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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묵상 나눔 하나님의 주권적 구원과 성령이 주시는 지혜
장코뱅 추천 3 조회 341 26.09.12 07:05 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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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9.12 08:26

    첫댓글 즐거운 주말, 기쁜 주일 되세요. 초신자는 본문만 읽으셔도 되고요. 여력이 되시는 분들은 아래 추가 설명을 읽으세요.

  • 26.09.12 15:48

    네, 알겠습니다.

  • 작성자 26.09.12 08:32

    <호크마 주석>

    == 엡 1:7
    그의 피로 - 이것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위의 죽으심을 가리킨느 말인데 왜 그것을 "피"로 표시하는가? "피"는 생명을 대표하는 것이다(창 9:4). 구약 시대에 피는 속죄제(贖罪劑)의 희생(犧牲)을 대표하는 것이었다. 이 희생의 피는 구약 시대에 오랜 세월 동안 제물로 드림이 되면서 후에 오실 그리스도의 피(이것은 실물임-힘 10:1)를 예표한 것이다. 그러므로 여기 "피"라는 말은 구약의 예언을 연상시키면서 그리스도의 죽으심의 성취적 의의(成就的意義)를 지적 하는 귀한 말이다.
    구속 - 이 말의 헬라어(* )는 종을 그 주인에게서 값 주고 풀어 내옴과 같이, 죄 값을 지불하고서 죄인을 그 받을 벌에서 풀어 내옴을 의미한다. 그런데 이 죄 값을 무엇으로 냈는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다.(벧전 1:18-19)

    == 엡 1:8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 하나님께서 풍성한 은혜(속죄의 은혜)를 복음 전파에 의하여 우리에게 베푸셨는데, 그것은 신자들에게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넘치게"하심이다.

  • 작성자 26.09.12 08:32

    사도 바울이 복음을 가리켜 "지혜"라고 한 것은 그때에 철학적 지식의 미혹을 받던 그들을 교정시키기 위한 것이었다.(4:14). 골 2:8 참조. 십자가에서 죽으신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구속의 도(道)가 세상 사람들에게는 어리석게 보이지만 하나님의 나타내신 지혜라고 성경은 말한다(고전 1:18-30)

    == 엡 1:9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 여기 이른 바 "비밀"이란 말( )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가리킨다. 복음이 비밀처럼 감취어져 있었으나 마침내 예수 그리스도로 온 세상에 알려졌다. 이렇게 그것이 알려졌으므로 성령을 받은 자 외에는 그 나타난 복음을 깨닫지 못한다.(롬 16:25-26). 엡 3:3-4,9,6:19; 골 1:26-27참조.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 - 이것은 우리에게 알려진 "그 뜻의 비밀"이 무엇인지 밝혀준다. 이 문구의 의미를 좀 더 명백히 나타나도록 번역하면 "시대들의 성취에 대한 경륜을 자기의 기쁘신 뜻대로 자기 안에(누가 하게 한 것도 아니고 누구로 더불어 의논하여 한 것도 아님) 예정하신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문구의 의미는 다음과 같다.

  • 작성자 26.09.12 08:33

    곧, 인류 역사가 있은 이래로 시대는 하나만이 아니었다. 구약 시대(예언 시대)도 있었고 신약 시대도 있다. 이렇게 한 시대가 지나가고 다른 시대가 오는 것은 우연한 일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그의 임의대로 우주의 구속통일을 이루시기 위하여(10절) 체변(替變)시키시는 "예정"의 실현이다. 하나님께서 시대를 예정하신 목적은 만물을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인데, 이 시대들의 체변에 대한 "그 (주님)의 뜻의 비밀"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이루어졌고, 신자마다 그것을 알게 된다.

    == 엡 1:10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 이 귀절은 앞의 7절 이하에서 말한 구원 성취의 결과를 가리킨다. 그 결과는 만물을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함이다. 여기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란 말(* )은 죄와 저주로 인하여 파상되어 이상적(理想的) 조화를 잃었던 만물을 그리스도 안에서(그리스도의 구속 사업과 중보 사역으로 인하여서) 하나가 되게 하심을 가리킨다. 이 하나가 되게 하시는 운동이 완전히 실현될 그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 작성자 26.09.12 08:33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젖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고 한 말씀(사11:6-9)과 같이 될 것이다.

