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잘사는구나 느껴지는 부분 말해보는 달글
오세훈 서울시장 추천 0 조회 8,871 23.01.23 16:25 댓글 4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3.01.23 16:26

    첫댓글 실패에도 연연치 않는 모습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3.01.23 16:27

    22

  • 23.01.23 16:27

    가족 해외여행 주기적으로 가는 거

  • 23.01.23 16:29

    난 그냥 좋은 동네 좋은집 사는거...성격적인 부분이나 평소 행실은 사람마다 너무 차이나더라 부자여도 가성비따지는 사람들 많고

  • 23.01.23 16:28

    가족끼리 다같이 해외여행 자주 나가고
    부모님이랑 같이 골프치러 필드 가고 유학 다녀오구

  • 23.01.23 16:30

    난 허름한 옷 입어도 당당할 때
    외형으로 그사람의 모든 것을 대변할 수 없다는걸 깨달음

  • 23.01.23 16:30

    나는 받아본적 없는 정도의 용돈+하는 일과 공부에 들어오는 가족의 지지와지원.

  • 23.01.23 16:30

    가족여행다니는거

  • 23.01.23 16:30

    할머니부터 엄마 이모들까지 모두 이대를 나와서, 이대 버리고 우리학교 온다했을때 집안 반대가 심했다는 친구얘길 들었을 때……!

  • 23.01.23 16:31

    생필품 구매할 돈 걱정 안 하는 거 볼 때

  • 이거 찐이다ㅠㅠ

  • 23.01.23 16:31

    어렸을 때부터 해외여행 많이 가봤다

  • 23.01.23 16:31

    옷살때 가격비교안하고 그냥 살때..
    인생사는데에 크게 욕심없을때..

  • 회사에 대졸공채 들어왔는데 첫 월급 타자마자 아우디 뽑음. 중대형 세단으로 😅
    그리고 가족들끼리 방학 때면 맨날 해외여행 다니고 못 해도 제주도나 호캉스
    학교는 한국 상급학교 나왔거나 아니면 중고등+대학교까지 전부 사립학교로만 유학......
    글구 나 어릴 때 짝퉁 루이비통 쇼퍼백 쓰구 다녔는데 쓰다보니 점점 끈이 갈라지는 등 했었는데 그거 보고 그냥 사래.... 그래서 짭이라 쓰다 버릴거다 하니깐 짭...? 짭이 모야...??? 함..

  • 23.01.23 16:37

    자기 월급 그대로 싹 다 저축하고 정작 돈은 부모님한테 받아쓰는데 딱히 얼마받는다가 아니라 그냥 받은 카드 긁음 잔액확인하면서 쓰는거 아니고 그냥 쓰는거임 그리고 생일선물로는 샤넬셔츠나 반클리프 귀목걸이 세트 받는거보고 잘사는군 했음 ㅋㅋ

  • 23.01.23 16:35

    시간 흐르는거에 조급하지 않음
    경험이 많음

  • 23.01.23 16:35

    보세든 백화점이든 그냥 맘에들면 물건 바로 살때

  • 병원갔는데 목 쓰는 일 더 하면 안된다고 일을 그만두래. 그게 솔루션☆

  • 23.01.23 16:35

    그냥 생각자체가 다르더라 모든게 다 여유야

  • 23.01.23 16:35

    알바만해서 수입 50쯤인데 옷살땐 무조건 백화점감 엄마랑 가니까 괜찮아 하는데 옷장을 백화점으로 채우는건.. 부유한거지 뭐

  • 23.01.23 16:36

    모부가 차사주고 가방사주고 .. 가족끼리 해외 자유롭게 여행다녀오고.. 모부한테 용돈을 준단 생각 자체가 없음 ㅋㅌㅋㅋㅋㅋㅋㅋ

  • 23.01.23 16:37

    미국이나 영국 유학갔다옴 (어학연수x)

  • 앜ㅋㅋㅋㅋㅋㅋ 이거공감

  • 23.01.23 16:38

    가족들끼리 호캉스며 놀러가고 먹는데 돈 안아끼는거 근데 차는 외제차도 아님 레이나 구형에쿠스 대충 끌고 다니고 명품 욕심도 없고

  • 23.01.23 16:39

    잘사는구나(=중산층이상, 화목한 가정)이라고 생각해서...그냥 평소에도 부모님이랑 등산다니고 해외여행 다니고 취업닥달없어서 여유롭게 20대 후반에도 용돈받으면서 놀러다니고 천천히 자격증따는 애들...부랍다 부러워

  • 23.01.23 16:40

    솔직히 성격이나 행동으론 모르겠음 잘사는데 쫌스러운 애들도 있고 가난해도 배포 크고 성격좋은 애들도 있고 그냥 소비하는 거나 집,차 같은거 보면 알지 다른 건 없음

  • 23.01.23 16:41

    다 필요없고 대학생때나 취업하고
    자취할때 보증금, 전세금 8천이상 모부님이 등골 안휘고 턱턱 내줄수있는 칭구들 부러웠음
    그런 애들은 취업해도 공과금, 폰요금 모부님이 계속내주시고
    월급으로 저축하고 엄카아카로 생활비하더라ㅜㅜ

  • 23.01.23 16:44

    돈<<<<<<<<시간 일 때...
    돈으로 시간을 사더라

  • 2 이거야

  • 23.01.23 16:46

    유학 여행 큰거살때 자동차나 명품

  • 23.01.23 16:47

    저축안함

  • 해외를 밥 먹듯이 감(미국, 유럽 이런데)

  • 소득세 2000낸다고 했을때
    백화점vip일때

  • 23.01.23 16:53

    이건 딱히 모르겟음 잘살아도 엄청 아끼는 애들도 있고 쫌스러운 애들도있어서

  • 23.01.23 16:59

    멀쩡한 직장 때려치고 새로운 공부 시작하는 거

  • 23.01.23 17:01

    대학생 자취를 아파트에서 하는거...?

  • 물건살때 가격이 우선순위가 아님

  • 23.01.23 17:09

    사고 싶은 거, 여행 가고 싶은 곳에 대해 얘기할때
    부모님한테 해 달라고 해~ 아무렇지 않게 얘기할 때

  • 23.01.23 17:10

    부모님 카드 들고 다니는거 ㅋㅋ 난 상상할수도 없는일 ㅠ

  • 23.01.23 17:21

    부모님이랑 같이 해외여행가거나 골프치러 다니는거....

  • 23.01.23 17:38

    남한테 베풀때 통크고 시원히 하는거

  • 23.01.23 17:50

    물건 인터넷으로 안사고 매장가서 살 때
    가족여행 자주 다닐 때

  • 23.01.23 17:51

    그 친구의 부모님 보면 티나더라......

  • 23.01.23 18:12

    무언가를 할때 돈이1도 문제가 안되는거..먹고싶은거 하고싶은거 가고싶은거 갖고싶은거 딱 그 포인트에만 중점을 두고 고민을하지 거기에 돈문제는 1도없음..

  • 23.01.23 19:09

    신기한 음식을 잘 알아 ㅋㅋ 그리고 모부님 취미 골프

  • 23.01.23 20:09

    부모님들이 골프치신다고 등등의 사유로 항상 여행중이심 ㅋㅋ

  • 23.01.23 20:26

    대학입학 또는 취업하자마자 자취방구해주는 거, 용돈받고 월급받은건 다 저축하는거 같이 해외여행가는거.. 부모님께 얘기하면 다 해결되는거..

  • 23.01.23 21:31

    부모님이 신차 뽑아주는거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