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러분들한테 감기란 무엇인지를 간략하게 한 번더 설명을 드립니다
여러분들이 감기란것을 이해하려면 인체에서 기혈의 흐름을 이해를 해야하는데요
이것은 의학이나 혈자리 공부를 한다고해서 이해되는 것이 아님니다
그런것 아무것도 몰라도 실지로 내가 기운을 느끼고 기운이 들어오고 나가는것을
직접적으로 감지를 해야지만이 이 수를 이해하게됩니다
감기란 말 그대로 기운이 감소해서 감기라고 하는 것입니다
기운이 없다 그말이지요
기운없는 그것이 점점 심해져서 중증으로 치달으면 인체에서 앗 비상사태다 하고
급작스런 비상체제에 돌입하게 되는데 이것이 통상 우리가 흔히 겪는 감기증세입니다
흔히 기침하고 재채기하고 그러는것은 인체에서 그러한 일련의 작용을 해서 먼저 단전을
일깨우고 강제로 심장활동을 강화시키며 기관지를 막고있는 이물질들을 강제로 철거(?)를
시키게됩니다
그러면서 그동안 기혈의 순환을 막고있던 모든 찌거기들을 강제로 퇴거 시키게됩니다
그래서 감기가들면 가래나 콧물 이런것이 계속해서 나오게되는 것이지요
이때에 이러한 이물질등을 신속하게 바깥으로 내보내는데 중요한 작용을 하는것이 소금입니다
보통 눈물도 짜고, 콧물도 짜고, 가래도 짜고, 땀도 짭니다
이것은 소금이 인체의 정화작용을 돕는 최상의 물질이며 인체의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감기가 들었을때에도 이와같이 소금이 중대한 역할을 하게되는 것입니다
통상 감기가 잘걸리는사람들은 인체에서 신진대사가 원할하지 않은경우가 대부분일겁니다
기혈이 탁하다던지 어혈이 많다던지 자세가 않좋아서 막혔다던지 가장 중요한것은 마음이 탁해서
신경이 지멋대로 생성이 된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의 이러한 경우에 임독맥이 막혀서 단전이 콱 막혀있을겁니다
그래서 감기걸리면 일단 기침을 해대는 것입니다
단전이 막히면 명문혈에 정기가 고갈됩니다
이게 심해지면 허리가 자주 고장이 납니다
또 신부전증도 발생을 하게되고요
대동맥이 막혀서 전립선도 쪼그라들고 요즘같으면 대장암이란것도 발생을 하게됩니다
다 이것이 임독맥이 막혀서 그런겁니다
이야기가 잠깐 삼천포로 빠졌는데요
이와같이 감기란 무슨 특별한 병이 아니고 단지 기운을 회복하려는 인체의 비상작용입니다
그러므로 이럴때에는 수분 섭취를 많이 해주어야하고 소금은 반드시 천일염을 써주셔야합니다
그러면서 인체의 회복을 돕는 유산소 운동이나 기타 찜질방같은곳에가서 땀을 흘리면 도움이 되겠지요
그러면서 푹 자고나면 기운이 빨리 회복이 되는겁니다
평소에 그런것을 열심히해서 인체의 신진대사가 아주 좋은 사람들은 감기에 잘 안걸리겠지요
걸려도 금방 낳는 겁니다
보통 감기는 환절기에 잘 걸리는데요
가령 가을에서 겨울로 접어든다 그러면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집니다
그러면 인체에서 얼른 옛 기억을 더듬어서 기존의 세포는 얼른 버려버리고 추위에 대응할수가 있는
세포로 교체를 하게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빠른 사람은 잘 이겨나가는 것이고 이것이 늦는 사람은 이제 감기증세가 나오는 것입니다
인체에서 비상걸렸다 그거죠
사람한테는 자율조정신경이란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사람뿐만이 아닌 짐승이고 뭣이고간에 생명이면 다있는 것입니다
자율조정 신경이란 말그대로 더하면 덜어내고 덜하면 보태는 인체의 자율조정능력이란 것입니다
마치 기분이 좋으면 엔톨핀이 분비되고 기분이 나쁘면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는 것처럼요
과학은 이것을 이렇게 분리를 하지만 원래 이런물질은 없습니다
인체의 모든 신경계 물질등은 원래 존재하지 않다가 피료할때마다 즉시즉시 분비됩니다
또 피료가 없어지면 저절로 사라지는겁니다
이것을 자율조정능력이라 말을 하는 것입니다
이게 기능이 떨어지면 이제 사람이 아픈겁니다
이게 기능이 정상적으로 잘 활동을 하면 그만큼 건강하다는 것이됩니다
지금 인간이 정말 피료한것은 바로 이러한 자율조정능력의 극대화입니다
그런데 현대의학은 절대 이런것을 이해도 못할뿐더러 이론으로 몆가지를 규정해놓고 그 이론에 갇혀서
헤어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단지 기혈이 막혀서 생기는것들을 각 부위별로 이름을 정해놓고 이건 무슨병 저건 암 뭐 당뇨 백혈병
