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김천의 큰별 현시장 국힘당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글쓴이:작가 노숙 김영진
고등학생들이 학교에서 어느 정도 실력인지 테스트
하기위해서 정기적으로 시험을 보는것은 어느 대학
을 지원해야하는지 판단의 척도가 되기때문입니다.
공부를 일등급으로 잘하는 사람은 서울대학교.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와같은 일류 대학에 원서를 지원하고
성적 등급에따라 이류대학 ,삼류대학.최하위 따라지
대학에 원서를 지원하게됩니다
공부를 잘한다는것은 지능지수 아이큐 머리가
좋아야하고 평소 예습 복습을 철저히한 학생입니다.
머리 아이큐는 보통인데 평소 예습 복습을 철저히
하면 성적은 어느정도 좋게 나오지만 한계치를
넘어설수없습니다.
머리 아이큐는 좋은데 평소 예습 복습을 하지
않는 학생은 교실에서 선생님에게 귀동냥으로
들은게 있기에 성적은 중위권합니다.
머리 아이큐도 돼지수준이고 학교 수업시간에
잠이나자고 선생님이 경고를 주거나 사랑의 매를
들라고하면 핸드폰으로 선생님을 폭행으로 경찰에
신고한다고 협박하는 농땡이는 성적이 최하위이고
대학에 갈수도 없는데 눈크게 뜨고 보면 전문대학
같은데는 정원 미달되는 따라지 대학이 있는데
이곳에 원서를 지원하면 대학물은 먹을수 있습니다.
선거철 후보도 학창시절
학생과 같은것입니다.
박팔용전시장은 김천시장 민선1기~에서
3기를 하셨는데 국힘당 배낙호시장후보는
김천시청에서 박팔용시장의 정무비서를 하면서
2006년 제5대 시의원에 출마하면서 정계에
입문하여 김천 정치 1번지 대신동에서 시의원에
출마하면 1위로 당선되고 3선하였는데 시의회에서
의장도 두번하는 인기정치인입니다.
국힘당 배낙호후보는 2006년부터 2017년까지
시의원선거에서 1등으로 당선되고 시의회들어 가서
의장을 두번할수 있다는 것은 학생으로 보면 머리
아이큐가 좋고 학교 선생님에게 배운 학습을 평소
예습복습을 철저히 하였기때문입니다.
평소 예습 복습을 철저히 하였다는것은 평소
배낙호 김천시장이 골목 구석 구석 찾아 다니며
김천 시민과 소통을 잘하였다는것입니다.
2018년 지방선거는 국힘당 정부 박근혜대통령이
탄핵당하여 국힘당의 지지율은 추락하고 국힘당
김천시장 후보로 김응규예비후보. 김충섭예비후보.
최대원 예비후보가 출마의사를 밝혔는데 김충섭
예비후보는 국힘당이 초대 시의원ㆍ도의원 4번
의장2번을 했던 김응규예비후보에게 유리한 경선
방식으로 흘러가자 불만을 품고 무소속으로 출마하였고
김응규예비후보와 최대원 예비후보가 경선하여
김응규예비후보가 이겼는데 국힘당에서 새벽에
최대원 예비후보에게 전화를 걸어 국힘당 예비후보
안되었다고하면 충격 받을까봐 ''수고하셨습니다''
라고 하여 국힘당 후보 되었다고 축하하는 인사로
착각하고 김천시 기자불러
''내가 정치 거물급 김응규를 이기고 국힘당 김천시장
후보가 되었다. 신문을 대문짝 만하게 내달라''
고하였는데 국힘당에서 최대원이가 아니라 김응규가
국힘당 김천 시장후보가 되었다고 하자 최대원은 충격을
받아 화를 버럭내며 국힘당 김천 시당에 전화 를 걸어
''이게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개소리인가
당신이 분명나한테 수고했다고 했잖아 ..
콩가루 국힘당에 더이상 정내미가 떨어져 1초도
있기 싫다 나는 무소속으로 김천 국회의원 출마할것이다''
라고 말하는 헤프닝이 있었습니다 .
당시 2018년도에는 국힘당 박근혜대통령탄
핵으로 국힘당은 정신 차려야한다고 우려썩인
말도 나오고하였습니다
당시 배낙호시의원은 김천 대신동에서 시의원
3번하고 의장을 두번하여 김천에서 거물급 인기
정치인이 되어 시의원을 후배정치인에게 물려주고
김천시장에 출마하려하였지만 선거에 경험이 많고
당선을 많이 하였던 김응규. 낙선을 많이 하였
지만 선거경험이 많은 최대원.김천시청 부시장
하면서 시청공무원에게 인기가 좋은 김충섭.
국힘정부 중앙당에서 전략 공천한 송언석
누구한사람 만만한 상대는 아닌것같아 먼미래를
내다보고 2018년 국회의원. 김천시장 출마를 포기하고
김천시 국힘당 당협 부위원장으로 들어갔고
2021년도에는 김천시 프로축구 상무 FC대표이사가
되어 정치수업을 계속받았습니다
2018년도 김천시장 선거에서는 박팔용전시장.
김천시청 박팔용시장의 정무비서 배낙호 전시의회
의장이 김천 시청 부시장을 지냈던 무소속 김충섭
후보를 밀어주어 당시 이마트 근처 민주빌딩 김충섭
선거사무실은 방문객이 넘쳐나서 웃음이 넘쳐났고
국힘당 김응규 선거사무실은 방문객이 적어
더운날씨에도 한파가 느끼어졌습니다.
방문객이 많다는것은 시민들이 선거에 관심이
많고 특정 후보를 지지한다는것입니다.
오랜 과거에는 우리나라가 육이오사변으로 인하여
보릿고개도 있어 먹을것이 없어 주변에 굶어 죽는
사람도 있었지만 요즘은 우리나라도 경제가 발전
하여 중상층이 많아졌고 가난한 서민층도 있지만
복지가 잘되어 기초수급으로 밥굶지 않고 먹고살고
오두막 집한채있고 자식이 돈벌면 부모 도와준다고
예상하고 기초수급이 안되는 사각지대 서민도
힘든데 공공근로도 있고 산입에 거미줄치지는 않습니다.
선거는 정치인이 시민 혹은 주민에게
투자를 하는것입니다
요즘 중상류층은 배가 부르기에 후보자 만나
보려고 선거사무실 방문 하는것이지 먹으러
선거사무소 방문하지 않고 선관위에서 지정해
주는 값의 방문객 접대용 다과를 거의 먹지
않고 가는데 나같은 다늙어 빠진 비렁뱅이 영감은
후보에게도 관심이 있지만 배가 고파서 방문하기에
저같은 가난한 서민이 방문하면 따뜻한 말한마디
라도 해주면 세상 살아가는데 큰힘이되고 후보
정치인도 복받을것입니다
득표율 10%~15%자신 없는 후보는 국가에서
선거보전 비용을 받지못하고 자신의 돈으로
선거를 치루기에 부담이크기에 다과가 빈약한데
인기없고 돈없는 후보는 객기 부리지 말고
출마안하는게 좋습니다,
선거는 장난이 아니고 과거 모후보는 인기도
없고 재산도 없는데 빚내어 선거하다가
빚쟁이에게 시달리다가 자살했다는 소문듣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배낙호시장은 2025년 4월2일 김천시장 보궐
선거에서 지난 1년간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불법적이 아닌 시민의 민원은 시민이 불편하지
않게 신속하게 검토하여 전광석과같이 해결해
주라고 각부서에 지시하셨습니다
13만 김천시민의 지도자로써 인간차별하지않고
가족의 일원으로 차별하지않고 특히 생활에 불편한
장애인 혹은 가난한 서민의 건강과 삶의질을 높이려고
복지예산에 신경쓰고 있습니다
박팔용시장이 시민의 안락한 휴식공간에 많은
예산을 배정 하셨는데 배낙호시장님은 미비점을 더
보완하여 시민과 미래세대의 어린이가 행복하게
공원을 이용하도록 하였습니다
명품도시를 만들어 시민의 보금자리를 편안하게하고
기업을 유치하여 일자리 창출에 신경쓰고있습니다
배낙호시장은 교동 연화지 동네가 고향이며 동네
주민들과 인터뷰해보면 배낙호의 아버지는 배영길
이고 어머니도 인간성이 너무 좋아 동네사람들에게
많이 베풀고 당시 배낙호 어린이는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특히 몸이 시라소니처럼 날엽하여
타지 동네형들이 교동 연화지에 와서 힘자랑하면
유도기질이 뛰어나 엎어치기 한판승 으로 쉽게
제압하고 나영민 꼬맹이도 데리고 다니면서
딱지치기도 가르쳐주고 잘보살펴 주었고
김천 중앙고등학교 선후배인데 우정이 좋다고
김천에서 소문이 나있다고합니다
나영민 시의회의장은 저의 예언에 도의원
출마하면 당선인데 저의 추측으로는 나영장
의 측근이 .''나의장. 이번에 김천 중앙고 선배
배낙호를 누르고 김천의 영웅이 되어라 !''고
꼬디긴것 같은데 될수 있으면 돌팔이 측근은
빨리 내치는게 배낙호 시장의 후계자가 되는것이
올바른 판단입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국힘당 배낙호후보가 정치 9단
입신의 경지에 올랐다면 무소속 나영민후보는
정치 8단으로 2026년 6월3일 김천시장선거에
중앙고 선배 배낙호선배를 욕보이려고 출마한게
아니라 나의장이 김천시민에게 얼마나 인기가
있는지 득표율을 시험해보고 싶었을것입니다
저는 예언가로 지난 32년동안 김천 정치인
누가 당선되는지 모두 맞추어 예언하였고
꿈에 저의 조상 신라 대왕암 김춘추왕께서 나타나
''김천 시장은 배씨성을 가진 사람이 당선되었느리라 !''
