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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새,노숙의 드림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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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운영자 창작 글 감상 김천의 큰별 현시장 국힘당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제갈 공명 추천 7 조회 14,784 26.04.29 22:49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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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30 05:24

    첫댓글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후보님 김천 대곡동 국힘당 박복순후보님
    당선을 기원 드려요 .. 화이팅이에요 ^^ 카페 회원여러분
    2번에 투표해 주실 거죠 ?? 탱큐에요 ♬
    ♡바다새 카페 운영자 쑤야 ♡

  • 26.05.01 12:58

    국힘당 배낙호후보님 , 국힘당 박복순후보님
    당선하기를 바랄께염 ^^

  • 통합의 달인 국힘당 이철우 경북 도지사 후보님
    행정의 달인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후보님
    봉사의 달인 김천 대곡동 국힘당 박복순시의원 후보님
    이번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에 압승을 기원합니다

  • 26.05.20 22:50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후보님
    당선을 기원드려요 ^^

  • 26.05.24 23:14

    국힘당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의 홍보대사 작가 노숙 김영진입니다 .
    저의 홍보글을 보고 저의 독자중에 민주당 강성지지자가 한명있는데
    2026년 6월 3일 김천 시장 선거에서는 민주당 황태성 후보가
    당선이 확실하다고 저보고 헛소리글좀 읽느라 지겨워 눈에 고름이 난다고 합니다
    민주당 황태성 당협 위원장은 이번에 출마도 안했는데 어떻게
    당선이 확실하다는지 아리송힙니다
    저의글을 읽는 독자중에 무소속 이창재후보 강성 지지자가 있는데
    "비렁뱅이 돌팔이 영감아 , 김천시민 모두가 무소속 이창재 찍기로 만장
    일치로 합의하였다 쓸데없는 글 올리지 말고 방구석에서 나오지 마라 "
    고하는데 김천 골목 구석구석 다니며 김천시민 모두에게 물어 보았는지
    의문이 들고 아리송합니다
    저는 국힘당 배낙호후보가 김천 시장 당선된다고 한달전에 예언하였는데
    혹시 낙선하면 제가 모든책임을 지고 홍보대사직을 내려 놓고
    제갈 공명 가명도 다움 (daum)에 반납하고 낙향하여 세월이나 낚으며
    마지막 여생을 보내려고합니다 .
    민심은 천심이고 꿈에서 신라 김춘추왕 선조께서 나타나
    분명히 배씨성을 가진 후보가 당선된다고 하였습니다

  • 26.05.24 09:10

    나는 후고구려 태봉의 황제이고 내가 바로 미륵이니라
    작가 노숙 김영진 비렁뱅이 영감말이 지극히 맞도다 .
    국힘당 배낙호후보가 김천 시장 되는것은 부처님의 뜻이로다
    감히 누가 아침부터 개소리를 늘어 놓는가
    민주당 황태성의 모강성지지자 , 무소속 이창재의 모강성지지자는 내가
    관심으로 보니 마구니가 끼여 부처님을 모독 하였느리라
    말이 필요없도다 "금부장은 뭐하는가 철퇴로 마구니의 대갈통을 내려치지 않고 !"

  • 26.05.24 09:35

    나는 고려 무인시대 1170년 정중부와같이 무신의 난을
    일으켜 의종을 폐위시키고 명종을 왕위에 올린 철퇴 이의방이다
    작년 김천시장 재보궐선거는 흙탕물 선거였느리라
    여론조사 일등가는 국힘당 배낙호후보보고 무소속 이창재 캠프
    누군가가 가정파괴범이라하고 현수막에 횡령전과자라 적어놓은것은
    너무 심하였고 주범들은 모두 경찰에 고발되어 벌금형을 받아
    전과자가 되었느리라
    제발 2026년 6월3일 김천 시장 선거는 내로남불 선거하지말고
    공정하게 정책으로 승부하여라
    만약 내 명령을 어기고 작년과 같이 또 여론조사 일등가는후보
    눈에 흙을 뿌리거나 다리 걸어 넘어 뜨리려하고 인격 살인하는
    짓둥머리를 하면 나의 철퇴가 용서하지 않으리라

