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면서 길에서 담배를 피우는 ‘길빵족’들이 다시 날개를 펴고 있다. 야외에서 답답했던 마스크를 벗고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게 된 것도 잠시, 행인들은 곳곳에서 담배 연기 때문에 불쾌감을 느낀다. 코로나가 아닌 담배 연기가 괴로워서 길에서 마스크를 벗지 않는다는 사람들도 있다.
광화문 한 직장인은 “사무실에서 식당까지 도착하는데 타인의 담배연기가 섞인 구취를 몇 차례나 맡아야 되는지 모른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출근 시간도 예외는 없다.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마스크를 내리고 담배를 입에 무는 사람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점심시간에는 금연 구역 플래카드가 붙어있는 건물 앞에서 수십 명이 모여 담배를 피우는 모습도 흔히 볼 수 있다.
걸어가며 흡연을 하면 뒷사람은 담배 냄새를 그대로 마실 수밖에 없다. 지정된 장소에서 흡연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일까. 흡연자와 비 흡연자가 함께 공존하는 세상이다. 서로를 배려하며 살아가는 자세가 필요해 보인다.
첫댓글 진심 싫음
통행로에서 피는 것들 진짜 아오 살인말려
말멀 뉴데야
길빵남
개싫어 진짜
진짜 싫어 양심리스...
역삼역에 거기 너무 심해… 진짜 그거때문에 퇴사하고싶을정도..
22 역삼 개 심해 평생 맡을 담배냄새 여기서 다 맡음
뒤져진짜...
길빵충 재기소취
길빵하는 것들 과태료 100만원 때려라 제발
아 제발 너무 싫어
극혐
길빵남 다 죽어 길빵하는 새끼들 99.9% 남자임ㅋㅋ 여자 ㄹㅇ살면서 한번도 못봄
시⃫발⃫ 몇일전에 바로 내 옆에서 대놓고 펴서 연기 저리 가라고 나도 대놓고 훠이훠이 함
길빵충 진짜 다 뒤지길
죽여패진짜
죽이고싶음
마스크해제가 길빵쌉가능이란 뜻이 아닌데
개씨발것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