라고 말하셨고 저의 예언과 일치하셨기에
더이상 김천시장 선거는 무의미하고
저는 다늙어 빠진 비렁뱅이 영감이라
꽃집에 가서 축하꽃을 살돈은 없고해서 무료
카톡 이미지 꽃을 당선 축하한다며 2026년4월23일
김천 시민 최초로 보냈습니다.
상대방후보측에서 보면
"이영감이 실성을 했나 ?
선거결과도 안나왔는데 배낙호가 무슨당선이야 ?"
라고 반발할수도 있습니다 .
민주당 강성지지자는
''국힘당에는 김천시장될 인물이없다.
황태성이가 이번에 김천시장 확실하다
내말이 틀리면 내손가락에 장을 지진다 ''
라고 카톡 문자오던데 각자 알아서 판단하고
똥인지 된장인지는 선거결과보면 알게될것입니다.
저는 20대 초반에 속세가 싫어 상주 천봉산에
들어가 스님이되려고 천수심경. 반야심경.인도말을
큰스님에게 배우면서 6개월간 공양하다가 속세가
그리워 대학갈려고 기념으로 목탁 가지고 야밤도주한
경험도 있기에 대학나와 대기업에 잘들어 갔는데
주식하다가 쫄짱망하고 설상 가상 으로 회사까지
명예퇴직하고 거리 박스주워 술사먹고 공원에
뒤집어자는 술주뱅이 였는데 김천 제일교회에
전임순집사가 인도히여 19년간 다녔고 성경 열심히
읽고 술중독자 였는데 술을 한방울도 마시지 않았습니다
저의 인생경력으로 보아 다늙어 빠진
영감 작가가 노망이 들어 헷가닥하였다고
의문을 가질수도 있으나 나의 예언은 틀린적이
없기에 김천시장은 국힘당 배낙호후보가 당선확실합니다
국힘당 배낙호후보도 김천 금릉교회집사이며
26년째 하나님을 믿고있는데 김천시장때에는
13만 김천시민의 지도자 이기에 종파를 초월하여
불교 행사에도 참가하고 기독교행사.천주교
행사에도 참가하여 종교인이든 일반인이든
차별하지 않고 오직 김천시민의 행복만
바라보며 참된 정치를 하였습니다 .
김천시 의회 나영민 의장(3선)은 국힘당 시의원
은혜로 의장되었는데 국힘당을 탈당하여 무소속출마
한것에 대하여 많은 시민들은 비난하였고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조직력 인지도 호감도가 튼튼한 국힘당
배낙호 후보를 이긴다는것은 계란으로 바위치기이기에
나중에 민주당 후보로 김천 시장에 출마하였으나
1위 국힘당 후보 45209표 (62.54% )로 압승하였고
2위 민주당 나영민후보 18065표 (24.99%) 3위 무소속
이창재후보 9013표 (12.46%)로 국힘당 배낙호후보는
김천 중앙고 후배 민주당 나영민후보에게 27144표
차이로 이겨 김천 시장에 당선되었습니다 .
이선명전시의원 (1958년생 ,4선)은 중앙고 11회이고
배낙호 김천시장의 친구인데 김천 시장 보궐선거
후보 무소속 출마하여 낙선하였고 소문에 가정 형편이
어려워 김천 부곡동 한일 아파트 경비하다가 경비반장과
관리 소장하고 싸우다가 쫓겨났다고 하는데 본인에게
직접 확인하지 않아 믿을수 없고 2026년 지방선거에는
출마하지 않고 중앙고 나온 국힘당 배낙호후보 도움주려다가
모후보 명함을 경로당에 돌리다가 상대방후보를 지지하는
모영감이 선관위에 찔러 경팔 조사까지 받았다는데
시의원 4선했던 유경험자인데 선거법을 모를리 없고
잠시 착각에의해 돌렸는데 재수없어 선거법위반에
걸려 든것 같고 명함을 돌리지 않더라도 경로당 영감님들에게 접근할수 있었는데 증거품 명함이 있으니 변명의 여지가 없고 본인이 선거 사무실 방믄객 탁자위의 명함을 몰래 가져가 돌린것으로 추증하고 당선이 100% 확실한 국힘당 배낙호후보와는 무관하여 다행이고 그후로 선거사무실 방문객 접대용 탁자에는 명함을 치우고 없어 깔끔하였습니다 .
선거법에는 후보자와 선관위에 등록된 특정인외에는
후보자의 명함을 베포할수 없고 일반인이 명함을
시민에게 베포할때는 후보자가 옆어 있어야하며
후보자를 돕는 최측근이라하여도 선관위에 등록되어
있지 않고 명함을 뿌린다거나 일반인에게 시켜
명함을 뿌리게 하는 행위는 선거법위반 행위입니다 .
2025년 4월2일 김천 시장 보궐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나온
이창재후보를 돕는 박건우 (김천 대곡동 무소속 예비후보)
가 일반인시켜 명함을 뿌리게한 혐으로 일반인은
법원에서 벌금 150만원 ,박건우 (본명 박희주,시의원 2선 ,
김천시장 출마 낙선)는 법원 1심에서 벌금 300만원 선고
받았고 항소심 2심는 2026년 4월 30일 선고되는데
대법원 판례에 의하면 판사가 아무리 봐준다고 하여도
벌금 절반을 깍아 줄수없고 법왜곡죄가 있기에 판사는
법리 해석을 마음데로 할수 없으며 공정한 선고를
할것이라 생각합니다 .
박건우는 제가 잘아는 정치인인데 시의원하면서
자기 밥그릇만 챙기는 이기적인 정치인도 아니고
주민들에게 많이 베푸는 융통성있는 정치인이고
김천 대곡동에서 가장 인기가 있다고 하는데
만약에 선거법위반 사건이 100만원 이상 벌금형이
선고되면 향후 5년간 피선거권이 박탈되어
김천시장 무소속에 출마하였던 김응규후보처럼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할수 없습니다 .
김천 대곡동에 출마한 모후보는
"박건우가 나가리될것 같은데 천만 다행입니다 .
지금은 조직력 ,인지도 ,호감도에서 열세이지만
마지막에 비장의 무기가 있으니 꼭 판세를 역전시켜
시의원 당선되겠습니다 "라고 하였는데
김천 대곡동 주민의 선택에 맡겨야 되겠지요 .