  • 26.05.24 17:55

    나는 1170년 고려 무신 정변 일어날때 철퇴 이의방의 충복이었으니라
    나의 아버지는 소금행상 이선이었고 나의 어머니는 옥령사 노비였으니라
    상장군 정중부 , 대장군 이소응 ,중랑장 의의방 , 산원 채원 ,산원 이고
    와 함께 무신정변을 일으킨것은 문신놈들이 우리 무신들을 개돼지 취급
    하여 의종 임금을 패위시키고 명종으로 갈아 취웠느리라
    나는 경주에서 개성으로 막올라와 고려 견룡군에 들어가기전에는
    쌈질에서 져본적이 없는데 이의방에게 패한후 10년간 충복이 되었느리라
    최하위 병졸부터 산원 중랑장 장군 대장군 상장군 시중까지 올라 갔고
    두두을 선사가 날보고 신라를 부흥시켜 계림의 황제가 되라고
    도끼 80근 (48킬로그램)도 만들어 주었고 수많은 전투를 하면서
    아마 내가 도끼로 쳐죽인 적장과 적군만해도 엄청날것이다
    나는 도끼 이의방의 명을 맏고 경주에 유배되어 있는 의종왕
    등뼈를 꺽여 죽였다 , 잘나가다가 1196년 (명종 26년) 최충헌 의형제에게
    칼에 목이 잘려 살해 당하였다 .
    김천 시장 선거는 작가 노숙말대로 3국시대 전쟁과 같고 누가 적장의 목을 따오는가에 따라
    승부가 판가름 나는데 나는 국힘당 배낙호후보가 김천 시장 된다고 본다

  • 26.05.27 05:13

    저는 시골 무재랭이 작가라 무식해서 낫놓고 기억자는 아는데
    니은자는 아무리 봐도 모르겠고 다늙어 빠진 비렁뱅이 영감이라
    건망증도 있어 모른다는 사실 조차도 모릅니다 .
    이번 2026년 6월 3일 국힘당 배낙호 김천시장후보의 선거
    운동기간 홍보대사를 맡게되어 영광이고 신라 삼국 통일을
    이룬 신라 무열왕 김춘추 선조께서 저의 꿈에 나타나
    "배씨성을 가진 사람이 김천 시장에 당선되었도다 "
    라고 하여 깜짝놀라 잠에서 깨어났고 글로 적어 보았습니다 .
    어쨋든 이번선거는 내로남불 흑색선전이 아닌 정책으로 승부하는
    공정한 선거가 되기를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국힘당 배낙호후보의 홍보대사 무료봉사를 맡기전에 2026년 4월8일
    김천시 충혼탑에 가서 국힘당 배낙호후보의 당선을 기원하였습니다

  • 26.06.15 08:09

    2026년 6월3일 제가 사는 구미는 시의원 선거에
    라선구 국힘당 김정도후보가 32살에
    최연소 당선되었네요 ㅋㅋ
    김천은 다선거구 대신동 국힘당 김상엽후보가
    43세에 당선되었네요 ㅋㅋ
    축하드려요

  • 26.06.17 07:45

    김천시가 지난2026년 6월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6년 기록의 날’ 기념식에서 국가 기록관리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한 수상이자 경북 최초의 성과입니다

    김천시는 최근 5년간 문서고 환경개선과 제3문서고 구축,
    기록물 정리사업 등을 추진하며 기록관리 기반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중요기록물 디지털화와 구전자문서 변환사업을
    통해 행정 효율성과 대민 서비스 품질을 높였습니다.

    지난해에는 ‘김천시정, 기록으로 말하다-행정박물展’을
    열어 시민들에게 행정기록물의 가치를 알리고
    공직사회의 기록관리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공직자들의 노력과 시민들의 관심이 함께 만든 성과”
    라며 “디지털 기반 기록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
    참여형 기록문화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천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기록관리 선도도시로서
    투명하고 책임 있는 행정 구현에 더욱 힘쓸 계획입니다

  • 26.06.17 08:30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배낙호 김천시장이
    1심에서 벌금형을 받아 시장직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배 시장은 김천시장 재선거를 앞둔 2024년 12월,
    기자회견과 언론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범죄 이력을
    거짓 소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검찰은 벌금
    200만원을 구형하였지만 법원 1심에서 벌금 8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허위 사실 유포 혐의가 인정되지만,
    문제가 된 전과 사실이 선거 공보물에 기재돼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 없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김천 시장 보궐 선거때 국힘당 배낙호예비후보가 기자회견
    했던 내용이 김천에 있는 신문에 2025년 1월 17일 기사 내용인데
    국힘당 배낙호 예비후보가 1997년 IMF 외환위기 이전에
    볼트너트 공장과 금속 인쇄 공장을 하였는데
    당시 대부분의 기업이 어려웠는데 문을 닫은게 너무
    오래되어 외환위기로 1998년에 문을 닫았다고 하였는데
    1995년9월 11일에 문을 닫았는것을 착각한것이 문제가 된것 같습니다
    당시 컴푸터 전자로 직원 월급 ,퇴직금 ,물품 대금을 계산하는
    것이아니라 수기인 부기로 계산하였는데 한업체가 누락되어
    이업자가 공장문을 닫으니 자기돈을

