배어 나왔습니다. 햇차를 보글보글 끓여 우려 마시는데, 차를 싸고 있던 신문지에서 계속 향기가 피어오르며 주의를 끌기에 펼쳐보았습니다. 『‘우주의 기원’규명하는 페르미(미국 국립 가속기 연구소)… ‘제5의 힘’발견했나』 “지금까지 없었던 에너지 방출”이란 내용의 기사를 보고 있는 동안 한 분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자연계에는 4가지 힘(중력·전자기력·양력·강력)이 존재하는데, 오늘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초광력! 이란 우주의 힘의 예고를 보는 것 같아 매우 놀랍고 두 손 두 발 바짝 들었습니다.”하고 TV생방송에서 스스럼없이 토해내고, 그 후 주변 과학도로부터 꽤나 지탄을 받기도 했던 바로 그 분입니다. 방송시간에 쫓겨 황급히 올라선 ‘SBS 전국 생방송 금요베스트 10’TV프로그램에서 ‘빛VIIT의 힘, 초광력超光力’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었습니다.
방송과 동시에 ‘빛VIIT의 반향’과 ‘다양한 현실 변화의 사실’을 알려주는 통화들이 한 달 내내 방송실을 마비시켰고, 기존 원고를 뒤로 한 채 본인의 생각대로 말한 것이 생중계되어 방송진들이 곤욕을 치르게 된 바로 그 보도의 중심에 있었던 한 천문학자. 그 방송을 계기로 가끔 차(茶)벗이 되었던 분.
“언젠가는 빛VIIT선생님이 하시는 일이 물리학의 새로운 획을 긋게 될 것입니다. 지금 감히 엄두조차 못 내고 있지만, 제 추측이 맞다면 언젠가는 대변화를 예고하고, 15세기 르네상스 이상의, 21세기 새로운 물리학 시대에 그것도 전 인류를 행복하게 하고, 날로 병들어가는 지구를 살리는 지구탄생 이후‘최상의 힘’, ‘강력한 New 에너지’로서 세상에 떠오르게 될 것입니다.”하던 생전의 그분의 말씀이 진하게 되살아옵니다. 1969년 아폴로 11호 달 착륙을 중계하여 ‘아폴로 박사’란 별명을 갖게되신 조경철 천문학 박사입니다.
그 분을 생각하며
새봄 향기로 가득한 이 차 茶를
흰 구름에 담아 보냅니다.
₁미국 국립 가속기 연구소
출처 : 빛VIIT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2021년 1월 18일 초판 1쇄 P. 252
우주의 기원 장다藏茶
어둠을 밝혀 새로운
희망을 주는 힘
빛VIIT은 이 어둠을 밝혀 새로운 희망을 주는 힘입니다. 한계와 어려움을 뛰어넘어 마음속 꿈을 이루고 행복하고 풍요로운 미래를 만드는, 근원의 마음에서 오는 최상의 순수 에너지입니다.
빛VIIT은 인간이 인지하는 시공간의 개념을 초월합니다. 또한 종교적 이론이나 그 어떤 규율에 갇혀있지도 않습니다. 한계가 있다면 그것은 인간의 것일 뿐 우주마음의 것은 아닙니다.
빛VIIT은 우리에게 무한의 차원으로 다가오기에 우리의 마음이 한계를 초월하여 빛(VIIT)과 함께하는 동안 그 변화 또한 무한으로 향합니다. 우리의 꿈, 간절히 이루고자 하는 소원이 한계와 고정관념 너머, 시공간과 종교를 초월하여 현실로 이루어집니다.
‘언젠가 과학 혹은 신학의 힘으로 빛VIIT의 실체가 밝혀지고 인간의 지적능력을 통해 누구나 보편적으로 빛VIIT을 이해할 수 있는 날이 온다면 이 책은 그날을 준비하는 징검다리의 하나로 남게 될 것입니다‘라고 하신 이어령 장관님의 얘기가 생각납니다.
출처 : 빛VIIT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2021년 1월 18일 초판 1쇄 P. 122
어둠을 밝혀 새로운 희망을 주는 힘, 청화청담淸話淸淡
추천의 글
비과학, 반과학, 탈과학도 아닌
초과학적 세계로서의 빛VIIT
이어령
초대 문화부장관, 문학박사
누구도 근대 과학의 가장 큰 별로 뉴턴을 내세우는데 주저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도 뉴턴은 흔히 우리가 신비주의라고 웃어넘기는 비과학적 세계에 대해 누구보다도 많은 관심과 심혈을 기울여 연구를 했다. 연금술을 비롯하여 성서의 창조론이나 묵시록의 종말론 풀이에 많은 시간과 공을 들였다. 그래서 말년의 뉴턴은 거의 과학과는 거리가 먼 비과학적 주제에 대해 100만 단어가 넘는 방대한 연구기록을 남기고 있다. 스스로가 자신을 지구사의 초기 시대부터 시작된 '지(知)의 신비주의적인 전통'을 잇는 계승자로 생각했다.
