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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호주축구계의 이중적인 태도
the Prince of New South Wales 추천 0 조회 399 12.07.16 20:40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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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7.16 20:43

    첫댓글 한국도 비슷하죠;;

  • 12.07.16 20:47

    한국도 비슷하죠 (2)

  • 12.07.16 21:13

    한국도 비슷하죠 (3)

  • 12.07.16 21:24

    한국도 비슷하죠 (4)

  • 12.07.16 23:00

    한국은 k리그 보지도 않는 사람들이 더 ㅈㄹ합니다. 브랜드해밀은 사샤의 사례를 보고오는건지... 멜버른소속 윌킨슨이 전북에 온다는 말이 있던데 어떤선수인가요?

  • 작성자 12.07.17 19:18

    윌킨슨은 CCM주장입니다. CCM은 사이먼, 그리피스, 갤러거에 이어 윌킨슨까지 나가면;;; 라이언이 토트넘 가면 이건 핵심선수 몇명이 떠나는건지ㅠㅠ

  • 12.07.17 19:20

    사이먼이 전남으로 간 선수인가요? k리그수준에는 맞지않는선수란 평이 많던데

  • 작성자 12.07.17 19:26

    정해성감독이 직접 보고 데려왔으니 실력은 있겠으나 두달넘게 부상으로 아웃되어 있다보니 체력적인 문제라던가 동료들과 발맞추는게 문제겠죠. 애초에 장신공격수라 그걸 기대하고 데려왔는데 미드필더진에서 크로스를 올려주는 선수가 있던가요?;;;

  • 12.07.17 19:28

    그러긴하겠네요 전남팀 자체가 강등위기로 몰릴상황이던데 면피용으로 그런기사를 더욱 내는건지 윌킨슨의 스타일이 어떤가요? 조성환급의 실력이라는 말이있던데

  • 12.07.16 23:02

    한국도 비슷하죠 (6)

    마치 우리나라 유망주를 일본에 보내는 심정일까요..? ㅋㅋㅋ 근데 저 커티스 굿이라는 선수는 보니까 청대 3게임밖에 안뛰었는데 뉴캐슬이 뭘 보고 트라이아웃을 하려는지 모르겠네요. 취업비자가 나오나? ;;;

  • 12.07.17 01:34

    같은 영연방국가이니까 취업비자가 좀 더 수월하게 나오지 않을까요? 아니면 이중국적이거나요.

  • 12.07.17 04:07

    영국 취업비자는 축구선수에 경우 응시년도 A매치의 75%이상을 뛰거나 아님 후견인 추천으로 취업비자가 검토되는데 저 선수는 A매치 경력도 없고 기냥 쌩 초짜라서.. 성남에서 뛰던 사샤를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업어가려다 이 제한에 걸려서 실패했죠.

  • 12.07.17 10:05

    후견인 추천이면 어지간하면 통과될텐데 말이죠. 박지성 선수도 맨유갈 때 75% 안되었는데 퍼거슨 추천으로 취업비자 받았을 겁니다. 75% 규정이 생각외로 채우기 어려워요. A매치가 계속 있는게 아니라서 그 기간에 가벼운 부상이라도 당하거나 하면 채우기가 불가능해서.

  • 12.07.17 12:21

    문제는 후견인을 아무나 받는게 아니라, 퍼거슨급의 대형인사가 아니면 씨알도 안먹힌다는 거죠 애초에 추천인 2인 이상을 받아야 하고.. ㅎㅎㅎ; 박지성도 퍼거슨 뿐만 아니라 베켄바우어의 추천서까지 팍팍 써서 들어갔죠.

  • 작성자 12.07.17 19:22

    저도 궁금해서 폭스스포츠 댓글란에 물어보니 누군가 어머니가 잉글랜드인이라고 답변해줬는데 사실확인은 직접 못해봤습니다. 근데 그걸 떠나서 취업비자조건을 못채우더라도 구단에서 특별요청하면 노동청에서 비자를 내주는 경우가 있는데 호주는 그렇게해서 비자받을 가능성이 다른나라들에 비해 더 높습니다. 이게 불공평하다고 생각하시면 한국의 인종을 영국계로 바꿔버리시던지 영연방에 가입하세요^-^

  • 12.07.17 03:24

    역시 어딜가나 사람사는곳은 다 비슷비슷하다니깐요 ㅋㅋ

  • 12.07.17 08:05

    한국도 유럽으로 이적하면 와와 하다가 중동으로 이적하면 생쇼를 하더군요.

  • 12.07.18 00:24

    한국도 비슷하죠 (7)
    최근에 김보경 선수 이적건과 관련해서 위와 비슷한 종류의 반응이 나오더군요.
    김보경 선수한테 도르트문트랑 벤피카 등의 클럽에서 오퍼가 왔는데 정작 선수 본인은 2부리그인 카디프시티행을 택한 것으로 알려지자
    야망이 없다, 2부리그가 왠말이냐 하면서 말들이 많았는데..선수 본인이 스스로의 입지나 미래 등을 충분히 고려해서 선택한 일일텐데 저런식의 일방적인 비난조로 왈가왈부하는 건 보기 그렇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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