    == 엡 1:11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 이 문구의 의미를 이해하기 위하여 위의 4-6절의 해석을 참조하라.
    우리. - 이것은 유대인 신자들을 가리킨다(Van Leeuwen).
    기업이 되었으니. - "기업"(* )은 천국의 기업 (하나님께서 그 자녀 된 자들에게 주시는 영생과 영광)을 의미하는데, 신자들이 천국의 기업을 누릴 자들이 되었다는 의미이다. 행 26:18;골1:12참조. 벴겔(Bengel)에 의하면, 이 문구는 신자들 자신이 하나님의 기업(하나님의 소유한 백성)이 되었다는 뜻이라고 한다.

    == 엡 1:12
    전부터 바라던 우리. -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리스도께서 오시기 오래 전부터 그리스도를 대망하여

  • 작성자 26.09.12 08:34

    오다가(행 3:25,26:6,22,28:20)그가 오셔서 구속해 주셨으므로 그의 영광과 찬송을 위한 존재가 되어졌다는 것이다. "그의 영과의 찬송이 되게"라고 번역된 헬라 원어(* )는 차라리 "그의 영광의 찬송을 위하여 존재하게"라고 직역함이 더욱 좋다. 우리가 구속을 받은 궁극적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찬송하기 위한 것이다.

    == 엡 1:13
    그 안에서. - 이것은 "그리스도 안에서"란 말인데 본장에 많이 나타난다(3,4,6,7,9,10,11,12,13,15,20). 이 문구의 의미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구속 사업을 실시하심에 있어서 절대로 필요한 조건들 곧, 우리를 위한 그리스도의 중보역(仲保役), 그의 공로, 우리와 그의 연합(우리의 대신이 되시며 대표가 되심)을 포함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소중하심이 마치 고기에게 있어서 물이 소중함과 같다.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구원 받게 하는 관계)는 오직 그리스도께서 성립시키는 것이다.
    너희도. - 곧, "너희 이방인들도"란 의미이다.
    진리의 말씀. - 이것은 그 아랫말이 설명해 줌과 같이 우리를 구원해 주는 복음을 가리킨다. 그런데 왜 복음을 가리켜 "진리"라고 하는가?

  • 작성자 26.09.12 08:34

    그 이유는, 복음만이 (1) 참 하나님을 알려주는 까닭, (2) 참 인생관을 알게 해주는 까닭, (3) 참 우주관을 알려주는 까닭, (4) 따라서 그것이 세미(細微)한 사리(事理)들에 있어서는 우리에게 바른 관찰과 바른 행동 원리를 주는 까닭이다.
    약속의 성령. - 이것은, (1) 구약에 예언된(약속한) 대로 오신(행2:1-4) 성령이란 의미이고 (욜 2:28; 슥 12:10; 사 32:15,44:3; 겔 36:26,39:29; 눅24:49;행2:17-18; 갈 3:14), (2) 구약 예언의 성취로 오신 신실한 성령이시니, 그는 장래의 영광스러운 구원 성취도 약속하시는 (보증하시는) 성령자이란 말이다(갈 3:14).
    인 치심을 받았으니. - 이것은 성령으로 중생한 자들에게 부여된 하나님의 자녀의식(養子意識-롬 8:15-16)과 그들이 천국의 기업에 참여할 것에 대해 확인하는 표이다.(행 19: 1-6; 고후 1:22;요일 3:24). 이 인표(印標)가 확인의 의의(意義)를 가짐은 다음 귀절의 "보증"이 되시는 성령이란 의미의 말을 보아도 알 수 있다.