김천시 대곡동에는 국힘당 2-가 우지연후보 ,
국힘당 2-가박복순후보 ,민주당 권용덕후보 ,
무소속 이복상후보 ,무소속 이상영후보 5명이
열심히 뛰고 있으며 국힘당 박복순후보의 남편분
김문호선생님은 저의 두딸이 한일여교 다닐때
수학을 가르쳐준 스승이 인연이되어 알게 되었는데
대처 영국수상이 철의 여인이었는데 국힘당
박복순후보는 평소 대곡동주민에게 봉사활동을
많이 하였고 봉사활동도 시의정활동의 일부분이기에
김천시민 여론조사 9대 시의원 의정평가 1위도
놀라웠고 평소에 일반인과 소통을 잘하기위하여
높은 사람 전화는 물론 낮은 서민 일반인전화도
잘받고 대곡동 주민이 민원을 요구하면 시청에
연락하여 대곡동 주민의 불편함을 속쉬원하게
들어준다고 소문이 나있습니다 .
김천 시의원에 출마한 모후보는 봉사의 달인으로
경북 지사상 . 김천 시장상 , 김천시의회 회장상
을 받았지만 대곡동 박복순후보도 17년간 김천
시민위해봉사 활동을 열심히 하였던 봉사의 달인이고
시의원은 선출직이지만 정무직 공무원이고 김천시
양금동 청백리 노촌 이약동선생(조선중기 학자 )의
청백리상을 2025년 11월 23일 박복순시의원이 받았
는데 17년간 김천 시민위해 무료 봉사를 열심히
하였던 대가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
봉사에는 물질적 봉사와 노동적 봉사가 있는데
국힘당 박복순후보는 노동적 봉사를 많이 하였고
대가없는 봉사는 이기심이 없다는것이기에
청렴한 공무원에게 주는 상의 취지에 맞다고 봅니다 .
인간은 항상 옳은 일을 할수 없고 시의원 18명이
단체이기에 다수결의 원칙에 따르기에 본인의
의사와는 상반되어도 어쩔수 없이 행동하여
단점도 조금 있을수 있지만 잘한것이 훨씬 많다면
청백리 상받은것을 인정해 주어야합니다
봉사의 달인 모후보는 마음이 착하고 욕심이 없고
기술력이 탁월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재능을
큰상을 받았지만 대곡동 박복순후보는 국힘
행복지회 회장으로 괭과리치는 기술력으로 풍악
놀이로 대곡동 경로당 다니며 어르신에게
웃음을 주기도 하는데 집수리하는 기술력은 없지만
작은키 왜소한 체격에 어디서 그런 힘이 나오는지
불우한 이웃을 위하여 노동봉사를 하는것을 보면
영국 대처수상과 버금가는 철의 여인이라 칭찬 합니다
선거법은 지키라고 있는것이고 선거법을 위반하여
100만원 이상 벌금형받으면 법적 처벌을 받아
전과자가 되고 당선되어도 무효이고 피선거권이
일정기간 박탈되기에 공정한 선거를 위해 꼭 지켜야합니다
이미 김천 시내에게 소문이 난 선거법위반이지만
모후보자는 무관하며 이선명 전의원이 선배에게 충성한다고
단독으로 행하였고 김천 시민 많은 사람들이
"배낙호는 김천시민에게 인기가 너무 좋아 선거운동
안하고 바다새 낚시 갖다와도 당선된다 "
모 무소속 시의원 후보는
" 배낙호는 선거운동기간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있어도 당선된다 " 고하는데 뭣하러
헛발질을 하여 김천 시장 당선증을 타후보에게 주려고 하겠습니까
어떤 미친늠은 선거사무실 탁자위의 명함을 훔쳐가기도 하는데
후보자는 신경 쓸곳이 많기에 그런 사소한일까지 신경
쓸수없다는점을 알아야합니다.
국힘당 배낙호 선거사무실은 어떤 미친놈이
명함을 훔쳐가서 장난질 칠까봐 방문용 탁자위
명함 없앤지 오래 되었습니다 .
선거는 약 2달간의 단축 마라톤입니다
여론조사에서 일등가는 후보를 낙선시키려고
일반인을 시켜 유력 당선자후보의 눈에 흙을
뿌린다거나 다리걸어 넘어 뜨리려고 하거나
온갖 패악질을 저질러 수작을 부리다가 선관위에
신고되어 경찰에 넘어가면 벌금 물고 전과자가
될수 있으니 조심하도록 합시다 .
무소속 나영민후보 선거사무실 들어가 검증해보니
너무나 착하고 선후배지간에 의리가 있고
저같은 다늙어 빠지고 소독둑놈같이 생긴
비렁뱅이 썩을 영감도 무시하지 않고 인간적으로
대해주니 감동 받았고 매일 선거사무실 수시로
찾아와 선관위에서 지정한 음료와 과자 먹어도
좋다고 하니 역시 어린시절 배낙호 어린이가
나영민 꼬맹이를 데리고 다니며 딱지치기도
가르쳐 주고 유도 밧다리 기술도 가르쳐 주었기에
두사람의 우정은 남다른가 봅니다 .
김천신문에는 모후보 명함 돌리다가 걸린 일반인을
이모전시의원 이라나오던데 김천시내 돌아다녀보니
누구라고 이야기하여 소문듣고 알게되었습니다.
평화동에 가서 지인말 들어보니 이선명 전의원(2선)
은 평소 불우이웃위해 봉사활동도 많이 하였고
2025년 4월 2일 김천 시장 보궐선거에도 무소속나와
최하위하였다만 혹시 이번 경로당에 명함 베포는
자신이 이번에도 무소속 시장후보인줄 착각하고
경로당 영감님에게 몇장 돌리다가 재수없게
민주당 지지자인지 김응규 지지자인지 알수 없지만
모영감이 선관위에 찌른것 같은데 김천시 유권자가
10만정도 되는데 회수된것은 몇장 안되는것같은데
선거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고 볼수 없으며
다만 선관위가 경찰에 고발하였기에 경고는 안될것 같고
이선명전시의원은 시의원 두번 하였지만 가정 형편이
어려워 아파트 경비하는데 정상을 참작하여 일반인이기에
가벼운 벌금으로 처리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
말이라는것은 한사람 주장만 듣고 알수는 없으며
두사람 모두의 말을 들어 보아야 정확하게 알수있습니다
평화동 지인은 이선명전의원 (2선)이 시의원할때 독거
노인집 형광등도 고쳐주고 봉사활동 많이한다고 소문
났고 누구나 세상을 살다가 보면 의견 충돌할수있습니다
이선명전의원 (2선)반대 편에 서있는자는 안좋게
이야기할수있는데 이선명 전의원(2선)지지자 말들어
보면 상대방이 누구인지 모르지만 말다툼한것같고
툭하면 고발한다고하는데 직접적인 증거없이 함부러
남의말을 내뱉을수는 없습니다
평화동 모지인은 김응규 전도의원의장이 김천시장
된다고하는것으로보아 경로당에서 이선명전의원
이 명함 돌릴때 반대편에 서있는 영감님이
찌른것 같습니다.
헛소문을 퍼뜨리는 나쁜 인간도 있지만 사실소문을
퍼뜨리는 사람도 있는데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가
당선되기를 바라는 마음 일것입니다.
다만 허위사실을 퍼뜨리면 사전선거법위반및 명예
훼손혐으로 고발당할수 있으니 조심해야합니다.
인간은 신이 아닌이상 항상 옳은 일을 할수없으며
사랑과 용서로써 서로 보듬어며 살아갑시다
아래내용은 김천제일교회 2026년 4월25일 장동우
목사가 설교한 하나님의 말씀인데 인간을 차별해
서는 안된다는 내용이고 실제로 권력자.부자.
중인.서민.성직자등등 김천 유권자 모두는 신분
에 관계없이 똑같은 한표라는것을 알고 선거
사무실 찾는 방문자 차별하지 맙시다.
''참된 믿음은 사람을 대하는 태도에서
드러납니다.
