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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열등감이 크게 없어보임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익명회원 입니다
첫댓글 실패에도 연연치 않는 모습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
가족 해외여행 주기적으로 가는 거
난 그냥 좋은 동네 좋은집 사는거...성격적인 부분이나 평소 행실은 사람마다 너무 차이나더라 부자여도 가성비따지는 사람들 많고
가족끼리 다같이 해외여행 자주 나가고부모님이랑 같이 골프치러 필드 가고 유학 다녀오구
난 허름한 옷 입어도 당당할 때외형으로 그사람의 모든 것을 대변할 수 없다는걸 깨달음
나는 받아본적 없는 정도의 용돈+하는 일과 공부에 들어오는 가족의 지지와지원.
가족여행다니는거
할머니부터 엄마 이모들까지 모두 이대를 나와서, 이대 버리고 우리학교 온다했을때 집안 반대가 심했다는 친구얘길 들었을 때……!
생필품 구매할 돈 걱정 안 하는 거 볼 때
이거 찐이다ㅠㅠ
어렸을 때부터 해외여행 많이 가봤다
옷살때 가격비교안하고 그냥 살때..인생사는데에 크게 욕심없을때..
회사에 대졸공채 들어왔는데 첫 월급 타자마자 아우디 뽑음. 중대형 세단으로 😅그리고 가족들끼리 방학 때면 맨날 해외여행 다니고 못 해도 제주도나 호캉스학교는 한국 상급학교 나왔거나 아니면 중고등+대학교까지 전부 사립학교로만 유학......글구 나 어릴 때 짝퉁 루이비통 쇼퍼백 쓰구 다녔는데 쓰다보니 점점 끈이 갈라지는 등 했었는데 그거 보고 그냥 사래.... 그래서 짭이라 쓰다 버릴거다 하니깐 짭...? 짭이 모야...??? 함..
자기 월급 그대로 싹 다 저축하고 정작 돈은 부모님한테 받아쓰는데 딱히 얼마받는다가 아니라 그냥 받은 카드 긁음 잔액확인하면서 쓰는거 아니고 그냥 쓰는거임 그리고 생일선물로는 샤넬셔츠나 반클리프 귀목걸이 세트 받는거보고 잘사는군 했음 ㅋㅋ
시간 흐르는거에 조급하지 않음경험이 많음
보세든 백화점이든 그냥 맘에들면 물건 바로 살때
병원갔는데 목 쓰는 일 더 하면 안된다고 일을 그만두래. 그게 솔루션☆
그냥 생각자체가 다르더라 모든게 다 여유야
알바만해서 수입 50쯤인데 옷살땐 무조건 백화점감 엄마랑 가니까 괜찮아 하는데 옷장을 백화점으로 채우는건.. 부유한거지 뭐
모부가 차사주고 가방사주고 .. 가족끼리 해외 자유롭게 여행다녀오고.. 모부한테 용돈을 준단 생각 자체가 없음 ㅋㅌㅋㅋㅋㅋㅋㅋ
미국이나 영국 유학갔다옴 (어학연수x)
앜ㅋㅋㅋㅋㅋㅋ 이거공감
가족들끼리 호캉스며 놀러가고 먹는데 돈 안아끼는거 근데 차는 외제차도 아님 레이나 구형에쿠스 대충 끌고 다니고 명품 욕심도 없고
잘사는구나(=중산층이상, 화목한 가정)이라고 생각해서...그냥 평소에도 부모님이랑 등산다니고 해외여행 다니고 취업닥달없어서 여유롭게 20대 후반에도 용돈받으면서 놀러다니고 천천히 자격증따는 애들...부랍다 부러워
솔직히 성격이나 행동으론 모르겠음 잘사는데 쫌스러운 애들도 있고 가난해도 배포 크고 성격좋은 애들도 있고 그냥 소비하는 거나 집,차 같은거 보면 알지 다른 건 없음
다 필요없고 대학생때나 취업하고 자취할때 보증금, 전세금 8천이상 모부님이 등골 안휘고 턱턱 내줄수있는 칭구들 부러웠음 그런 애들은 취업해도 공과금, 폰요금 모부님이 계속내주시고월급으로 저축하고 엄카아카로 생활비하더라ㅜㅜ
돈<<<<<<<<시간 일 때... 돈으로 시간을 사더라
2 이거야
유학 여행 큰거살때 자동차나 명품
저축안함
해외를 밥 먹듯이 감(미국, 유럽 이런데)
소득세 2000낸다고 했을때 백화점vip일때
이건 딱히 모르겟음 잘살아도 엄청 아끼는 애들도 있고 쫌스러운 애들도있어서
멀쩡한 직장 때려치고 새로운 공부 시작하는 거
대학생 자취를 아파트에서 하는거...?