    == 엡 1:14
    보증이 되사. - "보증"이란 말의 헬라 원어 아라본(* )은 히브리 원어

  • 작성자 26.09.12 08:35

    에라본(* )의 음역(音譯)이다. 그 의미는 매매하는 일에 있어서 지불되는 계약금을 가리킨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의 보혈(寶血)로 우리를 사셔서 천국의 기업을 주셨는데, 하나님께서 그것을 확실히 주시고다는 계약의 의미로 우리에게 성령을 주신 것이다.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 이것은 위의 보증의 이중 목적이니, (1) 신자들이 내세(來世)의 완전한 구속을 얻음이고, (2)그 구속된 자들이 하나님을 사언행(思言行)으로 찬미(영화롭게 함-알고 감사하고 섬김)함이다. 여기 "그 얻으신 것"이란 말(* )은 그 소유로 삼으신 (그리스도의 보혈로 값주고 사서 소유로 만드신) 백성을 가리킨다.

    == 엡 1:15
    이를 인하여. - 이 말은 우의 13-14절에 말한 대로 에베소 교회 교인들이 '복음을 듣고 믿는 것을 인하여'란 의미이다. 바울은 에베소교회 교인들이 전도를 받아 구원 얻게 된 일로 인하여 하나님께 감사한다. 또한 그는 이 아래에 더 자세히 감사의 이유를 밝혔다.
    너희 믿음과 사랑을 나도 듣고, "믿음과 사랑"은 성도의 생활 전부를 가리킨다. "믿음"은 구원자이신 하나님의 아들을 받음이고,

  • 작성자 26.09.12 08:35

    "사랑"은 구원 받은 자가 나타내는 모든 행실을 총괄적으로 가리킨다. 신자의 모든 행실은 사랑을 목적해야 된다. 사랑 없는 것은 선행(善行)이라도 진정한 선이 아니고, 덕행(德行)이라도 진정한 덕이 아니다.

    == 엡 1:16
    너희를 인하여 감사하기를 마지 아니하고. - 이 구절은 바울의 감사 생활에 있어서 두 가지 모본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1) 남의 일로 인하여 감사한 것. 인간은 자기의 잘 된 일로써도 하나님께 감사해야 하지만 남이 잘 되는 일로써도 감사해야 한다. 남의 잘 된 일에 대하여 감사하지 않음은 큰 잘못이다. 누구든지 남의 잘 되는 일로 인하여 감사하면 그 감사하는 행위 때문에 감사하는 그 자신도 복을 받는다. (2) 바울이 "감사하기를 마지 아니한다"고 하였으니 그것은 참으로 간절한 감사이다. 참되고 뜨거운 감사는 쉬지 않고 감사함이다.

    == 엡 1:17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이 문구는, "하나님을 아는 너희의 지식에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사"라고 개역함이 옳다. 사람이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은 어떤 증명에 의한 지식으로 성립되는 것이 아니고 성령의 은혜로만 되는 것이다.

  • 작성자 26.09.12 08:36

    이레네오(Irenaeus)는 말하기를, 우리에게 신앙을 주는 성령의 은혜는 마치 이슬과 비가 내려 곡식을 적셔서 결실하게 하는 것처럼 우리에게 고요히 임한다고 하였고, 어거스틴(Augustinus)도 말하기를, 우리가 주님을 믿게 우리 심령에 영적 은혜가 임해야 된다고 하였다. 바빙크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누가 기독자에게 묻기를, '너는 왜 믿느냐?'라고 하면 기독자는 대답하기를, '하나님이 말씀하셨기 때문이라'고 할 것이다. 또 묻기를, '어떻게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게 되는가?'하면 그는 다시 대답하기를, '하나님께서 마음속에 그렇게 믿도록 역사하여 주시기 때문이다'라고 할 것이다"(H.Bavinck, Gereformeerde Dogmatiek,1,1967,p.550).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에베소 교인들이 이미 소유하고 있었다. 그렇지만 그것만으로 다 된 것은 아니므로 그들이 "지혜와 계시의 영(성령)"을 더 받아야 될 것이었다. 그렇게 되어야 그들의 마음눈이 밝아져서 그들이 장래의 소망과 하나님의 능력에 대하여 확신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다(18-10). 신자들은 하나님을 알게 되는 일반 영적 지식에서 더 밝은 영적 지식을 구해야 된다.