야고보는 신앙인들에게 믿음을 시험하는것을
인내하자고하였고 하나님께 순종해야
한다고하였습니다
성경을 아무리 열심히 읽고 신앙심이 좋다고하
여도 사람을 차별하거나 무시하거나 온유하지
못한 태도라면 참된 믿음을 가진 신앙인
이라할수는 없습니다.
사람은 외모를 보고 평가를 하지만 하나님
은 중심을 봅니다.
김제 금산교회가 우리나라 최초의 기독교인데
조덕상 장로를 신앙인들이 돈을 모아 신학대학교
보낸후 초대 목사가 되었다고합니다."
김고후배의 말을 들어보면 지난번 2025년 4월
2일 김천시장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하였던
이창재전부시장은 선거를 도와주었던 사람들
전화번호삭제하고 전화도 받지 않는다고하던
데 2025년 김천시장 출마하면서 선거법위반으로
벌금 500만원받고 2026년 4월30일 항소심 선고가
어떻게 나올지 근심이 많을텐데 휴식을 푹취하도록
전화할 생각도 말고 전화오면 받는게 그분에 대한 예의입니다
대곡동 국힘당 박복순후보는 2025년 4월2일 김천시장
보궐선거에서 배낙호선거 캠프 율동팀장으로 무료
봉사하였고 2025년 6월3일 국힘당 김문수대선
후보 당선시키려고 더운 땡볕에서도 율동 팀장도하고
여성 시의원으로 선거유세차에서 연설문도 읽고
하는데 옆에서 누군가 ''박복순''하면서 웃는 소리
도 들리던데 귀담아 들어야지 웃으면 안됩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사람을 돕습니다,
김천시 미용협회 김천지부에서 국힘당 배낙호
김천시장후보와 대곡동 국힘당 박복순시의원
후보와 기념촬영하는 사진이 인상적인데
박복순후보가 국힘당에기여도가 크고 작년에
김천시장 보궐선거에서 국힘당 배낙호 후보를
많이 도와주었기에 박복순후보보고 힘내라고
사진 같이 찍어주는것입니다.
국힘당 배낙호후보에게 국힘당 밥먹었으면서
손톱만큼 도움준후보는 신경쓸 필요도 없고
낙선되어도 관심도없습니다.
정치와 군대는 줄을 잘서야 한다는것을
명심하길 바랍니다.
김천 제일교회 목련아파트
작가 노숙 김영진
제가 쓰는 모든글은 다움(Daum)운영자가 인터넷
에 모두 올려주며 인터넷 검색하여도 읽을수 있습니다
행사장에서 공직자가 대중을 모아놓고 지지
한다고 발언하면 사전 선거법 위반이지만
후보자끼리 기념촬영 하는것은 사전선거법
위반 아닙니다.
무소속 후보자들 끼리 연대한다는 소문도
있는데 후보자끼리 고스톱을 치든 도리지꾸
댕이를 하든 사전 선거운동위반과 무관합니다
김천 대곡동 .대신동 시의원 선거는 춘추 전국시대
안갯속이고 평소 봉사활동 많이하고 주민과 소통많이
한 후보가 인지도 호감도 조직력이 강하니 당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의글은 객관적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조미료
타서 글을 작성하였는데 잘못된 내용이 있으면
문자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김영삼 전대통령은 텔레 비젼 역사드라마
'제 5공 화국''이 실제 내용과 많이 다르다고 하였는데
텔레비젼 시청률 올리려고 극화한 부분도 있을것입니다.
세부 대화내용은 좀 다를수 있지만 전체적
줄거리는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텔레비젼
방영하였기에 요지는 맞을것입니다
중국 손자병법에 보면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 백승한다 "고합니다 .
제 목 ;슬픈 과거는 잊고
현실에 만족합시다
글쓴이 ;작가 노숙 김영진
2026년6월3일 김천 대곡동 시의원선거는
국힘당에서 선거분석을 잘못하여 만들어낸
이해할수없는 안타까운선거입니다.
김천 대곡동 9대시의원 선거때는
국힘당 나영민 후보 국힘당 이주영후보.
무소속 이복상후보가 출마하였는데
국힘당 표는 2분1로 분산되어 불리하고
무소속표는 이복상후보 혼자 가져가기에
유리하여 극힘당 나영민후보.무소속
이복상후보가 당선되었는데 10대 김천
대곡동 시의원 선거는 9대때와 양상이
너무 달라 국힘당 2_가 우지연후보.
국힘당 2_나 박복순후보가 출마하였고
반보수 무소속 성향은 무소속 이복상후보.
무소속 박건우후보.무소속 이상영후보.
민주당 권용덕후보가 출마하여 국힘당표는
2분의1로 분산되어 유리하고 무소속은
4분의 1로 분산되어 불리하였는데
국힘당에서 2_가 우지연 후보를 너무 밀어
주어 몰표가 가서 국힘당 2_나 박복순후보가
민주당 권용덕 후보에게 13표 차이로 아깝게
낙선하는 어처구니 없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9대 시의회 청렴도 최하위 등급 받은것은
기업의 찬조를 받아 해외연수간것인데
이전부터 내려오던 관례였고 누군가 찔러
경찰 조사 받아 5등급 받았고 상대후보도
알고있기에 순진하게 "쉬쉬" 한다고 될일도
아니고 이번 2026년 지방선거는 국힘정부
윤석열대통령의 탄핵과 9대 시의원의 청렴
도가 문제되어 김천 시민 중에는
"국힘당은 썩었어. 국힘당은 정신차려야해 !"
라면서 민주당쪽으로 민심이 어느정도 이동하여
김천 보수 강세지역에서 민주당 출마 시의원이
4명이나 당선되는 어처구니없는
결과가 일어났습니다.
김천 9대 시의회가 청렴도 최하위받은것은
단체에서 일어난일을 갖고 박복순 후보는
청렴하지 못하니 김천시 양금동 청백리 노촌
이약동 선생에게 받은 청백리상을 반납해야
한다고 주장하던 대곡동 주민도 있던데
나영민의장이 국힘당 탈당한것으로
책임지면 되는것입니다.
선거 초중반 김천 대곡동 시의원 비밀
여론조사에서 국힘당 박복순후보가 압도적
1위이고 무소속 이복상후보가 2위이고
국힘당 우지연은 3위인데 국힘당에서
우지연을 반드시 당선시키려고 적극 지원하여
국힘당 박복순후보가 낙선한것은
국힘당이 장고끝에 악수를 둔것입니다.
국힘당에서는 우지연을 꼭당선시키려고
박복순보고 직지고향에 출마하라고
권유하기도 했는데 대곡동 주민들과 오랜기간
정이들었는데 직지 고향으로 출마하기가
어려웠을 것인데 국힘당 송언석 공천위원장
입장에서 보면 항명하는것같아 여론에
못이겨 국힘당 공천장은 주었지만 2026년
5월2일 대신동 국힘당 김상엽후보 개소식은
참석하고 국힘당 박복순후보 개소식은
참석하지않았고 2026년 5월9일 국힘당
우지연후보 개소식은 참석하였습니다.
국힘당 우지연후보는 선거 후반에 박복순
밴드 거물 정치인에게도 전화로 접촉하고
김천에서 가장 인기있는 국힘당 배낙호
김천시장후보와 다정하게 같이 찍은 사진.
배낙호 김천시장후보의 가족과 친척에게도
접근하여 찍은 사진도 신문에 공개 하여
박복순후보의 민심을 많이 가지고
가서 압승으로 1위하여 당선되었습니다.
박복순시의원은 평소 어르신을 공경하는데
주공 아파트 할매중에는 부정적으로 말하여
마음이 아팠습니다.
선거때는 유언비어도 난무하고
열길물속은 알아도 주민 마음은
열두번도 더 변하기에 상대후보를 제압하는
필살기가 있어야 당선이 확실합니다
필살기라는것은 평소 종교 단체든 산악회든
봉사단체든 우정단체든 가입하여 고정
표를 확보하고 평소 주민과 소통을 많이하고
활동성 이 좋은 지인과 유대관계를
좋게하여 고정표를 확보해야 합니다.
