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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원의 청촌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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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청촌편지靑村便紙 【윤승원 서간 에세이】 사무치는 그리움 ― 넷째 형님 11주기(周忌)를 맞아
윤승원 추천 0 조회 21 26.09.11 12:58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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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9.11 14:51

    첫댓글 박 교장선생님 위로 메시지

  • 작성자 26.09.12 06:45

    ♧‘올바른역사를사랑하는모임(올사모)’ 카페 댓글
    ◆ 낙암 정구복(역사학자,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2026.09.12.06:23
    형님에 대한 그리움이 조카와의 통화를 통해 절절하게 표현되었습니다. 숙질간의. 위로 전화는 따뜻한 감을 줍니다. 윤 선생 집안의 도타운 정과 예절이 존경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9.12 06:45

    ▲ 답글 / 필자 윤승원
    형님 忌日에 멀리 사는 조카의 목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됐습니다. 한평생 바다에서 고생하신 형님이라 그 생애를 필설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존경하는 교수님께서 따뜻한 눈길로 졸고를 살펴주시고 격려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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