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년도에 시공한 글라스틴트 열차단 필름인데
최근 걸레로 닦으면 저렇게 부스러지네요
수명이 있는지 첨 알았음
첫댓글 저도 처음 알았네요..
아마 오래되기도 했지만지상주차를 많이 한 차량들은내구성에 더 큰 영향이 있을겁니다.
저는 원래 지하주차가 대부분이라 도장상태도 거의 새차수준입니다. 검색하니 3~7년이 수명이라는데... 14년 탔으니 뽕은 뽑은거 같은데.. 너무 금시초문이네요
@지영친구 그러셨군요. 15년이나 되었으니 오래되어 틴팅의 본래 기능인 자외선과 열차단 성능은 많이 저하되었다해도 저렇게 가루가 되어 떨어지는건 심하긴 하네요ㅜ 제가 오래전에 타던 차는 10년이 넘어도 틴팅지가 저렇지는 않았고 색이 많이 빠지고 붉은기가 돌더라구요.
틴팅하는 지인이 5년인가지나면 기능떨어진다고바꾸는게좋다고하더라고요영원한건없겠죠
아니 플라스틱 써는데 수백년 걸린다는데.. 비닐이 저렇게 되다니 이해가 잘 안가네요
첫댓글 저도 처음 알았네요..
아마 오래되기도 했지만
지상주차를 많이 한 차량들은
내구성에 더 큰 영향이 있을겁니다.
저는 원래 지하주차가 대부분이라 도장상태도 거의 새차수준입니다. 검색하니 3~7년이 수명이라는데... 14년 탔으니 뽕은 뽑은거 같은데.. 너무 금시초문이네요
@지영친구 그러셨군요. 15년이나 되었으니 오래되어 틴팅의 본래 기능인 자외선과 열차단 성능은 많이 저하되었다해도 저렇게 가루가 되어 떨어지는건 심하긴 하네요ㅜ
제가 오래전에 타던 차는 10년이 넘어도 틴팅지가 저렇지는 않았고 색이 많이 빠지고 붉은기가 돌더라구요.
틴팅하는 지인이 5년인가
지나면 기능떨어진다고
바꾸는게좋다고하더라고요
영원한건없겠죠
아니 플라스틱 써는데 수백년 걸린다는데.. 비닐이 저렇게 되다니 이해가 잘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