후보자는 정치인 공인이기에 법적으로든
도덕적으로든 항상 몸가짐을 바르게하고
상대후보에게 약점될 행동을 해서는 안됩니다.
후보자는 자신의 측근뿐만 아니라 전체
주민의 조언을 경청하고 참고해야하고
어떻게하면 지역주민의 건강과 삶의질을
높이고 불편함을 해결해주어
착한사람으로 소문나야합니다.
조직력 인지도 호감도가 좋은 후보는
바다에 낚시갖다 와도 당선가능성이 높지만
자만과 나태함은 유권자에게 역풍을 맞기에
유능 정치인은 압승하려고 최선을 다합니다.
김천은 보수강세 지역이기에 국힘당에
충성해야하고 공천위원장을 비롯하여
당원들과 두루두루 친하고 당에 기여도가
높아 신뢰를 얻어야 공천받기 쉽습니다,
선거운동원은 연령대로 주민과의 활동성이
좋은 여성을 선발하여야하고 단순한 선거운동
보다는 이색적 선거운동하고 후보자는 선거의
얼굴이니 피곤하여도 늘 환하게 웃는 얼굴로
유권자에게 부드럽게 접근하고 선거 운동기간
에는 유권자를 왕처럼 대하여야하는 이유는
충남 논산시 제 1선거구 도의원선거에서는
민주당 기호엽후보가 국힘당 윤기형후보를
1표차이로 이기고 당선되었기에 자만과 방심은
낙선으로 엄청난 충격이 되기때문입니다
사무장은 지역주민에게 존경받는 인물이고
지도력이 뛰어나고 다방면으로 활동성이
좋은 참모면 좋고 회계는 상대후보의 선거
정보를 확보하고 대처하는 선거전략전문
가면 좋습니다.
유권자는 여러사무실 다니며 후보자를 검정
하기도하는데
''저새끼 간첩 빨갱이가 틀림 없다 ''
고 모욕주거나 의심하면 소문 더럽게나서
낙선할 가능성 있으니 미운놈 떡한개 더준다고
배만져주면서 살살 달래 주면서 왕처럼대하고
후보자를 욕보이는 미친 간첩 빨갱이면
상대후보의 첩자이니 상대를 하지말고
불법을 저지르면 고발조치하면됩니다.
선거사무실에 돌아다녀 보면 자만에 빠져
일등공신되려고 같은 선거운동원을 비난하거나
자중질환을 일으키면 낙선 으로 가는 지름길이고
후보자를 욕보이는것이니 자중자애 해야합니다.
후보자가 유권자 전부를 만날수없기에
홍보는 아주 중요하기에 선거법에 저촉
되지 않는한 상대후보에게 홍보에서 밀려서는
안되고 선거운동도 단순하기보다는
이색적으로 주민의 눈길을 끌어야 선거운동
잘한다는 평가를 얻을수있고 풍물놀이 잘하고
춤잘추는 가족이나 친척도 동원 시키면 좋고
선거는 세력 싸움이니 선거법에 저촉되지않는한
동원많이하면 좋고 공식선거운동 기간
에는 거물급 정치인이 지지하거나 연설하여도
되기에 금동아줄을 확실히 잡고있어야 홍보전에서
밀리지않고 민심이 이동 하여 유리한 결과옵니다
이판사판 공사판일때는 용기있는 후보가 당선
가능성이 높고 소극적이고 순진하면 홍보효과
에서 손실을 보게됩니다.
선거때되면 출마하는 후보자는 한표라도
더얻으려고 유권자의 마음을 잡으려고 힘쓰고
오죽하면 개도 유권자인줄 착각 하고
정중히 인사하겠습니까
저는 국힘당 박복순후보에게 김천에서
가장 인기있는 배낙호시장이 금동아줄이니
선거운동 끝날때까지 꼭잡아한다고 조언하였는데
이루어지지않고 공을 우지연에게 빼앗겼고
국힘당 2_나 우지연후보의 장점 정보를 주면
대처해야 하는데 무시하고 박복순 밴드에 나의
글을 3개나 허락없이 삭제하니 불길한 예감이
들어 인터넷에서 박복순 당선 예언을 마음이
아프지만 선거후반에 삭제할수밖에 없어
몹시 괴로웠고
''이제 더이상 내가 할게 없구나 ,,''
하고 한숨이 나왔고 국힘당 배낙호후보
하준호본부장은 평소에도 친분이 있었지만
나를 믿어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후보가
평소 정치 지도력이 있고 민심도 아주 좋아
무료봉사 홍보 하기에 너무나 쉬웠고
김천시민 지인만날때마다
''저는 배낙호후보 홍보대사 입니다 !''
라고 정중히 인사하면
''작가님.말안하여도 배낙호찍으려고 했어요 !''
라고 말하는 유권자가 많았고
국힘당 박복순후보는 제가 머리털나고
김천의 봉사의 달인이라고 인정했기에
꼭 김천시 10대 시의원 당선시키려고 하였는데
선거 막판 민심이 국힘당 2_가 우지연후보로
몰려가니 나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는 없었습니다.
국힘당 박복순후보에게는 슬픈선거이기에
더이상 생각하기도 싫지만 중국 삼국지에서
촉나라 유비의 책사 제갈공명은 천문과 손자
병법을 통달한 현자인데 어쩌다가 전쟁
에 패하면 패한 원인은 분석하고 대책을
세우기에 삼국지 한나라 유협황제를
낀 조조 가문을 주축으로 하는 위나라.
오나라 손권중에 촉나라 유비가 세력이
가장 약한데도 제갈공명 때문에 그나마
오래 버티었으나 위나라 사마의에의해
북벌에서 패한 제갈공명사후 촉나라는
사마소에의해 263년 멸망하였습니다.
김천 국힘당 박복순후보는 2022년 김천시
9대 시의회 비례 대표로 당선되었는데
박복순의원이 직접적으로 처음 출마하는
선거라 소극적으로 순진하게
대처한것이 낙선의 원인이고 인생공부했다고
생각하고 지난 슬픈 과거는 모두 잊고 새로운
마음으로 봉사 활동하고 대곡동 주민과
웃으며 소통하기를 바랍니다
김천시 9대 시의회 박복순 의원을 국힘당
공천하여야하는 이유는
김천 직지사 농촌 동네는 고향이고 직지초등
학교 졸업하였지만 짧은 기간 이었고
김천 대곡동 현대 아파트에서 오래살면서
17년간 김천 대곡동 주민위해 봉사하였고
공로로 김천시의회 9대 비례대표로 당선되어
국힘당의 은혜에 보답하기위해 2025년 4월2일
김천시장 보궐선거에서 국힘당 배낙호후보를
적극적으로 무료봉사로 도와 배낙호김천시장
당선인에게 칭찬을 많이 들었고
2025년 6월3일 21대 대통령선거때는
국힘당 김문수후보를 돕기위하여
율동팀장으로 적극적으로 도와 국힘당
김문수후보가 민주당 이재명후보에게
져서 낙선하였지만 최선을 다했습니다.
국힘당 행복지회 회장을 맡으면서 경로당
.양로원. 병원요양원을 다니며 어르신들이
힘내라고 웃음도 주고 풍물놀이로 어르신들과
등실등실 춤도 추고 가수 오승근의 노래
''내나이가 어때서 " 리듬에 맞추어 어르신들
과 노래 합창도하고 효도 공연을 많이하였습니다
우리 봉사회 회장을 맡으면서 무료급식소
봉사활동도 열심히하고 김천의 똑순이답게
예산 결산 위원장 맡으면서 의정활동 1위도 하였습니다.
이런 훌륭한 박복순시의원을 제 10대 김천시
시의회에 당선시키지 못한 제가 가장 못난사람이고
모든 책임은 제가 지겠습니다
아래내용은 효녀 박복순 전시의원이 94세
친정 어머니를 모시고 경주 관광을 다녀온
내용인데 너무 감동적이고 우리 자식들이
부모에게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워야하기에 소개합니다.
