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가(學會歌) ‘태양의 노래’ 탄생 4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시코쿠의 멤버들과 스승과의 뜨거운 사제의 이야기가 배경이 되어 탄생한 불멸의 노래로, 지금도 이 노래의 전주가 흐르면 가슴부터 뜨거워집니다. 건강제일로 오늘도 가슴 뜨거운 이야기로 멋진 하루를 장식하시길 기원 드리며... 오늘의 「세이쿄 TOP」을 전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금주(今週)의 명언〉
2021년 11월 14일
한 사람의 인간혁명(人間革命)이
“모든 여인(女人)의 성불(成佛)”(어서 232쪽)로.
창가(創價) 태양의 빛이
지역도 세계도 비추어 밝힌다.
신(新)여성부와 밝게 전진!
〈촌철(寸鐵)〉
2021년 11월 14일
‘태양의 노래’ 탄생 40주년.
효종(曉鐘)을 쳐서 울려라! 후계(後繼)여, 이 기대를 가슴에 품고 항상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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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을 소중히 하는 행동이 세계적인 학회(學會)를 구축했다.” - 식자.
여기에 광포(廣布)의 직도(直道)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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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에서 ‘753(시치고산)’의 모임.
미래(未來)로부터 온 사자(使者)에게 자애(慈愛)의 한마디를. 성장과 행복을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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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남성은 사회적으로 고립되기 쉬운 경향이 있다고.
신뢰의 유대를 맺는 태양회(太陽會)는 지역의 빛.
* 태양회(太陽會) : 낮에 활동이 가능한 장년부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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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화(禍) 후. 생활습관병(성인병) 증가 - 조사.
식사·운동으로 예방을. 세계 당뇨병의 날.
* 생활습관병 : ‘성인병’의 고친 이름(식생활·생활 태도 등의 개선으로 예방이 가능하다는 관점에서 개칭)
〈명자(名字)의 언(言)〉
2021년 11월 14일
어째서 홍엽(紅葉)을 ‘단풍’이라고 읽을까?
봄에 벚꽃전선(櫻前線)이 있듯이 가을에는 단풍전선(紅葉前線)이 있다. 열도(列島)가 북쪽에서부터 남쪽으로 물드는 계절이다.
어째서 ‘홍엽(紅葉, こうよう, 코요)’을 ‘단풍(紅葉, もみじ, 모미지)’이라고 읽을까. 메이지기(明治期)에 편집된 국어사전 『언해(言海)』의 개정 증보판 『대언해)大言海)』에는 이렇게 씌어 있다. “색(色)은 주물러 내는 것, 또는 비벼 내는 것, 그러니까 이슬(露), 서리(霜)의 모음 속에서 찾아내는 것.” 옛날 사람들은 이슬이나 서리에 씻긴 잎을 비비면 속에서 색이 나온다고 생각했다. 예를 들어 천을 물들일 때 홍화(紅花)염색은 꽃을 물에 담갔다가 문질러 씻기를 반복한다. 그러한 염색 공정에서부터 연상되었을지도 모른다.
단풍의 아름다움을 인간의 만년(晩年)에 비유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천변만화(千變萬化)한 세상의 황파(荒波)에 시달렸기에 배어 나오는 인격의 빛. 그것은 푸른 잎(靑葉)인 청춘의 아름다움에 나으면 낫지 못하지 않다.
인생의 여러 봄가을을 넘어 온 광포(廣布)의 선배님이 가슴에 새기고 있는 어문(御文)이 있다. “여름과 가을과 겨울과 봄과의 경계(境界)에는 반드시 상위(相違)하는 일이 있으니”(어서 1091쪽) 환절기에 반드시 변화가 있듯이 범부(凡夫)가 부처가 될 때도 불도수행(佛道修行)을 방해하는 삼장사마(三障四魔)가 다투어 일어난다. 장마(障魔)의 황파에 시달려도 오히려 기뻐하며 맞서가라고 니치렌 대성인(日蓮大聖人)께서 격려하신 어성훈(御聖訓)이다.
어차피 사는 것이라면 단풍처럼 인생을 장식하자. 자신의 생명을 불계(佛界)로 물들이는 싸움에 도전하고 싶다. (之)
寸鉄
2021年11月14日
「紅の歌」が誕生40周年。
暁鐘を打て鳴らせ!後継よこの期待胸に常に前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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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人を大切にする行動が世界的な学会を築いた―識者。
ここに広布の直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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各地で「七五三」の集い。
未来からの使者に慈愛の一言を。成長・幸福を祈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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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齢男性は社会的に孤立しやすい傾向と。
信頼の絆結ぶ太陽会は地域の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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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ロナ禍後、生活習慣病増加―調査。
食事・運動で予防を。世界糖尿病デー
名字の言
なぜ紅葉を「もみじ」と読むか
2021年11月14日
春に桜前線があるように、秋には「紅葉前線」がある。列島が北から南へ色づく季節である▼なぜ紅葉を「もみじ」と読むか。明治期に編集された国語辞書『言海』の改訂増補版『大言海』に、こうある。「色ハ揉ミテ出スモノ、又、揉ミ出ヅルモノ、サレバ、露、霜ノタメニもみいだサルルナリ」。かつての人々は、露や霜に洗われた葉の中から色が揉み出されると考えた。例えば布を染める時、紅花染めでは花を水に浸け、もんで洗ってを繰り返す。そうした染色の工程から連想したのかもしれない▼紅葉の美を人間の晩年になぞらえる人もいるだろう。千変万化の世の荒波にもまれて、にじみ出る人格の輝き。それは、青葉の青春の美しさに勝るとも劣らない▼人生の幾春秋を越えてきた広布の先輩方が胸に刻む御文がある。「夏と秋と冬と春とのさかひには必ず相違する事あり」(御書1091ページ)。季節の変わり目に必ず変化があるように、凡夫が仏になる時も仏道修行を妨げる三障四魔が競い起こる。障魔の荒波にもまれても、むしろ喜び勇んで立ち向かっていくよう日蓮大聖人が励まされた御聖訓である▼同じ生きるなら、紅葉のごとく人生を飾ろう。わが生命を仏界に染め上げる戦いに挑みたい。(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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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의노고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