물건살때 가격이 우선순위가 아님
사고 싶은 거, 여행 가고 싶은 곳에 대해 얘기할때 부모님한테 해 달라고 해~ 아무렇지 않게 얘기할 때
부모님 카드 들고 다니는거 ㅋㅋ 난 상상할수도 없는일 ㅠ
부모님이랑 같이 해외여행가거나 골프치러 다니는거....
남한테 베풀때 통크고 시원히 하는거
물건 인터넷으로 안사고 매장가서 살 때가족여행 자주 다닐 때
그 친구의 부모님 보면 티나더라......
무언가를 할때 돈이1도 문제가 안되는거..먹고싶은거 하고싶은거 가고싶은거 갖고싶은거 딱 그 포인트에만 중점을 두고 고민을하지 거기에 돈문제는 1도없음..
신기한 음식을 잘 알아 ㅋㅋ 그리고 모부님 취미 골프
부모님들이 골프치신다고 등등의 사유로 항상 여행중이심 ㅋㅋ
대학입학 또는 취업하자마자 자취방구해주는 거, 용돈받고 월급받은건 다 저축하는거 같이 해외여행가는거.. 부모님께 얘기하면 다 해결되는거..
부모님이 신차 뽑아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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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해외여행 주기적으로 가는 거
난 그냥 좋은 동네 좋은집 사는거...성격적인 부분이나 평소 행실은 사람마다 너무 차이나더라 부자여도 가성비따지는 사람들 많고
가족끼리 다같이 해외여행 자주 나가고
부모님이랑 같이 골프치러 필드 가고 유학 다녀오구
난 허름한 옷 입어도 당당할 때
외형으로 그사람의 모든 것을 대변할 수 없다는걸 깨달음
나는 받아본적 없는 정도의 용돈+하는 일과 공부에 들어오는 가족의 지지와지원.
가족여행다니는거
할머니부터 엄마 이모들까지 모두 이대를 나와서, 이대 버리고 우리학교 온다했을때 집안 반대가 심했다는 친구얘길 들었을 때……!
생필품 구매할 돈 걱정 안 하는 거 볼 때
이거 찐이다ㅠㅠ
어렸을 때부터 해외여행 많이 가봤다
옷살때 가격비교안하고 그냥 살때..
인생사는데에 크게 욕심없을때..
회사에 대졸공채 들어왔는데 첫 월급 타자마자 아우디 뽑음. 중대형 세단으로 😅
그리고 가족들끼리 방학 때면 맨날 해외여행 다니고 못 해도 제주도나 호캉스
학교는 한국 상급학교 나왔거나 아니면 중고등+대학교까지 전부 사립학교로만 유학......
글구 나 어릴 때 짝퉁 루이비통 쇼퍼백 쓰구 다녔는데 쓰다보니 점점 끈이 갈라지는 등 했었는데 그거 보고 그냥 사래.... 그래서 짭이라 쓰다 버릴거다 하니깐 짭...? 짭이 모야...??? 함..
