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139:7-10 말씀을 떠오르게 하는 암9:1-4
2026.10.18
(암9:1-10)
1 I saw the Lord standing by the altar, and he said: "Strike the tops of the pillars so that the thresholds shake. Bring them down on the heads of all the people; those who are left I will kill with the sword. Not one will get away, none will escape. 2 Though they dig down to the depths of the grave, from there my hand will take them. Though they climb up to the heavens, from there I will bring them down. 3 Though they hide themselves on the top of Carmel, there I will hunt them down and seize them. Though they hide from me at the bottom of the sea, there I will command the serpent to bite them. 4 Though they are driven into exile by their enemies, there I will command the sword to slay them. I will fix my eyes upon them for evil and not for good." 5 The Lord, the LORD Almighty, he who touches the earth and it melts, and all who live in it mourn--the whole land rises like the Nile, then sinks like the river of Egypt-- 6 he who builds his lofty palace in the heavens and sets its foundation on the earth, who calls for the waters of the sea and pours them out over the face of the land--the LORD is his name. 7 "Are not you Israelites the same to me as the Cushites?" declares the LORD. "Did I not bring Israel up from Egypt, the Philistines from Caphtor and the Arameans from Kir? 8 "Surely the eyes of the Sovereign LORD are on the sinful kingdom. I will destroy it from the face of the earth--yet I will not totally destroy the house of Jacob," declares the LORD. 9 "For I will give the command, and I will shake the house of Israel among all the nations as grain is shaken in a sieve, and not a pebble will reach the ground. 10 All the sinners among my people will die by the sword, all those who say, 'Disaster will not overtake or meet us.'
(암9:1-4)
1 내가 보니 주께서 제단 곁에 서서 이르시되 기둥 머리를 쳐서 문지방이 움직이게 하며 그것으로 부서져서 무리의 머리에 떨어지게 하라 내가 그 남은 자를 칼로 죽이리니 그 중에서 한 사람도 도망하지 못하며 그 중에서 한 사람도 피하지 못하리라 2 그들이 파고 스올로 들어갈지라도 내 손이 거기에서 붙잡아 낼 것이요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내가 거기에서 붙잡아 내릴 것이며 3 갈멜 산 꼭대기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에서 찾아낼 것이요 내 눈을 피하여 바다 밑에 숨을 지라도 내가 거기에서 뱀을 명령하여 물게 할 것이요 4 그 원수 앞에 사로잡혀 갈지라도 내가 거기에서 칼을 명령하여 죽이게 할 것이라 내가 그들에게 주목하여 화를 내리고 복을 내리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오늘의 말씀1-4절을 읽는 순간
시139:7-10 말씀이 떠오른다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8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스올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9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주할지라도 10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하나님 진노(震怒)의 심판(審判)
그 누구도 피(避)할 수 없음은
BC722년 앗수르의 침공을 의미하는 것이겠지만
BC(605 - 597 – 586)년 남유다의 바벨론 왕 느브갓네살에 의한 침공을 의미하는 것이고
나아가 언제가 될지 모르나 작금(昨今)의 현실에서 얼마 남지 않은 최후심판(最後審判)
핵폭발(核爆發)로 인한 하나님 남긴자들 외에는 대부분 죽음을 맞이하게 될 그 날을 의미하는 것
화산(火山) 지진(地震) 전쟁(戰爭) 폭우(暴雨) 폭풍(暴風) 해일(海溢) 만년설만년빙융화(萬年雪萬年氷融化) 해양생태계변화(海洋生態界變化) 기후변화(氣候變化)
다시금 시작되는 냉전시대(冷戰時代)...
마태복음24장이 떠오른다
① 적그리스도의 출현 (마24:5) ② 난리와 난리소문,전쟁과 기근(마24:6~7) ③ 기독인들이 핍박받는 때가 도래할 것이라고 합니다(마24:9) ④ 그리스도인간의 배신 (마24:10) ⑤ 거짓 선지자 출현 (마24:11) ⑥ 불법이 극성을 부리며, 신의와 사랑의식의 감소현상 ⑦ 복음의 완전전파(完全傳播) 와 재림,심판(마24:14)
(시 103:15~16) 들의 꽃과 같은 인생 / (사 40:6~7) 마르는 풀과 시드는 꽃 / (벧전 1:24) 풀과 같고 풀의 꽃과 같은 영광 / (야 4:14)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 / (시 102:3) 연기 같이 소멸하는 날 / (욥 14:1~2) 그림자 같이 지나가는 생애 / (시 73:20) 깬 후에는 무시되는 꿈 / (대상 29:15) 세상에 있는 날이 그림자 같음 / (시 39:4~5) 한 뼘 길이 같은 날과 허사뿐인 일생 / (시 144:4) 헛것 같고 지나가는 그림자 같은 날 / (시 119:19) 땅에서 나그네 된 삶 / (창 47:9) 험악한 세월을 보낸 나그네 길 / (욥 7:6) 베틀의 북보다 빠른 날 / (욥 9:25~26) 경주자나 빠른 배, 독수리 같은 세월 / (시 90:12) 지혜로운 마음을 얻는 날 계수함
히9:27
언젠가는
개인적종말(個人的終末)이든
지구촌적종말(地球村的終末)이든
첫째사망을 지나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될 것
유한(有限)을 지나 영원(永遠)을 맞이해야 하는 나는
부지런히 내게 맡겨진 사명(使命)
진아사대신명(盡我事待神命)
최선(最善)의 성실(誠實)로 그 날을 예비(禮備)하는 삶을 살아아 하겠다는 마음으로 오늘을 그리고 금주(今週)의 문(門)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