❤️🧡💛💚💙💜❤️🧡💛
선거 후유증으로 저보다 더 힘들어 하시는
친정어머니를 위해 언니랑 삼모녀가 경주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남편과 아들이 두둑히 준 용돈으로
경주 엑스포공원도 관람하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호텔 온천욕도 즐기고 머리도 식히고
마음도 정리하고 왔습니다.
이번에 인생 공부를
많이 한 것 같습니다.
선거기간 동안에 많이 도와주신 운동원과
저녁마다 유세차 함께 타 주신 자원
봉사자 사무실 살림을 해 주신 봉사자.
물심양면으로 많은 도움을 주신 지인들께 진심
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와 열심히
봉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94세 연로하신 몸으로 막내딸을 돕겠다고
함께 마음 써 주신 어머니께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선거기간 동안에 엄마가 편찮으시면
제가 선거운동. 하는데 방해가 될까봐
억지로라도 밥을 드시고 아프지 않게
무지 신경을 쓰셨다고 말씀
하셔서 가슴이 무척 아팠습니다.
엄마만 생각하면 자꾸
눈물이 납니다.
그동안 엄마랑 함께 하지 못했던
시간들을 앞으로는 많이 많이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으러 다니고
여행도 많이 다니고 좋은 추억들을
많이 만들겠습니다
''엄마!♡♡
저는 이제 씩씩하게 평소처럼
즐겁게 생활하니까 막내딸 걱정은 하지
마시고 건강하게 제 옆에 오래 오래 계셔주세요 .
사랑합니다 어머니.''
경주 엑스포대공원 경주타워
엑스포문화센터 체험.
석굴암 VR 체험했어요.
보문단지 산책도 하고
더케이호텔 즐거운 한때
숙소에서 바라본 뷰.
황룡사9 층목탑과 엑스포대공원.
보문단지가 보여요.
아들이 준 용돈으로 맛있는 경주소고기
행복하게 먹고 있어요
어머니랑 언니랑 함께 한 여행,너무
좋았고 힐링 제대로 하고 왔습니다.
❤️🧡💛💚💙💜❤️🧡💛💚
1988년 4월26일 국회의원 선거때
저는 대구 서구 달서교회 근처 평리동.
비산동에서 살았는데 당시 13대 국회의원
선거가 있었는데 1980년 5월 18일 광주사태에
공수 특전사령관으로 직간접적으로 참가하여
친구 전두환을 도와 광주 시민을 살육 했다고
생각하니 마음에 안들었는데 전봇대에
붙어 있는 민주정의당 (현국민의힘당)
서구갑으로출마한 정호용후보가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니싫지 않았고 군사정권
지역 감정으로 보수지역이니 정호용을
선택할수밖에 없었습니다.
당시 저는 귀때기 시퍼런 젊은이였는데
동네 어르신이 저보고
"민주당은 공산 빨갱이다.
찍으면 대한민국 망한다 !''
고하여 바짝 쫄아 민주 정의당 정호용
후보 선택했고 당선되었습니다.
선거결과는 여당 민정당은 299석중에
절반에도 못미치는 125석.야당 평민당.
민주당.공화당이 174석을 차지하여
1987년 13대 노태우 대통령은 정치에
부담을 느껴 민주당 김영삼.공화당 김종필을
꼬셔 3당 합당 하여 거대여당되었고
야당은 김대중대표가 이끄는 평민당이 였고
현 민주당이라고 보면됩니다.
웃는 얼굴에 침못뱉는다고 후보자는
크게 웃는 환한얼굴로 홍보하고
유권자 만나면 좋습니다.
|
|

첫댓글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후보님 김천 대곡동 국힘당 박복순후보님
당선을 기원 드려요 .. 화이팅이에요 ^^ 카페 회원여러분
2번에 투표해 주실 거죠 ?? 탱큐에요 ♬
♡바다새 카페 운영자 쑤야 ♡
국힘당 배낙호후보님 , 국힘당 박복순후보님
당선하기를 바랄께염 ^^
통합의 달인 국힘당 이철우 경북 도지사 후보님
행정의 달인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후보님
봉사의 달인 김천 대곡동 국힘당 박복순시의원 후보님
이번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에 압승을 기원합니다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후보님
당선을 기원드려요 ^^
국힘당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의 홍보대사 작가 노숙 김영진입니다 .
저의 홍보글을 보고 저의 독자중에 민주당 강성지지자가 한명있는데
2026년 6월 3일 김천 시장 선거에서는 민주당 황태성 후보가
당선이 확실하다고 저보고 헛소리글좀 읽느라 지겨워 눈에 고름이 난다고 합니다
민주당 황태성 당협 위원장은 이번에 출마도 안했는데 어떻게
당선이 확실하다는지 아리송힙니다
저의글을 읽는 독자중에 무소속 이창재후보 강성 지지자가 있는데
"비렁뱅이 돌팔이 영감아 , 김천시민 모두가 무소속 이창재 찍기로 만장
일치로 합의하였다 쓸데없는 글 올리지 말고 방구석에서 나오지 마라 "
고하는데 김천 골목 구석구석 다니며 김천시민 모두에게 물어 보았는지
의문이 들고 아리송합니다
저는 국힘당 배낙호후보가 김천 시장 당선된다고 한달전에 예언하였는데
혹시 낙선하면 제가 모든책임을 지고 홍보대사직을 내려 놓고
제갈 공명 가명도 다움 (daum)에 반납하고 낙향하여 세월이나 낚으며
마지막 여생을 보내려고합니다 .
민심은 천심이고 꿈에서 신라 김춘추왕 선조께서 나타나
분명히 배씨성을 가진 후보가 당선된다고 하였습니다
나는 후고구려 태봉의 황제이고 내가 바로 미륵이니라
작가 노숙 김영진 비렁뱅이 영감말이 지극히 맞도다 .
국힘당 배낙호후보가 김천 시장 되는것은 부처님의 뜻이로다
감히 누가 아침부터 개소리를 늘어 놓는가
민주당 황태성의 모강성지지자 , 무소속 이창재의 모강성지지자는 내가
관심으로 보니 마구니가 끼여 부처님을 모독 하였느리라
말이 필요없도다 "금부장은 뭐하는가 철퇴로 마구니의 대갈통을 내려치지 않고 !"
나는 고려 무인시대 1170년 정중부와같이 무신의 난을
일으켜 의종을 폐위시키고 명종을 왕위에 올린 철퇴 이의방이다
작년 김천시장 재보궐선거는 흙탕물 선거였느리라
여론조사 일등가는 국힘당 배낙호후보보고 무소속 이창재 캠프
누군가가 가정파괴범이라하고 현수막에 횡령전과자라 적어놓은것은
너무 심하였고 주범들은 모두 경찰에 고발되어 벌금형을 받아
전과자가 되었느리라
제발 2026년 6월3일 김천 시장 선거는 내로남불 선거하지말고
공정하게 정책으로 승부하여라
만약 내 명령을 어기고 작년과 같이 또 여론조사 일등가는후보
눈에 흙을 뿌리거나 다리 걸어 넘어 뜨리려하고 인격 살인하는
짓둥머리를 하면 나의 철퇴가 용서하지 않으리라
나는 1170년 고려 무신 정변 일어날때 철퇴 이의방의 충복이었으니라
나의 아버지는 소금행상 이선이었고 나의 어머니는 옥령사 노비였으니라
상장군 정중부 , 대장군 이소응 ,중랑장 의의방 , 산원 채원 ,산원 이고
와 함께 무신정변을 일으킨것은 문신놈들이 우리 무신들을 개돼지 취급
하여 의종 임금을 패위시키고 명종으로 갈아 취웠느리라
나는 경주에서 개성으로 막올라와 고려 견룡군에 들어가기전에는
쌈질에서 져본적이 없는데 이의방에게 패한후 10년간 충복이 되었느리라
최하위 병졸부터 산원 중랑장 장군 대장군 상장군 시중까지 올라 갔고
두두을 선사가 날보고 신라를 부흥시켜 계림의 황제가 되라고
도끼 80근 (48킬로그램)도 만들어 주었고 수많은 전투를 하면서
아마 내가 도끼로 쳐죽인 적장과 적군만해도 엄청날것이다
나는 도끼 이의방의 명을 맏고 경주에 유배되어 있는 의종왕
등뼈를 꺽여 죽였다 , 잘나가다가 1196년 (명종 26년) 최충헌 의형제에게
칼에 목이 잘려 살해 당하였다 .
