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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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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동화) 툭, 툭, 꾹, 꾹
박희래 추천 0 조회 33 26.06.21 06:51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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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1 13:27

    첫댓글 어릴 땐 다 그랬죠.
    지금 생각하면 그냥 자갈이었는데 신기하게 보여 주머니에 담곤 했었지요.

  • 작성자 26.06.21 13:35

    발행인 님 그러셨군요
    비슷한 경험 다들 있지요

  • 26.06.22 10:17

    추억이 살아 숨쉬네요

  • 작성자 26.06.22 10:20

    이 세상에 없는 세 가지는 비밀, 공짜, 정답이라고 하지요
    그 중에 하나를 써 본 것 입니다^^

  • 26.06.22 15:13

    맞아요. 아이들 주머니에서는 돌도 나오고, 병 뚜껑도 나오고, 마이쮸 껍데기도 나와요. ㅎㅎ 모든게 아이들의 꿈의 한 조각들이네요.

  • 작성자 26.06.22 15:37

    자식 다섯을 병으로 세 살이 채 되기 전에 먼저 하늘 나라로 보내야만 했던 엄마의 마음을 어디까지 어떻게 헤아릴 수 있을까요

    엄마는 눈을 감기 전까지 그 자식들을 잊지 못했습니다

    이 동시의 배경에는 오직 절대자 만이 알고 있을 비밀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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