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막10:46~52 무엇을 하여 주기를 바라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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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요약
바디매오는 이전에 눈으로 볼 수 있었으나 다시 보게 해 달라고 예수의 소문을 듣고 여리고 길목에서 다윗의 자손을 기다리고 있었다.
다윗의 자손 예수라면 눈을 치료할 수 있을 것이다.
유월절을 맞이하여 예수살렘을 가는 사람들이 있으며 예수는 최후의 기적을 일으킨 사건
바디매오는 큰 소리로 자기문제를 갖고 주변(제자와 주변인)의 방해를 무릅쓰고 간절하게 부르짖었다.
"다윗의 자손 예수님,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겉옷을 벗어던지고 벌떡 일어나서 예수는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바라느냐?" 라고 묻는다. 예수는 이 소원을 그대로 응답하셨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간절히 부르는 자(롬10:13)처럼 우리가 바디매오처럼 응답받으려면 기적의 삶을 어떻게 받을 수 있는가?
1. 기대를 가져야 한다. - 나의 기도를 결코 무시하거나 간과하지 않으신다. 나의 기대와 동기에 하나님은 들으시면서 때를 기다리도록 한다.
- 최선의 때에 최선의 것을 주신다. second best
2. 나의 참된 소원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가정 중요한 나의 기도제목이 무엇인가? 바로 튀어 나와야 한다.
- 당신의 기도제목이 뭡니까? 쉽게 간절하게 빨리 말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야 한다.
- 진짜 나의 필요를 내가 알고 있는가? 교회와 목장의 부흥, VIP에 대한 소원 => 하나님의 진실된 소원인가?
3. 끈질기게 구해야 한다.
- 나의 소원의 동기가 하나님 뜻에 맞추어 지기까지 "기다리고" 하신다. 내 생각과는 다른 최선의 시간, 방법, 내용으로 인도(요셉)
- 영적 장애물(사단의 방해)을 넘어서라(다니엘) / 기도의 돌을 "차곡차곡 쌓는 시간"이 필요하다. 하나님의 응답이 가까이 올때 까지...
말씀구절 막10:4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