김천 시장 선거는 작가 노숙말대로 3국시대 전쟁과 같고 누가 적장의 목을 따오는가에 따라
승부가 판가름 나는데 나는 국힘당 배낙호후보가 김천 시장 된다고 본다
저는 시골 무재랭이 작가라 무식해서 낫놓고 기억자는 아는데
니은자는 아무리 봐도 모르겠고 다늙어 빠진 비렁뱅이 영감이라
건망증도 있어 모른다는 사실 조차도 모릅니다 .
이번 2026년 6월 3일 국힘당 배낙호 김천시장후보의 선거
운동기간 홍보대사를 맡게되어 영광이고 신라 삼국 통일을
이룬 신라 무열왕 김춘추 선조께서 저의 꿈에 나타나
"배씨성을 가진 사람이 김천 시장에 당선되었도다 "
라고 하여 깜짝놀라 잠에서 깨어났고 글로 적어 보았습니다 .
어쨋든 이번선거는 내로남불 흑색선전이 아닌 정책으로 승부하는
공정한 선거가 되기를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국힘당 배낙호후보의 홍보대사 무료봉사를 맡기전에 2026년 4월8일
김천시 충혼탑에 가서 국힘당 배낙호후보의 당선을 기원하였습니다
2026년 6월3일 제가 사는 구미는 시의원 선거에
라선구 국힘당 김정도후보가 32살에
최연소 당선되었네요 ㅋㅋ
김천은 다선거구 대신동 국힘당 김상엽후보가
43세에 당선되었네요 ㅋㅋ
축하드려요
김천시가 지난2026년 6월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6년 기록의 날’ 기념식에서 국가 기록관리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한 수상이자 경북 최초의 성과입니다
김천시는 최근 5년간 문서고 환경개선과 제3문서고 구축,
기록물 정리사업 등을 추진하며 기록관리 기반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중요기록물 디지털화와 구전자문서 변환사업을
통해 행정 효율성과 대민 서비스 품질을 높였습니다.
지난해에는 ‘김천시정, 기록으로 말하다-행정박물展’을
열어 시민들에게 행정기록물의 가치를 알리고
공직사회의 기록관리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공직자들의 노력과 시민들의 관심이 함께 만든 성과”
라며 “디지털 기반 기록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
참여형 기록문화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천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기록관리 선도도시로서
투명하고 책임 있는 행정 구현에 더욱 힘쓸 계획입니다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배낙호 김천시장이
1심에서 벌금형을 받아 시장직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배 시장은 김천시장 재선거를 앞둔 2024년 12월,
기자회견과 언론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범죄 이력을
거짓 소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검찰은 벌금
200만원을 구형하였지만 법원 1심에서 벌금 8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허위 사실 유포 혐의가 인정되지만,
문제가 된 전과 사실이 선거 공보물에 기재돼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 없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김천 시장 보궐 선거때 국힘당 배낙호예비후보가 기자회견
했던 내용이 김천에 있는 신문에 2025년 1월 17일 기사 내용인데
국힘당 배낙호 예비후보가 1997년 IMF 외환위기 이전에
볼트너트 공장과 금속 인쇄 공장을 하였는데
당시 대부분의 기업이 어려웠는데 문을 닫은게 너무
오래되어 외환위기로 1998년에 문을 닫았다고 하였는데
1995년9월 11일에 문을 닫았는것을 착각한것이 문제가 된것 같습니다
당시 컴푸터 전자로 직원 월급 ,퇴직금 ,물품 대금을 계산하는
것이아니라 수기인 부기로 계산하였는데 한업체가 누락되어
이업자가 공장문을 닫으니 자기돈을
먹고 튄것으로 오해하여 횡령전과가 되었는데
돈을 달라고 찾아오면 되지 경찰에 신고하여
약소 기소되어 벌금 2백만원 받았기에
횡령전과 1범이 된것입니다 .
당시 상대후보 지지자중에는 "배낙호가 김천 시장되면
김천 시민 세금 모두 횡령하여 도망간다 "고
악성 유언비어를 퍼뜨렸지만 믿는 시민도 거의 없고 현수막에
"국힘당 배낙호는 횡령전과자다 "라고 하였지만
국힘당 배낙호후보는 무소속 이창재후보를
1만표 차이로 이기고 2025년 4월 3일 김천 시장
에 당선되었습니다 .
김천시 배낙호 시장은 본격적인 우기와 장마철을 앞두고
시민 안전 확보와 도시 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중심 대응에 나섰습니다 .
이번 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와
안전사고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공원·산책로 등 생활권 환경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현장 점검에는 배낙호 시장을 비롯해 미래산업국장,
환경녹지국장, 복지교육국장, 시설관리공단 관계자와
관련 부서 간부 공무원 등 총 17명이 참여했습니다.
국힘당 송언석 원내대표 임기가 2026년 6월 15일인데
6.3 지방 선거에 대한 패배론 ,장동혁 대표의 사퇴 요구
목소리에 2026년 6월 5일 조기 사퇴하였고
지난 1년을 돌아보며 "생존과 재건이라는
두 단어를 가슴에 품고 일해왔다"며 "급작스러운
계엄과 탄핵, 대선 패배라는 거센 파도 속에서 당을
지켜내고 견제와 균형을 바로 세우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국민과 당원께서 어려운 시기에
당을 끝까지 지켜주셔서 대단히 고맙다"며
"덕분에 우리는 생존할 수 있었고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아쉬움은 남지만, 다시 일어설
최소한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
다만 제 역량이 부족해 당의 재건이라는 과제는
아직 충분히 이루지 못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협상이란 건 양쪽에서 잣대를
공정하게 들이대야 하는데 더불어민주당이
한 번도 정상적인 잣대로 지내온 적이 없어
울분이 많이 생겼다"며 "다수당 원내지도부에서
툭툭 내뱉는 단어 속에 얼마나 많은 조롱이
포함돼있는데, 그걸 그냥 참아내고"라고 말한
뒤 눈물을 흘리며 잠시 말을 잇지 못했고
다음 총선에서는 꼭이긴다고 마지막 말을 남겼고
차기원내대표 정점식 (3선)의원입니다
2026년 6월4일 이재명 대통령 취임후 1년만에
국힘당 지지율 43% 민주당 지지율 38%로 역전되었고
이재명 대통령 국정 수행지지도 51.5%로 4주 연속 하락
민주당 지도때문에 지지율이 떨어진것도 맞지만
이번 2026년 6월3일 부정선거 의혹이 가장 큰것 같고
그다음이 여성 청년 지우기 때문인것 같다
배낙호 김천 시장 당선자는 당선 소감에서 시민을 먼저 생각하는 시장이 되겠다며
골목 구석 구석마다 찾아다니며 시민의 불편함을 듣고 김천 모든 공무원은
전 공무원의 무장화 전공무원의 간부화로 철두 철미하게 민원이 들어오면
전광석과 같이 검토하여 해결해 주라고 하였고 시민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니
시청 안전과는 공사 현장을 낱낱이 찾아내어 근로자가 안전무를 썼는지 확인하고
김천에서는 시민이 한명도 안전사고 불감증에 걸리지 않도록 당부하였습니다 .
김천시가 기록물 정리에서 최우수상을 받은것은 오직 시민에게 충성하겠다는
시청직원의 완전 무장에서 나온 성과이며 1조원 프로젝트로 수익을 창출하여 김천시를
대한 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천 시청을 선두로 읍면동 공무원이 오직 시민을 생각하며 봉사한다는 정신에서
업무를 철두 철두하게 하는데 감히 누가 테클을 걸겠습니까
테클 거는 그순간 되치기 당하여 골로 간다는것을 명심하고 인격 살인 이런것좀 하지맙시다
시민의 건강은 먹는게 보약이니 저는 야심한 밤에 자장면이나 한그릇 먹으렵니다
배낙호 김천시장이 7월 1일 공식 취임식을 갖고
민선 9기 시정의 닻을 올렸다.