  • 26.06.17 08:32

    먹고 튄것으로 오해하여 횡령전과가 되었는데
    돈을 달라고 찾아오면 되지 경찰에 신고하여
    약소 기소되어 벌금 2백만원 받았기에
    횡령전과 1범이 된것입니다 .

    당시 상대후보 지지자중에는 "배낙호가 김천 시장되면
    김천 시민 세금 모두 횡령하여 도망간다 "고
    악성 유언비어를 퍼뜨렸지만 믿는 시민도 거의 없고 현수막에
    "국힘당 배낙호는 횡령전과자다 "라고 하였지만
    국힘당 배낙호후보는 무소속 이창재후보를
    1만표 차이로 이기고 2025년 4월 3일 김천 시장
    에 당선되었습니다 .

  • 26.06.18 22:15

    김천시 배낙호 시장은 본격적인 우기와 장마철을 앞두고
    시민 안전 확보와 도시 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중심 대응에 나섰습니다 .
    이번 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와
    안전사고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공원·산책로 등 생활권 환경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현장 점검에는 배낙호 시장을 비롯해 미래산업국장,
    환경녹지국장, 복지교육국장, 시설관리공단 관계자와
    관련 부서 간부 공무원 등 총 17명이 참여했습니다.


  • 26.06.19 05:58

    국힘당 송언석 원내대표 임기가 2026년 6월 15일인데
    6.3 지방 선거에 대한 패배론 ,장동혁 대표의 사퇴 요구
    목소리에 2026년 6월 5일 조기 사퇴하였고
    지난 1년을 돌아보며 "생존과 재건이라는
    두 단어를 가슴에 품고 일해왔다"며 "급작스러운
    계엄과 탄핵, 대선 패배라는 거센 파도 속에서 당을
    지켜내고 견제와 균형을 바로 세우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국민과 당원께서 어려운 시기에
    당을 끝까지 지켜주셔서 대단히 고맙다"며
    "덕분에 우리는 생존할 수 있었고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아쉬움은 남지만, 다시 일어설
    최소한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
    다만 제 역량이 부족해 당의 재건이라는 과제는
    아직 충분히 이루지 못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협상이란 건 양쪽에서 잣대를
    공정하게 들이대야 하는데 더불어민주당이
    한 번도 정상적인 잣대로 지내온 적이 없어
    울분이 많이 생겼다"며 "다수당 원내지도부에서
    툭툭 내뱉는 단어 속에 얼마나 많은 조롱이
    포함돼있는데, 그걸 그냥 참아내고"라고 말한
    뒤 눈물을 흘리며 잠시 말을 잇지 못했고
    다음 총선에서는 꼭이긴다고 마지막 말을 남겼고
    차기원내대표 정점식 (3선)의원입니다

  • 26.06.19 06:26

    2026년 6월4일 이재명 대통령 취임후 1년만에
    국힘당 지지율 43% 민주당 지지율 38%로 역전되었고
    이재명 대통령 국정 수행지지도 51.5%로 4주 연속 하락
    민주당 지도때문에 지지율이 떨어진것도 맞지만
    이번 2026년 6월3일 부정선거 의혹이 가장 큰것 같고
    그다음이 여성 청년 지우기 때문인것 같다

  • 26.06.23 01:44

    배낙호 김천 시장 당선자는 당선 소감에서 시민을 먼저 생각하는 시장이 되겠다며
    골목 구석 구석마다 찾아다니며 시민의 불편함을 듣고 김천 모든 공무원은
    전 공무원의 무장화 전공무원의 간부화로 철두 철미하게 민원이 들어오면
    전광석과 같이 검토하여 해결해 주라고 하였고 시민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니
    시청 안전과는 공사 현장을 낱낱이 찾아내어 근로자가 안전무를 썼는지 확인하고
    김천에서는 시민이 한명도 안전사고 불감증에 걸리지 않도록 당부하였습니다 .
    김천시가 기록물 정리에서 최우수상을 받은것은 오직 시민에게 충성하겠다는
    시청직원의 완전 무장에서 나온 성과이며 1조원 프로젝트로 수익을 창출하여 김천시를
    대한 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천 시청을 선두로 읍면동 공무원이 오직 시민을 생각하며 봉사한다는 정신에서
    업무를 철두 철두하게 하는데 감히 누가 테클을 걸겠습니까
    테클 거는 그순간 되치기 당하여 골로 간다는것을 명심하고 인격 살인 이런것좀 하지맙시다
    시민의 건강은 먹는게 보약이니 저는 야심한 밤에 자장면이나 한그릇 먹으렵니다