  • 작성자 26.09.12 08:36

    == 엡 1:18,19
    부르심의 소망 기업의 영광 능력의 지극히 크심. - 여기 "소망"이란 것( )은 현재 우리가 가지는 소망심(그것이 바라보는 대상은 아님)을 의미하는데, 그것은 확실성 있는 것이어서 실패가 없다고 한다 (롬 5:5-11). 그러나 이 "소망"이란 것은 객관적인 소망의 대상을 가리킨다는 해석이 정당하다. 골 1:5; 딛 2:13; 히6:18 참조. 그 아랫말 "기업의 영광"이란 것은 소망의 대상에 대한 해설이다. "능력"은 이 소망의 성취 방편을 말한다. 그러면 "소망"은 어떠한가? 그것은 인간이 자기 생각으로 가지는 명상(暝想)이 아니고 성령의 감화로 말미암아서 천적 보증(天的保證)을 받은 확실성 있는 것이다(1:13-14). 그것은 현재의 많은 고통도 그것 앞에 대조될 때에 아무 것도 아닌 것으로 나타나게 할 지극히 큰 것이며(롬 8:18), 또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벧전 1:4) 것이다. 이 소망이 이루어지게 할 능력은 어떠한가?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성령의 능력이다(20-21).

    == 엡 1:20
    그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 작성자 26.09.12 08:37

    - 그리스도를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능력은 하나님의 창조의 능력과 같은 것으로서 그것을 믿는 자마다 자기 구원의 확신을 가지게 된다. 그 이유는, 그리스도 부활의 역사적 사실이 그에게 신앙을 줄 뿐 아니라, 그것을 증거하시는 성령께서 그로 하여금 거듭나게 하여 부활의 능력을 맛보게 하시며, 그의 장차 받을 몸의 부활을 보증하시기 때문이다.

  • 26.09.12 09:51

    풍성하고 깊은 설명 잘 참고합니다.

  • 작성자 26.09.12 08:40

    성경에서 ‘지혜’나 ‘계시’, 또는 ‘하나님의 영(성령)’의 조명하심과 관련된 대표적인 성구들입니다. 에베소서 1장 17절과 맥락을 같이하는 신구약 주요 성경 구절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1. 구약 성경 (하나님의 영이 주시는 지혜와 명철)

    * 이사야 11장 2절
    >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권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 출애굽기 31장 3절
    > “하나님의 영을 그에게 충만하게 하여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여러 가지 기술로”

    * 다니엘 2장 22절
    > “그는 깊고 은밀한 일을 나타내시고 어두운 데에 있는 것을 아시며 또 빛이 그와 함께 있도다”

    2. 신약 성경 (성령을 통한 진리의 깨달음과 계시)

    * 고린도전서 2장 10절
    >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나타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 요한복음 14장 26절
    >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 요한복음 16장 13절
    >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 작성자 26.09.12 08:41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 골로새서 1장 9절
    > “이로써 우리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구하노니 너희로 하여금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지식으로 채우게 하시고”

    * 야고보서 1장 5절
    >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 26.09.12 09:53

    에베소서 1장 17절의 고백처럼 우리 신앙의 가장 핵심은 성령의 조명하심으로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아가는 은혜에 있습니다.

    오직 진리의 성령께서 우리 심령에 지혜와 총명을 가득 부어 주실 때 비로소 어두운 마음의 눈이 훤히 밝아지게 됩니다.

    마치 어둠 속에서 빛이 임하듯 성령의 감동하심이 아니고서는 하나님의 깊고 은밀한 구원의 비밀과 진리를 온전히 깨달을 수 없습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지혜를 후히 주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성령의 인도하심에 온전히 순종함으로 진리 가운데 담대히 걸어가기를 소망합니다.

  • 26.09.12 11:04

    @노베 아멘 🙏 합당한 말씀에 공감합니다.