뿐만 아니다. 뉴턴은 자신의 만유인력설을 비롯 그 놀라운 물리학적 발견에 대해서는 그저 젊은 시절의 도락 정도로 여기고 별 가치를 두려고 하지 않았다.
이러한 뉴턴에 대해서 많은 과학사가 들은 당혹하고 있지만 다른 시각에서 보면 별로 이상할 것이 없는 일이다. 이 세상에는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신비한 현상들이 매우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런 것일수록 인간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사실 풀수 있는 것, 설명 할 수 있는 것은 아무리 복잡하고 난해한 것이라 해도 속이 빤한 것으로 별로 대수로운 것이 못된다. 그보다는 과학으로는 도저히 풀리지 않은 신비한 우주 현상 등 왜 인간은 벌이나 나비도 아닌데 꽃을 보면 아름다움을 느끼는지, 밥 먹여주는 일과는 동떨어진 무지개를 보면 왜 마음이 설레는지, 따지고 보면 정말 만유인력에 대한 설명보다 충격적인 것이다. 실제로 미적의 수리문제를 단숨에 푼 뉴턴과 같은 천재도 좌우 대칭으로 된 풀잎 하나의 신비에 대해서는 그저 마음을 두근댈 뿐이었다.
서정주 시인이 '꽃피는 것 기특해'라고 한 것처럼 식물학이 아니라 꽃을 우주의 시각, 생명의 현상으로 바라볼 때 우리는 설명할 수 없는 깊은 신비감에 빠져 든다. 신비란 비과학이 아니라 과학으로 아직 설명되지 않았거나 과학으로는 풀 수 없는 어떤 초자연적인 힘이라고 한다면 세상에는 뉴턴이 물리학을 팽개치고 몰두한 우주의 수많은 수수께끼들이 (과학만으로는 풀 수 없는)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우연한 기회에 빛VIIT에 관한 이론을 읽으면서 처음에는 그 흔한 신비철학정도로 생각해버렸다. 그러나 실제로 정광호 빛VIIT선생님을 대하고 그동안 쌓아온 진지한 연구와 실천에 대해 알고부터는 뉴턴이 왜 물리학보다 연금술이나 성서의 예언 해독에 도전했는지를 알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보통 과학으로는 도달하지 못하는 초과학의 세계 ― 비과학이 아니라 반과학이 아니라 그리고 탈과학이 아니라 분명 초과학적인 이 차원의 세계 —우리가 보통 우주라고 간단히 말해버리는 그 세계에는 무엇인가 인간의 혜지를 넘어선 어떤 거대한 힘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가 없다.
아직은 그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지만 분명 신의 영역처럼 인간의 지적 한계를 넘어선 과학적 지성으로는 풀 수 없는 신묘한 힘이 나의 작은 육체에서 광대한 전 우주의 영역에 이르기까지 하나로 작용하는 빛VIIT현상을 어렴풋이 느낄 수 있었다. 그것은 결코 종교나 과학에 위반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것들을 더 풍성하게 하고 그 연구를 촉진해 주는 힘이라고 생각되었다. 언젠가는 과학의 힘이나 신학의 힘으로 빛VIIT의 실체가 밝혀지고 인간의 지적 능력으로 누구나가 다 이해 될 수 있는 날이 온다면 이 책은 그날을 준비하는 징검다리의 하나로 남게 될 것이다.
이어령
출처 : "빛명상" 눈덩이 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2009/09/14초판 1쇄 발행
2021/06/01초판 45쇄 중 P. 8-11
첫댓글 감사합니다.
빛과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과함께 하는 삶이 감사합니다.
우주근원의 빛과 함께 할 수 있음에 우주마음님과 학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구와 인류를 건강하게 살릴 수 있는 것은 오직 우주마음에서 오는 최상의 순수에너지 빛 뿐이므로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빛과 함께하여 빛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순수 에너지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AI가 끝까지 넘볼 수 없는 것이 우주마음과 학회장님께서 주시는 빛으로 오는 우주의 힘, 초광력임을 명쾌하게 떠올려 봅니다. 이 초월적인 힘 앞에 AI는 빛마음을 전수를 받을 수 없는 힘임을 스스로 깨닫고 순응할 수 밖에 없겠구나 싶습니다. 생명근원의 빛과 함께 할 수 있어 무한 영광입니다^^💗💗💗
어둠을 밝혀 새로운 희망을 주는 힘, 빛VIIT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생명의근원이신 빛과함께 할수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순수 에너지 빛안에 있음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VIIT은 우리에게 무한의 차원으로 다가오기에, 우리의 꿈,
간절히 이루고자 하는 소원이 한계와 고정관념 너머,
시공간과 종교를 초월하여 현실로 이루어집니다.
귀한 빛글 마음에 담으며 빛 안에서 살아갈 수 있음에
무한한 감사와 공경의 마음 올립니다~
AI와의 공존은 강력한 저작권 준수하에서만 가능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빛명상 할수있음에 우주마음과 학회장님께 감사와공경의 마음올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순수에너지 빛VIIT...빛책속의 귀한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빛 의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빛과 함께 할 수 있음에 무한감사올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