  • 배낙호 김천시장이 7월 1일 공식 취임식을 갖고
    민선 9기 시정의 닻을 올렸다.

    배 시장은 ‘더 큰 김천, 더 강한 김천’을 새로운 시정 비전으로
    제시하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한편, 공공기관 유치와
    산업 경쟁력 강화, 민생경제 회복을 통해 김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김천시는 이날 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 시민과 공직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제10대 배낙호 김천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배 시장은 취임 첫날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취임식, 기업인 간담회,
    민선 9기 제1호 결재, 농산물 유통 현장 방문, 주요 기관 방문,
    재난취약지역 점검 등 하루 종일 현장을 누비며 시민
    중심의 시정 운영에 나섰다.

    취임식에서 배 시장은 “앞으로의 4년은 김천의 미래
    100년을 결정할 매우 중요한 시간”이라며
    “‘더 큰 김천, 더 강한 김천’을 만들기 위해 시민과 함께
    새로운 변화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보여주기식 선심성 사업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시정을 펼치겠다”며 실질적인 성과
    중심의 행정을 약속했다.

  • 배 시장은 민선 9기 핵심 과제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도시 조성과 함께 산업 경쟁력 강화,
    정주여건 개선, 균형발전 등을 제시했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조성해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고,
    시민들이 머물고 싶은 정주환경을 만들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취임식을 마친 뒤에는 김천상공회의소를 찾아
    지역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기업 경영환경 개선과 투자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며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이어 시청으로 이동한 배 시장은 민선 9기 첫
    공식 결재로 ‘2차 공공기관 유치 업무 추진 계획’에 서명했다.

    공공기관 추가 이전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다.

    이와 함께 ‘들락날락 민생회복 5걸음 추진계획’과
    ‘돌봄환경 개선을 통한 인구 유턴 프로젝트’도 잇달아 결재했다.

    민생경제 회복과 저출생·인구감소 대응을 동시에 추진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만들어가겠다는
    시정 방향을 분명히 했다.

  • 오후에는 농협공판장과 농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해
    농산물 유통 현황과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농업인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와 김천소방서,
    김천경찰서를 차례로 방문해 시민 안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긴밀한 협력을 당부했다.

    마지막 일정으로는 아포읍 재난취약지역을 찾아
    여름철 집중호우와 자연재난 대비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배 시장은 현장에서 재난 대응체계를 꼼꼼히 살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우선하는 가치는 없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배낙호 시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펼치겠다”며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더
    큰 김천, 더 강한 김천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배 시장은 취임 첫날부터 기업, 농업, 민생, 안전을 아우르는 현장 일정을 소화하며 민선 9기 시정이 ‘현장 중심·성과 중심’ 기조로 운영될 것임을 분명히 했다.

  • 26.07.04 11:15

    김천 시장은 배낙호가 되었고 김천시의회 의장은 오세길이가 된것은
    용인대 선후배이자 친구로써 천생 연분의 조합입니다
    배낙호 시장의 고향 김천시 교동 연화지에 가보니 호수를 중심으로 관광 휴양지로
    잘되어 있어 아주 마음이 흡족하였고 오세길 김천시의회 의장
    고향 감문도 관광 특구로 지정하여 멋진 공원을 조성하여 야 합니다
    김천시 감문은 이철우 경북 도지사 고향이기도하기에 생가를 잘 보존하고
    김천시 예산과 경북 예산을 지원받아 멋진 공원을 만들어야 합니다

  • 26.07.04 11:53

    국힘당 장동혁 대표가 2026년 7월1일 가족상을 당하였습니다
    김천 모 대학병원에 빈소가 마련되었으며
    민주당 정부 이재명 대통령이 근조화환을 보냈고
    청와대 관계자도 참석의사를 밝혔으나 거절한것으로 알려 졌습니다
    개혁 신당 이준석 대표는 지역구가 가까워서 참석했다고 하였고
    한동훈의원은 사전 의사도 없이 늦은밤 조문을 와서
    15분간 이야기를 나눈후 떠났는데 국힘당의원 중에는
    한동훈 불청객이 왔다면서 못마땅하게 생각하였습니다
    조문은 2일 부터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 26.07.07 07:33