배 시장은 ‘더 큰 김천, 더 강한 김천’을 새로운 시정 비전으로
제시하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한편, 공공기관 유치와
산업 경쟁력 강화, 민생경제 회복을 통해 김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김천시는 이날 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 시민과 공직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제10대 배낙호 김천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배 시장은 취임 첫날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취임식, 기업인 간담회,
민선 9기 제1호 결재, 농산물 유통 현장 방문, 주요 기관 방문,
재난취약지역 점검 등 하루 종일 현장을 누비며 시민
중심의 시정 운영에 나섰다.
취임식에서 배 시장은 “앞으로의 4년은 김천의 미래
100년을 결정할 매우 중요한 시간”이라며
“‘더 큰 김천, 더 강한 김천’을 만들기 위해 시민과 함께
새로운 변화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보여주기식 선심성 사업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시정을 펼치겠다”며 실질적인 성과
중심의 행정을 약속했다.
배 시장은 민선 9기 핵심 과제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도시 조성과 함께 산업 경쟁력 강화,
정주여건 개선, 균형발전 등을 제시했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조성해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고,
시민들이 머물고 싶은 정주환경을 만들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취임식을 마친 뒤에는 김천상공회의소를 찾아
지역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기업 경영환경 개선과 투자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며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이어 시청으로 이동한 배 시장은 민선 9기 첫
공식 결재로 ‘2차 공공기관 유치 업무 추진 계획’에 서명했다.
공공기관 추가 이전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다.
이와 함께 ‘들락날락 민생회복 5걸음 추진계획’과
‘돌봄환경 개선을 통한 인구 유턴 프로젝트’도 잇달아 결재했다.
민생경제 회복과 저출생·인구감소 대응을 동시에 추진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만들어가겠다는
시정 방향을 분명히 했다.
오후에는 농협공판장과 농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해
농산물 유통 현황과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농업인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와 김천소방서,
김천경찰서를 차례로 방문해 시민 안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긴밀한 협력을 당부했다.
마지막 일정으로는 아포읍 재난취약지역을 찾아
여름철 집중호우와 자연재난 대비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배 시장은 현장에서 재난 대응체계를 꼼꼼히 살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우선하는 가치는 없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배낙호 시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펼치겠다”며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더
큰 김천, 더 강한 김천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배 시장은 취임 첫날부터 기업, 농업, 민생, 안전을 아우르는 현장 일정을 소화하며 민선 9기 시정이 ‘현장 중심·성과 중심’ 기조로 운영될 것임을 분명히 했다.
김천 시장은 배낙호가 되었고 김천시의회 의장은 오세길이가 된것은
용인대 선후배이자 친구로써 천생 연분의 조합입니다
배낙호 시장의 고향 김천시 교동 연화지에 가보니 호수를 중심으로 관광 휴양지로
잘되어 있어 아주 마음이 흡족하였고 오세길 김천시의회 의장
고향 감문도 관광 특구로 지정하여 멋진 공원을 조성하여 야 합니다
김천시 감문은 이철우 경북 도지사 고향이기도하기에 생가를 잘 보존하고
김천시 예산과 경북 예산을 지원받아 멋진 공원을 만들어야 합니다
국힘당 장동혁 대표가 2026년 7월1일 가족상을 당하였습니다
김천 모 대학병원에 빈소가 마련되었으며
민주당 정부 이재명 대통령이 근조화환을 보냈고
청와대 관계자도 참석의사를 밝혔으나 거절한것으로 알려 졌습니다
개혁 신당 이준석 대표는 지역구가 가까워서 참석했다고 하였고
한동훈의원은 사전 의사도 없이 늦은밤 조문을 와서
15분간 이야기를 나눈후 떠났는데 국힘당의원 중에는
한동훈 불청객이 왔다면서 못마땅하게 생각하였습니다
조문은 2일 부터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선9기 배낙호 김천시장은 향후 4년간의 시정 청사진을 공개했다.
김천시는 혁신도시 기능 확대와 철도망 구축, 관광 경쟁력 강화,
복지·생활 인프라 확충을 중심으로 도시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간다는 구상입니다
배낙호 시장은 "대형 사업 추진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 성장의 성과가 지역 전체로
확산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천 관광의 목표는 체류형 전환이다. 직지사와 황악산,
부항댐, 청암사·수도암 같은 관광 자원에 축제와
스포츠·휴양 인프라를 연결해 머무는 관광을 만들겠다는 것이고
관광객이 관광지만 둘러보고 떠나는 것이 아니라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동선을
확대해 지역 소비로 연결시키겠다는것입니다
김천시 10대 시의회 감문 국힘당 오세길 의장 , 율곡동 국힘당 박근혜부의장 선출되었으니
민주당 텃밭 율곡동에도 관광명소 만들고 시의회 오세길 의장
고향 감문에도 관관명소 만들만 맛집도 생기고 김천이 전국에
알려져 관광수입이 많아져 다른 김천 지역도 균형 발전되어야
하기에 계속 투자를 하면 됩니다
맞습니다 맞고요
김천 배낙호 시장님께서 우리 율곡동을 차별하지 않고
관광명소로 만들어 발전 시키주겠다고 하니 너무 감사합니다
율곡동은 민주당 박희현 시의원 ,국힘당 박근혜 부의장 지역구인데
신경쓰주어 고맙고 이왕이면 감문 국힘당 오세길 의장 지역구에도
관광 명소를 만들고 훗날 이철우 경북 도지사 생가도 멋지게 꾸미고하여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김천을 찾아와 관광수입을 많이 올리면 좋지요
나는 김천 대신동에 사는 할망구인데 인의군자 황병학 김천시의회
우정동우회장 하고 배낙호 김천시장이 성품도 온유하고 배려심도 강하고
김천에서는 최고의 정치인으로 인정 하고 우리 김천 늙은이들이 건강하고
노년기를 잘보내도록 김천 시의회 오세길 의장하고 협치하고 김천이
살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단디 정치하기 바란다
그리고 민주당 황태성위원장 , 민주당 나영민 전의장 ,이창재 김천시청 전부시장 ,
김응규 전 도의회 의장도 경쟁자라고 테클걸 생각만하지말고
김천 시청 배낙호 김천 시장을 예방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오찬으로 중국집 철가방에게 옛날 자장면 한그릇씩 배달하여 먹으면서
서로 부둥켜 안고 기념 쵤영도하고 민주당 황태성 위원장은 민주당 정부
이재명 대통령에게 전화걸어 김천 발전을위해 중소기업 반도체 공장이라도
지어 달라고 협조를 요청하면 인구도 유입되고 일자리 창출도되고
지역 감정도 없어지고 국힘당 배낙호 김천시장과 민주당 황태성위원장은
김천의 역사에 남는 영웅이 되는것입니다 할매말 단디 듣고 실천해라
황병학이는 나의 옆집살았는데 김천시 감호동 7번지다 전라도 빨갱이
라고 덮어 씌우면 그인간 주둥아리를 확 문질러 버릴끼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2026년 7월 13일 농민들을 웃게하기위하여
양파 소비 촉진 운동및 양파 판로운동을 실시하였습니다
우리 농사꾼들은 배낙호 김천 시장이 농사꾼의 시름을 들어주기위하여
양파 소비 촉진운동 행사를 열어준것에 대하여 고맙게 생각하고
양파는 혈액 순환에 좋기 때문에 자장면을 먹으면
양파를 같이 먹는 것입니다
중국인은 장수하기위하여 양파를 즐겨 먹는다고 합니다
이번 김천 시장 선거에서 우리 농민들이 배낙호를 확실히 밀어준것을
다행이라 생각하고 낙선한 타후보도 배낙호시장에게 단디 배워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