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장22절의 번역에 대하여
창세기( 창 ) 3장
22.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의 손을 들어 생명 나무 열매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이 절은 앞 뒤가 잘 안 맞다
이 절에서 “보라”는 앞뒤 문맥 흐름에 맞지 않다
또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다”는 말도 전혀 흐름에 맞지 않는다
하나님도 선악을 아는 존재라는 말이 된다
하나님이 선악을 안다는 것은 하나님도 죄성이 있다는 말인데
하나님은 죄성이 없다
문맥이 성경의 논리에 맞지 않는다
“보라”의 히브리어 원문은 “hen”이다
"이 단어는 주의 환기용 감탄사로 쓰이지만,
특정 문맥에서는 조건 접속사 "만일(~라면, if)"의 의미('im'과 동일한 역할)로 사용된다.
예를들면
출애굽기 8장 26절
hen nizbach et-to'avat mitzrayim...
번역: "만일(hen) 우리가 애굽 사람이 미워하는 것으로 그들의 목전에서 제사를 드리면
그들이 우리를 돌로 치지 아니하리이까"
레위기 25장 20절
...hen lo nizra v'lo ne'esof et-t'vuatenu
번역: "만일(hen) 너희가 말하기를 우리가 만일 심지도 못하고 소출을 거두지도 못하면
일곱째 해에 무엇을 먹으리요 하겠으나"
Hen을 “보라"라고 한 번역은 흐르는 성경 문맥에 맞지 않는다
“보라” 번역의 히브리어 원문 hen에는 상기 설명한 바와 같이
두 가지 뜻이 있다
하나는 “보라(behold)” 라는 뜻이 있고
또 하나는
만약에(if) 라는 뜻이 있는데
이 창세기 3장22절의 경우는
hen은 “보라”의 뜻이 아니고
“만일, 만약”이 되어야
문맥 논리에 맞다
그리고
“우리 중 하나 처럼 되다”에서
“~이 되다” 의미의 be동사 hayah는
미완료 동사이다
그래서 미래를 가리킨다
Hen ~ hayah 두 단어가 합쳐서
“만약 ~이 되면”
이란 뜻이 된다
(수련 및 오컬트를 통해서 눈이 떠졌다면)
우리 중 하나처럼 보이지 않는 세계를 인식하게 된다면 “
의 해석이 된다
또 우리 중 하나에서 “우리”는
신들(eloha의 복수형elohim)을 가리키는 것으로
개괄적인 신들을 말한다
eloha는 el과 같이 개괄적인 신이란 뜻이다
이 두 단어는
사람이란 뜻인 adam의 반대 개념으로 쓰인 것이다
즉
에스겔28장2절
“너는 신(el)이 아니고 사람(adam)일 뿐이다”
이 문장에서 el은 인간이 아닌 신이라는 뜻으로
포괄적인 신을 가리킨다
하나님도 사람이 아니고 신(el, eloha)이고
천사들도 사람이 아니고 신(el, eloha)이고
다른(acher) 신들도 사람이 아니고 신(el, eloha)이다
(하나님께 속한 사람들은 다른(acher) 신들을 섬기면 안 된다)
신은 개괄적으로 표현한 단어이다
출애굽기( 출 ) 20장
3. 너는 나 외에는 다른(acher)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성경에서 보통 신(eloha) 또는 신들(elohim)이라 하면
앞에 acher가 생략 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이들은
하나님의 의의 영역에 속하지 않는 영적 존재들이다
단지 포괄적인 신들이 사람(adam)과 다른 점은
보이지 않는 세계에 있는 존재들로
보이는 세계에 있는 사람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이제 사람들은 명상이나 수련 및 오컬트 의식등을 통하면 눈이 밝아질 수 있게 되고 내면 깊숙한 곳을 통하여 다가 오는 (다른)신들을 인식할 수 있게 되었다 (avon이라고 한다)
창세기( 창 ) 3장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elohim)과 같이 되고
