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세상사의 흐름은 우리들의 삶 속에 연류이지만
음악이 흐르는 시간엔 광고는 좀 자제함이 옳지 않은가?
음악이 흐르는 도중에 광고는
영 아니올시다란 생각입니다
광고 업주님들 이시어...
이 곡이 흐르는 동안에 아마
네 다섯 번인가 광고가 중간에 흐름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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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군자란 꽃이 풍년입니다 ㅎ
군자란 꽃이 피는 시기에!
요즘 한창 베란다에선
가장 멋을 뽐내는
군자란 꽃
군자란 꽃은 꽃 중에서도
가장 품위가 넘치는 것 같다
물론 이 세상엔 아름다움을 뽐내는 각양각색의
꽃들이 넘쳐 나는 우리들의 삶 속에
빛의 향기를 주만...
특히 군자란 꽃은 품위가 당당해 보인다
군자란의 꽃말은?
(고귀함과 우아함의 상징으로)
군자란의 자생지는 남 아프카로서
멀리서 온 귀한 꽃 중에 꽃이기도 하네요
수선화과에 속하는 식물로서
주로 주황색의 꽃으로 아주 매력을 더해주는
꽃이 아닌가...!
군자란의 꽃말은 고귀함에서 풍겨지는 것이 상징인 듯.
우아함이라고 하는 그 자체의...
꽃말처럼
군자란 꽃말은 깔끔하면서 단아함이
매력인 것 같아요
요즘 한창 베란다에 피고 잇는
군자란 꽃과 11월을 함께합니다
2026년 11월 첫날
우리 모두 건강하십시다
양떼의 11월 첫날의
일지...
요 아인 카랑코애꽃↑
요즘 우리 집 베란다에
까마중이란 이 열매도 한창 절정
열매들이 주렁주렁
아주 풍작입니다 ㅎ
강원도에선 감탕나무 열매로...
이 아인 빈 화분에
씨앗이 떨어져서
혼자 자생한 튼실한 아이 열매를 맺었네요.ㅎ
하여 계란 껍데기로 거름을 주면서 사랑을...ㅎ
잘 따먹어요 ㅎㅎ
너무 잘 커요
첫댓글 와 ~~ 어쩜 군자란이 벌써 꽃을 피웠을까요?
카랑코에꽃도요
선수는 양떼목장님이십니다
이렇게 군자란꽃을 잘 키우셨어요
카랑코에도요
베란다가 화이팅!입니다
군자란꽃은 얼마나 오래가는지....
한 달 내내 꽃으로 베란다가 환 ~하시겠네요
기분 나이스!
오늘도 기분좋은 일로 화이팅!입니다
이렇게 11월 내내 건강하십시다
올핸 좀 빠르지 싶은 생각도요
11월에 거의 피는 군자란이 아닌가 합니다
두송인 벌써 낙화 했어요 ㅎ
카랑코애 꽃
화분갈이 안하고 오랜 세월 그냥 두는데
꽃을 잘 피워줍니다
이젠 달리도 보내면서
혼자서 아프지 말자 입니다
우리달리가 이렇게 마음에 남을줄은
미처 생각 못함이 미안하기도 하답니다
하늘나라에서 할배와 줄리와 셋이서 잘 살아라 합니다
마음이 아직도 우리달리는 눈물나요 ㅎ
11월은 그냥 건강에만 유념하렵니다
건강 하십시다
곧 또 한해가 기우려고 합니다
우리 시절엔 까치가 길조인데
지금의 와전된 말들은 그냥 무시하면서
살아요...ㅎ
11월 파이팅 입니다
군자란이 활짝 피었군요 저도 이리로 이사오면서
화분을 거의 정리하다보니 군자란도 정리 대상에
들었군요 꽃을보니 왜 버렸을까 ㅎㅎㅎ 클레식 음악이
정말 좋습니다 밑에 나무는 까마중인가요 먼옜날
시골 밭뚝에 많이도 피었데요 많이도 따먹었지요
이것이 좋은약이 된다는것을 몰랐답니다 ㅎㅎ
양떼님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네...
벌써 11월입니다
세월 좀 잠아 주이소 ...ㅎ
네...
군자란꽃이 11월에 피는데
올핸 이른시간에 피고 한송인 벌써 낙화 했답니다
네...
까마중입니다
옛날 강원도 시골 밭뚝에 엄청 흔했는데
그땐 저 귀한 아이가 그냥 잡초과에 속했는데
지금은 뭐야 천냥짜리라고 하네요
11월도 건강 하시구요
환절기 감기도 조심 하시구요
한주 또 힘차게 11월을 열어 보십시다
아...
이사 한지가 얼마 안되시나 봅니다
복잡한 곳을 피해서
잘 하셨어요
중간 패딩 입었는데 덥더라고요 ㅎ
까마중 열매가 많이 열였네요
까맣게 익은건 내가 따갈께요 ㅎ
옛날 어린시절에 많이 따 먹었던 기억입니다
까마중을 어느 길섶에 있는걸
한포기 갔다 심었는데
아마도 한 십년은 함께 하는 것 같아요
생명력이 정말 강해요
그래고 좋다고 난리인가 봅니다
제가 다 따먹어요 ㅎ
저녁 맛있게 잘 드셔요
군자란 튼실하니 예쁩니다
까마중 열매가 익어가네요
익으면 먹어도 되는데 맛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