  • 작성자 26.09.12 08:43

    존 칼빈(John Calvin)의 에베소서 1장 7절~20절 주석 핵심 내용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성도의 죄 사함과 구속은 오직 그리스도의 십자가 피 흘리심을 통해 이루어진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의 결과입니다. 이 은혜는 조건 없이 주어졌으나 결코 무지 속에 머물게 하지 않으며, 하나님께서는 모든 지혜와 총명을 넘치게 하셔서 복음의 비밀을 깨닫게 하십니다. 구원의 목적은 인간의 공로를 높이는 것이 아니라 만물이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고 성도가 하나님의 영광을 찬송하는 도구가 되게 하는 데 있습니다. 우리의 구원은 흔들리는 인간의 결단이 아닌 하나님의 주권적인 작정과 예정에 기초해 있기에 영원히 안전합니다.

    복음을 듣고 믿는 자에게 주어지는 성령의 인치심은 성도가 하나님의 소유임을 확증하는 거룩한 표식입니다. 성령께서는 장차 완성될 하나님 나라의 기업을 반드시 얻게 될 것을 입증하는 보증이자 담보가 되십니다. 성도가 이 땅에서 마주하는 연약함과 시련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믿음을 지킬 수 있는 것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견인 역사 덕분입니다. 구원의 시작부터 완성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주권적 손길 안에 있습니다.

  • 작성자 26.09.12 08:43

    바울의 기도는 성도가 지식과 이성을 넘어 하나님을 참되게 알아가도록 돕는 영적 조명을 구합니다. 하나님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셔서 마음의 눈을 밝혀 주실 때, 성도는 자신을 향한 부르심의 소망이 얼마나 위대한지 깨닫게 됩니다. 또한 성도에게 약속된 기업의 영광이 얼마나 풍성한지, 그리고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히신 그 거대한 능력이 오늘날 믿는 우리 삶 속에서도 동일하게 역사하고 있음을 깊이 신뢰하게 됩니다.

  • 26.09.12 09:53

    칼빈의 주석이 전하는 진리처럼 우리의 구원은 흔들리는 인간의 조건이 아닌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실하신 영원한 작정에 뿌리를 두고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성령 하나님의 도장 치심과 견인하심이 있기에 연약한 삶의 수많은 시련과 풍파 속에서도 결코 흔들리지 않는 참된 안식과 구원의 확신을 누립니다.

    바울의 기도처럼 날마다 성령께서 마음의 눈을 밝혀 주셔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부르심의 거룩한 소망이 더욱 깊어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주님의 부활 능력이 오늘 우리의 삶 속에서도 동일하게 역동하심을 믿으며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을 높이고 찬송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 작성자 26.09.12 08:45

    베이커 성경주석(Baker's New Testament Commentary)의 에베소서 1장 7절~20절 핵심 내용을 요약한 바탕 묵상입니다.

    그리스도의 피로 이루어진 대속은 죄 사함을 가져다준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의 절정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단순한 구원 제공을 넘어 성도에게 모든 지혜와 총명을 부어주셔서 세상은 알 수 없는 구원의 비밀을 깨닫게 하십니다. 이 구원은 만물을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로 통일시키려는 하나님의 영원한 경륜 속에서 일어난 일이며, 성도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작정과 예정에 따라 그분의 영원한 기업이 되었습니다. 성도가 존재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스스로를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찬송하는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복음의 진리를 듣고 믿은 성도는 성령 하나님의 인치심을 받아 하나님의 확실한 소유로 확정됩니다. 성령은 성도가 장차 받게 될 영원한 유업의 보증이자 담보로서, 최종적인 구속의 날까지 성도를 안전하게 지키시고 보호하십니다. 성령의 내주하심과 견인 역사는 성도가 이 땅의 시험과 고난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구원의 확신을 유지할 수 있는 견고한 기초가 되며, 이 역시 하나님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목적을 지닙니다.

