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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향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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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감상실 Broken Vow / Lara Fabian
석청 추천 0 조회 169 09.04.21 08:57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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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9.04.21 18:29

    첫댓글 비가 왔다고 하지만 땅속 3cm밑에는 먼지가 일어날 정도입니다.그래서 또다시 봄파종을 하고 물을 뿌렸는데 토요일까지 비가 오지 않는다면 3차 파종을 해야 됩니다. 작년에도 일년내내 비를 기다렸는데 금년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하나님 ! 제발 비를 내려 주옵소서. 혹시 사막화가 진행되는 과정은 아닌지 심히 우려 됩니다.

  • 09.04.21 19:52

    때론 사막과 같이 느껴지는 삶 속 에서도 위안이 되는것 , 음악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 기쁠때나 슬플때, 우울할때에도 변함없이 친구처럼 가까이 할수있으니까요. 포근한 저녁 노래를 들으며 여유를 즐겨봅니다.

  • 09.04.21 22:34

    미 투.

  • 09.04.22 07:30

    ㅂㅣ온 뒤 맑게 개인 하늘을 등에 지고 사ㅂ질이나 호미질을 해 본 사람은 그 기쁨을 알 것입니다. 촉촉하고 포실포실한 흙을 만지노라면 정신이 맑아지고 가슴이 깊어지ㅂ니다. 제 몸 속에서 원시의 향기가 싱그럽고 너그러ㅂ게 피어나ㅂ니다. 저는 흙에서 이상형의 남자를 만납니다. 흙과 연애하는 심경입니다. 모든 생명체를 받아들이고 키우ㅂ니다. 그래서인지 적군의 잔소리도 '그르려니'하고 견뎌냅니다.울 적군 저를 흙에게 뺏겨 버렸습니다. 야! 이 가수 가창력이 대단하네요. 게다가 미모까지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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