まっかに燃えた 太陽だから
真夏の海は 恋の季節なの
渚をはしる ふたりの髪に
せつなくなびく 甘い潮風よ
はげしい愛に 灼けた素肌は
燃えるこころ 恋のときめき
忘れず残すため
まっかに燃えた 太陽だから
真夏の海は 恋の季節なの。
いつかは沈む 太陽だから
涙にぬれた 恋の季節なの
渚に消えた ふたりの恋に
砕ける波が 白く目にしみる
くちづけかわし 永遠を誓った
愛の孤独 海にながして
はげしく身をまかす
いつかは沈む 太陽だから
涙にぬれた 恋の季節なの
恋の季節なの 恋の季節な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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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카니 모에다 다이요다까라
마나쯔노 우미와 고이노기세쯔나노
나기사오하시루 후따리노 가미니
세쯔나구나비쿠 아마이 시오가제요
하게시이 아이니 야게다 하다와
모에루 고꼬로 고이노도끼메끼
와스레루 노꼬스다메
맛까니 모에다 다이요다까라
마나쯔노 우미와 고이노 기세쯔나노
이쯔까와 시즈므 다이요다까라
나미다니누레다 고이노기세쯔나노
나기사니 기에다 후타리노 고이니 후다케루
나미가 시로쿠 메니시미루
구찌즈께가와시 도오오 찌갓다
아이노고도꾸니나가시데
하게시쿠 미오마카스
이쯔가오 시즈무 다이요다까라
나미다니 누레다 고이노 기세츠나노
고이노 기세쯔나노 고이노 기세쯔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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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중음은 달빛 일어원곡은 태양인데 미소라 하바리의 젊은모습은 처음봅니다....요염한 차림인데도 지성적으로 보이군요!
미소님 모습처럼..^^
그러시면 입을 못다무는데요...다행히 파리와 날파리는 없지만 울동네는 벌들이 많아서 쏘일까봐~~ㅎㅎㅎ
갈수록 더하시네요잉~, 벌이 찾아든다는 말은 아리따운 꽃이란 말씀이잖아요..ㅎ/
엣?~~~그렇게 해석되나요?~~~요즘 산책길가에 달맞이꽃들이 가득한데 벌들이 많더군요~~지는 곧이 곧대로 말씀드리는데 지금도 꽃따러 가려합니다~~스킨 만들려구요.
まっかに 燃えた 太陽だから 새빨갛게 타올랐던 태양이기에 眞夏の 海は 戀の 季節なの 한여름의 바다는 사랑의 계절이구나 渚をはしるふたりの 髮に 모래밭을 달리는 두사람의 머리카락에 せつなくなびく 甘い 潮風よ 애닳프게 나부끼는 달콤한 갯바람이여 はげしい 愛に 灼けた 素肌は 격렬한 사랑에 그을린 살결은 燃えるこころ 戀のときめき 불타오르는 마음 사랑의 설레임 忘れず 殘すため 잊지 않고 남기기 위해서 まっかに 燃えた 太陽だから 새빨갛게 타올랐던 태양이기에 眞夏の 海は 戀の 季節なの 한여름의 바다는 사랑의 계절이구나
いつかは 沈む 太陽だから 언젠가는 지는 태양이기에淚にぬれた 戀の 季節なの 눈물에 젖었던 사랑의 계절이구나 渚に 消えたふたりの 戀に 碎ける 모래밭에 사라진 두 사람의 사랑에 부서지는 波が 白く 目にしみる 물결이 하얗게 눈에 스미네 くちづけかわし 永遠を 誓った 입맞춤을 나누며 영원을 맹서 했던 愛の 孤獨海にながして 사랑이 외로운 바다로 떠내려 가니 はげしく 身をまかす 격렬하게 몸을 맡긴다 いつかは 沈む 太陽だから 언젠가는 지는 태양이기에 淚にぬれた 戀の 季節なの 戀の 季節なの 눈물에 젖었던 사랑의 계절이구나 사랑의 계절이구나 戀の 季節なの 戀の 季節なの 사랑의 계절이구나 사랑의 계절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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