자기 월급 그대로 싹 다 저축하고 정작 돈은 부모님한테 받아쓰는데 딱히 얼마받는다가 아니라 그냥 받은 카드 긁음 잔액확인하면서 쓰는거 아니고 그냥 쓰는거임 그리고 생일선물로는 샤넬셔츠나 반클리프 귀목걸이 세트 받는거보고 잘사는군 했음 ㅋㅋ
시간 흐르는거에 조급하지 않음
경험이 많음
보세든 백화점이든 그냥 맘에들면 물건 바로 살때
병원갔는데 목 쓰는 일 더 하면 안된다고 일을 그만두래. 그게 솔루션☆
그냥 생각자체가 다르더라 모든게 다 여유야
알바만해서 수입 50쯤인데 옷살땐 무조건 백화점감 엄마랑 가니까 괜찮아 하는데 옷장을 백화점으로 채우는건.. 부유한거지 뭐
모부가 차사주고 가방사주고 .. 가족끼리 해외 자유롭게 여행다녀오고.. 모부한테 용돈을 준단 생각 자체가 없음 ㅋㅌㅋㅋㅋㅋㅋㅋ
미국이나 영국 유학갔다옴 (어학연수x)
앜ㅋㅋㅋㅋㅋㅋ 이거공감
가족들끼리 호캉스며 놀러가고 먹는데 돈 안아끼는거 근데 차는 외제차도 아님 레이나 구형에쿠스 대충 끌고 다니고 명품 욕심도 없고
잘사는구나(=중산층이상, 화목한 가정)이라고 생각해서...그냥 평소에도 부모님이랑 등산다니고 해외여행 다니고 취업닥달없어서 여유롭게 20대 후반에도 용돈받으면서 놀러다니고 천천히 자격증따는 애들...부랍다 부러워
솔직히 성격이나 행동으론 모르겠음 잘사는데 쫌스러운 애들도 있고 가난해도 배포 크고 성격좋은 애들도 있고 그냥 소비하는 거나 집,차 같은거 보면 알지 다른 건 없음
다 필요없고 대학생때나 취업하고
자취할때 보증금, 전세금 8천이상 모부님이 등골 안휘고 턱턱 내줄수있는 칭구들 부러웠음
그런 애들은 취업해도 공과금, 폰요금 모부님이 계속내주시고
월급으로 저축하고 엄카아카로 생활비하더라ㅜㅜ
돈<<<<<<<<시간 일 때...
돈으로 시간을 사더라
2 이거야
유학 여행 큰거살때 자동차나 명품
저축안함
해외를 밥 먹듯이 감(미국, 유럽 이런데)
소득세 2000낸다고 했을때
백화점vip일때
이건 딱히 모르겟음 잘살아도 엄청 아끼는 애들도 있고 쫌스러운 애들도있어서
멀쩡한 직장 때려치고 새로운 공부 시작하는 거
대학생 자취를 아파트에서 하는거...?
물건살때 가격이 우선순위가 아님
사고 싶은 거, 여행 가고 싶은 곳에 대해 얘기할때
부모님한테 해 달라고 해~ 아무렇지 않게 얘기할 때
부모님 카드 들고 다니는거 ㅋㅋ 난 상상할수도 없는일 ㅠ
부모님이랑 같이 해외여행가거나 골프치러 다니는거....
남한테 베풀때 통크고 시원히 하는거
물건 인터넷으로 안사고 매장가서 살 때
가족여행 자주 다닐 때
그 친구의 부모님 보면 티나더라......
무언가를 할때 돈이1도 문제가 안되는거..먹고싶은거 하고싶은거 가고싶은거 갖고싶은거 딱 그 포인트에만 중점을 두고 고민을하지 거기에 돈문제는 1도없음..
신기한 음식을 잘 알아 ㅋㅋ 그리고 모부님 취미 골프
부모님들이 골프치신다고 등등의 사유로 항상 여행중이심 ㅋㅋ
대학입학 또는 취업하자마자 자취방구해주는 거, 용돈받고 월급받은건 다 저축하는거 같이 해외여행가는거.. 부모님께 얘기하면 다 해결되는거..
부모님이 신차 뽑아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