이 절에서 elohim은 하나님이 아니고 eloha의 복수형으로 “신들(elohim)”이다
즉
“신들과 같이 되고" 이다
즉
“이제 사람들은
(명상 및 오컬트를 통하면)얼마든지 신들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의 존재들이 인식 될 수 있게 될 수 있다
언제든 만약(hen) 눈이 밝아 지게 되어 신들 처럼 보이지 않는 세계를 보게 되면
신들(elohim)처럼 신들의 세계를 인식할 수 있게 되어 그들과 하나가 될 수 있다는 말이다”
신들(elohim, elim)은 사람(adam)에 반대 개념의 단어들이다
다시 말하면
신들은 다 우리에게 보이는 세계는거나 보이지 않는 세계거나 간에
그 두 세계에 있는 존재들을 인식할 수 있는 존재들이지만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세계를 보는 눈은 감겨 있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세계의 신들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사람들이
명상 수련 오컬트 의식등을 통하면(avon)
언제든 눈이 밝아(깨달음을 통하여)져
보이지 않는 세계에 있는 신들을 접촉할 수 있는 존재가 되었다는 말이다
생략된 단어를 보충하고 문맥에 맞게 상기 절을 고쳐 보면
사람이 (앞으로) 눈을 뜨게 되어 보이지 않는 세계를 우리 중 하나 처럼 보게 된다면(hen)
선악을 알게 되는(즉 죄성이 있는) 존재들에게는
허락되지 않는 생명나무를 찾아 내어(손을
내밀어)
그 열매를 따먹을 수 있게 되고
그들도 영생을 얻게 될까
염려가 된다는 말이다
참고로
“선악을 알게 된 것”을 바울이 해설을 붙여 놓은 것을 참조 하면
이 말은
사람이 죄성을 갖게 된 것을 두고 표현한 것이다
로마서( 롬 ) 5장
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죄성이) 세상에 들어오고 …
한 사람 아담을 통하여 선악이리고 하는 악성 프로그램이 세상에 들어 옽 것이다
한글 성경들은
눈이 밝아 졌기 때문에 선악을 알게 되었다고 번역들을 하였는데
오역이다
바른 번역은
깨달음을 통해서 눈이 밝아질수 있는 존재가 되었고
또 선악도 알게 된 존재도 되었다는 말이다
그리고
상기 절에는 “눈이 밝아 지다” 란 어구가 생략이 되어 있다
보충해서 해석을 해야 한다
그런데
한글 및 영문 번역들은
하나님도 선악을 아는 존재들로 번역하고 있다
“사람도 선악을 아는데 있어 우리 중 하나처럼 되었다”로
번역하면
말이 안 된다
다시 보충하고 수정해서 풀어 써 보면
사람이 (명상, 및 오컬트 등을 통하여)
눈이 밝아져 보이지 않는 세계를(우리 중 하나 처럼/신들처럼) 볼 수 있게 되면
그들도 생명나무가 어디에 있는지도 볼 수 있게 되어
그들도 그 나무에 손을 내밀 수 있어서 열매를 따 먹고 영생을 얻을 수 있다
문제는
하나님의 법에는
본래 생명나무 열매는
선악을 알게 된 자들(죄성이 있는 자들)에게는
허락이 되어 있지 않다
그래서
창세기( 창 ) 3장
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에덴 동산에서)쫓아내시고
(접근을 못하게 하려고)
에덴 동산 동쪽에 그룹 천사들과 두루 도는 불 칼을 두어 생명 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이후 죄성이 있는 우리 몸이 (침례로 그리스도와 함께)죽고
죄성이 없는 몸으로 갈아 입게 되면(변화가 되면)
하나님께서
생명 나무 열매를 따서 우리에게
먹게 주실 것이다
또는
우리가 직접 생명 나무 열매를 따 먹고
영생할 수 있다
요한계시록( 계 ) 2장
7. …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그에게) 주어 먹게 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