  • 작성자 26.09.12 08:46

    바울은 성도들이 이미 받은 구원의 은혜에 머무르지 않고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셔서 마음의 눈을 밝혀 주실 때, 성도는 자신을 향한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인지, 성도 안에서 누릴 기업의 영광이 얼마나 풍성한지 깨닫게 됩니다. 나아가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 보좌 우편에 앉히신 하나님의 지극히 크신 능력이 오늘날 믿는 우리 삶 가운데서도 동일하게 역사하고 있음을 신뢰하며 담대히 살아가게 됩니다.

  • 26.09.12 09:54

    헨드릭슨 주석의 요약처럼 우리 구원은 인간의 자랑거리가 아닌 오직 하나님의 영원한 경륜과 은혜의 결실임을 재확인하게 됩니다.

    성령님의 인치심과 보증 덕분에 세상의 어떠한 시험과 고난 속에서도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영원한 기업을 바라보며 담대히 살아가게 됩니다.

    지혜와 계시의 영께서 날마다 마음의 눈을 밝혀 주셔서 부활하신 주님의 위대한 능력이 삶 가운데 일하심을 경험하며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기를 기원합니다.

  • 작성자 26.09.12 08:47

    매튜 헨리 주석(Matthew Henry's Commentary)의 에베소서 1장 7절~20절 핵심 내용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그리스도의 피로 이루어진 속량과 죄 사함은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가 우리에게 흘러들어오는 거룩한 통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단지 죄를 용서하실 뿐만 아니라 모든 지혜와 총명을 부어 주셔서 당신의 거룩한 뜻과 구원의 비밀을 깨닫게 하십니다. 이 구원은 하나님의 기뻐하심과 영원한 예정에 따라 이루어진 일이며,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시려는 거대한 경륜의 일환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적 계획으로 그분의 기업이 된 성도의 삶은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찬송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복음 진리의 말씀을 듣고 믿은 성도에게 임하는 성령의 인치심은 하나님께서 친히 그 심령에 당신의 소유임을 표시하시는 거룩한 도장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는 장차 온전히 얻게 될 영원한 유업의 확고한 보증이자 담보가 되셔서 마지막 구속의 날까지 성도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십니다. 성도가 구원의 확신 가운데 거하며 마침내 찬송의 삶에 이르게 되는 것은 우리 안에 계신 성령의 보증과 신실하신 은혜 덕분입니다.

  • 작성자 26.09.12 08:48

    바울은 성도들을 향해 감사를 표하며 하나님을 참되게 알게 하시는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성령께서 마음의 눈을 밝혀 주실 때 성도는 자신을 향한 부르심의 소망이 얼마나 거룩한지, 성도에게 약속된 기업의 영광이 얼마나 풍성한지 깨닫게 됩니다. 나아가 그리스도를 죽음에서 살리시고 하늘 보좌 우편에 앉히신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이 오늘날 믿는 성도들 안에서도 동일하게 작동하고 있음을 알고 능률적인 영적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 26.09.12 09:55

    매튜 헨리 주석이 잘 보여주듯 우리의 속량과 죄 사함은 오직 하나님의 부요하신 은혜와 주권적인 경륜 속에 주어진 가장 귀한 선물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를 당신의 소유로 인치시고 거룩한 보증이 되어 주시기에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구원의 확신을 마음에 품게 됩니다.

    지혜와 계시의 영께서 마음의 눈을 환히 밝혀 주실 때 비로소 우리를 향한 부르심의 소망과 영광스러운 유업의 풍성함을 깊이 누리게 됩니다.

    만물을 다스리시고 부활하신 주님의 능력이 오늘 우리 삶 속에서 실재함을 믿으며, 오직 그분의 은혜와 영광만을 기쁨으로 찬송하길 원합니다.

  • 작성자 26.09.12 08:49

    매튜 풀 주석(Matthew Poole's Annotations)의 에베소서 1장 7절~20절 핵심 내용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 얻은 속량과 죄 사함은 우리가 치른 대가가 아닌 오직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의 결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원받은 성도에게 단순히 용서만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모든 지혜와 총명을 가중시켜 주셔서 인간의 이성으로는 알 수 없는 복음의 비밀을 깨닫게 하십니다. 이 모든 구원 사역은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과 영원한 작정에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되었으며, 궁극적으로 우주 만물을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로 통일시키고 성도를 그분의 영원한 기업으로 삼아 하나님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 하심입니다.