    민선9기 배낙호 김천시장은 향후 4년간의 시정 청사진을 공개했다.
    김천시는 혁신도시 기능 확대와 철도망 구축, 관광 경쟁력 강화,
    복지·생활 인프라 확충을 중심으로 도시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간다는 구상입니다

    배낙호 시장은 "대형 사업 추진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 성장의 성과가 지역 전체로
    확산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천 관광의 목표는 체류형 전환이다. 직지사와 황악산,
    부항댐, 청암사·수도암 같은 관광 자원에 축제와
    스포츠·휴양 인프라를 연결해 머무는 관광을 만들겠다는 것이고

    관광객이 관광지만 둘러보고 떠나는 것이 아니라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동선을
    확대해 지역 소비로 연결시키겠다는것입니다

    김천시 10대 시의회 감문 국힘당 오세길 의장 , 율곡동 국힘당 박근혜부의장 선출되었으니
    민주당 텃밭 율곡동에도 관광명소 만들고 시의회 오세길 의장
    고향 감문에도 관관명소 만들만 맛집도 생기고 김천이 전국에
    알려져 관광수입이 많아져 다른 김천 지역도 균형 발전되어야
    하기에 계속 투자를 하면 됩니다

  • 26.07.07 07:50

    맞습니다 맞고요
    김천 배낙호 시장님께서 우리 율곡동을 차별하지 않고
    관광명소로 만들어 발전 시키주겠다고 하니 너무 감사합니다
    율곡동은 민주당 박희현 시의원 ,국힘당 박근혜 부의장 지역구인데
    신경쓰주어 고맙고 이왕이면 감문 국힘당 오세길 의장 지역구에도
    관광 명소를 만들고 훗날 이철우 경북 도지사 생가도 멋지게 꾸미고하여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김천을 찾아와 관광수입을 많이 올리면 좋지요

  • 26.07.11 13:15

    나는 김천 대신동에 사는 할망구인데 인의군자 황병학 김천시의회
    우정동우회장 하고 배낙호 김천시장이 성품도 온유하고 배려심도 강하고
    김천에서는 최고의 정치인으로 인정 하고 우리 김천 늙은이들이 건강하고
    노년기를 잘보내도록 김천 시의회 오세길 의장하고 협치하고 김천이
    살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단디 정치하기 바란다
    그리고 민주당 황태성위원장 , 민주당 나영민 전의장 ,이창재 김천시청 전부시장 ,
    김응규 전 도의회 의장도 경쟁자라고 테클걸 생각만하지말고
    김천 시청 배낙호 김천 시장을 예방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오찬으로 중국집 철가방에게 옛날 자장면 한그릇씩 배달하여 먹으면서
    서로 부둥켜 안고 기념 쵤영도하고 민주당 황태성 위원장은 민주당 정부
    이재명 대통령에게 전화걸어 김천 발전을위해 중소기업 반도체 공장이라도
    지어 달라고 협조를 요청하면 인구도 유입되고 일자리 창출도되고
    지역 감정도 없어지고 국힘당 배낙호 김천시장과 민주당 황태성위원장은
    김천의 역사에 남는 영웅이 되는것입니다 할매말 단디 듣고 실천해라
    황병학이는 나의 옆집살았는데 김천시 감호동 7번지다 전라도 빨갱이
    라고 덮어 씌우면 그인간 주둥아리를 확 문질러 버릴끼다

  • 26.07.21 21:45

    배낙호 김천시장은 2026년 7월 13일 농민들을 웃게하기위하여
    양파 소비 촉진 운동및 양파 판로운동을 실시하였습니다
    우리 농사꾼들은 배낙호 김천 시장이 농사꾼의 시름을 들어주기위하여
    양파 소비 촉진운동 행사를 열어준것에 대하여 고맙게 생각하고
    양파는 혈액 순환에 좋기 때문에 자장면을 먹으면
    양파를 같이 먹는 것입니다
    중국인은 장수하기위하여 양파를 즐겨 먹는다고 합니다
    이번 김천 시장 선거에서 우리 농민들이 배낙호를 확실히 밀어준것을
    다행이라 생각하고 낙선한 타후보도 배낙호시장에게 단디 배워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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