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체칠리아의 음악 카페
 
 
 
카페 게시글
양떼 님 삶의 방 우리 집에 군자란 꽃이 풍년입니다
양떼 추천 2 조회 23 26.11.02 05:57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11.02 07:15 새글

    첫댓글 와 ~~ 어쩜 군자란이 벌써 꽃을 피웠을까요?
    카랑코에꽃도요
    선수는 양떼목장님이십니다
    이렇게 군자란꽃을 잘 키우셨어요
    카랑코에도요
    베란다가 화이팅!입니다
    군자란꽃은 얼마나 오래가는지....
    한 달 내내 꽃으로 베란다가 환 ~하시겠네요
    기분 나이스!
    오늘도 기분좋은 일로 화이팅!입니다
    이렇게 11월 내내 건강하십시다

  • 작성자 26.11.02 08:04 새글


    올핸 좀 빠르지 싶은 생각도요
    11월에 거의 피는 군자란이 아닌가 합니다
    두송인 벌써 낙화 했어요 ㅎ

    카랑코애 꽃
    화분갈이 안하고 오랜 세월 그냥 두는데
    꽃을 잘 피워줍니다

    이젠 달리도 보내면서
    혼자서 아프지 말자 입니다
    우리달리가 이렇게 마음에 남을줄은
    미처 생각 못함이 미안하기도 하답니다
    하늘나라에서 할배와 줄리와 셋이서 잘 살아라 합니다
    마음이 아직도 우리달리는 눈물나요 ㅎ

    11월은 그냥 건강에만 유념하렵니다
    건강 하십시다
    곧 또 한해가 기우려고 합니다

    우리 시절엔 까치가 길조인데
    지금의 와전된 말들은 그냥 무시하면서
    살아요...ㅎ

    11월 파이팅 입니다


  • 26.11.02 07:37 새글

    군자란이 활짝 피었군요 저도 이리로 이사오면서
    화분을 거의 정리하다보니 군자란도 정리 대상에
    들었군요 꽃을보니 왜 버렸을까 ㅎㅎㅎ 클레식 음악이
    정말 좋습니다 밑에 나무는 까마중인가요 먼옜날
    시골 밭뚝에 많이도 피었데요 많이도 따먹었지요
    이것이 좋은약이 된다는것을 몰랐답니다 ㅎㅎ
    양떼님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 작성자 26.11.02 08:09 새글


    네...
    벌써 11월입니다
    세월 좀 잠아 주이소 ...ㅎ

    네...
    군자란꽃이 11월에 피는데
    올핸 이른시간에 피고 한송인 벌써 낙화 했답니다

    네...
    까마중입니다
    옛날 강원도 시골 밭뚝에 엄청 흔했는데
    그땐 저 귀한 아이가 그냥 잡초과에 속했는데
    지금은 뭐야 천냥짜리라고 하네요

    11월도 건강 하시구요
    환절기 감기도 조심 하시구요
    한주 또 힘차게 11월을 열어 보십시다


  • 작성자 26.11.02 17:58 새글


    아...
    이사 한지가 얼마 안되시나 봅니다
    복잡한 곳을 피해서
    잘 하셨어요
    중간 패딩 입었는데 덥더라고요 ㅎ

  • 26.11.02 09:23 새글

    까마중 열매가 많이 열였네요
    까맣게 익은건 내가 따갈께요 ㅎ
    옛날 어린시절에 많이 따 먹었던 기억입니다

  • 작성자 26.11.02 17:56 새글


    까마중을 어느 길섶에 있는걸
    한포기 갔다 심었는데
    아마도 한 십년은 함께 하는 것 같아요
    생명력이 정말 강해요
    그래고 좋다고 난리인가 봅니다
    제가 다 따먹어요 ㅎ
    저녁 맛있게 잘 드셔요

  • 03:57 새글

    군자란 튼실하니 예쁩니다
    까마중 열매가 익어가네요
    익으면 먹어도 되는데 맛이 궁금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