    진리의 복음을 듣고 그리스도를 믿은 자들에게 임하는 성령의 인치심은 성도가 하나님의 온전한 소유라는 사실을 확실히 증명하는 거룩한 도장입니다. 또한 성령께서는 성도가 장차 받게 될 영원한 유업의 신실한 보증이자 담보가 되셔서, 완전한 속량이 이루어지는 날까지 성도의 구원을 신실하게 보존하십니다. 성도가 구원의 확신 속에서 담대히 살아갈 수 있는 근거는 자신의 행위나 공로에 있지 않고 우리 심령에 새겨진 성령의 인치심과

  • 작성자 26.09.12 08:50

    보증에 있습니다.

    바울의 기도는 성도가 이미 얻은 구원에 안주하지 않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서 더욱 자라가기를 열망합니다. 하나님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셔서 마음의 눈을 밝혀 주실 때, 성도는 자신을 향한 부르심의 소망이 얼마나 영광스러운지, 그리고 성도 안에서 누리게 될 기업의 풍성함이 얼마나 위대한지 깨닫게 됩니다. 나아가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시고 하늘 보좌 우편에 앉혀 만물 위에 으뜸이 되게 하신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이 오늘날 믿는 성도들에게도 동일하게 능력으로 역사하고 있음을 깊이 인지하게 됩니다.

  • 26.09.12 09:56

    매튜 풀 주석의 고백처럼 우리의 구원은 인간의 공로가 아닌 하나님의 영원하신 작정과 그리스도의 피로 완성된 완전한 은혜입니다.

    성령 하나님의 거룩한 인치심과 보증 덕분에 우리의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영원한 유업에 대한 흔들리지 않는 확신을 품게 됩니다.

    지혜와 계시의 영께서 마음의 눈을 밝혀 주셔서 부활하신 주님의 크신 능력이 오늘 우리의 삶을 이끄심을 믿고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아가길 간구합니다.

  • 작성자 26.09.12 08:51

    IVP 성경주석(IVP Bible Background / New Bible Commentary)의 에베소서 1장 7절~20절 핵심 내용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그리스도의 피를 통한 대속과 죄 사함은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가 우리 삶에 단절 없이 흘러드는 통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신자들에게 지혜와 총명을 부어 주셔서 세상이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비밀, 곧 만물을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로 통일시키고자 하는 우주적 경륜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우리의 구원은 우연이나 개인의 공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과 영원한 계획 속에서 미리 작정된 일이며, 구원받은 신자의 삶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찬미하는 거룩한 목적을 지닙니다.

    복음의 진리를 듣고 그리스도를 신뢰하게 된 성도에게 임하는 성령의 인치심은 하나님께서 친히 그 심령에 당신의 소유임을 선언하시는 왕의 도장과 같습니다. 성령 하나님께서는 장차 다가올 하나님 나라의 완전한 유업을 보증하는 신실한 담보이자 선불로 주어지셨으며, 최종 구속의 날까지 성도를 안전하게 지키십니다. 성도는 성령의 내주하심을 통해 이미 하나님 나라의 복을 누리면서 동시에 장차 완성될 영원한 구원의 날을 소망하는

  • 작성자 26.09.12 08:52

    ‘이미와 아직’의 신앙 경주를 이어가게 됩니다.

    바울은 에베소 교인들의 신앙과 사랑을 기뻐하며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더욱 깊어지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부어 주셔서 성도의 마음의 눈을 밝혀 주실 때,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소망의 위대함과 신자 안에서 누릴 기업의 영광이 얼마나 풍성한지 밝히 알아가게 됩니다. 또한 죽은 자 가운데서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시고 하늘 보좌 우편에 앉히사 만물의 으뜸으로 삼으신 그 하나님의 지극히 크신 전능함이, 오늘날 믿는 우리 안에서도 동일하게 역동적으로 역사하고 있음을 깨닫고 담대히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 26.09.12 09:57

    IVP 주석의 내용처럼 우리의 구원은 하나님의 영원한 작정과 계획 속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완성된 위대한 은혜입니다.