통풍이다 대상포진이다 이런식으로 정신 하나도 없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건 정말 별것 아님니다
단지 기혈이 막혀서 막힌 부위에서 발생하는 이상현상일뿐이고 또한 단지 기혈이 원할하게 통하지 않으니
각처소에 영양공급이 안되어 세포가 굶어서 괴사하는것 뿐입니다
이러한 현대사회의 왠만한 병증들은 가만히 냅뒀다가 중증으로 치달아서 치료를 해야하는것이지 치료이전에
적당한 교육과 설명으로 충분히 예방을 할 수가 있는 것들입니다
원래 이러한 병증들은 애시당초 없는것입니다
현대사회가 만들어낸 문명병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은 과학과 이론을 버려야합니다
모든것을 철학으로 가야지 그렇지 못하면 애시당초 병의 실체를 잡아낼수가 없습니다
앞으로 이 세상에는 공기가 두절됩니다
그것은 지구 자기장이 뒤집히는 까닭입니다
지구의 N극과 S극이 서로 뒤집힙니다
N극은 사람한테는 백회혈에 해당하고 S극은 인당혈에 해당이됩니다
통상 복희팔괘 북방 석가모니불 시대에는 천간지지가 십이지신이라 인간이 태어날때 십이경락을
타고 나옵니다
또 육성이 법으로 활동을해서 오운육기라 오장육부를 타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극이 뒤집혀버리면 오행의 기운이 거꾸로 흐르게됩니다
또 별자리가 죄다 바껴서 기운의 메카니즘이 변화하는 까닭에 먼저 하늘에서 태어난 생명들은 호흡이
되질 않게되고 기의 원천이 끊기게됩니다
기의 원천이 끊기게되니 자꾸 인체에서 비상사태를 선포하게 됩니다
그래서 작금의 세상은 중증호흡기질환이 난무하는 것입니다
먼저번 자기장의 흐름에 적응이 되어있는 생명들은 변화된 자기장 속에서는 호흡이 안됩니다
기운의 메카니즘 즉, 운행의 법도가 다른 까닭입니다
게다가 오행의 기운이 역으로 흐르는 까닭에 오장의 기운이 뒤틀립니다
그래서 배아프고 설사하고 토하고 창자가 꼬이고 하는 증세가 난무하게됩니다
또 기운의 흐름이 적용이 안되니 인체에서 급격한 신부전이 일어나게 됩니다
혈을따라 기가 흘러야 하는데 기의 원천이 끊겨서 혈이 흐르지를 못하게됩니다
혈이 흐르지를 못하니 급성 저혈당증 증세가 나오게되고 급성 당뇨증세가 나오게됩니다
한마디로 세포가 영양공급의 실패로인해 급격하게 괴사해져 들어가는 것입니다
또 기가 통하지를 못하니 인체에서 열이 엄청나게 생겨나게 됩니다
오행의 기운이 역으로 흐르니 내, 외경에서 압력이 생겨 출혈이 생겨나게됩니다
그런데 이러한 중증들이 단지 아무것도 아닌 감기 고뿔 같은것으로 인해 시작이 된다 그겁니다
이것이 앞으로 여러분들한테 당면한 문제들입니다
또 앞으로는 의술을 행할때도 조금 걱정스러운것이 예전같으면 어떤 형태로든 기를 통하게 하고
원기를 북돋우면 되었다 그말입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평상시대로 기를 통하게 했는데에도 불구하고 안되는 수가 있는겁니다
기의 원천이 끊겨서 기혈을 타동해서 기를 통하게 만들어도 근본적인 기가 모이지를 않고 기가 없으니 혈이
움직이지를 않게됩니다
혈도 기가 있어야 움직이고 기가 있어야 회복도되고 기가 있어야 말도하고 기가 있어야 일도 하고 그러는것입니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있어야할 기가 없는겁니다
기가 없어서 혈이 안움직이면 피가 생산이 멈추고 그게 의학용어로 백혈병입니다
또 기가 없어서 기운이 회복이 되질 않으니 기운을 회복하려 자꾸 피곤해지고 잠만 옵니다
현재 이러한 일련의 이유로인해 혜공이 추산하기로 앞으로 대량의 의료사고가 예상이되고 있습니다
조금 안다고 잘못 손댔다가는 정말 골치아파지는수가 있는겁니다
이것은 양의학이나 한의학이나 양쪽이 다 걸려있는 중대한 문제입니다
게다가 현재는 별자리가 틀려져서 혈문과 경락도 점점 변해가는 추세입니다
지구가 움직였기 때문에 심장의 각도도 틀려지고 있습니다
전세계의 일기가 미쳐서 날뛰는것처럼 사람의 기혈도 미쳐서 날뛰니 점점 미치는 사람도 많아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은 크게 두가지가 관건입니다
미쳐서 날뛰는 기와 신을 바로잡고 그것을 이어주어야만 합니다
첫댓글 앞으로는 무속인이나 그런 어설픈 기공사 및 심령치료사들도 뭣도 모르고
병을 우습게 알고 욕심에 대들었다가는 큰낭패를 당하는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