    왕의 도장과도 같은 성령님의 인치심과 담보가 계시기에, 우리는 '이미와 아직' 사이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끝까지 승리할 수 있습니다.

    성령께서 마음의 눈을 환히 밝혀 주셔서 하나님이 부르신 거룩한 소망과 영광스러운 유업의 풍성함을 날마다 깊이 깨닫기를 원합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물 위에 세우신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이 오늘 우리 삶에서도 역동하게 하심을 신뢰하며 주를 찬미하기를 소망합니다.

  • 26.09.12 09:58

    창세 전부터 계획된 하나님의 주권적인 구원과 그리스도의 보혈이 주는 속량의 은혜가 얼마나 놀랍고 감사한지 다시금 깊이 새기게 됩니다.

    성령 하나님의 거룩한 인치심과 담보 덕분에 연약한 세상 삶 속에서도 결코 흔들리지 않는 확실한 구원의 확신과 평안을 누립니다.

    칼빈, 헨드릭슨, 매튜 헨리, 매튜 풀, IVP 주석가들의 통찰처럼, 구원의 궁극적 목적은 오직 주님의 영광을 찬송하는 존재가 되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지혜와 계시의 영께서 날마다 우리 마음의 눈을 환하게 밝혀 주셔서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고 부르심의 거룩한 소망을 밝히 보기를 소망합니다.

    부활하시고 승천하사 보좌 우편에 앉으신 주님의 지극히 크신 능력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신앙 경주 속에 항상 함께하심을 신뢰하며 담대히 나아갑니다.

  • 26.09.12 15:49

    아멘!

  • 26.09.12 12:01

    바울이 활동하던 시대가 얼마나 엄중하고 엄혹했는지를 이해하면서 본문 에베소서 1장을 봅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바울에게 지혜와 계시의 영, 곧 성령으로 역사하셔서 하나님의 깊은 사정을 알 수 있게 하셨네요. 구속의 은혜를 깨달을뿐만 아니라 이 은혜가 영원 속 하나님의 작정으로 말미암아 주어진 것이며, 정차 성도가 받을 기업의 풍성함과, 그로 인하여 세세토록 하나님께 영광의 찬송을 드리게 될 존재가 바로 부르심을 받은 성도라는 것을 밝히고 있군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만물을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는 의미와, 또 성령이 우리의 구속을 보증하여 주시는데 그 보증이란 말이 매매 시 계약금을 뜻하는 히브리어 에라본에서 나왔다는 사실 등을 알게 되어 좋습니다. 여기에서 이미와 아직의 긴장감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지혜와 계시의 영이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구속의 은혜를 더 깊이 있게 체험하고, 인치심을 받을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속 사정, 깊은 사정, 만물을 통일되게 이끄심을 온전히 이해하는 힘을 갖는 것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함을 알게 됩니다. 소망이 없고 사랑이 식어가고 인내가 없어지고 기쁨이 없는 것은 하나님을 온전히 이해할 만한 능력이 없기 때문이겠죠.

  • 26.09.12 11:57

    지혜와 계시의 영이신 성령께서 우리의 눈을 뜨게 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 감사합니다.

  • 26.09.12 15:48

    아멘! 풍성한 내용에 매우 공감합니다.

  • 26.09.12 15:51

    창세 전 영원한 작정부터 성령님의 보증, 그리고 위대한 주석가들의 유산까지 통합해 주신 은혜로운 고백에 깊이 공감합니다.

    지혜와 계시의 영께서 날마다 마음의 눈을 밝혀 주사, 부르심의 영광스러운 소망과 기업의 풍성함을 더욱 선명히 바라보게 되기를 원합니다.

    부활하신 주님의 전능하신 능력을 신뢰하며, 모든 삶의 순간 속에서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을 기쁨으로 찬송하는 복된 삶을 기도합니다.

  • 작성자 26.09.12 16:02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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